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 대해서... 꿔보러한접시님께...

일본체험수기 · #365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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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찾아 · 2009-03-02 12:27:52 · 조회 668
아직 교회에 대해 요해가 적으시다고 생각 되는데요...

일본 오기전에 사실 저도 님과 똑같은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여기 와서 알게 되였는데

전 세계에 20억되는 인구가 기독교를 믿는다고...

워낙 호기심이 많아서 교회에 대해서 여러모로 많이 료해해봤습니다.. 재료도 많이 찾아보구요

그저 좀 료해했다뿐이지 교회다니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는만큼 좀 적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일체관리원님... 이건 일본에 와서 체험한것인데요..^^


사람들은 왜 죽음에 대해 두려워하는줄 아세요?죽은 뒤에 무슨 일이 생길지 어디로 가는지를 잘 몰라서입니다.

미지의 세계 낯선 세계로 가게 되면 다 조금씩 두려움이 생기게 되는것입니다. 자기가 계속 다니던 곳,익숙한 곳으로

간다면 당연히 두렵고 긴장할 필요는 없겠죠.

교회에서는 죽은뒤 천당,혹은 지옥이 있다고 합니다,다시 말하면 죽은뒤의 갈 곳을 알수 있는거죠.그렇다고 교회 다니는

사람들한데 죽는게 안 두려운가고 묻는다면 2가지 답안이 있을겁니다,두렵다, 하나도 두렵지 않다,두렵다고 하는 사람은

믿음이 깊지 못한 사람들이고 안 두렵다는 사람은 거짓말,아니면 믿음이 어느정도 깊은 사람들입니다,신앙생활,신앙생활 이런

말들을 하죠. 잘하느냐 안 하느냐가 바로 그걸 가르키는겁니다,믿느냐, 안 믿느냐를.... 진정으로 믿는 사람이라면 죽음에 대해

두려움이 없을겁니다. 따라서 마음 상태가 안 믿는 사람과 달라지는겁니다....


하나님이 있다 없다... 이건 죽지 않고서 누구도 모를 일입니다.우리는 보통 눈에 보이고, 누가 겪어온 사실만 사실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믿음이 깊은 서방사람들도 하나님이 있다고 증명은 못 합니다.그저 있다고 가설해놓고 풀이는 하지 않습니다.예를 들면 우리가

수학을 배울때 어떤 문제는 먼저 가설을 합니다.가설을 하고 거꾸로 풀어야만 풀수 있는 문제가 있죠, 넘 오래되서 생각나실지 모르겠지

만.... 서방사람들은 그저 가설에서 끝낸다는것뿐입니다. 증명하려 하지 않고...


미국 그리고 서방나라에서는 자산사업이 그렇게 흥성하지만 중국,일본이런 나라에서는 돈이 많지만 자산사업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손가락으로도 헤아릴수 있을만큼 적습니다. 그들 생각은 그렇습니다,제 능력보다도 하나님지혜와 힘을 빌어서 돈을 이렇게 많이

벌었으니 그만큼 하나님께 돌려줘야한다고... 이런 생각은 어릴때부터 뿌리박혀있습니다. 아주 자연스럽게 돈을 내 놓을수가 있습니다.

사천 지진때를 놓고 보면 많은 사람들이 헌금을 했죠. 돈이 좀 있고 사회에 지위가 있는사람들은 자기 명예를 지키기 위해서 돈을 냅니다.

다 그렇다는건 아니구요. 물론 동정심과 사랑으로 헌금한분들도 많겠죠.

제 말은 신앙이란것이 사람 사상을 좌우지한다는것입니다. 우리는 보통 이런 말을 하죠.. 다른 사람 보면 뭐라하겠니.

他人に見られたらどうするのよ、别人看见了会笑话你的, 이런말 참 많이 합니다. 그저 다른 사람 다른 사람... 이겁니다.

