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현실에서 아주 나쁜사람이다..그냥 나쁜 정도가 아니라 아주 형편없이 나쁜 사람이다..ㅋ
나는 나의 이익을 위해서 다른사람의 이익을 해치는 일을 서슴치 않는다.단지 친구들이거나
아는사람들의 이익은 해치지 않을뿐이다.
아파를 계약할때 일인데..그 아파트는 원래 친구가 들었던건지라 내가 들기 반달전에 친구가 나가고
내가 들어갔기에 반달집세를 내야 하는 상황이 되였다.
부동산에서는 반달집세를 내라고 아주 강경한 태도였고 친구도 어쩔수 없다고 내려고 했지만..
나는 친구와 함께 부동산에 가서 세시간동안 말씨름을 해서 끝내 반달집세를 안내고 말았다..ㅋ
원래 내가 친구의 뒤를 이어서 계약을 고치지 않은채로 들기로 했기에 계약금을 내지 않아도 되는거였지만
내가 사정이 있어서 반달후에 들었기에 부동산에서는 계약을 새로 하던지 아니면 친구가 나가고 내가
들어간 그 반달사이의 공백이 되는 기한의 집세를 내던지 해라고 했던것이다.
도리대로 말하면 부동산에서 말한건 옳지만..나는 나쁜놈이기에 자신이 조금이라도..그리고 친구가
조금이라도 불이익을 볼수는 없었다!ㅋ
그래서 세시간동안 말씨름을 하면서..끝내 그 반달동안의 집세를 안냈던것이다..
결정적인 요소로 된게 바로..그 아파트에 세를 들려는 사람이 비교적 적은지라 <이번에 잘해주면
후배들이 올때마다 너의 부동산을 소개해주겠다>라는 한마디....ㅋ
그 한마디에 부동산은 항복하고 나왔던것이다..ㅋ 그리고는..<넌 참 협상능력이 강한 사람이다>라고
칭찬인지 비난인지 한마디 해주고...ㅋ
친구와 함께 쇼핑을 가서 신발을 봤는데..한달전에 산 구두가 조금 크지라 갑자기 신발을 바꿔보려는
기발한 생각이 떠올랐다..물론 나의 신발은 한달동안 신고다닌것이고..ㅋ
그걸 벗어서 복무원을 불러놓고..산지 한달도 안됐는데 사이즈가 커서 발이 아프니까 좀 작은 구두로
바꿔주면 안되겠냐고 물어보니까 아주 난처한 표정을 짓더라는것..ㅋ
처음엔 그냥 장난삼아 말해봤는데..복무원의 그 난처한 표정을 보니까 그만 장난을 치고싶은 나쁜놈의
본질이 살아나는지라..ㅋ
<발이 아파서 더이상 신을수가 없다.원래 사서 둬번밖에 신지 않았다.그리고 나는 여기로 신발사러
자주 온다.만약에 너희들이 서비스가 완벽하면 이후에도 자주 올것이다.>라고 별의별말로 얼리고닥치고..ㅋ
함께 간 친구는 너무도 쪽팔려서 아무말도 안하고 멀리감치 가 서있고..ㅋ
복무원은 자기절로 결정할수가 없으니 윗사람과 상의해보겠다고 하더라는것..ㅎ
원래는 그만두려고 생각했지만..친구한테 <복무원들이 바꿔줄거라고 생각하냐?>라고 물으니까 친구가
<그건 절대로 불가능하다>라고 하는바람에 그만 배짱이 생겨서 <내가 오늘 바꿀테니까 한번 두고봐라>라고..ㅋ
결국..바꿨다..새 구두로...역시 새 구두는 느낌이 다르더라는것..ㅋ
구두를 한달동안이나 신고다니다가..그것도 가게로 신고가서 바꾸기는 아마 이세상에서 내가 처음일지도..ㅋ
친구와 함께 바지사러 갔는데..
두개를 사면 할인해준다는것 모르고 그만 먼저 하나를 사버렸다..
후에 친구가 바지를 고르면서 복무원이 말하기를 두개 사면 할인해준다는것이였다..친구는 바지를 세개 샀다..
나쁜사람인 내가 이런 불이익을 당하고 가만있을수가 없짐..ㅋ
친구가 결산할때 가서 친구의 바지 하나를 가지고 <아까 내가 먼저 하나를 샀는데 두개를 사면 할인해준다면서?
이걸 사겠으니까 두개가 되니까 아까 바지값을 할인해달라>
친구가 바지 세개의 값을 내고 나는 원래 샀던 바지의 값에서 할인값을 돌려받았다..ㅋ
그외에도..수두룩하다..내가 나쁜사람인것을 증명하는 행위를 한적이..
나는 나쁜짓을 즐긴다..그냥 일반적인 나쁜짓이 아니라 적지않은 사람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그런 나쁜짓을 즐긴다..ㅋ
아마 나는 S인것같다..
나는 나의 이익을 위해서 다른사람의 이익을 해치는 일을 서슴치 않는다.단지 친구들이거나
아는사람들의 이익은 해치지 않을뿐이다.
아파를 계약할때 일인데..그 아파트는 원래 친구가 들었던건지라 내가 들기 반달전에 친구가 나가고
내가 들어갔기에 반달집세를 내야 하는 상황이 되였다.
부동산에서는 반달집세를 내라고 아주 강경한 태도였고 친구도 어쩔수 없다고 내려고 했지만..
