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부의 글은 과거 체험담일 뿐이지 다른 뜻은 없습니다.
결혼 8년째인 지금도 본인은 아내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고,
공무원출신인 장인과 장모와의 사이도 결혼 전보단 쬐끔 좋아졌어요. ㅎㅎ
(8년 전,제 딸내미 유리가 태어난 후 처음으로 만나뵙고 인사를 올릴 수 있었는데,,,
역시 손자나 손녀딸은 자기 자식보다 더 귀여운가봐요? ^^)
10여년 전에 논문 자료를 찾으러 일본에 왔다가 일본 여자를 우연히 알게 되어(不是勾引的 ^^)
1년 사귀고 나서 결혼하기로 결심,
그녀 부모님께 결혼 승낙을 받으러 갔는데,
얼굴도 보시지 않고 문전박대를 하시더군요. ㅎㅎ
물론 한국도 자기 딸이 일본남자와 결혼한다고 말하면 언어 문화적 차이나 국가 감정문제로 선뜻 승낙하는 부모님들이
많지는 않겠지만... 문전박대까지 할줄이야.
까놓고 말해서,제가 빠질 것 하나 없었는데 말이죠.(가방끈도 더 길고 월급도 곱절 이상 받고 있었는데...) ㅠㅠ
여기까진 예상했던 일,,,
제가 더욱 황당했던 것은 아내에게 남동생(齒科技工士)이 하나 있는데,
그 동생이 하는 말이 만약 자기 누나가 한국사람인 저랑 결혼하려면 정신피해 보상으로 300만엔을 내라더군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때 처음으로 깨달았죠.
일본사람들은 겉으로 보기엔 멀쩡하지만 사고방식이나 진짜 속네는
상식으론 도저히 알아차릴 수 없는 존재구나 하고 말이죠...
그후 일본에서 일어나는 엉뜽한 사건들이나 몰상식한 망언들을 보고 들으면서 재확인 되더군요. ㅎㅎ
미점령군 사령관이었던 맥아더 장군이 “일본인의 정신 연령은 13세 어린아이 수준 ^^”이라고 말한 이유가
어느 정도 납득이 되기도 했구요. ㅎㅎ
일본인이 왜 맥아더 장군을 존경하는지 알겠더군요.
맥아더 장군처럼 일본인의 혼네와 본성을 정확히 아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이었죠. ^ ^
그건 그렇고,,,
화제를 바꾸어 몇 줄 더 적어봅니다.
21세기에 들어와, 2005년부터 줄곧 여기저기서 EU(유럽연합체)와 같은 '동북아시아 공동체'구성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고 여러가지 의견이 제시되고 있죠?
영국과 프랑스는 도바해협을 사이에 두고 아웅다웅 싸우기만 하다가도 눈앞에 다가온 이익 때문에 손을 잡았고,
로마제국의 영광과 히틀러의 위풍을 못잊던 이탈리아와 독일도 제각기 과거를 청산하고
달러에 맞서는 유로를 선호 선택하게 됨으로써, 이른바 유럽연합체가 탄생하게 되었죠.
한편,
동북아시아에서의 공동체 구성에는
떠오르는 巨龍 중국과 경제대국 일본이 성패를 좌우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러나 오늘의 현실은 그 공동체의 발족이 쉽게만은 안 보이는데,
그 이유는 한국 중국 국민들의 일본을 보는 눈초리는 날카롭고(신국사상 고취,헌법개정의 움직임,
군국주의 부활에 대한 야욕,역사인식문제 등 여러가지 원인 때문에)
일본에 대해 불신감과 반감을 갖고 있고,
상당수의 일본인도 중국인과 한국인에 대해 좋지 않은 감정을 갖고 있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한중일 간에 놓여 있는 깊은 골을 메우고,
높은 장벽을 허물어뜨려 상호 이해와 우호관계를 증진시키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가장 큰 과제는 무엇일까요?
두말할 것도 없이 일본의 양심 있는 행동거지라고 봅니다.
한국 중국 러시아의 나라 또는 영토를 빼앗고 대학살을 자행했던 살인전과국인 일본이 대오각성!하여
더 이상 역사를 미화하거나 감추려고 하지 말고!
자만심만 가득찬 눈으로 한국이나 중국을 미개한 나라로 보지도 말고!
과거청산의 뜻에서도, 먼저 주변국과 시비되었던 제반문제에 대해서 미덕을 갖고
성실히 해결하려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중국의 급속한 경제성장으로 어느 정도 경제적으로 평등한 토대가 마련돼 있고,
북한 문제를 빼면 안보적으로도 안정되어 있으니까
일본은 더이상 역사문제 등으로 주변국과 갈등을 빚지 말고,
서로 신뢰할 수 있는 신뢰의 공동체를 마련해 서로 비자 없이도 다니고, 같은 화폐를 쓰며, 각종 무역 장벽을 허물어 더불어 잘 사는 공동체가 하루빨리 탄생했으면 좋겠습니다.
결혼 8년째인 지금도 본인은 아내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고,
공무원출신인 장인과 장모와의 사이도 결혼 전보단 쬐끔 좋아졌어요. ㅎㅎ
(8년 전,제 딸내미 유리가 태어난 후 처음으로 만나뵙고 인사를 올릴 수 있었는데,,,
역시 손자나 손녀딸은 자기 자식보다 더 귀여운가봐요? ^^)
10여년 전에 논문 자료를 찾으러 일본에 왔다가 일본 여자를 우연히 알게 되어(不是勾引的 ^^)
1년 사귀고 나서 결혼하기로 결심,
그녀 부모님께 결혼 승낙을 받으러 갔는데,
얼굴도 보시지 않고 문전박대를 하시더군요. ㅎㅎ
물론 한국도 자기 딸이 일본남자와 결혼한다고 말하면 언어 문화적 차이나 국가 감정문제로 선뜻 승낙하는 부모님들이
많지는 않겠지만... 문전박대까지 할줄이야.
까놓고 말해서,제가 빠질 것 하나 없었는데 말이죠.(가방끈도 더 길고 월급도 곱절 이상 받고 있었는데...) ㅠㅠ
여기까진 예상했던 일,,,
제가 더욱 황당했던 것은 아내에게 남동생(齒科技工士)이 하나 있는데,
그 동생이 하는 말이 만약 자기 누나가 한국사람인 저랑 결혼하려면 정신피해 보상으로 300만엔을 내라더군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때 처음으로 깨달았죠.
일본사람들은 겉으로 보기엔 멀쩡하지만 사고방식이나 진짜 속네는
상식으론 도저히 알아차릴 수 없는 존재구나 하고 말이죠...
그후 일본에서 일어나는 엉뜽한 사건들이나 몰상식한 망언들을 보고 들으면서 재확인 되더군요. ㅎㅎ
미점령군 사령관이었던 맥아더 장군이 “일본인의 정신 연령은 13세 어린아이 수준 ^^”이라고 말한 이유가
어느 정도 납득이 되기도 했구요. ㅎㅎ
일본인이 왜 맥아더 장군을 존경하는지 알겠더군요.
맥아더 장군처럼 일본인의 혼네와 본성을 정확히 아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이었죠. ^ ^
그건 그렇고,,,
화제를 바꾸어 몇 줄 더 적어봅니다.
