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샤인에서 쌍발할때는 세날으 쌍발으 하구 세날으 놀구 그랫찜.. 남자둘이서 낮에 한내 밤에 한내 이렇게 세날으 쌍발으 할때
여자 둘이서 놀짐.. 그담에 여자둘이서 쌍발으 할때 남자둘이 놀구..
--
오오쯔까 려관에서 일주일 있다가.. 회사사람이 맨보차르 빌레와서.. 회사 숙사에 이사가는매.. 와라비에 시바조노단찌짐
집이 두개짐.. 한족아들이 들던데대서 어지럽짐..여자들이 싫다구 해서 한고패 청소햇찜.. 남자들이 드는데는
한넘이 있어서..청소두 없짐.. 그냥 들어가서 살짐.. 9천엔짜리 이불으 사주던게야..
--
밥으 해먹자구 가매살라 간다는게..백엔숍에서 가매르 샀찜..ㅡㅡ;; 채르 할줄으 몰르짐.. 그냥 닭알굽을줄밖에..
닭알두 샀짐.. 중국에서 가지구 간 돈가방이 각전으 넣는게 없어서 돈가방볼라갔짐.. 같이 간넘이 3900엔짜리 돈가방
보던게..이비싼거 어떻게 사는가 하던게야.. 내 그거 본게.. 열쇠고리두 있구 각전넣기두 좋구 해서..또 각전으 잊어먹은것두
있지..큰맘으 먹구 그거 사길루 햇찜.. 돈으 무는데..같이 간넘이 헤헤 웃으메 같은 돈가방으 들구 오던게야.. 피식 해줬찜
--
같이 간넘이 먼저 자기 산 가매가지구 닭알 굽는다는게 실패했짐.. 나는 내산 후라이팬가지구 한게 멋있게 잘 굽었짐..
그넘이 영사하던지.. 가매문젠매.. 그러던게 내가매가지구 다시 굽던게야..실패했찜.. 나는 암말두 아이했찜..
그넘두 암말두 아이 하더라는..
--
일본에 온지 좀 오래되는 고중동창이 있짐.. 그넘인데 놀라갔다가.. 노트북으 들구 왔찜.. CS르 깔구설 노는데
쌍왕으 못해서 맨날 땐노하구 놀짐.. 잼없던게야.. 그래서 좀 스캔이랑 다운해서 놀자구 결심햇찜..
나가서 USB 메모리 샀짐..32메가 7000엔.. 비싼줄으 몰르겠던데.. 지금하구 비교하무 헉 하짐..
회사에서 이래저래 다운해서 32메가가지구 집에 날가와서 ..잼있게 놀았찜.. 좀 더 잘놀자구 노트북에 메모리두 추가해줬짐..
후에 동창넘이 달라던게야.. 메모리르 빼줄까 하다가..어디메 쓸데없어서 그냥 줬짐..
--
중국에서 또 3사람 왓찜.. all 조선족이짐.. 처음에 온 4명중에 한족새가 내놓구 기실은 다 조선족이짐..
그래서 와라비에 2DK에 6명이 비뻬살았짐.. 이불으 페놓구 거두지 않구 이불에서 딩굴메 놀짐..ㅡㅡ;;
다 돈이 없어서 쉬는 날이무 그냥 펀들펀들 마주보다가 땐쓰보다가.. 월표가지구 이께브끄로에서 헤메다가..
--
암튼 다들 돈이 아깝아서 아이 쓰짐.. 내 또 나서서 록상띠르 빌릴라 댕기메 록상으 봤찜.. AV두 빌레봤는데
모자이크래서 다시는 아이 빌렜짐..ㅡㅡ;; 글구 한족아들이 또 어디메서 잘 주서오더라는..
