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심터에 와봤더니만 별란 논제 다 하는구마...
학교마다 다 OB가 있어서 학벌이라는게 따라오지...
일본뿐만 아니라 보통 좀 교육을 했다하는 나라는 다그런게 아닌감?
중국에서 보믄 내가 졸업한 학교는 북경에서 좀 인정받는데 상해랑 가믄 모르짐...
선배들이 보통 북경에서 간바루 했다는게짐...
직접적인 영향은 없어두 같은 학교 졸업했다는게 인파크토 크짐...
지금 일본에 대학 다녀봐두 OB회 영향력이 크짐...
인맥이라는게 그렇게 형성되는게라구 보는데...
학력이라는거는 별로 딴게 없이 이사람이 이만한 수준이 있는 공부를 했다 그거 증명하는것 외 에 없짐...
근데 이게 영 중요 하단말이...
학력이 중요하지 않다믄 왜 외과의사랑 누구나 다 하지 못하는가 이말이지...
문과는 확실히 전업능력이 너무 깊지 않다 해두, 학력을 지닌 사람하고 없는 사람 비겨보믄 대개 다 알리짐...
그렇다구 학력이 없는 사람은 인재 아니라는게 아니라, 사회분공이 다르니까 하는 일도 달라질게 아닌가.
너무 공리주의적으로 살 필요는 없다고 보는데.
학교마다 다 OB가 있어서 학벌이라는게 따라오지...
일본뿐만 아니라 보통 좀 교육을 했다하는 나라는 다그런게 아닌감?
중국에서 보믄 내가 졸업한 학교는 북경에서 좀 인정받는데 상해랑 가믄 모르짐...
선배들이 보통 북경에서 간바루 했다는게짐...
직접적인 영향은 없어두 같은 학교 졸업했다는게 인파크토 크짐...
지금 일본에 대학 다녀봐두 OB회 영향력이 크짐...
인맥이라는게 그렇게 형성되는게라구 보는데...
학력이라는거는 별로 딴게 없이 이사람이 이만한 수준이 있는 공부를 했다 그거 증명하는것 외 에 없짐...
근데 이게 영 중요 하단말이...
학력이 중요하지 않다믄 왜 외과의사랑 누구나 다 하지 못하는가 이말이지...
문과는 확실히 전업능력이 너무 깊지 않다 해두, 학력을 지닌 사람하고 없는 사람 비겨보믄 대개 다 알리짐...
그렇다구 학력이 없는 사람은 인재 아니라는게 아니라, 사회분공이 다르니까 하는 일도 달라질게 아닌가.
너무 공리주의적으로 살 필요는 없다고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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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싸움을 붙힌 세상에는 쏙 빠져버리고
이건 뭐 숱한 억울한 인생들이 다 걸려들렀구만..하하
이게 원래 한두마디 어느 이론으로 긍정부정할수 있는 성격의 문제가 아니니..
가장 중요한 근원적인것은 뭐냐?
가진놈이냐?
못 가진놈이냐?
그것이 이 세상 세속적인 우리 모두들의 가치기준이요 판단기준이요
그 가진 놈의 대표로 나선것이 야월과 세상에이고,
못 가진 놈의 대표로 나선것이 김양반이고 란이요..
못 가지면 불행하고 괴롭고 슬프오
가지면 행복하고 즐겁고 기쁘오..
아마 이것은 가진자들의 가치기준만이 아닌
인간이라면 그 누구나가 다 가지고 있는 보편적인 심리상태는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오
그것이 우리 인류역사의 발전의 근본동력이고 존재이유는 아니였을까 하는 무리한 비약을 해 보기도 하오...
여기에 대해 여러분들이 이런저런 견해들을 발표하시던데..
제일 큰 문제점이..
뭔가를 말할때 "나"를 뺀 남을 대신해서 ,혹은 어느 군체를 대신해서 말한다는 그 화법이 문제이고
그 사고방식이 문제이고..
왜 거기서 "나"는 빠져아먄 하는가?..
내가 고학력자이냐?
그래서 행복하냐?
내거 저학력자이냐?
그래서 불행하냐?
그것에 대한 자기만의 즉 "나"의 감각이나 느낌이 빠져버린 글들은
영혼이 ,자아가 사라진 글들이다
왜 고학력자는 위선적이고 부당한 부를 차지한 지배층이고 민중을 착취하는 부정적인 인상으로 남아있는가?
그것에 대해서는 저 막스할아버지한테 물어보시고...