21세기에 들어와, 2005년부터 줄곧 여기저기서 EU(유럽연합체)와 같은 '동북아시아 공동체'구성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고 여러가지 의견이 제시되고 있죠?
영국과 프랑스는 도바해협을 사이에 두고 아웅다웅 싸우기만 하다가도 눈앞에 다가온 이익 때문에 손을 잡았고,
로마제국의 영광과 히틀러의 위풍을 못잊던 이탈리아와 독일도 제각기 과거를 청산하고
달러에 맞서는 유로를 선호 선택하게 됨으로써, 이른바 유럽연합체가 탄생하게 되었죠.
한편,
동북아시아에서의 공동체 구성에는
떠오르는 巨龍 중국과 경제대국 일본이 성패를 좌우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러나 오늘의 현실은 그 공동체의 발족이 쉽게만은 안 보이는데,
그 이유는 한국 중국 국민들의 일본을 보는 눈초리는 날카롭고(신국사상 고취,헌법개정의 움직임,
군국주의 부활에 대한 야욕,역사인식문제 등 여러가지 원인 때문에)
일본에 대해 불신감과 반감을 갖고 있고,
상당수의 일본인도 중국인과 한국인에 대해 좋지 않은 감정을 갖고 있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한중일 간에 놓여 있는 깊은 골을 메우고,
높은 장벽을 허물어뜨려 상호 이해와 우호관계를 증진시키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가장 큰 과제는 무엇일까요?
두말할 것도 없이 일본의 양심 있는 행동거지라고 봅니다.
한국 중국 러시아의 나라 또는 영토를 빼앗고 대학살을 자행했던 살인전과국인 일본이 대오각성!하여
더 이상 역사를 미화하거나 감추려고 하지 말고!
자만심만 가득찬 눈으로 한국이나 중국을 미개한 나라로 보지도 말고!
과거청산의 뜻에서도, 먼저 주변국과 시비되었던 제반문제에 대해서 미덕을 갖고
성실히 해결하려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중국의 급속한 경제성장으로 어느 정도 경제적으로 평등한 토대가 마련돼 있고,
북한 문제를 빼면 안보적으로도 안정되어 있으니까
일본은 더이상 역사문제 등으로 주변국과 갈등을 빚지 말고,
서로 신뢰할 수 있는 신뢰의 공동체를 마련해 서로 비자 없이도 다니고, 같은 화폐를 쓰며, 각종 무역 장벽을 허물어 더불어 잘 사는 공동체가 하루빨리 탄생했으면 좋겠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7)
체험기인게 아니라 정치구만
체험기 겸 정치 ㅎㅎ
그래요.
제가 결혼할 때만해도 한국을 데모만 하는 쓰레기국가 정도로 취급했지만
후유쏘나타(겨울연가) 드라마가 히트친 후로부터 한국/한국인에 대한 인식이 좀
바뀌기 시작했죠.
문화교류도 무척 중요한 것같아요.
제가 결혼할 때만해도 한국을 데모만 하는 쓰레기국가 정도로 취급했지만
후유쏘나타(겨울연가) 드라마가 히트친 후로부터 한국/한국인에 대한 인식이 좀
바뀌기 시작했죠.
문화교류도 무척 중요한 것같아요.
근데 한국은 폭력 시위는 좀 하지 말았으면 좋겟더라구요...
한국 국민들은 대부분 평화적으로 데모를 시작하는데,
정부측에서 경찰이 과잉 진압하기 때문에 점차 과격하게 폭력화되는 것입니다.
정부측에서 경찰이 과잉 진압하기 때문에 점차 과격하게 폭력화되는 것입니다.
유리아빠님 같이 유식한 분도 정부 과잉 진압이라고 생각하시는군요...제가 봤을땐 일부 전문 시위대들이 북한의 지시를 받았는지는 모르지만 항상 폭력의 앞장에 서던데...
여당과 야당간의 싸움에
애매한 국민들만 휘말려든거죠
다 똑같아보이던데
애매한 국민들만 휘말려든거죠
다 똑같아보이던데
역시 처남이란 사람이 일본사람답군. 정신피해보상금 300만엔이라니~
그리고 그 처가집부모들~ 최저한 인간의 예의도 못갖추었구만.
참잘도 참으셨읍니다. 내같으면 억울하고 분해서 결혼을 절대못할건데.
그 보상요구는 유리아빠님이 햇어야 하는데
우리 민족의 원쑤인 일본인의 후대와 결혼하는 정신피해보상금으로~ 음,,
그 처남놈도 결국엔 역사사실에 대해서 잘모르고 왜곡된 역사만을 주장하는가본데.
그리고 그 처가집부모들~ 최저한 인간의 예의도 못갖추었구만.
참잘도 참으셨읍니다. 내같으면 억울하고 분해서 결혼을 절대못할건데.
그 보상요구는 유리아빠님이 햇어야 하는데
우리 민족의 원쑤인 일본인의 후대와 결혼하는 정신피해보상금으로~ 음,,
그 처남놈도 결국엔 역사사실에 대해서 잘모르고 왜곡된 역사만을 주장하는가본데.
그 말을 듣고서는 정말이지 기가차서 말도 안 나오더군요.
만약 사랑의 감정이 싹트지 않았고
조부님이 목사님이셨다는 가정 배경이 없었다면
결혼을 하지 않았을 겁니다.
저희 아버님 역시 목회자이셨거든요.
만약 사랑의 감정이 싹트지 않았고
조부님이 목사님이셨다는 가정 배경이 없었다면
결혼을 하지 않았을 겁니다.
저희 아버님 역시 목회자이셨거든요.
일본이 과거에 대한 태도가 적극적이였어도 동아세아경제공동체는 이룩되였을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일본은 점점 감출수없는 자기의 야망과 인간으로서는 이해할수없을만큼 뒤틀려진 생각으로 하여
아세아에서 점점 빠져나가고 정상적인 나라의 서렬에서도 점점 이탈되여가고만 있습니다.
그리하여~ 일본의 암흑한 야수같은 정치인들의 태도가 주변나라들과의 외교는 물론 경제우호합작도 식어가게만 하고
하지만~ 일본은 점점 감출수없는 자기의 야망과 인간으로서는 이해할수없을만큼 뒤틀려진 생각으로 하여
아세아에서 점점 빠져나가고 정상적인 나라의 서렬에서도 점점 이탈되여가고만 있습니다.
그리하여~ 일본의 암흑한 야수같은 정치인들의 태도가 주변나라들과의 외교는 물론 경제우호합작도 식어가게만 하고
사족으로,
작년 말에 일본이 사죄하지 않는 이유로 몇 가지 들었는데 한 가지 더 추가해 보았습니다.
(시간이 허락되는 분들만 보세요)
일본인이 한국 중국을 업신여기고 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東京都知事(이시하라 신따로오石原慎太郞)가 한국 중국 대만 등을 제3국이라고 공공연하게 비하하고,
몇년 전 森喜郞전 수상이 군국주의 를 부활시키고 싶은 욕심에서 '일본은 신(神)의 나라'라고 망언을 하고,
역사상 유례가 없는 집단적 강간을 제도로 만들어 수많은 피해자를 냈으면서도 피해배상은 커녕
그같은 사실을 부인하려는 비겁함,
미국은 하늘처럼 떠받들면서 아시아 각국에 대해서는 가자미눈을 하고 보는 태도 등은
모두 그들의 심리 가운데 한국이나 중국에 대한 철저한 경멸과 비하가 깔려있죠.
