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지?
전직준비 하구있는데
아주 작은 회사에서 면접통지가 고맙게도
이 불황에 오긴 왔는데
회사직원이 몽땅 합해서 20명이라는..
그래서 지금 고민임다.
불황이라구 아무데나 고맙다는 맘을러
덥석 취직했다가,
들가본게 영 아니올시다==면
쉼터열분들은 대개 얼만큼 규모의 회사에서
일하구계신지?
전직준비 하구있는데
아주 작은 회사에서 면접통지가 고맙게도
이 불황에 오긴 왔는데
회사직원이 몽땅 합해서 20명이라는..
그래서 지금 고민임다.
불황이라구 아무데나 고맙다는 맘을러
덥석 취직했다가,
들가본게 영 아니올시다==면
쉼터열분들은 대개 얼만큼 규모의 회사에서
일하구계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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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규모보담은 장래성을 고려해보아야 할것같은데요.
먼저 비자를 받고
그담 자신이 뭔가를 배우고 싶어하는가를 느끼는것이 좋을상싶은가 합니다
비자만 나온다면 회사규모같은건 관계없는거 아니가 ?
맑은 사유로 자기자신을 느끼세요 ...
그담 자신이 뭔가를 배우고 싶어하는가를 느끼는것이 좋을상싶은가 합니다
비자만 나온다면 회사규모같은건 관계없는거 아니가 ?
맑은 사유로 자기자신을 느끼세요 ...
회사는 규모가 아니라구 생각함다.
물론 규모 큰 회사면 큰것만큼 안정성이 있다는거.
규모 크기때문에 한사람정도 땡땡이치면서 놀아두 별루 손실두 없그...
문제는 우리느 외국 사람이라는 현실이 규모큰 회사에 가서 제한 받는 경우도 아주 많슴다.(머 그렇지 않은데두 있겟짐)
말하기 싶은거는 규모가 크면 자신한테 돌아오는 기회가 적슴다.특히 외국사람들한테는....
규모작은 회사가면 한사람한테 분당되는 책임이 많구 할일두 많고....돌아오는 기회두 많슴다 .
큰회사에서 못해보는 일두 경험해볼수도 있고...규모 상관없이 어떤 회사인가를 잘 생각해바야 됨다.
항업에 따라 운 좋게 작은데도 잘 들어가무 규모 큰 회사보다 대우도 월급도 뭐든지 큰 회사보다 좋을 경우도 있음다.
물론 규모 큰 회사면 큰것만큼 안정성이 있다는거.
규모 크기때문에 한사람정도 땡땡이치면서 놀아두 별루 손실두 없그...
문제는 우리느 외국 사람이라는 현실이 규모큰 회사에 가서 제한 받는 경우도 아주 많슴다.(머 그렇지 않은데두 있겟짐)
말하기 싶은거는 규모가 크면 자신한테 돌아오는 기회가 적슴다.특히 외국사람들한테는....
규모작은 회사가면 한사람한테 분당되는 책임이 많구 할일두 많고....돌아오는 기회두 많슴다 .
큰회사에서 못해보는 일두 경험해볼수도 있고...규모 상관없이 어떤 회사인가를 잘 생각해바야 됨다.
항업에 따라 운 좋게 작은데도 잘 들어가무 규모 큰 회사보다 대우도 월급도 뭐든지 큰 회사보다 좋을 경우도 있음다.
크기는 관계없지모....
중국에서 혼자하는 회사가 년수업이 20억엔이라는데.....ㅉㅉㅉ
본인이 어떤환경을 요구하는가에 문제가 있잼두???
작은회사라면 여러가지 다~해야되끄마~~!!
중국에서 혼자하는 회사가 년수업이 20억엔이라는데.....ㅉㅉㅉ
본인이 어떤환경을 요구하는가에 문제가 있잼두???
작은회사라면 여러가지 다~해야되끄마~~!!
이우에 선영이님 말이 맞슴다,,회사 규모와 상관없슴다,,
내 원래 되게 작은 회사서 일하다가 별루 기회잡겟다구 큰회사 바꿔본게 일해보니 그래두 작은게 오히려 더 좋습데다,,
큰 회사는 사람들두 차겁구 기회라는게 꼬물만치두 차려안집데다,,그냥 자기 본분만 지키구 나이먹으무 자연히 무슨 장이 붙어오는 규칙이 별루있는게 같은게,,,글구 맨날 일이 바쁜것처럼 연극하는게 헐챗슴다,,그렇게 하지않으무 지금 불경기에 리스또라당하지무,,,한마디로 재미없음,,,그러구 월급두 처음엔 높다해두 공자올리는게 단위가 너무 작슴다,,
작은 회사면 하는 일두 많구 공부두 되구 심심하지 않구 하여튼 나는 이전이 그립다는,,,ㅠㅠ
지금 불경기에 사람 쓴다는건 회사 그만큼 일이 있다는거 설명하는데 좋은일이 아임까,,
내 원래 되게 작은 회사서 일하다가 별루 기회잡겟다구 큰회사 바꿔본게 일해보니 그래두 작은게 오히려 더 좋습데다,,
큰 회사는 사람들두 차겁구 기회라는게 꼬물만치두 차려안집데다,,그냥 자기 본분만 지키구 나이먹으무 자연히 무슨 장이 붙어오는 규칙이 별루있는게 같은게,,,글구 맨날 일이 바쁜것처럼 연극하는게 헐챗슴다,,그렇게 하지않으무 지금 불경기에 리스또라당하지무,,,한마디로 재미없음,,,그러구 월급두 처음엔 높다해두 공자올리는게 단위가 너무 작슴다,,
작은 회사면 하는 일두 많구 공부두 되구 심심하지 않구 하여튼 나는 이전이 그립다는,,,ㅠㅠ
지금 불경기에 사람 쓴다는건 회사 그만큼 일이 있다는거 설명하는데 좋은일이 아임까,,
저의 경우는 비자는 아직 끊기자믄 멀구멈다.