그래서 ,노동자 농민 즉 프로레타리아에 의한 천국은 이루어졌냐?
노!
먼저 건전하지 못한 발제글에 반론을 제기한 야월이 문제이고
그 둘의 얘기는 핀트가 맞지 않는 그런것들이고..
학력지상주의의 병폐에 나름대로 일격을 가한 양반에게 ,
저학력자들을 인생실패자,사회패륜아로 매도한 야월이 오바했고..
이건 뭐 숱한 억울한 인생들이 다 걸려들렀구만..하하
이게 원래 한두마디 어느 이론으로 긍정부정할수 있는 성격의 문제가 아니니..
가장 중요한 근원적인것은 뭐냐?
가진놈이냐?
못 가진놈이냐?
그것이 이 세상 세속적인 우리 모두들의 가치기준이요 판단기준이요
그 가진 놈의 대표로 나선것이 야월과 세상에이고,
못 가진 놈의 대표로 나선것이 김양반이고 란이요..
못 가지면 불행하고 괴롭고 슬프오
가지면 행복하고 즐겁고 기쁘오..
아마 이것은 가진자들의 가치기준만이 아닌
인간이라면 그 누구나가 다 가지고 있는 보편적인 심리상태는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오
그것이 우리 인류역사의 발전의 근본동력이고 존재이유는 아니였을까 하는 무리한 비약을 해 보기도 하오...
여기에 대해 여러분들이 이런저런 견해들을 발표하시던데..
제일 큰 문제점이..
뭔가를 말할때 "나"를 뺀 남을 대신해서 ,혹은 어느 군체를 대신해서 말한다는 그 화법이 문제이고
그 사고방식이 문제이고..
왜 거기서 "나"는 빠져아먄 하는가?..
내가 고학력자이냐?
그래서 행복하냐?
내거 저학력자이냐?
그래서 불행하냐?
그것에 대한 자기만의 즉 "나"의 감각이나 느낌이 빠져버린 글들은
영혼이 ,자아가 사라진 글들이다
왜 고학력자는 위선적이고 부당한 부를 차지한 지배층이고 민중을 착취하는 부정적인 인상으로 남아있는가?
그것에 대해서는 저 막스할아버지한테 물어보시고...
그래서 ,노동자 농민 즉 프로레타리아에 의한 천국은 이루어졌냐?
노!
먼저 건전하지 못한 발제글에 반론을 제기한 야월이 문제이고
그 둘의 얘기는 핀트가 맞지 않는 그런것들이고..
학력지상주의의 병폐에 나름대로 일격을 가한 양반에게 ,
저학력자들을 인생실패자,사회패륜아로 매도한 야월이 오바했고..
어허 천겁만겁님 제 글이 그런 글로 보였습니까>?
저학력자를 비난한 글로 여기셨나요>?음~~
그런 글에 동감하는 사람들은 그럼 다 생각없는 인간들?
글의 취지를 제대로 이해합시다
잇는 놈 없는 놈이 문제가 아니라 그렇게 만든 인간자체가 문제입니다.
이미 사회문제의 일부분으로 부상된 오늘날에는 그것을 바꾸려고 하는 시도와 노력은 보이나 여태까지 아직도 대부분의 나라들에서 문제화되고있는건 바로 이미 가진 놈들의 특세때문입니다.
독일의 교육제도를 아십니까?
독일에서는 이미 몇년전부터 대학평준화를 실시한 나라이고,그렇다 하여 학력적으로 타나라에 떨어지는건 없으나,그것 또한 산학결핍성 등 문제도 존재합니다.
완벽한 인간이 없듯이 완벽한 제도와 해결대책은 없습니다.
그 빈틈에 적응하고 자신만의 대책을 세우는것이 이 세상을 지혜롭게 살아가는 길입니다.
카멜레온처럼 살아라는 말은 아니구요.
저학력자를 비난한 글로 여기셨나요>?음~~
그런 글에 동감하는 사람들은 그럼 다 생각없는 인간들?
글의 취지를 제대로 이해합시다
잇는 놈 없는 놈이 문제가 아니라 그렇게 만든 인간자체가 문제입니다.
이미 사회문제의 일부분으로 부상된 오늘날에는 그것을 바꾸려고 하는 시도와 노력은 보이나 여태까지 아직도 대부분의 나라들에서 문제화되고있는건 바로 이미 가진 놈들의 특세때문입니다.
독일의 교육제도를 아십니까?
독일에서는 이미 몇년전부터 대학평준화를 실시한 나라이고,그렇다 하여 학력적으로 타나라에 떨어지는건 없으나,그것 또한 산학결핍성 등 문제도 존재합니다.
