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두 이런 치과병원이 있는가 ??? 다만 내가 처음을루 경험해서 그런지 ???
아래에... 내가 겪어본일 적어보겠씀돠. 너무 길어서 미안하구여 ㅎㅎㅎ
------
지금 사택에 이사와서 얼마 안돼서, 난 치과를 가야했다.
그냥 집 부근이면 좋다고 생각되여, 자전거 타고 돌다가,
문면이 괜찮은 치과를 발견하고, 바로 여기라고 정해놓았다.
이튿날... 건강보험증을 챙겨가지고 그 치과로 갔는데.
문을 열자마자 좀 이상한 분위기였다.
문들 열고 들어서면, 정면은 待合室였는데.
여기는, 다른 치과병원과 다름없이 쏘파랑, 인형이랑, 만화책이랑 장만해 있었다.
헌데...오른쪽에 受付カウンター가 있고, 그 곁에 치료실이 있었는데
유리로 된 창문에, 먼 종이 쪼각을 따닥따닥하게 붙여놔서, 안이 보이지않을 정도였다.
종이쪼각을 힐끔 쳐다보니...
...머 이병원에선 고객들에게서 받아야 할 돈 밖에 받지 않는다.
...다른 병원에서 고객들한테서 돈을 얼려내기위해 수단을 피우고 있으니 주의하라... 등등이 씌여져 있었다. 그것도 연필로.
아라... 좀 이상하네 ??? 왜 창문을 저 지경으로 만들어 놨을가?......
내가 그만 밖으로 나가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受付カウンター쪽에서 말소리가 듣겨서 보니...
자그마한, 그냥 주먹이 들락날락할만한 구멍으로 한 남자 얼굴이 보였다.
내가... 이 병원 영업하는가? 하고 물었더니...
그 남자는, 지금 영업중이라며 나보고 이름하고 주소를 적어라며 작은 구멍으로 종이장을 넘겨 주었다.
그 종이를 보는 순간... 또 이상한 감각이... 글쎄 백지였다.
원래... 여기서 이 병원을 그만둬야 하는데 ㅠㅠㅠ
난 차마 그러지 못하고, 백지에 써라는걸 쓰고 작은 구멍으로 넘겨주었더니,
찰칵... 하고 소리가 나더니, 그 남자가 치료실 문을 열어주었다.
헌데... 치료실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 또 깜짝 놀랐다. 글쎄,치료실이 아니라... 창고? 였다.
물건이 여기 저기 지저분하게 쌓여져 있었고, 本棚엔 의료에 관한 책이 아니라,
인스탄드 커피랑, 과자랑.... 그리고 가족사진인지 지저분하게 붙여져 있었다.
치료기계는 다섰대 있었는데... 뒤쪽의 석대는 의자에 물건을 잔뜩 올려놓아서 쓸수 없는 상태였다.
내가 이상해서... 어델 이사라도 가는가? 하고 물었더니..
그 남자의사가 아니라며, 앞으로 두번쨰 의자에 앉으라고 안내해 주었다.
의자에 앉자마자... 후회되었다 ㅠㅠㅠㅠㅠ 어쩔가? 이만 일이 있다 말하고 나갈까?
너무 불안해서... 나갈까 어쩔가 망설이고 있는데
남자의사가 치료도구를 갖고와서 입을 벌려라고 하였다.
할수 없이... 입을 벌리구, 어느 이빨이 어떻다고 말하니
レントゲン을 찍어야 한다며, 나를 안쪽의 レントゲン실에 들여보냈다.
원래 코구멍같이 작은 レントゲン실이더구만, 물건을 여기저기 쌍져나서 겨우 의자를 찾아서 사진을 찍고...
그냥 불안은 하고, 딱 랍치당할거 같은 생각도 나고...
나 이러다가 여기서 살해라도 당하면 어쩌냐... 하는 생명위기간도 느끼면서...
차마 병원을 뛰쳐나올 용기는 없고 ㅠㅠㅠ
휴........................어찌보면 그 남자 의사는 친절했고, 인상이 너무는 나쁘지는 않았다.
내가 너무 불안해서, 혼자서 병원하는가 물었더니
원래, 마누라하구, 조수 두명이 있었는데, 손님도 적고해서 지금은 혼자한댄다.
글구, 지금은 혼자니까, 人件費두 들지않구 해서, 다른 치과병원보다 값두 싸구,
다른 치과병원은 기계랑 사느라구 빚을 엄청진것이 갚지 못해서 파산당하구,
裏金融에서 돈을 빌린것이 갚지 못해서, 暴力団에기 쫓기워 다니는 의사들두 있구...