다만
이번에 퇴직신청했는데
큰회사에 있다가 작은 회사 면접볼라니까.
좀 여러분 의견을 참고하고자.
위에 감명깊은 말이 정말 와닿슴돠
면접때 잘 요해해보구 그래야겠심다
다만
이번에 퇴직신청했는데
큰회사에 있다가 작은 회사 면접볼라니까.
좀 여러분 의견을 참고하고자.
위에 감명깊은 말이 정말 와닿슴돠
면접때 잘 요해해보구 그래야겠심다
여기 중국사람들 대부분이 소기업에서 일할텐데
내가 다니는 회사는 일본에 직원이 70명정도
중국에 8000명정도 미국에 100명정도 한국에 50명정도 유럽에 50명정도 인데 ㅎㅎㅎ
내가 다니는 회사는 일본에 직원이 70명정도
중국에 8000명정도 미국에 100명정도 한국에 50명정도 유럽에 50명정도 인데 ㅎㅎㅎ
참고로만 해주세요.
저두 한달전까진 회사직원 1만3천명되는 대기업에서 출근했었는데,지금은 회사직원이 사장까지 다 합해서 열명두 안되는 회사에 전직해왔습니다.그래도 이 불경기에 제가 원했던 직업을 찾아서 전직을 순조롭게 마칠수있었단것만으로도 얼마나 다행이고 감사한 일인지 모릅니다. 하여 저는 만족하며 지내구 있습니다.
회사를 선택하는데 규모두 중요하다면 중요하겠지만,제일 중요한건 현재 자신이 어떤 상황에 처해있는지를 파악하고,또 회사규모는 작더라도 자기가 하고싶은 일이구,능력을 발휘할수있는 곳이라면 더 망설일 필요두 없는거 아닌가요? 지금 취직이 잘 안돼서 고민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많으신데 그런 배부른 소리 하세요..ㅡ.ㅡ;
하지만 어쨌든 자기 인생은 자신이 선택하기 나름이니까,잘 고려해보시구 결정하세요 ^^
저두 한달전까진 회사직원 1만3천명되는 대기업에서 출근했었는데,지금은 회사직원이 사장까지 다 합해서 열명두 안되는 회사에 전직해왔습니다.그래도 이 불경기에 제가 원했던 직업을 찾아서 전직을 순조롭게 마칠수있었단것만으로도 얼마나 다행이고 감사한 일인지 모릅니다. 하여 저는 만족하며 지내구 있습니다.
회사를 선택하는데 규모두 중요하다면 중요하겠지만,제일 중요한건 현재 자신이 어떤 상황에 처해있는지를 파악하고,또 회사규모는 작더라도 자기가 하고싶은 일이구,능력을 발휘할수있는 곳이라면 더 망설일 필요두 없는거 아닌가요? 지금 취직이 잘 안돼서 고민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많으신데 그런 배부른 소리 하세요..ㅡ.ㅡ;
하지만 어쨌든 자기 인생은 자신이 선택하기 나름이니까,잘 고려해보시구 결정하세요 ^^
자신의 능력에 자신있다면 큰 회살 찾고
그러지 못하다면 작은 회사라두 들어가는게 좋다고 생각하우.
가족경영하는 회사는 벨루 안좋으니까 그만두는게 좋소.
그러지 못하다면 작은 회사라두 들어가는게 좋다고 생각하우.
가족경영하는 회사는 벨루 안좋으니까 그만두는게 좋소.
큰회사는 놀구 땡땡이 쳐두 월급을 받는데 작은 회사면 그럴새 없지므.
하지만 자신의 발전을 생각한다면 작은회사에 들어가는게 좋단말이.
내처럼 노랑진 사람은 그냥 큰 회사 창문옆에 앉아있어야지.
하지만 자신의 발전을 생각한다면 작은회사에 들어가는게 좋단말이.
내처럼 노랑진 사람은 그냥 큰 회사 창문옆에 앉아있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