나는 친구와 함께 부동산에 가서 세시간동안 말씨름을 해서 끝내 반달집세를 안내고 말았다..ㅋ
원래 내가 친구의 뒤를 이어서 계약을 고치지 않은채로 들기로 했기에 계약금을 내지 않아도 되는거였지만
내가 사정이 있어서 반달후에 들었기에 부동산에서는 계약을 새로 하던지 아니면 친구가 나가고 내가
들어간 그 반달사이의 공백이 되는 기한의 집세를 내던지 해라고 했던것이다.
도리대로 말하면 부동산에서 말한건 옳지만..나는 나쁜놈이기에 자신이 조금이라도..그리고 친구가
조금이라도 불이익을 볼수는 없었다!ㅋ
그래서 세시간동안 말씨름을 하면서..끝내 그 반달동안의 집세를 안냈던것이다..
결정적인 요소로 된게 바로..그 아파트에 세를 들려는 사람이 비교적 적은지라 <이번에 잘해주면
후배들이 올때마다 너의 부동산을 소개해주겠다>라는 한마디....ㅋ
그 한마디에 부동산은 항복하고 나왔던것이다..ㅋ 그리고는..<넌 참 협상능력이 강한 사람이다>라고
칭찬인지 비난인지 한마디 해주고...ㅋ
친구와 함께 쇼핑을 가서 신발을 봤는데..한달전에 산 구두가 조금 크지라 갑자기 신발을 바꿔보려는
기발한 생각이 떠올랐다..물론 나의 신발은 한달동안 신고다닌것이고..ㅋ
그걸 벗어서 복무원을 불러놓고..산지 한달도 안됐는데 사이즈가 커서 발이 아프니까 좀 작은 구두로
바꿔주면 안되겠냐고 물어보니까 아주 난처한 표정을 짓더라는것..ㅋ
처음엔 그냥 장난삼아 말해봤는데..복무원의 그 난처한 표정을 보니까 그만 장난을 치고싶은 나쁜놈의
본질이 살아나는지라..ㅋ
<발이 아파서 더이상 신을수가 없다.원래 사서 둬번밖에 신지 않았다.그리고 나는 여기로 신발사러
자주 온다.만약에 너희들이 서비스가 완벽하면 이후에도 자주 올것이다.>라고 별의별말로 얼리고닥치고..ㅋ
함께 간 친구는 너무도 쪽팔려서 아무말도 안하고 멀리감치 가 서있고..ㅋ
복무원은 자기절로 결정할수가 없으니 윗사람과 상의해보겠다고 하더라는것..ㅎ
원래는 그만두려고 생각했지만..친구한테 <복무원들이 바꿔줄거라고 생각하냐?>라고 물으니까 친구가
<그건 절대로 불가능하다>라고 하는바람에 그만 배짱이 생겨서 <내가 오늘 바꿀테니까 한번 두고봐라>라고..ㅋ
결국..바꿨다..새 구두로...역시 새 구두는 느낌이 다르더라는것..ㅋ
구두를 한달동안이나 신고다니다가..그것도 가게로 신고가서 바꾸기는 아마 이세상에서 내가 처음일지도..ㅋ
친구와 함께 바지사러 갔는데..
두개를 사면 할인해준다는것 모르고 그만 먼저 하나를 사버렸다..
후에 친구가 바지를 고르면서 복무원이 말하기를 두개 사면 할인해준다는것이였다..친구는 바지를 세개 샀다..
나쁜사람인 내가 이런 불이익을 당하고 가만있을수가 없짐..ㅋ
친구가 결산할때 가서 친구의 바지 하나를 가지고 <아까 내가 먼저 하나를 샀는데 두개를 사면 할인해준다면서?
이걸 사겠으니까 두개가 되니까 아까 바지값을 할인해달라>
친구가 바지 세개의 값을 내고 나는 원래 샀던 바지의 값에서 할인값을 돌려받았다..ㅋ
그외에도..수두룩하다..내가 나쁜사람인것을 증명하는 행위를 한적이..
나는 나쁜짓을 즐긴다..그냥 일반적인 나쁜짓이 아니라 적지않은 사람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그런 나쁜짓을 즐긴다..ㅋ
아마 나는 S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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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아 ..네 ..님은 나쁜사람이란걸 잘 알고 갑니다 .
따라배우지는 마삼~ 중국인 전체를 나쁜사람으로 만들라...ㅋ
주인장이 여잔지 남잔지 궁금해졌다는...ㅎㅎ
여자처럼......................................................생긴 남자짐...ㅋ
여자든 남자든 나쁜사람이랍니다 ..친하지 맙시다 .
인재임다 ㅋㅋ
자기절로 자기를 나쁘다구 말하는 사람은 기실 나쁜사람이 아닐것임~ ㅋㅋ
이상 나의 견해임돠..ㅎㅎㅎ
이상 나의 견해임돠..ㅎㅎㅎ
엇!이게 누구인가? 오래만이요...코스모스새기^^
넵 ;; 오랫만입니다. ^^~/
난 그냥 그자리에 있었는데 님이 요즘 보이기 시작하네요?! ㅋㅋㅋ
난 그냥 그자리에 있었는데 님이 요즘 보이기 시작하네요?! ㅋㅋㅋ
제 혈액형이 뭔지 대개 알만하우.ㅋ
일본에서나 통하지 중국가서 그래무
아다모끼소캐들인데 반죽이 되자구.ㅋ
미국에서는 일본보다 더 잘 바꿀수 잇다던데.쓰던 물건두 투이할수 있다구.
일본에서나 통하지 중국가서 그래무
아다모끼소캐들인데 반죽이 되자구.ㅋ
미국에서는 일본보다 더 잘 바꿀수 잇다던데.쓰던 물건두 투이할수 있다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