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을 쫓은 이야기

일본체험수기 · #366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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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이꼬 · 2009-03-08 18:16:48 · 조회 1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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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마다에 사는 친구네 집에 놀러갔습니다. 집이 좀 역에서 멀리 떨어져있습니다. 그래서 친구 여친은 항상 핸드폰을 손에 쥐고서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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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가 그렇다고 매일 마중 나간다는것도 말이 아니니깐!! 혹시 무슨일이라도 있으면 전화를 합니다.그럼 빨리 달아나가면 3분이면 여친있는곳까지 도착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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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 놀라 오라고 해서 놀러갔습니다.술상 벌리고 한참 마이고 있는데 밥상우의 핸드폰이 울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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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는 반사적으로 몸을 일으켰습니다.전화를 받으니 빨리 오라고 소리치는것이였습니다. 저도 이 시스템은 잘 알고 있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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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따라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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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옆의 야구방망이를 들고 나갔습니다. 있는힘껏 달았습니다.찬바람 맞받아 달으니 취기는 어느새 온데간데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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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혹시 큰일 날거 아닐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윽고 그 사람이 적은 골목길에 들어섰슨데 글쎄 폭주족인지 뭔지 굉장한 배기음을 내는 스포츠한대가 여친의 뒤를 천천히 따라오고 창문으로 한 사내가 여친을 지껄이는것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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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도착한것을 보더니 흠칫 놀라는것이였습니다. 친구의 여친은 얼굴색이 새하얗게 질려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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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먼저 달려나갓습니다.한방에 야구방망이로 차유리를 들이박았습니다. 퍽 하는 소리와 같이 보기좋게 금이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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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안엔 2명이 탔었는데 우리의 기세가 사나우니 나오지 못하고 도망하려고 하였습니다.련속 2번 더 내리쳤습니다.차가 속력을 냈습니다.뒤쫓아가면서 또 하나 들이박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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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쫓지 않았습니다.그후부턴 마중을 가게 되였습니다.얼마후에 이사를 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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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4)

쎄이꼬 · 2009-03-08 18:17:18
지웠다가 다시 썼니?정말 가증스러운 인간이구나..그래두 먼가 느끼는것이 잇어서 지우구 내 답글을 쪽지루 보냈다 햇드만...
내 아까 한말 다시 하마...니 요새 붙들레서 중국들갓니?그재무 크비래두 당해서 인차 중국들가야 되니?걱정이다..니같은게 중국들가서두 죽이래두 먹구살겠는지...이젠 유치한 이런 글들을 더는 올리지 말라야..너두 가만 보무 변태구나..남인데서 욕으 거더먹는게 그렇게 기분좋니?이젠 소설까지 쓰냐?이 미친 인간아,니같은 인간이 잇어서 조선족남자들이 욕으 먹는다..부탁이다..어디가 조선족이라구 하지 말라...그리구 함부루 쪽지르 하지말라..시끄럽다.니 이 글으 지우무 내 다시 와서 풀 달겟다...속에 ㄷㄴ것두 없는게 일본와서두 밑바닥에서 구불다보니 좋은걸 밧을리두 없다구 생각한다..원래 그런말이 잇지않냐?무스게 눈에느 무스거밖에 아이보인다구...암즌 일체 쪽지는 사절이다...
엔지니어 · 2009-03-08 19:16:33
이건 머 노골적인 인신공격이구만 ㅋㅋ
ShinZaiKe · 2009-03-09 02:14:52
허이구,남말한다~
PrettySens · 2009-03-08 19:29:12
도화선이 머엿는지 몰라서..ㅠ
원더포 · 2009-03-08 19:39:08
잎새끼는