다른 사람 눈이 두려운거죠.. 이것이 바로 도덕이라는것입니다. 도덕이라는것이 우리를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면 안된다라고 지시를

합니다..혼자 있을때 무슨짓을 할지 모르겟지만..ㅎㅎ

이것과 달리 신앙을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맘 속에 있습니다. 하나님이 행동을 속박합니다, 서방사람들 보면 거의 다

자기 생각대로 하죠, 다른사람이 어떻고말고, 자기 개성속에서 삽니다..

신앙과 도덕... 이것으로 인해 동서방 사람들의 관념과 의식이 많이 달라집니다.

교회에 다닌다고 미친년...머리가 돌았어 이런말들 많이 하죠 . 돈 벌 목적으로 하는 교회들이 참 많습니다.그런 속임수에 넘어가서

재산 탕진하는 사람도 있구요. 그건 하나님 잘못이 아니라... 인위적으로 그렇게 된거겠죠. 그리고 타당하지 못한 신앙생활...



누가 옳고 누가 그르다... 판단하기 참 어렵죠. 다 제 멋에 사는 세월에...

간단하게 플 달려고 했는데 말이 좀 길어졌네요. 그렇다고 제가 무슨 설교같은거 하는게 아닙니다.^^

그저... 아. 교회란 이런것이구나.. 라고 조금나마 이해를 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그저 제 개인적인 생각뿐입니다. 틀린말을 했으면 죄송하구요. 교회를 안 다니면서 이런 글을 썻으니..

교회다니는분 , 안 다니는 분들한데 다 비난을 받을지도 모르겠네여... ㅠㅠ

여러모로 요로시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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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6)

야월 · 2009-03-02 12:30:03
혹시 신오오쿠보역앞에서 전교하시는 분?
사랑찾아 · 2009-03-02 12:34:08
제대로 읽어보시죠

교회를 안 다닌다고 했잖아요

그저 교회에 대해 제가 알고있는 만큼 썻다뿐이죠

그저 지식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제 견해일뿐이지만...
엔지니어 · 2009-03-02 12:30:36
삭제감이군.

관리자는 꿔보러우 한접시글을 삭제한다음에 이글도 삭제해야겟네..
무측천 · 2009-03-02 12:38:49
참 글을 잘써셨어요 ^^
같은 생각이내요
꿔보러한접시 · 2009-03-02 12:41:29
주인장은 또 내가 쓴글이 어떤 주제를 설명하려구 했는지 혹시 아는감?

나는 그저 기독교신자들이 말하는 내용가지구

내절루 천당하구 지옥이 어떤 환경일까 하구 내 나름대로 상상했을뿐

기독교에 대해서 반대의견을 가진것이 아닌데....




그리구 교회에서 말한것처럼 사람이 죽은다음 천당하구 지옥가는데

내가 알기싶은것은 왜서 교회에서는 아무런 증거도 없이

천당은 무조건 살기 좋구 편안한 곳이구

지옥은 무조건 살기어려운 곳이구 모두 악마라구 하는가 하는게짐.

뭐 어디 천당갔다온 사람이거나 지옥갔다온 사람들이

천당체험수기(사진첨가) 혹은 지옥체험수기(동영상첨가) 이런거 쓴 책이라두 있는감?
사랑찾아 · 2009-03-02 12:44:24
잘 알구요.. 알구말구요

그저 교회에 대해 조금이나마 요해을 했으면 하는 바램에서

글을 쓴것입니다... ^^

다른생각을 하게 하셨다면 죄송하구요
꿔보러한접시 · 2009-03-02 12:46:39
그리구 나를 설득시키겠으무 조용하게 쪽지로 처리합시다.ㅋㅋ

이전에 낸데 글을 삭제당한사람들이

지금 낸데 복수하지 못해서 안달아하는데...ㅋㅋ
사랑찾아 · 2009-03-02 12:51:02
천당이 중요한것이라고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증명할 필요도 없구요...

