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감기몸살때문에 잠시동안 글을 올리려는 충동을 자제한 야월입니다.ㅡ_ㅡ
독자들:감기랑 뭔 상관인데?!
야월:난 소중하니까 *ㅡ.ㅡ*
독자들:ㅡㅡ^+
야월:쿨럭;;;;
하여튼 감기몸살때문에 병원에 진찰받으러 갔더니만,웬걸 샹콤한 간호사가 나를 반겨주는것이 아닌가.담당의사가 웃옷을 올려라 한것을,간호사한테 이미 내 몸을 바치려고 작정한 나는 그만 바지를 내렸고ㅡ_ㅡ,하마트면 담당의사가 하이폴러로 나의 엉덩이를 한쪼각으로 만들어놓을번 하였다.
지금 생각해도 그 간호사는 예뻤다.
안 흥분했거든.ㅡ_ㅡb
친구 입내가 항상 심한 고역을 겪어야 하는 마스크의 자학에서 벗어나는 계절,봄이 사뿐사뿐 ,봄바람에 치마자락도 들썽들썽.
음 이건 아닌가.ㅡ_ㅡ
하여튼 이 계절이면 모두의 관심사가 벚꽃전선이 언제쯤이면 우리의 시야를 노크할가 하는가 하는
나하고는 전혀 상관없는 일일것이다.
나한테도 좀 관심 가져줘.ㅡ.ㅡ
벚꽃구경 하면 화사한 봄날에 애처녀의 속살처럼 황홀한 벚꽃도 좋겠지만 벚꽃아래서 마시는 벚꽃술과 도시락 역시 별맛인거 같다.
그래서 몇년전인가 남들이 다 한다는 그 벚꽃구경을 입내랑 같이 가기로 하였고,수컷 둘이서는 웬지 벚꽃구경하다가 우울증에 걸릴것 같은 자아성찰때문에 서로의 연락처를 공유하였고,다행히도
역시 우리 둘뿐이였다.ㅡ_ㅡ
우리는 무슨 게이의 지존인가.
두 수컷이 가다보니 문제가 도시락이였다.둘중 한사람이 도시락을 싸야 하겠는데 미치지 않고서는 그 누구도 양보할 태세가 아니였다.
야월:니가 싸라,도시락~!(자칭 장동건 버전 )
입내:도시락은 니가 싸라고 !!얼굴이 홍어처럼 삭은 색햐!
야월:이런 밥통의 몽정같은 색히!
입내:ㅡ_ㅡ
야월:ㅡ_ㅡ;;;;
요정이겟지.ㅡ_ㅡ
이미 개념줄을 놓은 두 수컷인지라 옥신각신 해보았자 답이 안나올것 같아서 그냥 술만 처먹기로 하였다.
수컷이면 누구나 한번쯤은 가본다는 프루노공원에 이르러보니 이미 사람들우에 사람이 앉아있고 빈약한 두 방랑자의 몸을 둘곳이란 어디에도 없었다.결국 벚꽃나무와는 멀리 떨어진 곳에 일단 가져온 소주와 안주로 맥주ㅡ_ㅡ를 풀어헤치고 자리를 잡아 앉았다.
근데 이게 웬걸,우리의 서운함을 달래려고 그러는지 비둘기들이 여기저기서 꾸루룩꾸루룩 짖어댔고,그것들이 가엾게 여겨졋는지 입내는 자신이 물고있던 오징어꼬다리를 던져주었고,그것을 잡아물던 비둘기는 즉사하였다.ㅡ_ㅡ;;
동료의 죽음에 급흥분한 비둘기들은 지들끼리 뭐라고 꿍시렁거리더니 일제히 하늘로 날아올라 우리의 머리위를 스쳐지나갔다.
입내:이러다 새똥 맞는거 아...
입내의 말이 끝나기바쁘게 그의 정수리에 무언가 그로테스크한 물질이 떨어졌고ㅡ_ㅡ,그것은 정수리로부터 갈라진 그의 몹쓸 38선을 타고 흘러내렸다.
액체의 흐름에 드디여 뭔가를 느꼈는지,그는 그 물질을 자신의 손으로 만지작거리고,냄새도 맡아보고 하더니만 여유롭게 한마디 던졌다.
입내:내 입내보다 못하군
ㅡ_ㅡ후라질색히.
벚꽃구경도 좋겠지만 비둘기한테는 먹이를 주지 말자.
