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선 어디가나 자판기가 많아서 편리하다.
쥬스로부터 맥주,커피,아이스크림,라면을 자판기로 살수잇을뿐만아니라
쌀도 살수 있다.헌데 대부분 자판기의 가격은 스파보다는 비싸니가 이전에 처음에는 그렇게 크게 자판기를 리용안햇댓는데...
근간에느 자주 리용한다.
일본와서 한 일년쯤 되였을때 일이 생각난다.
언어학교 다닐때 어느 휴식날 저녘에 몇이서 학교 옆의 공원에 앉아서 캔 맥주 사다가 마시다가 좀 모자라는거 같아서 학교옆의 맥주자판기가서 두개 뽑아오려고 내가 갔댓다.천엔짜리를 넣고 단추를 눌럿는데
무슨 원인인지 안 나온다.발로 차도 봣고 쯔리센레바도 막 흔들어봐도 돈만 삼켜버리고 맥주도 각전도 안나온다.
얼마나 열통이 번져지던지...내 하늘같은 천엔을 이런 기계에다 다 사기당한다는게 도무지 리해가 안가가지고 관리전화번호에 전화한게 이틑날 와서 보겟다 한다.
완전히 사기당햇구나 하구 햇는데
이틑날 아침 전화가 와서 돈이 기계에 끼워가지고 그렇게 됏다면서 돌려주겟으니 받으러 오라고 해가지고 나가서 받아왓는데...
그 관리원에 어찌나 내한테 굽신거리면서 미안하다고 하는지 ㅎㅎㅎㅎ
내가 오히려 막 미안한 생각이 들던데 ㅎㅎㅎ
쥬스로부터 맥주,커피,아이스크림,라면을 자판기로 살수잇을뿐만아니라
쌀도 살수 있다.헌데 대부분 자판기의 가격은 스파보다는 비싸니가 이전에 처음에는 그렇게 크게 자판기를 리용안햇댓는데...
근간에느 자주 리용한다.
일본와서 한 일년쯤 되였을때 일이 생각난다.
언어학교 다닐때 어느 휴식날 저녘에 몇이서 학교 옆의 공원에 앉아서 캔 맥주 사다가 마시다가 좀 모자라는거 같아서 학교옆의 맥주자판기가서 두개 뽑아오려고 내가 갔댓다.천엔짜리를 넣고 단추를 눌럿는데
무슨 원인인지 안 나온다.발로 차도 봣고 쯔리센레바도 막 흔들어봐도 돈만 삼켜버리고 맥주도 각전도 안나온다.
얼마나 열통이 번져지던지...내 하늘같은 천엔을 이런 기계에다 다 사기당한다는게 도무지 리해가 안가가지고 관리전화번호에 전화한게 이틑날 와서 보겟다 한다.
완전히 사기당햇구나 하구 햇는데
이틑날 아침 전화가 와서 돈이 기계에 끼워가지고 그렇게 됏다면서 돌려주겟으니 받으러 오라고 해가지고 나가서 받아왓는데...
그 관리원에 어찌나 내한테 굽신거리면서 미안하다고 하는지 ㅎㅎㅎㅎ
내가 오히려 막 미안한 생각이 들던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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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이전에 아즈바이 썻던 글에던지...
한족아덜이 거 천엔짜리에 썰료반사꼬 붙이구 밀어였다가 또 빼난다메?
햐~~ 내 한족아덜이 그런 지력은 페이푸짐...
전화랑 주파수르 고치구 ...피에쓰피두 고치구...
한족아덜이 거 천엔짜리에 썰료반사꼬 붙이구 밀어였다가 또 빼난다메?
햐~~ 내 한족아덜이 그런 지력은 페이푸짐...
전화랑 주파수르 고치구 ...피에쓰피두 고치구...
내 이전에 그런글 쓴적 있짐 ㅎㅎㅎ
난 천엔짜리넣구 각전을 자주 잊어버려서 비싼 음료 많이마셨죠 ㅎㅎ
그리고 자판기 사기는 예전에 99년도 이전에 한국의 500원짜리 각전을 그대로 사용할수있어서 시끄러웠죠 .
결국 일본이 밎지는장사니 지들 500엔짜리 각전을 새로 발행했죠 .
그리고 자판기 사기는 예전에 99년도 이전에 한국의 500원짜리 각전을 그대로 사용할수있어서 시끄러웠죠 .
결국 일본이 밎지는장사니 지들 500엔짜리 각전을 새로 발행했죠 .
ㅎㅎ 내 학교 댕길때도 이런일이 겪어본적이 잇엇슴다.