작년 말에 일본이 사죄하지 않는 이유로 몇 가지 들었는데 한 가지 더 추가해 보았습니다.
(시간이 허락되는 분들만 보세요)
일본인이 한국 중국을 업신여기고 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東京都知事(이시하라 신따로오石原慎太郞)가 한국 중국 대만 등을 제3국이라고 공공연하게 비하하고,
몇년 전 森喜郞전 수상이 군국주의 를 부활시키고 싶은 욕심에서 '일본은 신(神)의 나라'라고 망언을 하고,
역사상 유례가 없는 집단적 강간을 제도로 만들어 수많은 피해자를 냈으면서도 피해배상은 커녕
그같은 사실을 부인하려는 비겁함,
미국은 하늘처럼 떠받들면서 아시아 각국에 대해서는 가자미눈을 하고 보는 태도 등은
모두 그들의 심리 가운데 한국이나 중국에 대한 철저한 경멸과 비하가 깔려있죠.
역사를 되돌아보면,
일본은 옛부터 우리의 삼국(고구려 백제 신라)을 번국(藩國:야만인의 나라,<大漢和辭典>9권998페이지 풀이)으로 폄하하기 시작했죠
(720년 奈良시대에 편찬된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正史인 <日本書紀>神功皇后條에 “從今以後,永稱西蕃,不絶朝貢...”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蕃은 藩과 같은 말이고 西藩은 곧 한(조선)반도 諸國을 의미합니다).
그후 몇차례의 반도침략과 식민지배를 했고 이에 기세등등해져서 근간에도 여전히 '일본은 아시아가 아니다'라고 버젓이 떠벌리는 지식인들이 대두하고 있죠.
이 脫亞論은 현재 1만엔권 지폐의 얼굴로 명성이 높은 일본인들의 위인 후쿠자와 유키치(福沢諭吉)가 제기한 주장인데
(“일본은 아시아의 동쪽에 떨어져 있다고 해도 국민의 정신은 이미 아시아를 벗어나 서양 문명 쪽으로 옮겨졌다. [중략] 우리는 마음속에 명심하여 아시아 동방의 악우(惡友)를 사절하지 않으면 안 된다”
時事新報,1885.3.16 원문은 //www.jca.apc.org/kyoukasyo_saiban/datua2.html에서 볼 수 있습니다),
몇해 전에 중견작가인 세키가와 나쯔오오(関川夏央)가 “일본은 아시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하자 소위 일본 대학 학장이라는 사람(야마사키 마사가즈,山崎正和)이 “문명론적으로 봐서 일본은 아시아가 아니죠”라고 맞장구를 친 적이 있죠(<中央公論>2004년 3월호에서).
일본이 아시아가 아니라면 그럼 어디인가? ㅋ
일본은 옛부터 우리의 삼국(고구려 백제 신라)을 번국(藩國:야만인의 나라,<大漢和辭典>9권998페이지 풀이)으로 폄하하기 시작했죠
(720년 奈良시대에 편찬된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正史인 <日本書紀>神功皇后條에 “從今以後,永稱西蕃,不絶朝貢...”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蕃은 藩과 같은 말이고 西藩은 곧 한(조선)반도 諸國을 의미합니다).
그후 몇차례의 반도침략과 식민지배를 했고 이에 기세등등해져서 근간에도 여전히 '일본은 아시아가 아니다'라고 버젓이 떠벌리는 지식인들이 대두하고 있죠.
이 脫亞論은 현재 1만엔권 지폐의 얼굴로 명성이 높은 일본인들의 위인 후쿠자와 유키치(福沢諭吉)가 제기한 주장인데
(“일본은 아시아의 동쪽에 떨어져 있다고 해도 국민의 정신은 이미 아시아를 벗어나 서양 문명 쪽으로 옮겨졌다. [중략] 우리는 마음속에 명심하여 아시아 동방의 악우(惡友)를 사절하지 않으면 안 된다”
時事新報,1885.3.16 원문은 //www.jca.apc.org/kyoukasyo_saiban/datua2.html에서 볼 수 있습니다),
몇해 전에 중견작가인 세키가와 나쯔오오(関川夏央)가 “일본은 아시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하자 소위 일본 대학 학장이라는 사람(야마사키 마사가즈,山崎正和)이 “문명론적으로 봐서 일본은 아시아가 아니죠”라고 맞장구를 친 적이 있죠(<中央公論>2004년 3월호에서).
일본이 아시아가 아니라면 그럼 어디인가? ㅋ
일본편들어서 말할려고 하는건 아닌데
일본인들하고 중국 한국 대만인들하고 비교해보면 다들 그렇다는것은 아니지만
일본 쪽이가 유럽에 선진국국민들 가치관하고 <흉내를 내서 그런건진 몰라도> 어딘가 비슷한면이 있잖아요 ...아직 잘 따라하지 못해서 틀린면도 많겠지만
상대적인 중국 한국 대만 하고 비교하면 일본인들이 내는 흉내가 유럽쪽으로 많이 향해져 있잖아요
잰내비들 입장에서 보면 바로 그거죠 ...
잰내비가 사람될려나 ...
*잰내비는 함경도사투리고 원숭이라는 뜻입니다 ...남한에서도 쓰는지
일본인들하고 중국 한국 대만인들하고 비교해보면 다들 그렇다는것은 아니지만
일본 쪽이가 유럽에 선진국국민들 가치관하고 <흉내를 내서 그런건진 몰라도> 어딘가 비슷한면이 있잖아요 ...아직 잘 따라하지 못해서 틀린면도 많겠지만
상대적인 중국 한국 대만 하고 비교하면 일본인들이 내는 흉내가 유럽쪽으로 많이 향해져 있잖아요
잰내비들 입장에서 보면 바로 그거죠 ...
잰내비가 사람될려나 ...
*잰내비는 함경도사투리고 원숭이라는 뜻입니다 ...남한에서도 쓰는지
나이 드신 분들은 잔나비띠라는 말을 가끔 하셨던 것같은데...
서울에서 자란 젊은이들은 아마 모를 겁니다.
경북지방이나 전라도 충청도 일부 지방에서도 사투리로 잔나비 또는 잔내비라고 말하는 곳이 있어요.
조선시대 때엔 납(猿)>나비>잔나비 등이 상용표준어였는데 근대에 들어와서 원숭이란 말에 의해 도태되어
사투리가 된 것같습니다.
서울에서 자란 젊은이들은 아마 모를 겁니다.
경북지방이나 전라도 충청도 일부 지방에서도 사투리로 잔나비 또는 잔내비라고 말하는 곳이 있어요.
조선시대 때엔 납(猿)>나비>잔나비 등이 상용표준어였는데 근대에 들어와서 원숭이란 말에 의해 도태되어
사투리가 된 것같습니다.
동북아세아 공동체 ?
바쁠껏 같습니다.