하루에 열두가지 소리하다 총에 맞아 썩어질늠임다.ㅋㅋ
ChoCaHoLic · 2009-03-08 19:44:02
걍 혼자서 싫큰 북치고 장치라고 하쇼
보석반지 · 2009-03-08 19:45:53
옛날에 소양강 총객이 ㅋㅋㅋ 일본 바이러스에 걸렸네 하하 약물효과 제대로 봐았슴당
쎈스쟁이 · 2009-03-08 19:56:02
쎄이꼬님 ㅎㅎㅎ 사랑함돠 ㅎㅎㅎ
moon · 2009-03-08 20:04:48
후쿠오카보이는 왜서 일본오는지?그렇게 일본 욕하면서 말입니다.
자식이 어리건만,반말에 쌍소리에,,,내 혈압이 지금 올라가고 있는 중이란말이.
말도 않통하고...답답하네요.친일파가 멉니까?좋은건 따라배우고 인정할건 인정하고,좋지 못한건 부정하고,
그게 친일파입니까?이상하지 ㅉㅉ
애국가와 애민족가는 무조건 남의 나라를 욕하면 그런말들어요?
한국기업에서 일한다면서 한국을 욕하는 분들,답답하지?신세는 신세대로 지고 욕은 하고...염치없어요.
같은 민족끼리 물고뜯는것도 중동아시아와 조선족들밖에 없는거 같다는 애수한 느낌이 듭니다.
후쿠오카boy · 2009-03-08 22:03:20
그 여자 진짜 여기저기 날판 치는건~싱겁게스리...
moon · 2009-03-08 23:13:23
이보게나.입은 삐뚤어도 말은 바르게해라고.
날치는건 내가 아니라 자네지.ㅉㅉㅉ
싱거운건 자네처럼 아무한테나 쌍소리하고 욕주거리 부으니까 답답해서 그러지.
마지막에 보니까 미친년이라 했더군.
대학나오고 그런말 그렇게 쉽게나오나?그도 나이 이상이라했는데...
나도 이만하겠으니 자네도 너무 오버하지 말게나.
자네 아직 젊어서 그런거 같은데,나이 들어보면 압네...
후쿠오카boy · 2009-03-09 08:12:55
다들 위에 여자 주시하십시오
토요타 엔지니어라 불어치고 시간이 남아 돌아서 여기 저기 쉼터 다니면서 헛소리만 치고 그럽니다...
이런 못난 인생 가진 사람은 빨리 중국으로 돌려보내야 상책입니다...
문,당신 정상 진짜 아니구먼.
moon · 2009-03-09 19:36:47
ㅎㅎ 얌마 주시받아야될사람은 너라고.할소리 않할소리 다하고 다니는건 너잖어.
사내자식이 입이 나풀나풀해서...ㅉㅉ 그리고 내가 언제 뻥쳤냐?너야말로 뻥쳣다고.
중국에서 한달에 3만이랬나?30만이랬나?
그래,요즘은 불경기라서 쟈빨못하게하니 확실히 시간이 남아돈다.
그래서 여기저기 많이도 돌아다니고,쉼터도 많이 들어오고,편해서 좋네.
그게 너한테는 이상하냐?그렇게 장한애라면 함 이 불경기를 좀 어째줘봐.
너힘이 어느만큼 큰지 함보여주라.그럼 너가 대단하다고 인정할게.

그리고 내가 못난 인생가진거 너가 아냐?참,내가 너한테 해주는 말이 욕으로 들리냐?ㅉㅉ
마음은 좁아가지고,그렇게 받아 못들이면 남을 왜 욕하는거냐?
사람을 설복하겠으면 욕은 하지말고 도리로 설복해야지,너는 욕부터하잖어.
그게 공부다한 인간이할 소행이냐?
그리고 내가 언제 쉼터여기저기 헤맸냐?그렇게 헤매고 다니는건 너라고.
5년 쉼터있으면서 어쩌다 너란 인간한테서 별욕 다 먹어본다.
참,디뎌도 진짜 더러운거 디뎟다고,지금 후회중이거든.

너 날 구정물마이고 컷다했지?넌 집에선 그런것도 않주던?
어쩜 너가 입벌리면 구리고구린 소리만 나오냐?사람 욕하는걸배우러 학교다닌거냐?ㅎㅎ
이렇게 너랑 같으네하는 나도 인간이 않됏어.나도 많이 배워야겠네.
근데 너 진짜 조심해야겠어.그렇게 코달아매고 다니다간 코깬다.
사람이란건 겸손해야돼.사장했다면서 이만한것도 모르냐?

너가 욕하는 사람들,다 바보래서 욕먹는거아니거든.그리고 그중에 젊은이들도 있어.
너가오면 가만히 잇을거같으냐?
내가한말,이거라고.ㅉㅉ 너 중국에서 쌀개지못했구나?싸움이랑 못해봤구나.
그냥 공부만한게구나.참한데 이런도리도 모르니까 답답하네...
나 요즘 일도 손에 익었겠다 너무 한가해서 할일없어서,좀 정상 뻣어났나봐.
원래는 그냥 지나칠려다가 너가 너무한거같애서 한마디 깨우쳐줄려고 한말에
너한테 대가리 둔하다는지,미친년이라는지.구정물마였다는지......
이상한말만들으니까 화가나서 오버했다.미안해.젊은이.

그리고 하나 더 말하자.너 애국가이고 애민족이고 하는데,못난 인생가진 사람은
왜서 중국돌아가야하나?너처럼 잘난 인간은 일본와야하나?그게 애국가 맞냐?애민족가맞냐?
말은 앞뒤가 맞게해야 되지.말하다말하다 결국엔 도끼로 제발 까는 신세됐구먼.