성경을 통해서 일 처리하는 방식.. 삶을 살아가는 방식을 배우는것입니다.

사실 나처럼 믿음이 없는사람이 이런말을 하기엔 좀 그렇지만 ^^
꿔보러한접시 · 2009-03-02 12:55:35
글쎄 나두 사람이 죽어서 어디 가는지 중요하지 않다구 생각하는데

교회에서는 딱 하느님을 믿으무 천당가구

안 믿으무 지옥간다. 지옥은 무서운곳이다. 이렇게 말하면서

사람을 설구어 놓는단말이짐.

비록 나를 꼭 믿어야 한다 라고는 말하지 않았지만

나를 믿지 않으면 무서운 지옥으로 간다 라구 말하는거보무

참 하느님이란게 심보가 고약하짐. 비호감이짐.
꿔보러한접시 · 2009-03-02 12:56:42
이세상의 일은 이세상에서

저세상의 일은 저세상에서 처리합시다.
꿔보러한접시 · 2009-03-02 12:59:18
그리구

하느님께 부탁할일이 하나 있는데

걍 비오는날에 나에게 벼락이나 하나 날립쏘.

사람이 살면서 롯또두 한번못걸려본게 원통해죽겠는데

롯또하구 확률이 비슷한 벼락이나 한번 맛보게스리..낸덜...
무측천 · 2009-03-02 12:58:59
꿔보로한접시님 한가지 물어봅시다

정말 교회에서는 하느님을 안믿으면

나쁜일을 하지않아두 지옥으로 간다구하는지요?
꿔보러한접시 · 2009-03-02 13:08:56
<하느님을 안 믿으면 지옥가요.>이런말을 너무 많이 들었쓰꾸마.

몇달전에 북두칠성이란 사람(내 친구인데)이

불교를 믿지 않으무 지옥간다고 하던데.

다 지옥이짐..

불교던 기독교던...

거 누기 한번 지옥사진을 찍어가지구 왔쓰람.

진짜로 기름을 끓여서 사람을 집어넣는지...
사랑찾아 · 2009-03-02 13:03:42
제가 글을 쓴 목적은 단지...

견해를 조금 넓히라는것뿐인데...

제가 목사도 아니고

그렇게 꼬치꼬치 케여물으면 저도 좀 무안하네요....
꿔보러한접시 · 2009-03-02 13:06:42
나두 님이 아는 지식에 의문점이 있어서..ㅋㅋ

모르는것은 물어봐라는 속담인지 있잰쿠 머임두..
사랑찾아 · 2009-03-02 13:13:26
사실 저도 아직 의문점이 너무 많습니다.그것을 과학적으로 해석하려고 하니 안되더라구요..

단지 교회를 다녀서 죽음에 대한 태도를 바꾸는것많으로도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늙은이들보고 교회다녀라고 하잖아요. 마음이 의지할곳을 찾는거죠. 죽을때 다 되가니까

자연적으로 죽음에 대한 공포감도 생기는거고.. 교회 다시면서 죽음을 다시 생각하게 되잖아요,

남은 시간 맘 편하게 사는게 얼마나 좋은데요...
꿔보러한접시 · 2009-03-02 13:47:39
내가 보건대도

종교는 실질적 목적을

사람의 사후의 천당과 지옥에 두는것이 아니라

정신상에서 의탁할 사람들에게 정신적 의탁을 주는데 두는것이 더 좋을듯...

하지만 정신상에서 공허하지 않구 그럭저럭 쾌활하게 보내는사람에게

반강제적으로 설교랑 하지마시길 바란다는...