일본은 성의있는 사과를 거부해왔기에 중,한에 신용이 없습니다.
중국은 일당독재의 국가라는 현실에 다른 나라들에서 용납하기 바쁘구요.
한국은 경제적으로 중,일보다 규모가 작고,조선반도문제도 자력으로 해결못했기에 힘이 모자라다는 감입니다.
경제적 + 정치적으로 동북아세아를 이끌어갈 성숙된 나라가 보이질 않습니다.
바쁠껏 같습니다.
일본은 성의있는 사과를 거부해왔기에 중,한에 신용이 없습니다.
중국은 일당독재의 국가라는 현실에 다른 나라들에서 용납하기 바쁘구요.
한국은 경제적으로 중,일보다 규모가 작고,조선반도문제도 자력으로 해결못했기에 힘이 모자라다는 감입니다.
경제적 + 정치적으로 동북아세아를 이끌어갈 성숙된 나라가 보이질 않습니다.
맞습니다.
중국이 아직은 공산당 독재국가라서 정치 문제가 존재하죠. 인권 종교 사회보장 문제 등등.
한국은 이번에 제2차 IMF위기만 벗어나면 경제가 부흥될 겁니다.
중국이 아직은 공산당 독재국가라서 정치 문제가 존재하죠. 인권 종교 사회보장 문제 등등.
한국은 이번에 제2차 IMF위기만 벗어나면 경제가 부흥될 겁니다.
조선반도 문제가 해결되면 중,조,한이 손잡고 일본을 배척하는 형식으로 발전하지 않겠는가 봅니다.
경제엔 문외한이라서 잘 모르겠지만,
저도 그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일본이 무릎꿇고 사죄할 때까지는
왕따 시키고...ㅎㅎ
저도 그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일본이 무릎꿇고 사죄할 때까지는
왕따 시키고...ㅎㅎ
제가 역사에 대해 많이 궁금한게 많은데 유리아빠님이 자료좀 알아봐주실래요
일본이 중국과 한국을 침범한 최초의 역사기록부터 차수에 관한 통계자료 가 궁금하네요 .
일찍 1000여년전부터 왜구는 항상 중국연해와 조선을 괘롭혔으며 그와반대로 중국과한국은 일본을 침점한적이 한번도 없는걸로 압니다 . 하물려 왜구라는 단어는 있어도 한구 중구라는 단어는 역사기록조차 찾아볼수없지 않습니까 . 그러면서 중국위기론 북조선위기론 등등 있을수없는일들을 과대확대해서 국방비를 불리고 있죠
일본은 예전뿐이 아니라 금후에도 국력이 강해지면 타국의영토를 탐내는 야수적본질이 뼈박혀있는것 같네요
일본이 중국과 한국을 침범한 최초의 역사기록부터 차수에 관한 통계자료 가 궁금하네요 .
일찍 1000여년전부터 왜구는 항상 중국연해와 조선을 괘롭혔으며 그와반대로 중국과한국은 일본을 침점한적이 한번도 없는걸로 압니다 . 하물려 왜구라는 단어는 있어도 한구 중구라는 단어는 역사기록조차 찾아볼수없지 않습니까 . 그러면서 중국위기론 북조선위기론 등등 있을수없는일들을 과대확대해서 국방비를 불리고 있죠
일본은 예전뿐이 아니라 금후에도 국력이 강해지면 타국의영토를 탐내는 야수적본질이 뼈박혀있는것 같네요
구체적인 자료는 제가 갖고 있질 않아 나중에 웹상에서 찾게 되면 알려드리겠습니다.
제가 현재 알고 있는 바로는 기원후 400년에 왜가 신라를 침략하기 시작해
아시는 바처럼 셀 수도 없이 많이 한(조선)반도를 침략했죠.
고구려나 신라가 한(조선)반도에서 왜와 싸우기는 했어도 삼국이 왜국을 친 적은 없었고요.
다만 조선시대때(1419년) 대마도(쓰시마)를 딱 한 차례 공격한 적이 있을 뿐이죠.
몽골(원)이 쓰시마와 이키를 점령하고 나서 하카타로 진격하다가 폭풍우가 일어나 철수하고,
두 번째 공격 때도 규슈의 디자이후를 공격하던 중에 폭풍우가 일어나 퇴각함으로써 실패로 끝난 적이 있긴 했지요. (몽골을 중국으로 보질 않아 빠뜨렸다가 다시 썼어요^^)
속으로는 딴 뜻을 품고 겉으로만 그럴 듯하게 치레하고 있다는 생각만 드는군요.
과거의 행태를 보면 앞으로 올 일을 알아차릴 수 있다는 말(察其所以往,卽知所以來者)처럼
제 버릇 남 못 준다고,
언제 다시 본성이 드러날지,,,
제가 현재 알고 있는 바로는 기원후 400년에 왜가 신라를 침략하기 시작해
아시는 바처럼 셀 수도 없이 많이 한(조선)반도를 침략했죠.
고구려나 신라가 한(조선)반도에서 왜와 싸우기는 했어도 삼국이 왜국을 친 적은 없었고요.
다만 조선시대때(1419년) 대마도(쓰시마)를 딱 한 차례 공격한 적이 있을 뿐이죠.
몽골(원)이 쓰시마와 이키를 점령하고 나서 하카타로 진격하다가 폭풍우가 일어나 철수하고,
두 번째 공격 때도 규슈의 디자이후를 공격하던 중에 폭풍우가 일어나 퇴각함으로써 실패로 끝난 적이 있긴 했지요. (몽골을 중국으로 보질 않아 빠뜨렸다가 다시 썼어요^^)
속으로는 딴 뜻을 품고 겉으로만 그럴 듯하게 치레하고 있다는 생각만 드는군요.
과거의 행태를 보면 앞으로 올 일을 알아차릴 수 있다는 말(察其所以往,卽知所以來者)처럼
제 버릇 남 못 준다고,
언제 다시 본성이 드러날지,,,
우리 속담에 '사람이면 사람인가 사람이라야 사람이지'란 말이 있죠?
사람이라면 사람다운 짓을 하는 것이 마땅하고,
도리에 어긋나는 짓을 하면 사람이라고 할 수 없다는 뜻이죠.
그래서 동서를 불문하고 세계 다른 나라 사람들이 일본인을 원숭이라고도 말하는가봅니다. ㅋ
사람이라면 사람다운 짓을 하는 것이 마땅하고,
도리에 어긋나는 짓을 하면 사람이라고 할 수 없다는 뜻이죠.
그래서 동서를 불문하고 세계 다른 나라 사람들이 일본인을 원숭이라고도 말하는가봅니다. ㅋ
박사공부까지 하셨다는 양반이 하시는 말이라군 ㅉㅉ
동서불문하고 세계다른사람들이 일본인들을 싸잡아서 원숭이라 하던가요 ?
그럼 유리아빠님이랑 결혼한 일본인도 원숭이로 비하되여도 괜찮은건가요 ? 일본인의 피를 물려받아 태여난 당신의 따님한테는 이러한 자신이 부끄럽지 않으세요 ?
일본정부를 비판하거나 일본의 그릇된 과거를 비판하는건 마땅하지만 유리아빠처럼 전국민을 비야냥거리고
싸잡아서 모욕하는건 참 보기가 고약하네요 ..
