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잡는 상사를 어떻하면 좋을가요?

일본체험수기 · #367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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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ngyun78 · 2009-03-10 23:17:15 · 조회 818
맨날 틈만 잡는
상사땜에 미칠것 같단답니다...

입사한지 3달밖에 안되는데
처음으로 이렇게 ...

까따로운 상사를 만나서...
기진맥진이랍니다...

스트레스를 해결할수있는
좋은 방법은 없나요?

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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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seulement toi · 2009-03-10 23:49:07
그랠수록 나야간 모습으 보이지 말구 강하게 밀어부체야짐...
White하얀천사Angel · 2009-03-10 23:52:21
1.의식하지말고 자기주장대로 해나가세요

2.자신의 주변의 인맥관리를 잘하세요

3.항상 밝은 모습으로 대하세요
아즈바이 · 2009-03-11 00:37:12
일본놈들이 원래 신진으 못살게 구는게 전통이요.
한 몇달만 참고 버티무 점점 괜찮아지오.
정 달통안되무 그만두는 방법밖에 없지무.
우울증걸리기 쉬우니 너무 스트레스받으무 아이되짐.
일본이 자살률이 높은게 이 원인이 큰 비률을 차지한다고 볼수있소.
헤드레기 · 2009-03-11 03:22:06
쓸떼없이 틀만잡는다면 그냥 한번 콱 해노아요

난 상사가 사장인데 카멜레온 같아요

좋았다나빳다 하거든요

내마음에 내키지않으면 그냥 다짜고짜 싸움두해요

틀잡히면 왜잡히는가 ? 어떻게 대책하는가를 생각해보세요

틀잡히지않게 노력하구 아무런근거없이 틀잡는다면 어떤일로해서 어떻게 잡는다는걸

글로올려봐여 그럼 쉼터회원들같이 생각할꺼요
공백만땅 · 2009-03-11 10:27:16
커미니케숀...
커미니케숀/⇒⇒⇒왜 그렇게 중요하다 했죠?
그리구 회사라면 회사마다 경영리념이 따로 있구,
사원들 관리하는 방법이 따로 있는 법이예요...
상사도 사람이구하니깐 그사람나름대로의 타입과 입장이 있을게구...

님이 아직 신입이라는 점에서 ,
아직은 회사에 대해 잘 이해하지 못할수도 있고,
상사에 대해서도 잘 모를수도 있죠,

그리구 미운놈 떡 하나 더주라구,
까다로우내 할수록 활짝 웃으며 받아주시구...
날 밝을때가 있을겁니다../
날 밝기를 가다리는가 안기다리는가는 님의 선택이구/
회사생활 많이 하다보면 알게 될겁니다..
힘내세요.../
--공백의 조언은 요기까지--
ShinZaiKe · 2009-03-11 10:30:23
한 기술직은 3년동안 욕먹지 않으면 히또리마에가 되지 않는다고 나한테 말하던데..
0커피한잔0 · 2009-03-11 11:20:29
1 그냥 상사말 따릅시다 . 멀 해라하면 그냥 하고 틀렷다면 다시 해오고 ..

2 특히 중국인은 주장이 강하다고 하는데 강하게 주장세워밧자 상사가 너우 하면

너우 애요 ..너무 주장세우면 미움깨만 쌋지 좋은점 아무도 없습니다 .

3 주위사람이 그 상사와 어떻케 교류하는가를 보고 눈치 빠르게 놉시다 .

4 술상에서 이쁘게 보입시다 .
총적으로 그냥 참는것이 이기는검니다 .ㅎㅎㅎ누구나 다 처음에는 스트레스받는거죠 .

일본인 상사이면 중국인과 노는것처럼 주장넘 세우면 백프로 찍힙니다 . 알아두시길 ..
잠꾸러기판다 · 2009-03-11 13:20:39
입사한지 3달이면 아직 회사분위기 파악이 잘 되지 않아 그럴겁니다,,
이제 좀만 더 이겨내세요,,차츰 감각이 올겁니다,,
그러다가 주인장님 말도 들어줄 사람이 늘어날겁니다,,
환배단조 · 2009-03-11 21:32:45
너그럽게서리..
내한테 이렇게 틈이 많았구나 하고 생각하세요.
그러면서 참다참다 못참겠으믄 회사때려치우고...
먹고살자고 하는 일이기때문에 병걸리므 아이되짐.

힘들겠수꾸마..그래도 힘내쇼!
xingyun78 · 2009-03-11 22:27:58
글 남겨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글을 보구,
꾹-- 참구,견지해나가야 겠다는 느낌이 드네요.

상사의 변덕스러운 성격땜에 전에두 그만둔 사람들이 디게 많았대요.

틈만 잡는다구 짜증 날때가 많지만,
상사의 덕분에 자신의 결점에 대해 새롭게 뉘우치게 되는면도 많아요...

그리구 성격이 급한 상사한테 금방 신입한 아무도 모르는
나같은 이한테 화를 내구 싶을때두 있겠다하는 생각도 들어요.

이 상사(専務)밑에서 한 3년간은 견지해볼가 생각합니다...
아득하지만 <목표3년>으로 결정내렸습니다...ㅎ

여러분들도 힘 내세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samurai · 2009-03-11 22:34:11
정 방법이 없으면 야꾸자한테 돈을 좀 내서 상사 다리를 분지러놓지.
xingyun78 · 2009-03-11 22:45:59
님이 와서 좀 분지러주세요...
제발...

짜증나구 신경이 곤두설떈
정말 백번도 더 분지러놓았답니다.
(속으로만)
cuiyunjong · 2009-03-13 17:20:01
빈틈없이 일 잘하세요. 그리구 상사틈을 잡아서 괴롭히세요. 그러면 만사 오케이.
xingyun78 · 2009-03-14 12:39:01
감사합니다..
빈틈없이 할려구 노력중인데 생각대로 않될때가 많네요..

상사의 틈을 지적했다간 큰일나요..
중국에 편견이 많은데다 중국인한테는 이이와케가 많다구 야단이랍니다.

이회사를 그만두는 사람들 거의 다 상사와 말다툼하구 그만두었대요.

맨날 회사출근해서 朝礼부터 욕하는걸로 시작되서 퇴근할때까지
馬鹿、頭の機転が悪い(どろい)、仕事に向いてない、笑いながら仕事をするな、
仕事は戦争と同じ感覚でやれ!呼ばれたら走って来い・・・等など
이러한 말은 입에 달구 있답니다..귀가 아플정도로!!

욕먹구,기가 죽구...
마치 지옥에서 일하구 있는것만 같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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