머...아무튼 자기 한테서 치료하므, 값두 싸게 해줄수 있댄다...
남자의사는 연설하면서 도구를 내 입안에 넣고 뚜지는게...또막 근심이...저 도구는 소독이랑 했는지???
자꾸 돈말이 나오니까.. 내 지갑이 빼앗기지 않겠는가 근심두 나구...ㅠㅠㅠ
이러는 사이에...
남자의사는 내 이발을 대수간 갈아놓고, 오늘 치료는 끝났으니 다음 오는날 정해야 한댄다.
내가 집에 돌아가 다시 연락드리겠다고 했는데, 자기 일이 바쁘니 딱 날자하구 시간을 정해야 한댄다.
금, 걍 4날후인 금요일로 하자니, 남자의사는 금요일 오후 2시에 꼭 기다리겠다고 하면서
내 보험증을 갖고가서 연필로 벳겨쓰구는, 영수증을 주는데,
그것도 백지에, 돈 값이 얼매라구 쓰고, 곁에 병원도장하구 자기도장을 찍은것이였다.
인젠 돈도 물었으니, 빨리 가야지 하구 생각하면서 치료실을 뛰쳐나오는 순간,
덜커덕...하구 치료실문을 안으로 잠그는 소리...
집에 돌아와서 오늘 아무일 없은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남푠한테 치과일을 말했더니...다신 가지 말랜다.
그래서 이젠 다 지나간 일이니까... 그냥 잊고, 다른치과를 찾아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 목요일 오후, 그 남자의사한테서 전화가 왔다.금요일 오후2시, 지각하지 말라고.
그 남자의사의 태도가 하도 간절하여, 난 차마 가지못하겠다고 말은 못하고...
금요일 오전까지 망설이다가, 전화로 급건이 생겨서 오늘엔 가지 못하겠다고 말했다.
남자의사가 그럼 언제 올수있냐고 물었지만, 지금 급해서 다시 연락드리겠다고 말하고 마구 끊었다.
또 전화와서 시끄럽게굴면 어쩔가 생각했는데. 그후 한 한달은 전화도 없고 해서 안심했다.
하지만...어느날...그 남자의사한테서 편지가 왔다. 그것도 넉장씩이나...
내용이라면 대충...
내가 처음 그 치과병원에 가서 있은일의 경과, 그남자 의사가 어떻게 나를 잘 대해 줬는데 나는 어떻게 무정했는가...
맬 내 연락을 기다렸는데 나는 신용이 없었다...
처음 치료비하구, 금요일 준비로 型取り한게, 보험을루 얼마 받아야 한다...등등.
편지를 읽는 순간... 막 구역질이 나고, 소름이 끼쳤는데. 그후엔 전화도 편지도 없어서 안심되었다.
지금도 가끔 그 병원을 지나는데, 이전과 다름없이 문면으론 괜찮은 치과병원이다.
또 뉘기 불쌍하게 내처럼 이런일 당하지 않는지????
그 남자의사는 결국 좋은사람인지? 나쁜사람인지?
궁금한건 많은데.... 다신 겪고싶지 않은 일이다 ㅠㅠㅠ
아래에... 내가 겪어본일 적어보겠씀돠. 너무 길어서 미안하구여 ㅎㅎㅎ
------
지금 사택에 이사와서 얼마 안돼서, 난 치과를 가야했다.
그냥 집 부근이면 좋다고 생각되여, 자전거 타고 돌다가,
문면이 괜찮은 치과를 발견하고, 바로 여기라고 정해놓았다.
이튿날... 건강보험증을 챙겨가지고 그 치과로 갔는데.
문을 열자마자 좀 이상한 분위기였다.
문들 열고 들어서면, 정면은 待合室였는데.
여기는, 다른 치과병원과 다름없이 쏘파랑, 인형이랑, 만화책이랑 장만해 있었다.
헌데...오른쪽에 受付カウンター가 있고, 그 곁에 치료실이 있었는데
유리로 된 창문에, 먼 종이 쪼각을 따닥따닥하게 붙여놔서, 안이 보이지않을 정도였다.
종이쪼각을 힐끔 쳐다보니...
...머 이병원에선 고객들에게서 받아야 할 돈 밖에 받지 않는다.
...다른 병원에서 고객들한테서 돈을 얼려내기위해 수단을 피우고 있으니 주의하라... 등등이 씌여져 있었다. 그것도 연필로.