--
우리르 이사해주던넘이 일본에 오래 있었짐..40먹구두 장가두 못가구..영주권두 있는넘이짐.. 자꾸마 우리보구
퉈이우 볼라가자던게야.. 마지못해 따라갔짐.. 시퍼런 대낮에..낮이무 눅다구 해서..ㅡㅡ;;
니시가와구찌 어느 구벡에 있더라는..3천엔.. 들어가본게 맨 아바이들이더라는.. 데게 작더라는..
일본여자 셋에 쏘련여자 넷이서 쉰환창하더라는.. 한고패보구 나왔짐.. 그저 그렇더라는..
--
4월달에 같이 있던 한족넘이 중국에 간다구 해서.. 우리르 이사해주던넘이 데리구 후지산으 가길루 했짐..
면바루 그거 4월1일에 말해서..우리 그넘이 너르 얼리느라구 그랜다 했짐.. 그넘이 준비아이 하구설 어퍼제 자는데
와서 빨리 가지구 하던게야.. 그넘이 푸시시해서 아이 가겠다구 하니까..우리 데까닥 나서서.. 그럼 우리간다하구
둘이 무더갔짐.. 4월달에 후지산에는 아직두 눈이 있던게야.. 가는데는 한둬시간에 갔찜..
--
가서 그기메 우전국에서 널판지로 만든 하가끼르 두개 샀짐.. 어디메 부칠데없던게야.. 우표르 부친챌루 집에 가지구 왔짐..
아마 지금두 집 어느 구벡에 있을께.. 또 후지산 밑에서 우동두 얻어먹엇찜.. 올때에는 차 막헤서 한 네시간걸레서
이께부끄로에 도착햇찜.. 우리는 그날 저녁에 쌍발이래서... 그냥 쌍발으 했찜..
--
어느날 저녁엔가 아까바네서 샤이꾜센으 탔는데 중국나그내 둘이 올라탔짐... 한참 두리번 거리메 말하던게
나르 보던게 영어답새기던게야.. 내 그기다대구 .. 쒀 쭝원바.. 했짐..
내보구 씬쑤 어떻게 가는가 물어보던게야.. 내 또 아는거처럼 이께부끄로에서 내리메..이제 한 두개 정거장 지나가야 한댔짐
후에본게..사이꾜센은 그담이 신쥬끄더란말이.. 그두 나그내 나르 얼매 욕했겠는지.. 생각하무 미안하짐..
돈이나 주무 내 제댈루 알레주겠는데..낸저짐..
--
또 어느날인가.. 우리르 이사해준넘이 칭커하는모내.. 우리르 데리구 이께부끄로에 1000엔자리 중국사람이 꾸린
다베호다이 데리구 가던게야.. 배터지게 먹었찜.. 야끼니꾸에 샤브샤브에 뽀즈에 슈마이에 올렌지에..ㅡㅡ;;
암튼 후에두 여러번댕겠찜.. 그런데 미국소고기때문에 그미세가 문으 닫았찜.. 좀 썰썰이 나는데..ㅡㅡ;;
--
우리 기술이 없다구 3달으 쓰구설 4월말에 현장에서 똘기워 낫짐.. 우리는 중국에 간다구 좋다메.. 오일절에
현장에서 같이 일했던 일본사람이 우리르 데리구 에노시마에 놀라갓찜.. 잘 놀았짐.. 나중에 스가모?에서 고노미 야끼두
사주던게야.. 음~~
--
집에 갈준비르 다햇는데.. 현장에서 요구했던 한족여자 둘이서 막 중국에 가겠다구 보채는 바람에 똘기워 났떤 우리
다시 들어가게 댔찜.. 그래서 석달 더 일본에 퍼제잇었짐.. 한번 똘기워났던넘들이라.. 더 행배없이 놀앗찜..
나는 막 내절루 내 홈피르 만들메 놀았따는..ㅡㅡ;; 석달이 지나서 이번에는 영워이 똘게났찜..ㅡㅡ;;
--
여자 둘이서 놀짐.. 그담에 여자둘이서 쌍발으 할때 남자둘이 놀구..