완벽한 인간이 없듯이 완벽한 제도와 해결대책은 없습니다.
그 빈틈에 적응하고 자신만의 대책을 세우는것이 이 세상을 지혜롭게 살아가는 길입니다.
카멜레온처럼 살아라는 말은 아니구요.
글 쓰다가 날러가서 다시 씁니다
우선 야월님의 글을 오해했다고 오해하는 나의 글을 재오해한 야월님이라고 봅니다
저학력자들을 비난하고 매도한 주제의 글은 아니라고 제가 재삼 이해심을 높혀서 이해를 한다 치고
저학력자들을 "인생실패자","사회패륜아로 "표현을 한 것에 대한 느낌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저학력자들에 대한 비난과 조소뿐입니다
있는 놈 없는 놈 만든것이 우리들이고
또 그 속에서 살어가며 또 그렇게 물들어갈수 밖에는 없는것이 현실이라면
즐거운 주말인 오늘도 역시 우울한 우리들의 한 역사일수밖에는 없는것이겠죠
독일의 교육제도?
전 교육이 전문도 아니니 모르는 것에 대해서는 할말이 없습니다
모든것이 노력 한가지에만 의해서 실현가능하다고 보는 야월님의 그 천진하고 순수한 사고방식들이
저에게는 의문입니다
우선 야월님의 글을 오해했다고 오해하는 나의 글을 재오해한 야월님이라고 봅니다
저학력자들을 비난하고 매도한 주제의 글은 아니라고 제가 재삼 이해심을 높혀서 이해를 한다 치고
저학력자들을 "인생실패자","사회패륜아로 "표현을 한 것에 대한 느낌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저학력자들에 대한 비난과 조소뿐입니다
있는 놈 없는 놈 만든것이 우리들이고
또 그 속에서 살어가며 또 그렇게 물들어갈수 밖에는 없는것이 현실이라면
즐거운 주말인 오늘도 역시 우울한 우리들의 한 역사일수밖에는 없는것이겠죠
독일의 교육제도?
전 교육이 전문도 아니니 모르는 것에 대해서는 할말이 없습니다
모든것이 노력 한가지에만 의해서 실현가능하다고 보는 야월님의 그 천진하고 순수한 사고방식들이
저에게는 의문입니다
감히 드리는 말씀이오나 예전에 망명인 시절부터 느낀건데 천겁만겁님의 말씀 물론 지당한 말씀이 많으시나 어디선가 웬지 연륜을 앞세운 중견자의 말투가 앞서보이네요.
인생공부 한수 가르침 받고있지만 너무 주관적인 망단은 자제해주십시오.
인생공부 한수 가르침 받고있지만 너무 주관적인 망단은 자제해주십시오.
잘못했습니다
야월님이 하신 말씀에 대한 저의 이해가 설령 틀린것이고,
그런 야월님을 오해한것으로 인한 저의 글들에 야월님이 불쾌하셨더라도
그건 할수 없는 일들입니다
이해는 나만의 것이요
야월님의 표현도 야월님만의 것이지
나의것이 아닌것처럼
나의 이해도 야월님의 것이 아닙니다
인간대 인간의 대화의 의사소통의 부실함..
그것에 대한 애도의 시간을 가져야 하는 이때..
훈계라니 가당치도 않죠
님이나..\나나..
야월님이 하신 말씀에 대한 저의 이해가 설령 틀린것이고,
그런 야월님을 오해한것으로 인한 저의 글들에 야월님이 불쾌하셨더라도
그건 할수 없는 일들입니다
이해는 나만의 것이요
야월님의 표현도 야월님만의 것이지
나의것이 아닌것처럼
나의 이해도 야월님의 것이 아닙니다
인간대 인간의 대화의 의사소통의 부실함..
그것에 대한 애도의 시간을 가져야 하는 이때..
훈계라니 가당치도 않죠
님이나..\나나..
야월에게/
이 세상은 진실을 다 말하면 안된다..
나만이 공공의 "적"이 된고 만다..
무슨 헛소리글을 올리더라도 찬양일색의 플들을 난무하다가
당신이 진실을 말한 순간 ..
그 뒤의 헛소리글들에는 댓글이 거의 멸종이다
커뮤니를 원하는 그대에게 이건 제일 큰 뒷통수 아닐까?
그냥 헛소리만 하면 다달 그대를 추어올리며 좋다고 하지만
진실을 말하면 상처를 받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어치피 이 세상에는 당신과 같은 고학력의 잘난 놈은 적다..
