하여튼 일본사람은,,

일본체험수기 · #368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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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벌 · 2009-03-18 11:41:28 · 조회 735
매번 중국출장은 혼자다녔다.
커다란 트렁크를 들구 중국 여기저기 쑤씨구 다니기두 힘들구 피곤하지만,
그래두 혼자면 아침에 호텔에서 잠간 늦잠두 잘수 있어 좋았다.

근데 이번에는 부장하구 함께 한국 가게 되였다.
이부장은 내 직접상사다 . 평소에 회사에서 온갖 젊잖은 혼자 빼는 사람이다.
근데 다른사람들은 안다. 이부장은 색갈이다,,,,,ㅠㅠ

한국서울에 도착해서 첫날은 그냥 일 잠간 보구 별일없이 지냈다.
두번째날,낮에 일보구 저녁에 삼겹살 먹고 호텔로비에 돌아와 둘이서 커피 마시고있었다

근데 부장이 나보구 마싸지 안하겠는가 물어본다.
난 괜찮은데,왜 피곤한가 하구 되물었다 (내가워낙 기분파악 잘 못한다 ㅋ )
좀 어깨가 쑤씨구 허리가 아프단다,,
근데 난또 한마디했다,(난 한국첨와서 마싸지가게 모르는데요,,ㅠ)

그런데 부장이 제꺽 한마디한다 여기 호텔에 마싸지가 있어...
언제 호텔 안내판을 본 모양이다..(영어는 좀 알아가지고,,)

니가 한국말 아니까 내보구 전화해서 방에다 불러달란다,,,,,,ㅠㅠ
조건은 아가씨돼야되고 예뻐야 돼고,좋은 서비스 항목이 있어야 된단다, (우씨,,)
뭘 요구하는지 뻔하다 ,,ㅠ

일단 부장이든 호텔방에 돌아가 전화했다.
마싸지부탁할게요, 예,
아가씨루 보내줘요 예,
좋은항목 있죠 예
그럼 한명만 부탁할게요 예

전화끄고 이제 오니까 난 내방으로 돌아가겠다 했다,
근데 부장이 넌 왜 아니부르냐 물어본다 ,, 난 졸려서 먼저잘려구요, 하구대답했다.
그래두 가지말란다, 일단 오는걸 같이기다리잖다. (그냥,,콱!)

할수없이 함께 기다렸다,, 10분후 문두드리는 소리가 들린다. 똑똑똑,
누구세요? 마싸지부탁안했나요
일단 목소리는 이쁜거 같다.

오늘은 이만 ..,담에 계속


지금 회사에서 뭘하는짓인지 ㅋ 글이나 쓰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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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오메가 · 2009-03-18 11:53:37
엥? 라이벌님 맛사지 구인을 하지 않으셧어요???ㅡ.ㅡ

잘못봣다면 미안...
라이벌 · 2009-03-18 11:59:25
맞아요 ㅎㅎ
제가 친구대신 글 오렸거든요.
선영이 · 2009-03-18 11:59:39
ㅎㅎㅎㅎ 오메가님 그냥 넘어가주세요 .
오메가 · 2009-03-18 12:03:26
아니 뭐 넘어가고 안넘어가고가 할께 잇다고...

그냥 단순하게 물어본것 뿐인데 별나게 생각하시는것 같구만...ㅡ.ㅡ
옛날의따스타 · 2009-03-18 12:19:46
일본체험수기가 언제 소설을 쓰는곳으로 변해버렸지?..

한국에서 매춘을 법적으로 금지한지 언제인데 호텔에서 맛사지를 불러다가 좋은항목?ㅋ그것도 영어로 호텔로비안내판에 번듯하게
써놓았다?ㅋ

어느 개인적인 출장안마업소라면 몰라도..
옛날의따스타 · 2009-03-18 12:20:56
혹시 중국에서 경험한 일을 그만 한국으로 잘못 생각한건 아닌가?ㅋ
라이벌 · 2009-03-18 12:54:57
ㅋ 제가 바보가 아닌이상 한국과 중국을 분간못할가봐요.
분명 한국맞구요 호텔두 강남에있는 호텔입니다.
그리구 분명히 맛사지항목은 있구요 ㅋㅋ 다만,, ㅎㅎ
담집 읽으시면 알게 될겁니다 ㅋ
킹파르사 · 2009-03-18 20:23:33
좋은항목있죠 ? 무슨 투자설명회에서 말하는듯한 느낌 ㅋㅋ
특별한서비스 있죠 가 아니던가요 ㅇ 하여튼 재밌네요 쭉 이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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