아라... 좀 이상하네 ??? 왜 창문을 저 지경으로 만들어 놨을가?......
내가 그만 밖으로 나가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受付カウンター쪽에서 말소리가 듣겨서 보니...
자그마한, 그냥 주먹이 들락날락할만한 구멍으로 한 남자 얼굴이 보였다.
내가... 이 병원 영업하는가? 하고 물었더니...
그 남자는, 지금 영업중이라며 나보고 이름하고 주소를 적어라며 작은 구멍으로 종이장을 넘겨 주었다.
그 종이를 보는 순간... 또 이상한 감각이... 글쎄 백지였다.
원래... 여기서 이 병원을 그만둬야 하는데 ㅠㅠㅠ
난 차마 그러지 못하고, 백지에 써라는걸 쓰고 작은 구멍으로 넘겨주었더니,
찰칵... 하고 소리가 나더니, 그 남자가 치료실 문을 열어주었다.
헌데... 치료실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 또 깜짝 놀랐다. 글쎄,치료실이 아니라... 창고? 였다.
물건이 여기 저기 지저분하게 쌓여져 있었고, 本棚엔 의료에 관한 책이 아니라,
인스탄드 커피랑, 과자랑.... 그리고 가족사진인지 지저분하게 붙여져 있었다.
치료기계는 다섰대 있었는데... 뒤쪽의 석대는 의자에 물건을 잔뜩 올려놓아서 쓸수 없는 상태였다.
내가 이상해서... 어델 이사라도 가는가? 하고 물었더니..
그 남자의사가 아니라며, 앞으로 두번쨰 의자에 앉으라고 안내해 주었다.
의자에 앉자마자... 후회되었다 ㅠㅠㅠㅠㅠ 어쩔가? 이만 일이 있다 말하고 나갈까?
너무 불안해서... 나갈까 어쩔가 망설이고 있는데
남자의사가 치료도구를 갖고와서 입을 벌려라고 하였다.
할수 없이... 입을 벌리구, 어느 이빨이 어떻다고 말하니
レントゲン을 찍어야 한다며, 나를 안쪽의 レントゲン실에 들여보냈다.
원래 코구멍같이 작은 レントゲン실이더구만, 물건을 여기저기 쌍져나서 겨우 의자를 찾아서 사진을 찍고...
그냥 불안은 하고, 딱 랍치당할거 같은 생각도 나고...
나 이러다가 여기서 살해라도 당하면 어쩌냐... 하는 생명위기간도 느끼면서...
차마 병원을 뛰쳐나올 용기는 없고 ㅠㅠㅠ
휴........................어찌보면 그 남자 의사는 친절했고, 인상이 너무는 나쁘지는 않았다.
내가 너무 불안해서, 혼자서 병원하는가 물었더니
원래, 마누라하구, 조수 두명이 있었는데, 손님도 적고해서 지금은 혼자한댄다.
글구, 지금은 혼자니까, 人件費두 들지않구 해서, 다른 치과병원보다 값두 싸구,
다른 치과병원은 기계랑 사느라구 빚을 엄청진것이 갚지 못해서 파산당하구,
裏金融에서 돈을 빌린것이 갚지 못해서, 暴力団에기 쫓기워 다니는 의사들두 있구...
머...아무튼 자기 한테서 치료하므, 값두 싸게 해줄수 있댄다...
남자의사는 연설하면서 도구를 내 입안에 넣고 뚜지는게...또막 근심이...저 도구는 소독이랑 했는지???
자꾸 돈말이 나오니까.. 내 지갑이 빼앗기지 않겠는가 근심두 나구...ㅠㅠㅠ
이러는 사이에...
남자의사는 내 이발을 대수간 갈아놓고, 오늘 치료는 끝났으니 다음 오는날 정해야 한댄다.
내가 집에 돌아가 다시 연락드리겠다고 했는데, 자기 일이 바쁘니 딱 날자하구 시간을 정해야 한댄다.
금, 걍 4날후인 금요일로 하자니, 남자의사는 금요일 오후 2시에 꼭 기다리겠다고 하면서
내 보험증을 갖고가서 연필로 벳겨쓰구는, 영수증을 주는데,
그것도 백지에, 돈 값이 얼매라구 쓰고, 곁에 병원도장하구 자기도장을 찍은것이였다.
인젠 돈도 물었으니, 빨리 가야지 하구 생각하면서 치료실을 뛰쳐나오는 순간,
덜커덕...하구 치료실문을 안으로 잠그는 소리...