--
오오쯔까 려관에서 일주일 있다가.. 회사사람이 맨보차르 빌레와서.. 회사 숙사에 이사가는매.. 와라비에 시바조노단찌짐
집이 두개짐.. 한족아들이 들던데대서 어지럽짐..여자들이 싫다구 해서 한고패 청소햇찜.. 남자들이 드는데는
한넘이 있어서..청소두 없짐.. 그냥 들어가서 살짐.. 9천엔짜리 이불으 사주던게야..
--
밥으 해먹자구 가매살라 간다는게..백엔숍에서 가매르 샀찜..ㅡㅡ;; 채르 할줄으 몰르짐.. 그냥 닭알굽을줄밖에..
닭알두 샀짐.. 중국에서 가지구 간 돈가방이 각전으 넣는게 없어서 돈가방볼라갔짐.. 같이 간넘이 3900엔짜리 돈가방
보던게..이비싼거 어떻게 사는가 하던게야.. 내 그거 본게.. 열쇠고리두 있구 각전넣기두 좋구 해서..또 각전으 잊어먹은것두
있지..큰맘으 먹구 그거 사길루 햇찜.. 돈으 무는데..같이 간넘이 헤헤 웃으메 같은 돈가방으 들구 오던게야.. 피식 해줬찜
--
같이 간넘이 먼저 자기 산 가매가지구 닭알 굽는다는게 실패했짐.. 나는 내산 후라이팬가지구 한게 멋있게 잘 굽었짐..
그넘이 영사하던지.. 가매문젠매.. 그러던게 내가매가지구 다시 굽던게야..실패했찜.. 나는 암말두 아이했찜..
그넘두 암말두 아이 하더라는..
--
일본에 온지 좀 오래되는 고중동창이 있짐.. 그넘인데 놀라갔다가.. 노트북으 들구 왔찜.. CS르 깔구설 노는데
쌍왕으 못해서 맨날 땐노하구 놀짐.. 잼없던게야.. 그래서 좀 스캔이랑 다운해서 놀자구 결심햇찜..
나가서 USB 메모리 샀짐..32메가 7000엔.. 비싼줄으 몰르겠던데.. 지금하구 비교하무 헉 하짐..
회사에서 이래저래 다운해서 32메가가지구 집에 날가와서 ..잼있게 놀았찜.. 좀 더 잘놀자구 노트북에 메모리두 추가해줬짐..
후에 동창넘이 달라던게야.. 메모리르 빼줄까 하다가..어디메 쓸데없어서 그냥 줬짐..
--
중국에서 또 3사람 왓찜.. all 조선족이짐.. 처음에 온 4명중에 한족새가 내놓구 기실은 다 조선족이짐..
그래서 와라비에 2DK에 6명이 비뻬살았짐.. 이불으 페놓구 거두지 않구 이불에서 딩굴메 놀짐..ㅡㅡ;;
다 돈이 없어서 쉬는 날이무 그냥 펀들펀들 마주보다가 땐쓰보다가.. 월표가지구 이께브끄로에서 헤메다가..
--
암튼 다들 돈이 아깝아서 아이 쓰짐.. 내 또 나서서 록상띠르 빌릴라 댕기메 록상으 봤찜.. AV두 빌레봤는데
모자이크래서 다시는 아이 빌렜짐..ㅡㅡ;; 글구 한족아들이 또 어디메서 잘 주서오더라는..
--
우리르 이사해주던넘이 일본에 오래 있었짐..40먹구두 장가두 못가구..영주권두 있는넘이짐.. 자꾸마 우리보구
퉈이우 볼라가자던게야.. 마지못해 따라갔짐.. 시퍼런 대낮에..낮이무 눅다구 해서..ㅡㅡ;;
니시가와구찌 어느 구벡에 있더라는..3천엔.. 들어가본게 맨 아바이들이더라는.. 데게 작더라는..