공부 아무리 많이 하면 뭘합니까 근본이 비뚤었는데 .. 예전부터 중국을 싸잡아 모욕하더니 이번엔 일본이구
담엔 미국이고 .. 한국말구는 다 사람이라 칭할수도 없겠군요 참 기가 차서 ..
죄송합니다만 여기에 일본비판은 하더라도 괭과리치구 북치며 일본을 모욕하는데 동참하는 자는 극소수의 일부 뿐이니다음부터 일본비판을 하더라도 일본전체를 싸잡아서 비난하는 글좀 자제해세요 ,
. ........
동서불문하고 세계다른사람들이 일본인들을 싸잡아서 원숭이라 하던가요 ?
그럼 유리아빠님이랑 결혼한 일본인도 원숭이로 비하되여도 괜찮은건가요 ? 일본인의 피를 물려받아 태여난 당신의 따님한테는 이러한 자신이 부끄럽지 않으세요 ?
일본정부를 비판하거나 일본의 그릇된 과거를 비판하는건 마땅하지만 유리아빠처럼 전국민을 비야냥거리고
싸잡아서 모욕하는건 참 보기가 고약하네요 ..
공부 아무리 많이 하면 뭘합니까 근본이 비뚤었는데 .. 예전부터 중국을 싸잡아 모욕하더니 이번엔 일본이구
담엔 미국이고 .. 한국말구는 다 사람이라 칭할수도 없겠군요 참 기가 차서 ..
죄송합니다만 여기에 일본비판은 하더라도 괭과리치구 북치며 일본을 모욕하는데 동참하는 자는 극소수의 일부 뿐이니다음부터 일본비판을 하더라도 일본전체를 싸잡아서 비난하는 글좀 자제해세요 ,
. ........
모르셨군. ㅎㅎ
일본인의 별칭이 원숭이라오.
싸잡아 비난하는 것이 아니고 사실이오.
꼭 나쁜 뜻으로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모방을 잘한다고 해서 원숭이란 별명이 붙은 것이고.
또 한국사람들과는 달리 일본사람들은 거의 다 자신들이 원숭이로부터 진화된 것이라고
철썩같이 믿고 있기도 하구요...ㅋ
그리고 난 근본이 비뚤어지진 않았고...
중국을 싸잡아 모욕했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중국의 잘못된 점을 비판했다고 보는데...
마찬가지로 한국도 잘못된 점은 비판하고 있고.
일본인의 별칭이 원숭이라오.
싸잡아 비난하는 것이 아니고 사실이오.
꼭 나쁜 뜻으로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모방을 잘한다고 해서 원숭이란 별명이 붙은 것이고.
또 한국사람들과는 달리 일본사람들은 거의 다 자신들이 원숭이로부터 진화된 것이라고
철썩같이 믿고 있기도 하구요...ㅋ
그리고 난 근본이 비뚤어지진 않았고...
중국을 싸잡아 모욕했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중국의 잘못된 점을 비판했다고 보는데...
마찬가지로 한국도 잘못된 점은 비판하고 있고.
킹파르사님의 논리대로라면 이 세상에 욕 들어먹을 나라는 하나도 없겠네요 ? ㅋ
새벽 봉창 두들겼다고 생각하세요. ㅋ
그러게요 ~ 이건 뭐 ,, 자다가 봉창뚜드리는 것도 아니고 ~ ㅋ
원숭이소리에 왜 중국사람이 열을 받고 그러는지 ~ ^^
원숭이소리에 왜 중국사람이 열을 받고 그러는지 ~ ^^
중국에서 태여나고 교육받고 하니깐 남한에서 교육받고 자란 분들하고 론리지식면에서 많이
차이가 나는걸 알구있습지 ...
강철같은 도리를 설명한다해도 그쪽에 문제점을 찾을겁니다 .
저라도 그러고 싶고 ...
배 아프니깐
차이가 나는걸 알구있습지 ...
강철같은 도리를 설명한다해도 그쪽에 문제점을 찾을겁니다 .
저라도 그러고 싶고 ...
배 아프니깐
윗부분은 본인의 자서전이구 아래부분은 정치..ㅋㅋㅋ
전 개인적으로 윗부분의 이야기가 더 재밌었어요.ㅎㅎㅎ
부인을 맥드날드?? 켄터키??? 에서 만났다구 하셨던가요? ^^
전 개인적으로 윗부분의 이야기가 더 재밌었어요.ㅎㅎㅎ
부인을 맥드날드?? 켄터키??? 에서 만났다구 하셨던가요? ^^
네,겐터키=케이에프씨(KFC)에서 만났죠.
튀김통닭 뜯다가...ㅎㅎ
튀김통닭 뜯다가...ㅎㅎ
이짼쭝칭 했슴두?? 가슴이 두근거렛지?ㅋㅋㅋㅋ
이건 왜 자꾸 일체에 들어오나 ?
쓰레기 려과하는 분들은 뭘 하고 계시나 ...
쓰레기 려과하는 분들은 뭘 하고 계시나 ...
我不是一見鍾情,就愛上了的,而是逐漸發展起來的.(^^)
유리아빠님글은 과연 저위에 어떤 정신이 들락날락하는 사람관 틀리군요.
일본정부는 아시아인민들에게 진심으로 자기의 침략만행을 사과해야 합니다.
유감스럽게 아직까지 정식사과를 하지 않습니다.독일과 현명한 대조가 되지요.
한가지 궁금한건 그렇게 일본을 증오하는데 일본인 부인님과 생활하면서 모순될때가 없습니까?
유리아빠 마음속의 부인님은 어떤 형상인지 궁금합니다.
ㅎㅎ 제가 사생활을 간섭하는것같아 죄송합니다만 개의치 않다면 들려주십시오.
일본정부는 아시아인민들에게 진심으로 자기의 침략만행을 사과해야 합니다.
유감스럽게 아직까지 정식사과를 하지 않습니다.독일과 현명한 대조가 되지요.
한가지 궁금한건 그렇게 일본을 증오하는데 일본인 부인님과 생활하면서 모순될때가 없습니까?
유리아빠 마음속의 부인님은 어떤 형상인지 궁금합니다.
ㅎㅎ 제가 사생활을 간섭하는것같아 죄송합니다만 개의치 않다면 들려주십시오.
물론 모순될 때 있죠. 특히 자녀 교육면에서. 자녀에 대한 규제가 좀 많은 것같아요.
그래서 몇 번 말다툼한 적은 있었죠.
예를 들면,
학교 친구랑 재미있게 전화 통화하고 있는데 1분도 안 지났는데 짧게 하라고 재촉하고
(어른들끼린 몇 분 심할 땐 몇십 분간 통화하면서.ㅋㅋ)
학교 친구에게 교회에 같이 가자고 권유하는 말도 못하게 하고(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인데...)
등.
생각해 보니 그다지 많지는 않네요. ㅎㅎ
제 아내는 일본이 과거에 큰 잘못을 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고
제가 한국사람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한일 문제가 생기면 한국편을 들어줘서(속네는 다르겠지만^^)
의견대립은 없었던 것같아요.