집에 돌아와서 오늘 아무일 없은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남푠한테 치과일을 말했더니...다신 가지 말랜다.
그래서 이젠 다 지나간 일이니까... 그냥 잊고, 다른치과를 찾아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 목요일 오후, 그 남자의사한테서 전화가 왔다.금요일 오후2시, 지각하지 말라고.
그 남자의사의 태도가 하도 간절하여, 난 차마 가지못하겠다고 말은 못하고...
금요일 오전까지 망설이다가, 전화로 급건이 생겨서 오늘엔 가지 못하겠다고 말했다.
남자의사가 그럼 언제 올수있냐고 물었지만, 지금 급해서 다시 연락드리겠다고 말하고 마구 끊었다.
또 전화와서 시끄럽게굴면 어쩔가 생각했는데. 그후 한 한달은 전화도 없고 해서 안심했다.
하지만...어느날...그 남자의사한테서 편지가 왔다. 그것도 넉장씩이나...
내용이라면 대충...
내가 처음 그 치과병원에 가서 있은일의 경과, 그남자 의사가 어떻게 나를 잘 대해 줬는데 나는 어떻게 무정했는가...
맬 내 연락을 기다렸는데 나는 신용이 없었다...
처음 치료비하구, 금요일 준비로 型取り한게, 보험을루 얼마 받아야 한다...등등.
편지를 읽는 순간... 막 구역질이 나고, 소름이 끼쳤는데. 그후엔 전화도 편지도 없어서 안심되었다.
지금도 가끔 그 병원을 지나는데, 이전과 다름없이 문면으론 괜찮은 치과병원이다.
또 뉘기 불쌍하게 내처럼 이런일 당하지 않는지????
그 남자의사는 결국 좋은사람인지? 나쁜사람인지?
궁금한건 많은데.... 다신 겪고싶지 않은 일이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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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0)
옛날에는 치과의사는 집조없이두 막 했는데무...뻰찌가지구 뽑음 그뿐이짐
ㅎㅎㅎ글게말이...
일본의 생활이 길면 길수록 사람이 담이 약해지는감? ㅎㅎㅎ 아니면, 나만 이런감? ㅎㅎㅎ
일본의 생활이 길면 길수록 사람이 담이 약해지는감? ㅎㅎㅎ 아니면, 나만 이런감? ㅎㅎㅎ
끝까지 겪어보았을걸 그랬네.
이발하나 치료하는데 간대루야......
이발하나 치료하는데 간대루야......
내 주소 알려줄께... 엔지니어님이 함 가보쑈 ㅎㅎㅎ
영 싸게 해 줄겁돠 ㅎ 글구... 실은 그 남자의사 데게 친절하든데 ㅎㅎㅎ
나눈.................심장이 약한데다가, 좀 오래 살려구, 염려해야겠씀돠 ㅎㅎㅎ
영 싸게 해 줄겁돠 ㅎ 글구... 실은 그 남자의사 데게 친절하든데 ㅎㅎㅎ
나눈.................심장이 약한데다가, 좀 오래 살려구, 염려해야겠씀돠 ㅎㅎㅎ
음야~~진짜 당해본 사람은 얼마나 조마조마 하갰슴까.지금 읽고난게 일본이라고 다 안심해선 않되겠다고 생각됨다.
일본은 다들 너무 정규적이라고 생각했는데 말임다.
일본은 다들 너무 정규적이라고 생각했는데 말임다.
ㅎㅎㅎ 마르꼬님이라므...
아마 창문에 따닥따닥하게 종이쪼각 붙여논거 봤을때부터 당장 나왔을겜돠ㅎ
내 그날에... 좀 제정신이 아니였지므 ㅠㅠㅠㅠ
아마 창문에 따닥따닥하게 종이쪼각 붙여논거 봤을때부터 당장 나왔을겜돠ㅎ
내 그날에... 좀 제정신이 아니였지므 ㅠㅠㅠㅠ
쩝~~~~~~~~~~~,,무세분 소릴 하네,,내두 요즘 치과 드나들어야 하는데,,,좀 무셉다는,,
일본의 치과의사들이 문명하지 못한게 많다는 소릴 넘 들어서,,ㅎㅎ
일본의 치과의사들이 문명하지 못한게 많다는 소릴 넘 들어서,,ㅎㅎ
ㅎㅎㅎ 다 그런게 아이잼까 ㅋㅋㅋ
나뚜 치과를 자주 다니는데,,, 저런 치과는 첨 봄돠 ㅎㅎ
나뚜 치과를 자주 다니는데,,, 저런 치과는 첨 봄돠 ㅎㅎ
일본늠들이 그렇지 조심하소.내이제가서 그놈을 퍙~~ 퍙~~ 퍽!!!!!!!!!!!! 구멍뚫어놓고 말테니
ㅋㅋㅋ 말만 들어두 고맙씀돠 ㅎㅎㅎ
근데... 그 의사 정말 좋은사람인지? 나쁜사람인지? 난 지금두 조끔 궁금함돠 ㅎㅎㅎ
근데... 그 의사 정말 좋은사람인지? 나쁜사람인지? 난 지금두 조끔 궁금함돠 ㅎㅎㅎ
놀랬겠음다. 암튼 부지 대서 다행이였음다. ㅠㅠㅠ
ㅎㅎㅎ 정말 지금 생각하므 웃기지에 ㅋㅋㅋ
그당시엔 죽는가 했는데 ㅋㅋㅋ
그당시엔 죽는가 했는데 ㅋㅋㅋ
아쓸했겠슴다...