이젠 다시는 너같은 인간은 않지껄이니까 안심하고 맘대로 욕지거리에 구러기 쏘으세요.ㅎ
후쿠오카boy · 2009-03-09 23:57:25
이 년이 미쳤군~
허허
내가 확실히 너의 숨통을 졸랐는 모양이군
어찌하였으면 이렇게 긴 문장 쓰면서 개 지라리 하니
허허
엔지니어란 사람이 토요타에서두 막등으로 가는 쌍년취급 받는 모양이군
ㅎ허
쉼터에서 쌀개므 일본가서 얻어부시니?
니 나와서 쳐라이?
여기 쉼터 사람들 데꾸 와두 돼~
허허
미쳤군 이 년이~
내가 <년>이란 말 안쓰면 너 안되게 생긴거 같은데

어째 수꿍기로부터 공기 너무 새 들어가서 너 잘못됐냐?
아니면 남자떄문에 벌써 갱년기에 들어섰나?
보니까 30대보이는데.
야,니 인생 좀 먼저 살구 남 말해라.
미친년같으니라구~
입부리에서 나오는게 전문 초딩사상이군~쌍 년 같으니라구~
엔지니어 · 2009-03-08 20:05:02
근데 내 아무리 봐도 이건 여러분들이 흥분해야 할 글이 아닌데.
뭘보고 다들이렇게까지 흥분하지??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니 ㅋ
보석반지 · 2009-03-08 20:10:43
ㅎㅎ모두 심심풀이하는매
총객이 근데 무슨 쪽지들이 그리 많이 날아오는가 다 똑같은거 입력하그 혹시 잘못 된거론가
동해거사 · 2009-03-08 23:55:59
38절이라 모질게 쌓였던 스토레스 한꺼번에 푼다이,,여성동포열븐..ㅋㅋ
짝퉁퇴치 · 2009-03-08 23:59:13
짝퉁은 퇴치해야지
황지강 · 2009-03-09 00:58:45
두분이 왜서 그러는지 잘 모르겠슴.
moon · 2009-03-09 19:43:34
초록잎새님이 밑에 글을 다 지워서 그래요.ㅎㅎ
쎄이꼬 · 2009-03-09 19:48:54
문님...넘 격동해마세요...인간이 되기를 포기한 사람이 사람말이 귀에 들리겟나요?
그저 무시하세요...초록빛잎새는 그래두 사람말이 좀 통하는 인간이구요.....
moon · 2009-03-09 20:55:29
글쎄요.저군은 젊은나이에 하는일이 너무 순조롭다보니까 안하무인 됐나봐요.
직원들 비웃지,알바하는 사람 비웃지......
어떻게 일본와서 살려는지,글쎄 사장하는건 한답시고 그래도 우리 민족을 상대로 하겠는데,
쉼터에 많은 사람들한테 미움깨나 사니까 오히려 근심됩니다.ㅎ
이렇게 쓰면 또 좀있다가 죽게 쌍욕 먹어야지므 ㅎㅎㅎ
후쿠오카boy · 2009-03-09 23:59:01
그런가 이 미친년아?허허~아 참 초딩같은 사상가지구 토요타가서 엔지니어로 초빙된게 영 믿겹지 않구먼 이 미친년한테는~~
후쿠오카boy · 2009-03-09 23:59:17
SEIKO당신도 미친년 다름 없군~
쎄이꼬 · 2009-03-10 09:16:18
니가 미친개라는 사실은 온 쉼터가 다 아는 사실이구 구태여 더 설명하지 않겟다..
욕두 먹어난사람이 잘한다구 니가 어떻게 자랐는지 안바두 비디오다....
니 혼자서 올리뜯구 내리뜯구 지 랄발광 한번 해바라......
후쿠오카boy · 2009-03-10 09:36:09
허허,미친것이 다름 없군~이 년이~허허
후쿠오카boy · 2009-03-10 00:01:50
니 같은 년 글들을 지웠겠지~븅신 같은 갱년기 사상 가진 미친 엔지니어 년!
moon · 2009-03-10 12:57:23
그 사람은 너처럼 무식하지 않고,시비도리 아는 사람이라서 지운거야.
미친새 끼
후쿠오카boy · 2009-03-10 13:00:29
완전 초딩과 할 말 없구나...ㅉㅉㅉㅉ
나이는 갱년기 들어섰지만 사상은 아직도 초딩이어서 ㅉㅉㅉ
뭘!뜻대로 · 2009-03-09 20:11:58
작년요때도 여기서 전쟁이 벌어지던데. 이번엔 제 몇차대전인감?
moon님 힘내세요, 신경은 쓰지마시구요. 미운놈 떡하나 더주라하잖나요.
후쿠오카boy · 2009-03-09 23:58:22
니 똥이나 발라 먹어라 븅신 새끼야
moon · 2009-03-10 13:00:55
니는 똥만 먹고 자랐냐?맛있던 븅신 같은 새 끼!!!
후쿠오카boy · 2009-03-10 13:02:11
아이큐 낮은 이 년이 진짜...
ㅉㅉ
갱년기 아직도 지속될 날이 많구먼
moon · 2009-03-10 22:21:38
사람은 거울이래.너가 어떤 모습이면 그대로 널 삐쳐주거든.
욕먹으니까 않좋지?다들 그런데 너만 그런줄아냐?ㅎ

그래,너가 말하는 미친년은 이만 항복하고 끝낼련다.너가 이겼어.

홀로 항일투쟁 열심히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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