스포츠 경기땐 한국편을 들어주지 않더군요. ㅎㅎ
제 딸내미는 물론 한국편을 들어주고.
WBC야구경기 때도 한국을 응원해줬고요. 그래서 이겼죠.^^
그래서 몇 번 말다툼한 적은 있었죠.
예를 들면,
학교 친구랑 재미있게 전화 통화하고 있는데 1분도 안 지났는데 짧게 하라고 재촉하고
(어른들끼린 몇 분 심할 땐 몇십 분간 통화하면서.ㅋㅋ)
학교 친구에게 교회에 같이 가자고 권유하는 말도 못하게 하고(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인데...)
등.
생각해 보니 그다지 많지는 않네요. ㅎㅎ
제 아내는 일본이 과거에 큰 잘못을 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고
제가 한국사람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한일 문제가 생기면 한국편을 들어줘서(속네는 다르겠지만^^)
의견대립은 없었던 것같아요.
스포츠 경기땐 한국편을 들어주지 않더군요. ㅎㅎ
제 딸내미는 물론 한국편을 들어주고.
WBC야구경기 때도 한국을 응원해줬고요. 그래서 이겼죠.^^
감사합니다.재미있는 얘기군요.
한 나라,한민족부부라도 모순될때가 많은데 그만한건 문제가 되지 않지요.
유리아빠 부인님과 같이 일본국민들중에는 그래도 일본이 과거에 큰 잘못을 했다는
사실을 알고있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랑에는 국경이 없다는건 확실한것 같군요.
한 나라,한민족부부라도 모순될때가 많은데 그만한건 문제가 되지 않지요.
유리아빠 부인님과 같이 일본국민들중에는 그래도 일본이 과거에 큰 잘못을 했다는
사실을 알고있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랑에는 국경이 없다는건 확실한것 같군요.
맞아요. 사랑에는 국경이 없어요.
국경을 뛰어넘어 행복하게 잘 살고 있어요. ^^
인터넷에서 보면 늘 쓸데없는 것 가지고 태클거는 사람들이 있죠.
한 마리 고기가 온 강물을 흐린다(一個魚渾全江)고...
심지어 자살까지 몰고가는 살인자들도 있고요. ㅠㅠ
국경을 뛰어넘어 행복하게 잘 살고 있어요. ^^
인터넷에서 보면 늘 쓸데없는 것 가지고 태클거는 사람들이 있죠.
한 마리 고기가 온 강물을 흐린다(一個魚渾全江)고...
심지어 자살까지 몰고가는 살인자들도 있고요. ㅠㅠ
글하구 플을 쭉 훑어보구나니 그냥 피곤하다는 느낌밖에 없네요.
한 가족안에서두 국적을 의식하면서 살아야되는,
님의 가족은 하나두 부럽지가 않네요.
허구한 날, 귀가 다슬도록 들어온 과거를 사죄하라,용서를 빌어라 등등 이젠 진절머리두 안 나시나요?
시대가 바뀌구 세대가 다 바뀌였는데 전쟁을 겪어보지두 못한 세대들한테 사죄를 하라하니 ?
당신 할아버지의잘못을 당신이 대신 사죄하고싶습니까? 분명히 할아버지잘못이지 내가 저지른 잘못이 아니잖습니까?
그냥 할아버지세대에서 끝내버리는게 어떨까요?
물론 국가차원에서 하는 사죄는 가족차원하구는 틀리겠죠.
하지만 지금까지 사죄를 하지않는 일본에 대해서 더 이상 강요를 하지말구 그냥 내버려두는것두 좋지않을까?
남은 사죄를 안 하겠다는데 맨날 사죄를 강요하는 우리쪽이 이젠 왠지 구질구질하다는 느낌이 들어서요.
뒤에서 이러쿵저러쿵 어쩌지두못하면서 입만 까는것도 ,그냥 나의 무력함과 열등감을 과시하는것으로 느껴져서요.
자그마한 조선반도하나두 통일되지못하구 맨날 미사일이요 뭐요 아웅다웅하는 우리민족,
그 작은 일본땅에 널려사는 조선인들까지두 남북으로 갈라져 서로 개 닭 쳐다보듯하면서 사는 우리민족,
과연 다른 나라 다른 민족들은 우리 조선민족을 어떻게 볼까요?
정 사죄를 받구싶으시다면,
남북을 통일시킨다음,통일된 조선이라는 이름으로 다시한번 일본에 사죄를 청하면 어떨가요?
한 가족안에서두 국적을 의식하면서 살아야되는,
님의 가족은 하나두 부럽지가 않네요.
허구한 날, 귀가 다슬도록 들어온 과거를 사죄하라,용서를 빌어라 등등 이젠 진절머리두 안 나시나요?
시대가 바뀌구 세대가 다 바뀌였는데 전쟁을 겪어보지두 못한 세대들한테 사죄를 하라하니 ?
당신 할아버지의잘못을 당신이 대신 사죄하고싶습니까? 분명히 할아버지잘못이지 내가 저지른 잘못이 아니잖습니까?
그냥 할아버지세대에서 끝내버리는게 어떨까요?
물론 국가차원에서 하는 사죄는 가족차원하구는 틀리겠죠.
하지만 지금까지 사죄를 하지않는 일본에 대해서 더 이상 강요를 하지말구 그냥 내버려두는것두 좋지않을까?
남은 사죄를 안 하겠다는데 맨날 사죄를 강요하는 우리쪽이 이젠 왠지 구질구질하다는 느낌이 들어서요.
뒤에서 이러쿵저러쿵 어쩌지두못하면서 입만 까는것도 ,그냥 나의 무력함과 열등감을 과시하는것으로 느껴져서요.
자그마한 조선반도하나두 통일되지못하구 맨날 미사일이요 뭐요 아웅다웅하는 우리민족,
그 작은 일본땅에 널려사는 조선인들까지두 남북으로 갈라져 서로 개 닭 쳐다보듯하면서 사는 우리민족,
과연 다른 나라 다른 민족들은 우리 조선민족을 어떻게 볼까요?
정 사죄를 받구싶으시다면,
남북을 통일시킨다음,통일된 조선이라는 이름으로 다시한번 일본에 사죄를 청하면 어떨가요?
무력함과 열등감이죠 ... ...
북한처럼 랍치하는 수단이 사과하라하기 보다는 나을상 싶어요
북한처럼 랍치하는 수단이 사과하라하기 보다는 나을상 싶어요
맑은기품,이렇게 피곤,저렇게 피곤
그럼 할일도 피곤할텐데.
이러는 사람이 사는데 더 피곤하겠죠 ㅋ
자그마한 조선반도하나 통일을 못하는것이 아니라~ 대국들의 전략적수단의 희생양이 된것입니다.
그럼 이대로 포기만하면 바람직할가요??
과거에 항일전사들도 그냥 일본이 통치하는데로 가만놔두었어야 되겠구만요.
나라에 관심도 없고 민족에 관심도 없고 형세에 관심도 없고 세속에도 관심이 없는사람이 과연 자기가족은 잘지킬수있겠나요?
그럼 할일도 피곤할텐데.
이러는 사람이 사는데 더 피곤하겠죠 ㅋ
자그마한 조선반도하나 통일을 못하는것이 아니라~ 대국들의 전략적수단의 희생양이 된것입니다.