근데 치과는 정말 깨끗해야고 봄다...
나두 예전에 이발이 아파서 어떤 허줄한 치과 갔는데...
병원안이 딱 80년대 구식처럼 해놓고 ...
병원안에서 담배두 피울수 있게 꽌투통같은거 재털이로 놔뒀습데다...
사진찍어야 한다해서 할아버지 의사가 입안에 머 넣어주면서 손가락으 넣던게 ...
그 손에서 좀 말로 형용할수 없는 그런 냄새,가 나드란 말임다..
그랜게 찍기전부터 내가 구역질 나서 꽥꽥거리니깐 임신했는가면서 물어보잼까?
근데 정말 구역질 나구 오늘 몸두 아프니까 내일 하겠다구서리는 도망치다 싶이 나왔슴더...ㅋㅋ
후에 병원에도 안갔고...
근데 치과는 정말 깨끗해야고 봄다...
나두 예전에 이발이 아파서 어떤 허줄한 치과 갔는데...
병원안이 딱 80년대 구식처럼 해놓고 ...
병원안에서 담배두 피울수 있게 꽌투통같은거 재털이로 놔뒀습데다...
사진찍어야 한다해서 할아버지 의사가 입안에 머 넣어주면서 손가락으 넣던게 ...
그 손에서 좀 말로 형용할수 없는 그런 냄새,가 나드란 말임다..
그랜게 찍기전부터 내가 구역질 나서 꽥꽥거리니깐 임신했는가면서 물어보잼까?
근데 정말 구역질 나구 오늘 몸두 아프니까 내일 하겠다구서리는 도망치다 싶이 나왔슴더...ㅋㅋ
후에 병원에도 안갔고...
ㅎㅎㅎ 나오길 잘 했씀돠 ㅎㅎㅎ
난 어째 그럴 용기두 없었는지 ㅠㅠㅠ
치과는, 그래두 깨끗하구 믿음직한데서 해야지에... ㅎㅎㅎ
난 어째 그럴 용기두 없었는지 ㅠㅠㅠ
치과는, 그래두 깨끗하구 믿음직한데서 해야지에... ㅎㅎㅎ
나는 일본에 와서 치과는 5개는 댕겼는데 제일 맘 드는게 이께부끄로에 있는 치괌다...
소개해달람까?ㅋㅋ
좋은걸 공유하자구...ㅎㅎ
소개해달람까?ㅋㅋ
좋은걸 공유하자구...ㅎㅎ
ㅎㅎㅎ 감사함돠 ㅎㅎ
우리 여긴 큐슈라서 ㅎㅎ
우리 여긴 큐슈라서 ㅎㅎ
에?!ㅎㅎ
난 또 그런줄두 몰르구...
쏘~리....ㅎ
난 또 그런줄두 몰르구...
쏘~리....ㅎ
ㅎㅎㅎ
큰일 당할번햇구만요...
나는 치과에 가기만 해도 무서운데 ...
하여튼 일본에는 이상한 사람많다니까...
나는 치과에 가기만 해도 무서운데 ...
하여튼 일본에는 이상한 사람많다니까...
ㅋㅋㅋ
특히 요즘.. 불경기라 조심해야겠씀돠 ㅎㅎㅎ
특히 요즘.. 불경기라 조심해야겠씀돠 ㅎㅎㅎ
우~~,내 막 오싹해나꾸마!
아~이, 들어가서 창문이랑 수상하구,, 구멍으로 환자접대하는 병원은 잘못들어섯다구 나가야지.