이 세상은 진실을 다 말하면 안된다..
나만이 공공의 "적"이 된고 만다..
무슨 헛소리글을 올리더라도 찬양일색의 플들을 난무하다가
당신이 진실을 말한 순간 ..
그 뒤의 헛소리글들에는 댓글이 거의 멸종이다
커뮤니를 원하는 그대에게 이건 제일 큰 뒷통수 아닐까?
그냥 헛소리만 하면 다달 그대를 추어올리며 좋다고 하지만
진실을 말하면 상처를 받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어치피 이 세상에는 당신과 같은 고학력의 잘난 놈은 적다..
진실이 아니라 단지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원했을뿐입니다.
인터넷이라서 가능한것이 이러한 CMC가 아닙니까?
<어치피 이 세상에는 당신과 같은 고학력의 잘난 놈은 적다..>
무언가 오해하고 계시군요.진정 고학력은 장백호님이라든지 다모님이라든지 그런 분이겟죠.
<커뮤니를 원하는 그대에게 이건 제일 큰 뒷통수 아닐까?
그냥 헛소리만 하면 다달 그대를 추어올리며 좋다고 하지만
진실을 말하면 상처를 받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
느끼는게 많네요.이 말은 명기하죠.한수 배우고 갑니다.
47층만세님도 오랜만에 반갑습니다.
인터넷이라서 가능한것이 이러한 CMC가 아닙니까?
<어치피 이 세상에는 당신과 같은 고학력의 잘난 놈은 적다..>
무언가 오해하고 계시군요.진정 고학력은 장백호님이라든지 다모님이라든지 그런 분이겟죠.
<커뮤니를 원하는 그대에게 이건 제일 큰 뒷통수 아닐까?
그냥 헛소리만 하면 다달 그대를 추어올리며 좋다고 하지만
진실을 말하면 상처를 받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
느끼는게 많네요.이 말은 명기하죠.한수 배우고 갑니다.
47층만세님도 오랜만에 반갑습니다.
케멜로온이라..
여기서 왜 다모나 장백호가 나오는지?
장백호는 일신이 편한 나이도 됐고..
딸도 10살 넘어가고
집도 롱이지만 삿겠다..
사회불의나 비정의에 대한 열의를 잃은 .. 그냥 평범하고 가족과 매일매일을 즐기는 그런
가장이니 이런 자리엔 어울리지 않고..
다모는 ..음..
전문지식도 있고..
근데 전문지식외에 내용에 대해서 자주 글을 올리고
뭐 그게 지식의 박식함과 다양함에서 슴배여 나오는 그런것이고
쉼터에서 많은 분들이 베울만한 것들이 있다면 뭐 그것으로 좋은것이고..
근데,긍정적이라..
그게 가진자들의 생각이고
그래서 야월님을 가진자로 부르죠아로 알고 있었는데..
"적"으로 알고 흥분을 했었는데..
그게 아니라니..머쓱하구료..
여기서 왜 다모나 장백호가 나오는지?
장백호는 일신이 편한 나이도 됐고..
딸도 10살 넘어가고
집도 롱이지만 삿겠다..
사회불의나 비정의에 대한 열의를 잃은 .. 그냥 평범하고 가족과 매일매일을 즐기는 그런
가장이니 이런 자리엔 어울리지 않고..
다모는 ..음..
전문지식도 있고..
근데 전문지식외에 내용에 대해서 자주 글을 올리고
뭐 그게 지식의 박식함과 다양함에서 슴배여 나오는 그런것이고
쉼터에서 많은 분들이 베울만한 것들이 있다면 뭐 그것으로 좋은것이고..
근데,긍정적이라..
그게 가진자들의 생각이고
그래서 야월님을 가진자로 부르죠아로 알고 있었는데..
"적"으로 알고 흥분을 했었는데..
그게 아니라니..머쓱하구료..
무슨 헛소리글을 올리더라도 찬양일색의 플들을 난무하다가
당신이 진실을 말한 순간 ..