먹은것만큼 그것이 자신한테 돌아온다.ㅡ_ㅡ
독자들:감기랑 뭔 상관인데?!
야월:난 소중하니까 *ㅡ.ㅡ*
독자들:ㅡㅡ^+
야월:쿨럭;;;;
하여튼 감기몸살때문에 병원에 진찰받으러 갔더니만,웬걸 샹콤한 간호사가 나를 반겨주는것이 아닌가.담당의사가 웃옷을 올려라 한것을,간호사한테 이미 내 몸을 바치려고 작정한 나는 그만 바지를 내렸고ㅡ_ㅡ,하마트면 담당의사가 하이폴러로 나의 엉덩이를 한쪼각으로 만들어놓을번 하였다.
지금 생각해도 그 간호사는 예뻤다.
안 흥분했거든.ㅡ_ㅡb
친구 입내가 항상 심한 고역을 겪어야 하는 마스크의 자학에서 벗어나는 계절,봄이 사뿐사뿐 ,봄바람에 치마자락도 들썽들썽.
음 이건 아닌가.ㅡ_ㅡ
하여튼 이 계절이면 모두의 관심사가 벚꽃전선이 언제쯤이면 우리의 시야를 노크할가 하는가 하는
나하고는 전혀 상관없는 일일것이다.
나한테도 좀 관심 가져줘.ㅡ.ㅡ
벚꽃구경 하면 화사한 봄날에 애처녀의 속살처럼 황홀한 벚꽃도 좋겠지만 벚꽃아래서 마시는 벚꽃술과 도시락 역시 별맛인거 같다.
그래서 몇년전인가 남들이 다 한다는 그 벚꽃구경을 입내랑 같이 가기로 하였고,수컷 둘이서는 웬지 벚꽃구경하다가 우울증에 걸릴것 같은 자아성찰때문에 서로의 연락처를 공유하였고,다행히도
역시 우리 둘뿐이였다.ㅡ_ㅡ
우리는 무슨 게이의 지존인가.
두 수컷이 가다보니 문제가 도시락이였다.둘중 한사람이 도시락을 싸야 하겠는데 미치지 않고서는 그 누구도 양보할 태세가 아니였다.
야월:니가 싸라,도시락~!(자칭 장동건 버전 )
입내:도시락은 니가 싸라고 !!얼굴이 홍어처럼 삭은 색햐!
야월:이런 밥통의 몽정같은 색히!
입내:ㅡ_ㅡ
야월:ㅡ_ㅡ;;;;
요정이겟지.ㅡ_ㅡ
이미 개념줄을 놓은 두 수컷인지라 옥신각신 해보았자 답이 안나올것 같아서 그냥 술만 처먹기로 하였다.
수컷이면 누구나 한번쯤은 가본다는 프루노공원에 이르러보니 이미 사람들우에 사람이 앉아있고 빈약한 두 방랑자의 몸을 둘곳이란 어디에도 없었다.결국 벚꽃나무와는 멀리 떨어진 곳에 일단 가져온 소주와 안주로 맥주ㅡ_ㅡ를 풀어헤치고 자리를 잡아 앉았다.
근데 이게 웬걸,우리의 서운함을 달래려고 그러는지 비둘기들이 여기저기서 꾸루룩꾸루룩 짖어댔고,그것들이 가엾게 여겨졋는지 입내는 자신이 물고있던 오징어꼬다리를 던져주었고,그것을 잡아물던 비둘기는 즉사하였다.ㅡ_ㅡ;;
동료의 죽음에 급흥분한 비둘기들은 지들끼리 뭐라고 꿍시렁거리더니 일제히 하늘로 날아올라 우리의 머리위를 스쳐지나갔다.
입내:이러다 새똥 맞는거 아...
입내의 말이 끝나기바쁘게 그의 정수리에 무언가 그로테스크한 물질이 떨어졌고ㅡ_ㅡ,그것은 정수리로부터 갈라진 그의 몹쓸 38선을 타고 흘러내렸다.
액체의 흐름에 드디여 뭔가를 느꼈는지,그는 그 물질을 자신의 손으로 만지작거리고,냄새도 맡아보고 하더니만 여유롭게 한마디 던졌다.
입내:내 입내보다 못하군
ㅡ_ㅡ후라질색히.
벚꽃구경도 좋겠지만 비둘기한테는 먹이를 주지 말자.
먹은것만큼 그것이 자신한테 돌아온다.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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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비둘기 똥에 맞아봣어요?