그때 옆에 선생이 잇엇으니까 먼저 자신의 호주머니에서 배상해줍뎀다.ㅎㅎ
그때 옆에 선생이 잇엇으니까 먼저 자신의 호주머니에서 배상해줍뎀다.ㅎㅎ
연변 쪽에선 동전을 각전이라고 하는군요. ㅎㅎ
굽신거리면서 사과한다고 해서 쑥쓰러워하거나 미안해 할 것 하나도 없는데...
기계 고장이니까 당연히 사과하고 돈을 갖다 바쳐야죠. 주인장 돈이니까...ㅎㅎ
굽신거리면서 사과한다고 해서 쑥쓰러워하거나 미안해 할 것 하나도 없는데...
기계 고장이니까 당연히 사과하고 돈을 갖다 바쳐야죠. 주인장 돈이니까...ㅎㅎ
그렇게 부릅니다.
원인은 아마 중국의 동전은 알루미늄으로 돼서 그런가 봅니다.
원인은 아마 중국의 동전은 알루미늄으로 돼서 그런가 봅니다.
또하나는 중국에서 원아래의 돈이 각,다음 전이거든요
1원은 10角 100錢
1원은 10角 100錢
ㅎㅎ 나눈 쥬수 한개 돈만 넣었는데, 세개 나와설 ㅎㅎㅎ
이전에 어떤 사무실 안에 있던 자판가기 그랫는데
한사람이 넣은게 주루룩 열개 나오겟구나 그래서 옆에 사람들 하나씩 주던게야 ㅎㅎㅎ
한사람이 넣은게 주루룩 열개 나오겟구나 그래서 옆에 사람들 하나씩 주던게야 ㅎㅎㅎ
나느 돈넣구 아이나와서 걷어찬게 마실거느 아이나오구 돈이 나오더라는 ㅠㅠㅠㅠ
ㅎㅎㅎ재밌게 봤슴두.나두 일본에 금방 와서 그런 일으 겪어본적이 있짐.
낡은 천엔지페르 안들어가는거 억지르 걷어넣은게 돈두 쥬스두 안나오더란말이.
그때느 전화번호 붙어잇는것두 모르구 그저 띠왔다구 속으 앓은게 일본아가 대신 전화해줬지무.
전화친지 한 10분두 아이돼서 자판기주인이 와서 꺼내주메 사과하던데.
일본인들이 신용이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란데.
낡은 천엔지페르 안들어가는거 억지르 걷어넣은게 돈두 쥬스두 안나오더란말이.
그때느 전화번호 붙어잇는것두 모르구 그저 띠왔다구 속으 앓은게 일본아가 대신 전화해줬지무.
전화친지 한 10분두 아이돼서 자판기주인이 와서 꺼내주메 사과하던데.
일본인들이 신용이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란데.
몇년전에 연변병원갓다가 목이 말라서 둘러보니 자판기가 잇길래 연변두 많이 변햇구나 하면서
십원짜리 돈 넣엇는데 삼켜버렷단 말임다. 막 두드려두 아무것두 안나오구 ㅋㅋㅋ
그래서 발루 찬게 옆에서 지켜보던 남자가 막 달려와서 기계 열구 돈을 돌려주더란 말임다.
괘씸한놈 옆에서 지켜보다가 그냥 돌아가면 안줄려구 ㅠㅠ
내가 발루 차니까 마사질까봐 막 달려오구 ㅋㅋㅋ
그렇잖아두 차두 안나오면 갈려구 햇는데 ㅋㅋㅋ
중국에는 종이돈이 너무 낡아서 자판기에 걸린단 말임다.
십원짜리 돈 넣엇는데 삼켜버렷단 말임다. 막 두드려두 아무것두 안나오구 ㅋㅋㅋ
그래서 발루 찬게 옆에서 지켜보던 남자가 막 달려와서 기계 열구 돈을 돌려주더란 말임다.
괘씸한놈 옆에서 지켜보다가 그냥 돌아가면 안줄려구 ㅠㅠ
내가 발루 차니까 마사질까봐 막 달려오구 ㅋㅋㅋ
그렇잖아두 차두 안나오면 갈려구 햇는데 ㅋㅋㅋ
중국에는 종이돈이 너무 낡아서 자판기에 걸린단 말임다.
난 대학교때 금방 교사에서 가득 채워넣은후 하나 살 돈을 넣으니 주루룩 흘러나와 자리가 없어 더 못나왔다는,,,,
마침 내가 차를 몰고 가려는 그사람을 불러 알려줬더니 인사가 끝이 없을 정도,,,
나만 겪은 일이 아니였구만 ㅎㅎㅎ
마침 내가 차를 몰고 가려는 그사람을 불러 알려줬더니 인사가 끝이 없을 정도,,,
나만 겪은 일이 아니였구만 ㅎㅎㅎ

사기당하지 않아서 다행이네요
난 지금도 자판기를 애용하구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