그럼 이대로 포기만하면 바람직할가요??
과거에 항일전사들도 그냥 일본이 통치하는데로 가만놔두었어야 되겠구만요.
나라에 관심도 없고 민족에 관심도 없고 형세에 관심도 없고 세속에도 관심이 없는사람이 과연 자기가족은 잘지킬수있겠나요?
당신하구는 말하기싶지않으니,
저쪽으로 가서 노시죠.
저쪽으로 가서 노시죠.
저쪽갈사람은 당신같은데.
관심없는 이방에서 반대댓글을 다는 사람이니.
당신도 이런 화제에 관심이 그만큼 있으니 길게 플도 달았지 않겠어요?? ㅎㅎ
나는 이방주인장과 쉼터에서 친구이니 당연히 들어와서 내 의견을 말하죠.ㅋ
관심없는 이방에서 반대댓글을 다는 사람이니.
당신도 이런 화제에 관심이 그만큼 있으니 길게 플도 달았지 않겠어요?? ㅎㅎ
나는 이방주인장과 쉼터에서 친구이니 당연히 들어와서 내 의견을 말하죠.ㅋ
크리슈나무르티,본인을 말하는가보죠?
한국인은 무력감과 열등감과는 거리가 멀어요.
한국인은 무력감과 열등감과는 거리가 멀어요.
역사 의식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은 비판조의 글을 읽으면 당연히 피곤하다고 느끼겠죠.
당연히 알아야 할 것, 한 국민으로서 알아야 할 역사를 인식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인간으로서 자격상실이며 국민으로서 직무유기입니다.
과거 일이니까 눈감아주자고요? 그러면 돌아오는 것이 무엇일까요?
실컷 역사왜곡하고 망언을 남발하고,
침략전쟁이 아니고 성스러운 전쟁이었다고 역사책에 써서 그대로 가르치고,
핵무기를 보유한 후 한국이나 북한 또는 중국에 원자폭탄을 떨어뜨릴 가능성은 없을까요?
성욕 해소를 위해 또 여성을 속여 유인해 끌고 다니면서 전쟁을 벌일 가능성은 없을까요?
님의 누나 또는 언니가 만약 그런 능욕을 당했다면 아무렇지도 않아요?
피해보상도 필요없고 그런 일 없었던 걸로 하자고 말할 수 있어요?
님의 사고방식은 일본인의 사고방식과 똑같아요. ㅉㅉ
현재가 중요하고 지나간 것은 오직 지나간 일이라고...
한중일 국민간에 화해를 못하고 서로 반감을 갖고 있는 가장 큰 원인이 뭐죠?
바로 일본인들의 신국사상 고취,헌법개정의 움직임,야스쿠니신사 참배,
군국주의 부활에 대한 야욕,역사에 대한 왜곡된 인식 등을 둘 수 있죠.
이같은 문제가 없어져야 한다고는 생각지 않으세요?
和를 중시하는 일본인들의 이중성을 느끼지 않으세요?
가해자라면,살인자라면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피해자 입장은 달라요.
독일처럼,
우선 과거를 청산하고 과거문제를 깨끗이 마무리짓고 나서야
피해자측 국민과의 감정 문제가 사라지고
좋은 사이가 될 수 있고
미래도 있는 것입니다.
당연히 알아야 할 것, 한 국민으로서 알아야 할 역사를 인식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인간으로서 자격상실이며 국민으로서 직무유기입니다.
과거 일이니까 눈감아주자고요? 그러면 돌아오는 것이 무엇일까요?
실컷 역사왜곡하고 망언을 남발하고,
침략전쟁이 아니고 성스러운 전쟁이었다고 역사책에 써서 그대로 가르치고,
핵무기를 보유한 후 한국이나 북한 또는 중국에 원자폭탄을 떨어뜨릴 가능성은 없을까요?
성욕 해소를 위해 또 여성을 속여 유인해 끌고 다니면서 전쟁을 벌일 가능성은 없을까요?
님의 누나 또는 언니가 만약 그런 능욕을 당했다면 아무렇지도 않아요?
피해보상도 필요없고 그런 일 없었던 걸로 하자고 말할 수 있어요?
님의 사고방식은 일본인의 사고방식과 똑같아요. ㅉㅉ
현재가 중요하고 지나간 것은 오직 지나간 일이라고...
한중일 국민간에 화해를 못하고 서로 반감을 갖고 있는 가장 큰 원인이 뭐죠?
바로 일본인들의 신국사상 고취,헌법개정의 움직임,야스쿠니신사 참배,
군국주의 부활에 대한 야욕,역사에 대한 왜곡된 인식 등을 둘 수 있죠.
이같은 문제가 없어져야 한다고는 생각지 않으세요?
和를 중시하는 일본인들의 이중성을 느끼지 않으세요?
가해자라면,살인자라면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피해자 입장은 달라요.
독일처럼,
우선 과거를 청산하고 과거문제를 깨끗이 마무리짓고 나서야
피해자측 국민과의 감정 문제가 사라지고
좋은 사이가 될 수 있고
미래도 있는 것입니다.
허우 ..맨 말쌔단지들이 모엿군 ..한국사램이사 어떻케 살든 말든 ㅠ
미국이 수천만명을 살육한 일본에게 면죄부를 주는 대신 요구한 조건이 두 가지 있었죠.
그 하나는 평화헌법을 준수하라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참된 민주국가를 건설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일본은 경제대국이 되자 자심감이 생겨나
70년대부터 다시 군국주의 시대를 그리워하기 시작하고,
전범들을 수상(총리대신)외무대신 등의 요직에 중용하고,
근래엔 역사왜곡은 둘째 치고 평화헌법을 전쟁헌법으로 바꾸고 있는 중이죠.
걸프전쟁과 이라크 침공 때 자위대를 파병했고,
게다가 장차 헌법을 전면 개정해
전쟁을 수행할 자위군으로 변모시킬 야심을 갖고 있고요.(민자당 민주당 모두)
역사는 되풀이된다고들 하죠?
일본이 구도(求道)적인 사무라이 정신을 갖느냐
아니면 호전(好戰)적인 사무라이 정신을 갖느냐
하는 선택 여부는 우리가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서 결정지어질 수도 있습니다.
무얼 하든 상관하지 않고 뒷짐지고 있기만 하면
그들은 분명히 침략적 호전적인 사무라이로 부활할 것입니다.
과거를 잊는다면 밝은 미래를 보장할 수 없고, 역사를 무시하면 영원히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집니다.
한국의 독도와 중국의 釣魚島는 멀뚱멀뚱 두 눈 뜨고 빼앗기고 맙니다.
언제까지나 한국인 중국인을 얕보고 멸시하기만 할 것입니다.
그 하나는 평화헌법을 준수하라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참된 민주국가를 건설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일본은 경제대국이 되자 자심감이 생겨나
70년대부터 다시 군국주의 시대를 그리워하기 시작하고,
전범들을 수상(총리대신)외무대신 등의 요직에 중용하고,
근래엔 역사왜곡은 둘째 치고 평화헌법을 전쟁헌법으로 바꾸고 있는 중이죠.