어떤 종교는 스토커수준으로 따라다니면서 설교하는데 진짜로 비호감이라는..
무측천 · 2009-03-02 13:30:36
천당이고 지옥이고 관계없이

믿는것이 있다는것은 한 사람의 심리상태를 평화롭게 평행잡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사람의 심리상태가 그 사람의 생각방식과 행동에 너무나 큰관계가 있구요

통계로 보면 세상 사장님들 교를 믿는사람이 안믿는사람보다 훨씬 많다구 하든데ㅋ

제두 마음이 란잡할땐 성경책을 보는데ㅋ
꿔보러한접시 · 2009-03-02 13:48:36
성공한 사람은 자기자신을 믿구

실패한 사람은 자기머리속의 정신적의탁자에게 도움을 방조하는것이짐.
사랑찾아 · 2009-03-02 13:56:22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전지전능하시 하나님이 나를 보호하고 지켜주는데 두려울게 뭐가 있는가고...

그래서 더욱더 자신감을 가지게 된답니다.

막 따라다니면서 설교하는건 좀 너무한것입니다. 한 회사가 상품을 팔러 영업을 하듯이

그 사람들도 그런겁니다.방식이 그릇된것이라도 저는 생각합니다.

정말로 하나님이 부른다면

언제 어디선가 저도 모르는 사이에 교회 찾아갈수도 있겠죠 ...^^
꿔보러한접시 · 2009-03-02 14:00:25
그나저나 왠지 하느님은 그다지 공평하지 않다는 생각이 듬더.

기독교믿는 사람이 20억이라무

그중에서 늙어죽은사람두 있구 차에 촹해서 죽은 사람두 있구 병들어 죽은 사람두 있는데

늙어죽은 사람은 하느님이 봐준 사람이구

차에 촹해서 죽은 사람은 하느님이 별루 거뜰어보지 않은 사람인감?
사랑찾아 · 2009-03-02 14:29:49
저도 합당한 답안을 찾지 못하겠는데요...

이 세상에 해석을 못할 현상들이 넘 많잖아요

모든것을 자기 힘으로.. 자기가 아는 지식으로는 다 해결못할걸요.

그러니 어떤 의미에서는 아에 하늘에 맡기는 편이 났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모든것이 편해질겁니다.

그리고... 의문을 갖고사는건 좋습니다.그러다보면 차츰 이해할수있게 될것입니다...
무측천 · 2009-03-02 14:01:19
성공할려면 자기자신만 믿으면 된다는것은 너무나 단순하다구 생각해요
세상에는 님혼자만 생존하는것이 아니라 ....
꿔보러한접시 · 2009-03-02 14:22:57
내 자기자신을 믿는다 했지

자기자신만 믿는다는 말은 안했짐.

내 성공은 내가 노력했기에 성공한것이지

집에 펀히 앉아있는나한테 누가 롯또한장준게 그게 3억이 걸려서

그거가지구 성공한게 아니라는...
꿔보러한접시 · 2009-03-02 14:23:44
내 만약 롯또 걸렸다해두 하느님 공로 아니짐.

내가 3년넘게스리 부지런히 롯또를 사온 노력의 결과짐.
무측천 · 2009-03-02 14:29:39
자기자신을 안믿는 사람이 얼마있겠어요?ㅋ
롯또걸려서 인생성공했다구 하는 사람두 얼마 있을거구ㅋ
좀 유치한 생각이 아닐가?ㅋ

글이 너무 억지로라는 생각이 드는데

암튼 사람마다 인생관과 성공에대한 의식두 많이 틀릴거니깐
님두 그냥 그렇게 님나름대로 성공한 보람찬 인생을 보내시길 바랍니다ㅋㅋㅋ
꿔보러한접시 · 2009-03-02 14:42:26
음 .. 또 좋은 질문이네..

이제 교회신도자들을 보구 물어봐야짐.

성공에 대해서 하느님 믿는가 자신을 믿는가...
무측천 · 2009-03-02 14:51:42
세상에서 믿어야 할 물건이 딱 하나야하는지?ㅋㅋ
사고방식을 좀 넓게 가지면 어떨가요?

나를 믿어야한다 하나님을 믿어야한다
롯도...이렇게 딱딱하게 하지말고 전체적으로 둥글게

그냥 제생각이예요..