일본여자 셋에 쏘련여자 넷이서 쉰환창하더라는.. 한고패보구 나왔짐.. 그저 그렇더라는..
--
4월달에 같이 있던 한족넘이 중국에 간다구 해서.. 우리르 이사해주던넘이 데리구 후지산으 가길루 했짐..
면바루 그거 4월1일에 말해서..우리 그넘이 너르 얼리느라구 그랜다 했짐.. 그넘이 준비아이 하구설 어퍼제 자는데
와서 빨리 가지구 하던게야.. 그넘이 푸시시해서 아이 가겠다구 하니까..우리 데까닥 나서서.. 그럼 우리간다하구
둘이 무더갔짐.. 4월달에 후지산에는 아직두 눈이 있던게야.. 가는데는 한둬시간에 갔찜..
--
가서 그기메 우전국에서 널판지로 만든 하가끼르 두개 샀짐.. 어디메 부칠데없던게야.. 우표르 부친챌루 집에 가지구 왔짐..
아마 지금두 집 어느 구벡에 있을께.. 또 후지산 밑에서 우동두 얻어먹엇찜.. 올때에는 차 막헤서 한 네시간걸레서
이께부끄로에 도착햇찜.. 우리는 그날 저녁에 쌍발이래서... 그냥 쌍발으 했찜..
--
어느날 저녁엔가 아까바네서 샤이꾜센으 탔는데 중국나그내 둘이 올라탔짐... 한참 두리번 거리메 말하던게
나르 보던게 영어답새기던게야.. 내 그기다대구 .. 쒀 쭝원바.. 했짐..
내보구 씬쑤 어떻게 가는가 물어보던게야.. 내 또 아는거처럼 이께부끄로에서 내리메..이제 한 두개 정거장 지나가야 한댔짐
후에본게..사이꾜센은 그담이 신쥬끄더란말이.. 그두 나그내 나르 얼매 욕했겠는지.. 생각하무 미안하짐..
돈이나 주무 내 제댈루 알레주겠는데..낸저짐..
--
또 어느날인가.. 우리르 이사해준넘이 칭커하는모내.. 우리르 데리구 이께부끄로에 1000엔자리 중국사람이 꾸린
다베호다이 데리구 가던게야.. 배터지게 먹었찜.. 야끼니꾸에 샤브샤브에 뽀즈에 슈마이에 올렌지에..ㅡㅡ;;
암튼 후에두 여러번댕겠찜.. 그런데 미국소고기때문에 그미세가 문으 닫았찜.. 좀 썰썰이 나는데..ㅡㅡ;;
--
우리 기술이 없다구 3달으 쓰구설 4월말에 현장에서 똘기워 낫짐.. 우리는 중국에 간다구 좋다메.. 오일절에
현장에서 같이 일했던 일본사람이 우리르 데리구 에노시마에 놀라갓찜.. 잘 놀았짐.. 나중에 스가모?에서 고노미 야끼두
사주던게야.. 음~~
--
집에 갈준비르 다햇는데.. 현장에서 요구했던 한족여자 둘이서 막 중국에 가겠다구 보채는 바람에 똘기워 났떤 우리
다시 들어가게 댔찜.. 그래서 석달 더 일본에 퍼제잇었짐.. 한번 똘기워났던넘들이라.. 더 행배없이 놀앗찜..
나는 막 내절루 내 홈피르 만들메 놀았따는..ㅡㅡ;; 석달이 지나서 이번에는 영워이 똘게났찜..ㅡㅡ;;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산샤인 이가 므슨 일?
또 재밌게 보구 감두!
또 재밌게 보구 감두!
sun shine이란게 이께부끄로역전앞 빌딩이구마...
산샤인이란게 일본에서 두번째로 높은 빌딩..
ㅋㅋ 어떠해라 난 그거두 모르구...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담집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