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말하자므 내 영 드센 사람 아닙니다..그냥 보건대두 바람이 훅 불면 날려갈것 같은 그런 사람입니다..그런 내가 다 사람을 쫓아!??아~~~지금 생각해두 그때 내 머리 합선이라두 된것 같습니다..
때는 한 4년전..내가 금방 일본왔을때 있은 일입니다..
9월2일 처음으로 내가 그토록 동경해오던 일본에 도착했다..마중나왔던 회사사람 핸드폰빌려 흐느끼는 엄마 목소리와는 달리 나는 많이 업데이트 된 목소리로 엄마한테 걱정말라고 전화했었고..마음은 벌써 일본거리구경하려는 생각에 자꾸만 내 발걸음을 재촉했다..드디여 같이 갔던 애들 다 무사히 짐가지고 집합~그 다음은 뻐스로...푹신푹신한 의자에 시내의 모습들이 한눈에 들어올만큼 의자도 높았고..지금 생각하면 쑥스러울정도로 내눈에 일본의 모든것이 중국것보다 훨씬 고급스러워 보였다..뻐스가 지나가는 거리는 내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고층빌딩들..일본에 도착해서 처음으로 먹은 쥬스---코카콜라----역시 중국것보다 더 맛있었다--;; 나를 욕하지 말라..나도 지금 생각하면 그때 자신이 유치하기 그지없다..그만큼 그때까지 우물안의 개구리였다는거니까..
그런데..반전은 항상 나중에 있기 마련인법..옆에 쭉쭉빵빵 늘어선 고층건물들은 그냥 스쳐지나는 그림이 돼버리고 뻐스는 그냥 전속으로 달리고 있다..이어서 고속도로..아무것도 안보인다..끝이 보이질 않는다..오후 세시반부터 달려 이젠 날이 다 검어간다--;;일본 올때는 도시라고 큰소리 땅땅 치더니만 뻐스가 가면 갈수록 이상한 곳으로(?) 가고 있었다..혹시 인신매매? 아니야..날 내놓고 다 남자애들인데 뭐..남자들이 몇푼어치나 한다고 (남성분들 용서하시길^^;) 다행히 팔리지는 안아갔고 내가 여태까지 무사히 살수 있었고..그날 저녁 12시넘어 겨우 도착한집..일본땅에 발디디여 내가 산 첫집..지금도 그집이 그립다..앞집 할머니 맛나는 채소도 뜯어다 주고 했었는데..흑흑..그런 행복했던 생활은 다 추억에 두고 그냥 인생의 새로운 페이지를 엮어가야한 했다..가지는 그만 추리고 이제 본론으로..그 집을 말하자면 금방 지어서 누구도 든적 없는집..회사담당 그 집에 날 홀로 남겨두고 사요나라~금방 지은집이라 땅바닥도 먼지투성이였다..내가 가져온 가방속에서 걸레를 꺼내서 대청소를 새벽세시까지 했다..그때 보았던 티비..마쯔겐산바가 류행될때였는데..그때 딱 마쯔겐이 여자옷차림하고 나온 프로그램을 보았는데 민망..이런 변태..일본온 첫날부터 일본사람이 나한테 준 인상은 변태..역시 소문이 도는데는 그원인이 있었다..세시넘어서야 처음으로 일본에서 지내는 밤..눈을 감으면서 생각했다..아..내 생명이 한시간 줄었구나..꼭 중국 다시 돌아가야지..그래야 한시간 다시 불지.. ㅋㅋ 다행히 집은 편벽한 곳에 왔었지만 회사와는 5분거리였고 (내 집이 바로 회사옆이였짐--;;)회사사람들은 다 인자하고 친절하게 대해주었다..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른다고 금방 사회에 발을 내딛인 나로서는 눈에 온통 귀여운 사람들뿐..일어두 잘 못하면서 이사람 지껄이구 저사람 지껄이구..ㅎㅎ 아직도 그때시절을 생각하면 참 행복하다..
다 쓰자니 너무 늦었네요..래일 계속해서 쓸꺼니까 잼있게 봐주시길 바랍니다~
때는 한 4년전..내가 금방 일본왔을때 있은 일입니다..
9월2일 처음으로 내가 그토록 동경해오던 일본에 도착했다..마중나왔던 회사사람 핸드폰빌려 흐느끼는 엄마 목소리와는 달리 나는 많이 업데이트 된 목소리로 엄마한테 걱정말라고 전화했었고..마음은 벌써 일본거리구경하려는 생각에 자꾸만 내 발걸음을 재촉했다..드디여 같이 갔던 애들 다 무사히 짐가지고 집합~그 다음은 뻐스로...푹신푹신한 의자에 시내의 모습들이 한눈에 들어올만큼 의자도 높았고..지금 생각하면 쑥스러울정도로 내눈에 일본의 모든것이 중국것보다 훨씬 고급스러워 보였다..뻐스가 지나가는 거리는 내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고층빌딩들..일본에 도착해서 처음으로 먹은 쥬스---코카콜라----역시 중국것보다 더 맛있었다--;; 나를 욕하지 말라..나도 지금 생각하면 그때 자신이 유치하기 그지없다..그만큼 그때까지 우물안의 개구리였다는거니까..