그리고 롯도걸리시길 바랍니다 ㅋㅋㅋ
쟁고타구떨떨쨔 · 2009-03-02 17:16:42
여기메느 오째 이리 와자자한가?낸덜
seulement toi · 2009-03-02 20:49:59
동무네 가서 공부 좀 더 하구 와야 되겟구마 ㅋㅋㅋㅋ
ShinZaiKe · 2009-03-03 01:06:59
사람은 두뇌가 있짐,그속에 의식이 있짐.화학원소로 이뤄지고 혈액으로 필요한 화학원소를 공급받짐,두뇌역시 이런 동작을 제어하고 있짐(때론 이런게 생명인거라 믿짐).이런 원소로 이루진 물질이 흩어지고 부서지면 그 개체의 의식은 사라지짐,의식이 없은 즉 신앙이 뭐고 몽땅 없어 지짐,ZERO,아니,령,1,2,3이 아니라 존재하냐 않느냐란 문제로 풀리짐.

내 의견 즉 무신론자로서 죽으면 모든것이 무,"내가 살아 있냐 죽었냐"라는"자아존재감"이란게 없어 지짐,자아 존재 없어 진 즉 죽은후 행복하냐 슬프냐 무섭냐,내가 어디 있냐 등등 의식이 없기 마련이짐.모든것이 無로 돌아가짐.

마지막 한마디로 "죽으면 다야~"
사랑찾아 · 2009-03-03 11:47:08
플 감사합니다.

사람이외에 동물들도 두뇌가 있고 혈액을 통해 필요한 원소들을 공급받습니다. 하지만 님의 말씀 그대로 의식이

있는거죠. 사고를 하고 행동을 하고 때론 그 행동을 제어하기도 합니다.그것이 동물과 다르다는 점입니다.

누군가 이런 말을 한적이 있어요.. 죽는것은 두렵지 않다.두려운것은 죽음을 기다리는것이다.사실이죠. 죽을때는 그저

한 순간입니다.사람마다 그런 의식이 있습니다.례를 들면 사람들이 많은 장소에서 공연을 한다든가, 익숙하지 않은

발언을 할때말입니다.첨에는 태연자약한데 자기 차례가 다가올수록 심장박동수는 빠르게 변합니다. 앞사람이 끝날 무렵

에 절정에 달하겠죠.자신이 사람들 앞에 섰을땐... 천천히 돌아오게 됩니다, 이미 앞에 선 이상 무엇이든 해야겟죠. 그땐 이

두려울게 없습니다.오늘 나 죽었다 라고 생각할때 입니다.

제가 하고싶은말은... 죽은뒤에 행복이냐슬프냐무섭냐 그런 생각을 하는것보다 살아있을때 어떻게 죽음을 생각하느냐

죽음에 어떠한 태도를 취해야 하는가 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낙관주의자라도,,, 아무리 충실하게 사는 사람이라도

죽음앞에서는 어쩔수 없습니다.두려워합니다. 무엇으로도 죽음에 대한 공포를 대체할수 없는거죠.. 그러니까

죽은뒤에도 행복할수 있다 라는 신념을 가지는것입니다.그러면 사는 동안 맘 편하게 살수 있을거 아닐가요....

제 단순한 생각입니다...
도와주자 · 2009-03-03 02:07:35
주인장님이 교회, 기독교에 관심이 있으신것 같은데 , 엎든김에 절이라고 한번 교회에 나가보시지요, 더는 말고 한 반년 나가보

세요. 다음 다시 판단하셔서 나가시든지 안 나가시든지...

저도 이쪽에 와서 학교에서 배운 지식은 별로 없는것 같은데, 반대로 기독교, 교회등은 많이 접촉해 봤습니다. 결과인즉 많이

"얻었습니다".