걸프전쟁과 이라크 침공 때 자위대를 파병했고,
게다가 장차 헌법을 전면 개정해
전쟁을 수행할 자위군으로 변모시킬 야심을 갖고 있고요.(민자당 민주당 모두)
역사는 되풀이된다고들 하죠?
일본이 구도(求道)적인 사무라이 정신을 갖느냐
아니면 호전(好戰)적인 사무라이 정신을 갖느냐
하는 선택 여부는 우리가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서 결정지어질 수도 있습니다.
무얼 하든 상관하지 않고 뒷짐지고 있기만 하면
그들은 분명히 침략적 호전적인 사무라이로 부활할 것입니다.
과거를 잊는다면 밝은 미래를 보장할 수 없고, 역사를 무시하면 영원히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집니다.
한국의 독도와 중국의 釣魚島는 멀뚱멀뚱 두 눈 뜨고 빼앗기고 맙니다.
언제까지나 한국인 중국인을 얕보고 멸시하기만 할 것입니다.
도리로 따지고 소리만 자꾸 치니깐 연약해 보이잖습니까 ?
일본을 어떻게 하라고 말해주기 보다 한국의 국력을 키워야한다고 누구나 다 알고있는데
자꾸 이렇게 말하고 하면 대한민국의 무력감과 연약감이 한층 더 들어나지 않습니까 ?
그리고 釣魚島가 뺏기던 말던 하는 글을 보니깐 우리를 교포보다 중국인 취급하고 말하고 있는거 같은데 ...
중국조선족사이트라고해서 중국에 입장에서도 도와서 말해주는척하는건 싫어요 ...
일본을 어떻게 하라고 말해주기 보다 한국의 국력을 키워야한다고 누구나 다 알고있는데
자꾸 이렇게 말하고 하면 대한민국의 무력감과 연약감이 한층 더 들어나지 않습니까 ?
그리고 釣魚島가 뺏기던 말던 하는 글을 보니깐 우리를 교포보다 중국인 취급하고 말하고 있는거 같은데 ...
중국조선족사이트라고해서 중국에 입장에서도 도와서 말해주는척하는건 싫어요 ...
그렇군요...
고맙습니다.
道가 세상을 이끌수 있을련가 ?
세계를 이끌어가고 있는 사상은 道가 아니라 기독교사상이 아닐까요?
미국 영국 독일 스위스 스웨덴 덴마크 네덜란드 모두가 기독교 국가죠.
그리고 위에서 언급한 道는 중국 道家사상의 道와는 다릅니다.
위에서 언급한 구도(求道)적인 사무라이 정신은 니베토 이나조(新渡戶稻造)가 <<武士道>>란 책에서 제창한 정신입니다.
일설에 따르면, 미국의 루스벨트 대통령은 니토베의 <<부시도>>(영역본 제목은 BUSHIDO,THE SOUL OF JAPAN)를 읽고 큰 감명을 받아 30권을 사서 친지들에게 나눠 주고,다섯 명의 자식들에게도 강제로 읽도록 권했다고 합니다.
부연하자면,
일본의 유교사상 가운데 忠孝사상을 빼고는 중국이나 한국의 일반적인 유교사상과 다른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미국 영국 독일 스위스 스웨덴 덴마크 네덜란드 모두가 기독교 국가죠.
그리고 위에서 언급한 道는 중국 道家사상의 道와는 다릅니다.
위에서 언급한 구도(求道)적인 사무라이 정신은 니베토 이나조(新渡戶稻造)가 <<武士道>>란 책에서 제창한 정신입니다.
일설에 따르면, 미국의 루스벨트 대통령은 니토베의 <<부시도>>(영역본 제목은 BUSHIDO,THE SOUL OF JAPAN)를 읽고 큰 감명을 받아 30권을 사서 친지들에게 나눠 주고,다섯 명의 자식들에게도 강제로 읽도록 권했다고 합니다.
부연하자면,
일본의 유교사상 가운데 忠孝사상을 빼고는 중국이나 한국의 일반적인 유교사상과 다른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재미있는 글 잘 읽었습니다.
일본관 및 아세아관 등에 있어서 약간 다른 시각을 갇고 있는 중국인입니다.
어쩼던,이렇게 노력하시는 모습 존경스럽습니다.
좋은 글 계속 부탁합니다.
일본관 및 아세아관 등에 있어서 약간 다른 시각을 갇고 있는 중국인입니다.
어쩼던,이렇게 노력하시는 모습 존경스럽습니다.
좋은 글 계속 부탁합니다.
못남 놈을 칭찬하시니 좀 부끄럽네요. ^^
댓글 달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가 되시길...
댓글 달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가 되시길...
이호진님의 일본관이나 아세아관을 한번 듣고 싶네요.
시간이 허락되신다면 한번 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쓰실 때 저처럼 일본 체험담과 함께 쓰시면 토론방으로 추방되지 않겠죠? ㅎㅎ
시간이 허락되신다면 한번 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쓰실 때 저처럼 일본 체험담과 함께 쓰시면 토론방으로 추방되지 않겠죠? ㅎㅎ
중국인 좋습니까 ?
현실적인 론리적인 생각결과 자신이 중국인이라고 나왔겠죠 ...
감성적인면으로 다시 한번 생각해본적 있으세요 ?
생각해본적없다면 참 중국인 답겠네요 ...
현실적인 론리적인 생각결과 자신이 중국인이라고 나왔겠죠 ...
감성적인면으로 다시 한번 생각해본적 있으세요 ?
생각해본적없다면 참 중국인 답겠네요 ...
유리아빠님
이는 제 불로그입니다.
http://jianggw.spaces.live.com/
꼭 일본관 중국관은 아니지만 일본에서 공부하면서 느낀 점들 등을 적은 글들입니다. 시간나시면.
중국어로 된 글이 많지만 읽을수 있겠죠.
그리고 참고로 괸찮은 곳 하나 소개해드릴게여. http://nykca.net/bbs/main_new.php
소중함을 전하며.
이는 제 불로그입니다.
http://jianggw.spaces.live.com/
꼭 일본관 중국관은 아니지만 일본에서 공부하면서 느낀 점들 등을 적은 글들입니다. 시간나시면.
중국어로 된 글이 많지만 읽을수 있겠죠.
그리고 참고로 괸찮은 곳 하나 소개해드릴게여. http://nykca.net/bbs/main_new.php
소중함을 전하며.
내로라 하는 블로그 하나 없는 제가 부끄럽군요.
이해하기에 좀 어려운 글(특히 철학분야 ㅎㅎ)도 있었지만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같네요.
시간이 날때 종종 들러보겠습니다.
그리고 알찬 내용이 가득찬 정말 괜찮은 사이트도 소개해주시니 고맙습니다.
이 사이트도 가끔 들러보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이해하기에 좀 어려운 글(특히 철학분야 ㅎㅎ)도 있었지만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같네요.
시간이 날때 종종 들러보겠습니다.
그리고 알찬 내용이 가득찬 정말 괜찮은 사이트도 소개해주시니 고맙습니다.
이 사이트도 가끔 들러보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무미건조한 일상을 계속하고 있는 일본주부들한테는 커다란 유혹인것 같아요
역사나 전쟁과는 상관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