그런데..반전은 항상 나중에 있기 마련인법..옆에 쭉쭉빵빵 늘어선 고층건물들은 그냥 스쳐지나는 그림이 돼버리고 뻐스는 그냥 전속으로 달리고 있다..이어서 고속도로..아무것도 안보인다..끝이 보이질 않는다..오후 세시반부터 달려 이젠 날이 다 검어간다--;;일본 올때는 도시라고 큰소리 땅땅 치더니만 뻐스가 가면 갈수록 이상한 곳으로(?) 가고 있었다..혹시 인신매매? 아니야..날 내놓고 다 남자애들인데 뭐..남자들이 몇푼어치나 한다고 (남성분들 용서하시길^^;) 다행히 팔리지는 안아갔고 내가 여태까지 무사히 살수 있었고..그날 저녁 12시넘어 겨우 도착한집..일본땅에 발디디여 내가 산 첫집..지금도 그집이 그립다..앞집 할머니 맛나는 채소도 뜯어다 주고 했었는데..흑흑..그런 행복했던 생활은 다 추억에 두고 그냥 인생의 새로운 페이지를 엮어가야한 했다..가지는 그만 추리고 이제 본론으로..그 집을 말하자면 금방 지어서 누구도 든적 없는집..회사담당 그 집에 날 홀로 남겨두고 사요나라~금방 지은집이라 땅바닥도 먼지투성이였다..내가 가져온 가방속에서 걸레를 꺼내서 대청소를 새벽세시까지 했다..그때 보았던 티비..마쯔겐산바가 류행될때였는데..그때 딱 마쯔겐이 여자옷차림하고 나온 프로그램을 보았는데 민망..이런 변태..일본온 첫날부터 일본사람이 나한테 준 인상은 변태..역시 소문이 도는데는 그원인이 있었다..세시넘어서야 처음으로 일본에서 지내는 밤..눈을 감으면서 생각했다..아..내 생명이 한시간 줄었구나..꼭 중국 다시 돌아가야지..그래야 한시간 다시 불지.. ㅋㅋ 다행히 집은 편벽한 곳에 왔었지만 회사와는 5분거리였고 (내 집이 바로 회사옆이였짐--;;)회사사람들은 다 인자하고 친절하게 대해주었다..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른다고 금방 사회에 발을 내딛인 나로서는 눈에 온통 귀여운 사람들뿐..일어두 잘 못하면서 이사람 지껄이구 저사람 지껄이구..ㅎㅎ 아직도 그때시절을 생각하면 참 행복하다..
다 쓰자니 너무 늦었네요..래일 계속해서 쓸꺼니까 잼있게 봐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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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잼있게 봐줘서 감사합니다..
단락띄여쓰는거 해볼께요..
기억을 더듬으며 쓰는 글이라 단락띄여쓰면 사유두 같이 띄여넘을것같아서 ㅎㅎ
단락띄여쓰는거 해볼께요..
기억을 더듬으며 쓰는 글이라 단락띄여쓰면 사유두 같이 띄여넘을것같아서 ㅎㅎ
어느촌에 우물안에 개구리길래 콜라르 일본가서 처깜 먹었슴두??
님하구 같은촌임다 ㅎㅎ
콜라를 처음 먹은게 아니라 확실히 일본콜라맛이 중국에 제일처음 나왔을때 콜라맛 같았어요..
중국에 지금 콜라들은 희석해서 팔아서 맛이 예전과 많이 틀리잖아요..
글잼있게 쓰려고 일정하게 과장된 곳도 있으니까 그냥 잼있게 봐주세요^^
콜라를 처음 먹은게 아니라 확실히 일본콜라맛이 중국에 제일처음 나왔을때 콜라맛 같았어요..
중국에 지금 콜라들은 희석해서 팔아서 맛이 예전과 많이 틀리잖아요..
글잼있게 쓰려고 일정하게 과장된 곳도 있으니까 그냥 잼있게 봐주세요^^
쥬스도~
ㅋㅋ 걍 잼있게 봐주시길 바랍니다..
읽어줘서 감사합니다^^
읽어줘서 감사합니다^^
아래글은 안쓰십니까????
yimi wakaranai

내용은 재밌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