비록 시간,물질등은 좀 "손해"봤겠지만 그와 반대로 얻은것은 말로 형언하기 어렵게 ... 하이튼 일부 일본사람처럼 이지메,변

태등과는 거리가 멀어지고 마음이 거의 평온하고 죽음의 세계등도 두렵지 않고, 한마디로 "얼굴색"이 훤해집니다.

미국이 대단해서가 아니라, 대통령들이 취임선서할때 항상 성경책에 손을 얹고 하거던요. 그 분들이 할일 없어서 주일마다 시

간을 내서 예배 참석하고 하는것이 아닙니다.

... ... 다 제 나름이지만 ...
사랑찾아 · 2009-03-03 11:52:26
플 감사합니다

저는 다만 여러가지 경로를 통해 많은것을 배웠고...

그저 일부분을 자기의것으로 흡수했다뿐입니다.

교회 나갈 생각은 아직 해본적이 없습니다..
철석같은믿음 · 2009-03-03 12:23:06
기독교.천주교는 악마들이 하나님이름으로내세운 교회입니다.(이단속의 이단이죠)

나만의 생각아니고 성경책에 적혀있음.

더욱한심한건 기독교에선 요한계시록을 자기멋대로 고치고 더하고 빼고하지요.

어떤곳은 요한계시록 사람들 보지못하게 다 찟어놓짐 낸저~

맨마지막세대 비밀이 거기에 감춰져있으니깐.기독교비방하는거 아니고 사실대로말한것뿐~
kim · 2009-03-03 15:18:53
하나님을 믿으면 천당에 가고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
이말 자체가 유치스럽다는..2000년전의 예수가 지금 세상에 살아있다면 웃지도 울지도 못할껄요.
그리구 미국엔 자산업이 발전한것이 기독교공로라 아니라 그들의 세금제도에 있다고 봅니다..
맥도 없이 세금이라는 명목으로 띄겨우는것보다 좋은 이름이라도 날리는게 그들의 생각이 아닐까고..
다까라구지로 벼락부자가 된 사람들도 기부하는덴 극소수입니다...
예수는 수많은 圣人중의 한사람,당신도 승인이 될수 있습니다.

삶과 죽음에 대해;
인생의 삶은 꿈에 불과합니다..醉生梦死..술에 최한 사람처럼 어떻게 온지도 모르게 이 세상에 태여났다고 다시 꿈처럼 이 세상을 떠나는거죠...영화나 티비 보면은 평면이기에 <나>라는 의식이 존재해 이건 가짜라구 인식을 할수 있습니다.허나 우리들의 보고 듣고 느끼고 아주 큰 환경속에서 활동할때엔 이것이 꿈이라는걸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인식하기 힘듭니다.

어렸을때 한번 물에 빠져 죽을번해서 죽음이 아주 두려웠습니다..가씀씩 눈을 감고 숨도 쉬지 않으며 죽음의 공포를 채험해보는것이 어렸을때의 흥취였습니다..죽음을 알려면 탄생을 연구해보면 됩니다..<나>라는 존재가 어떻게 왔는가...?태여나서 말 배우고 좋고 나쁨,기쁨,슬픔을 배우면서 성장합니다..그 과정에서 <나>라는 자체가 형성했음니다..성장과정은 또한 외래정보를 수집,정리 분류하고 준석하는 과정입니다.네..컴퓨터와 같지요.,0과1의 조합으로 된 컴퓨터화면을 보면서 희노애락을 체험합니다./ 그 본질을 모르고 있다는겁니다...<나>는 내 몸속에 있지 않습니다.손가락을 하나 비여내봅소..손가락은 내것이 아니며 난 또 그 나간 속라가락속에 속하지 않습니다.계속해 팔 하나 .두 팔 ..신체의 모든 부분이 나에 속하지 않습니다.

山重水复疑无路,柳暗花明又一村阿,这就是人生!타자연습셈치고 한번 쳐봤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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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묶음의 비애장백호2009-02-26 13:137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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