수상한거 알메 써라는 개인정보는 다싸구..
그기 창고안에 백골이랑없습뎀까?ㅋㅋ
씨원이 이사를 하쇼.집주소랑 전화번호랑 썻다는게 찾아가무 어찜다??
아~이, 들어가서 창문이랑 수상하구,, 구멍으로 환자접대하는 병원은 잘못들어섯다구 나가야지.
수상한거 알메 써라는 개인정보는 다싸구..
그기 창고안에 백골이랑없습뎀까?ㅋㅋ
씨원이 이사를 하쇼.집주소랑 전화번호랑 썻다는게 찾아가무 어찜다??
ㅎㅎㅎ 글게 말임돠 ㅎㅎㅎ 그날에 내 좀 제정신이 아니였나봄돠 ㅎㅎ
일년넘어 지났는데... 별일 없는걸 봐선...
그 남자의사 넘 나쁜사람인건 같지않씀돠 ㅎ
나뚜 편지받구설... 한 두어달은 조마조마했는뎅 ㅎ
일년넘어 지났는데... 별일 없는걸 봐선...
그 남자의사 넘 나쁜사람인건 같지않씀돠 ㅎ
나뚜 편지받구설... 한 두어달은 조마조마했는뎅 ㅎ
헉...센스쟁이님 주의해야겟구나...
언제 어느때 그 白衣天使가 마다매집앞에 딱 앉아서
오기를 기다리므 어찌겟슴두...덜커덕...
매스레 자꾸 치근닥거리므 반감이 생긴다느...ㅋ
언제 어느때 그 白衣天使가 마다매집앞에 딱 앉아서
오기를 기다리므 어찌겟슴두...덜커덕...
매스레 자꾸 치근닥거리므 반감이 생긴다느...ㅋ
하핫하......白衣天使ㅎㅎㅎ 치근덕 ㅋㅋㅋ
걸림돌이.... 자꾸 으쓸하네 하지 말란데 ㅎ
걸림돌이.... 자꾸 으쓸하네 하지 말란데 ㅎ
어마나~무슨 치과가 그렇슴다??ㅜㅜ 겁이 나서원...지금 글읽으면서 막 소름끼침다 ㅡ,ㅡ
나두 작년부터 올2월까지 9달반댕겻어두 한나두 그런경험은 없엇슴다 내가 못가두 전화온적은 없엇는데ㅡ,ㅡ
의사두 간호사두 다들 야사시이하구 병원은 항상 환자로 붐비구 예약두 맨날 꽉 찹데다
후쯔우 아리에나임다에? 헉 ~우연히래두 길에서 맞띠지 않도록 해야겟슴다 증말 병원이던 치과던 잘골라야징 챰 여자는 산부인과두 잘 골라야한다구 합데다 ㅡㅡ;
나두 작년부터 올2월까지 9달반댕겻어두 한나두 그런경험은 없엇슴다 내가 못가두 전화온적은 없엇는데ㅡ,ㅡ
의사두 간호사두 다들 야사시이하구 병원은 항상 환자로 붐비구 예약두 맨날 꽉 찹데다
후쯔우 아리에나임다에? 헉 ~우연히래두 길에서 맞띠지 않도록 해야겟슴다 증말 병원이던 치과던 잘골라야징 챰 여자는 산부인과두 잘 골라야한다구 합데다 ㅡㅡ;
ㅎㅎㅎ 나뚜 치과는 자주 다니는 편인데. 이런덴 첨임돠 ㅎㅎㅎ
포포샹...
산부인과까지 걱정해줘설... 데게 고맙넹 ㅎㅎㅎ
포포샹...
산부인과까지 걱정해줘설... 데게 고맙넹 ㅎㅎㅎ
ㅎㅎㅎ스토커아이오?편지까지 오는건 으쓸하구만.
ㅋㅋㅋ 스토커는 아닌거 같씀돠 ㅎㅎㅎ
근데.......정말 편지 받았을떈 막 소름이 끼치구 무서웠지므ㅠ
지금 생각하므... 걍 웃음이 나오지만 ㅎㅎㅎ
근데.......정말 편지 받았을떈 막 소름이 끼치구 무서웠지므ㅠ
지금 생각하므... 걍 웃음이 나오지만 ㅎㅎㅎ
일본치과 일이 넘 많아요. 한번에는 절대 해결할수 없드라니깐요. 이발 아프지 않도록 건강관리 조심 하기쇼~
ㅎㅎㅎ 감사함돠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