안맞아봣으면 말을 마세요 ㅋ
안맞아봣으면 말을 마세요 ㅋ
이거 좀 스끄럽소...일본에마 비둘기 있는가 하재????
프랑스는 비둘기는 키워두 까마귀는 안 키운다오...
프랑스는 비둘기는 키워두 까마귀는 안 키운다오...
캬캬
프랑스 비둘기는 너무 마이 묵어나서 포동포동하지므
그래서 차오는것두 허지둥 피하지 못해서 깔려죽는다는..............3
글두 일본에 비둘기 더 빠르다는.........ㅋㅋㅋ
프랑스 비둘기는 너무 마이 묵어나서 포동포동하지므
그래서 차오는것두 허지둥 피하지 못해서 깔려죽는다는..............3
글두 일본에 비둘기 더 빠르다는.........ㅋㅋㅋ
ㅎㅎㅎ 한번 히뇨기까 에 가시는걸 추천함 ㅎㅎㅎ
거기메 가며는....
늙은 꽃봉오리들이... 오로시떼!!! ..............일케 말해준다짐 ㅋㅋㅋ
전에 동료한테서 들은말임돠 ㅋㅋㅋ
거기메 가며는....
늙은 꽃봉오리들이... 오로시떼!!! ..............일케 말해준다짐 ㅋㅋㅋ
전에 동료한테서 들은말임돠 ㅋㅋㅋ
좋응 정보 눈물겹다는 ㅡㅠ
담엔 내하구 우에노가쟈
ㅎㅎㅎ
절대 비둘기 얼슨데지 못하게 해주께
오빠만 믿어
캬캬
ㅎㅎㅎ
절대 비둘기 얼슨데지 못하게 해주께
오빠만 믿어
캬캬
저글에 공원이 우에노라는 ㅡㅡ;
벤또 니가 싸라 ㅋㅋㅋ
벤또 니가 싸라 ㅋㅋㅋ
프루노공원이란게 우에노공원이나
잉-------------------3
또 무식했네
벤또는 당연히 니가 싸는게지........
잉-------------------3
또 무식했네
벤또는 당연히 니가 싸는게지........
혹시 웃대에서두 활동함두?speedlovey이란 분과 풍격이 너무 비슷해서
ㅋㅋㅋ웃댈 떠난지가 2년도 넘어가네요
내가 웃대 폐인질할땐 브로콜리스타일님이라등가 고 러브풀님의 글을 주로 본받앗다는
스피드님의 글은 웃댈 떠날즘에 몇편 본듯한
하드개그는 브로콜리님의 글을 주로 패러디햇다는
웃대인을 만나 반갑다늨 ㅋㅋㅋㅋ
내가 웃대 폐인질할땐 브로콜리스타일님이라등가 고 러브풀님의 글을 주로 본받앗다는
스피드님의 글은 웃댈 떠날즘에 몇편 본듯한
하드개그는 브로콜리님의 글을 주로 패러디햇다는
웃대인을 만나 반갑다늨 ㅋㅋㅋㅋ
프루노공원 히뇨기까 같은
이름이 우아와는 절대로 거리가 먼 명소들은 어디 있죠? ㅎ
비둘기 하고도 척을 지으면 일본은 사면초가 겠네? ㅎ
출근 길에 혼자 뛰뚱뛰뚱 걸어다니는 비둘기 보면
웬지 내 자신이 생각나서. ^___^
그건 그렇다 치고
란간에 앉아 겁없이 마주 보는 까마귀를 한참 지긋이 보다가
스스로도 어이없어서. 피식
에익
말 못하는 미물하고 같은 사 하겠냐. ㅎ
이름이 우아와는 절대로 거리가 먼 명소들은 어디 있죠? ㅎ
비둘기 하고도 척을 지으면 일본은 사면초가 겠네? ㅎ
출근 길에 혼자 뛰뚱뛰뚱 걸어다니는 비둘기 보면
웬지 내 자신이 생각나서. ^___^
그건 그렇다 치고
란간에 앉아 겁없이 마주 보는 까마귀를 한참 지긋이 보다가
스스로도 어이없어서. 피식
에익
말 못하는 미물하고 같은 사 하겠냐. ㅎ
변태글 기다리고 기다렸어요~재미나게 변태스럽네요,다음글 기다립니다.

근데 그 비둘기들이 그 입내맡구두 아이떨어진게 용하단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