그 뒤의 헛소리글들에는 댓글이 거의 멸종이다
이부분은 쉼터에서의 년륜이 묻어나는 글이네요
고학력으로 쉽게 버는 인생이 있는가하면 구구단도 못외우면서 돈벌이에 귀신이된 저학력자들도 있구
어차피 일체에는 자신이 최고라 생각하는 인재들이 많이 모인곳이니 겸손할 필요 있으십니까 ㅎㅎ
전 소학교 필업생이지만 대학생 부럽지 않소이다 ,, 다만 윗에 두분과 같은 학력을 초월한 문장력과 통찰력에 감탄할따름이죠
고구마 농사 짓던 저두 한수 배우게 담에 한번 좌담회 조직 해보십시다 ,,
야월님 시간되시면 아무때든 요코하마쪽으로 내려오세요 술한잔 나뉘면서 코삐뚤어지게 논해봅시다
당신이 진실을 말한 순간 ..
그 뒤의 헛소리글들에는 댓글이 거의 멸종이다
이부분은 쉼터에서의 년륜이 묻어나는 글이네요
고학력으로 쉽게 버는 인생이 있는가하면 구구단도 못외우면서 돈벌이에 귀신이된 저학력자들도 있구
어차피 일체에는 자신이 최고라 생각하는 인재들이 많이 모인곳이니 겸손할 필요 있으십니까 ㅎㅎ
전 소학교 필업생이지만 대학생 부럽지 않소이다 ,, 다만 윗에 두분과 같은 학력을 초월한 문장력과 통찰력에 감탄할따름이죠
고구마 농사 짓던 저두 한수 배우게 담에 한번 좌담회 조직 해보십시다 ,,
야월님 시간되시면 아무때든 요코하마쪽으로 내려오세요 술한잔 나뉘면서 코삐뚤어지게 논해봅시다
저는요?
한마디만 더 합시다
왜 학력주의,그것으로 인한 끼리끼리문화가 문제이냐?
그것 사회재부의 평균화,재분배에 직접적인 장애로 되기때문입니다,아마..
그렇다고 그걸 없애면 ,
유토피아는 이루어지는것일까?
아니..아닐것입니다
그 점에서는 야월님의 "완벽한 인간이 없듯이 완벽한 제도와 해결대책은 없습니다"라는 말씀에 백번 동감하며
저런 안목을 가진 야월님에 대해 존경심도 가지게 되고..
그것에 대한 우리 인류사회의 노력을 과연 원만한 결실이 있을까?
나는 없다고 본다
뭐..그것이..
내가 비관주의적 색채를 띤 감성소유자로 된 이유이기도 하고..뭐
그냥 그런거지..뭐
왜 학력주의,그것으로 인한 끼리끼리문화가 문제이냐?
그것 사회재부의 평균화,재분배에 직접적인 장애로 되기때문입니다,아마..
그렇다고 그걸 없애면 ,
유토피아는 이루어지는것일까?
아니..아닐것입니다
그 점에서는 야월님의 "완벽한 인간이 없듯이 완벽한 제도와 해결대책은 없습니다"라는 말씀에 백번 동감하며
저런 안목을 가진 야월님에 대해 존경심도 가지게 되고..
그것에 대한 우리 인류사회의 노력을 과연 원만한 결실이 있을까?
나는 없다고 본다
뭐..그것이..
내가 비관주의적 색채를 띤 감성소유자로 된 이유이기도 하고..뭐
그냥 그런거지..뭐
人間がこの世で成功するには一番はやっぱり偉い人の引き立てだ。その次に来るのが
その人の才能、 でも才能と学歴は違うよ。 三番目にくるのが学問だろう。
学問は個人から言うと学力の代名詞にもなる。
学力を身につけるにはそれなりの学歴が必要である。が
学歴と学力はイコールではない。学歴は単なる勉強をした歴史であり、過去である。
われわれ社会はその学歴の延長線としての社会実践と自分自身の磨きを求めるわけである。
ただ作者がおっしゃったとおり輝かしい学歴を持っている人はそれなりの自分たちの輪が
できており、この世をくり貫けるための近道がすでに出来上がっているわけである。
しかも人間はだれも自分の輝かしい過去に泥を塗ることは許さないと思う。つまりこうい
う人たちは自分の努力で築き上げた現状を守るためには人の倍以上努力を惜しまないのが
特徴だ。自分が上り詰めた頂上から飛び降りる人間はやはり少数派だと思うからだ。
しかも彼らはそれだけ学習力が高いことを学歴ですでに証明しているはず。
いくつか低学歴人たちの輝かしい成功談を羅列しているようだがそれはやはり
極少数であり、占めるパーセンテージは低い。
学歴が違うだけ社会に出てからのみんなのスタート線は大きく違う。
そのスタート線からどうがんばるかによってそれぞれの人生が決まるだろう。
その人の才能、 でも才能と学歴は違うよ。 三番目にくるのが学問だろう。
学問は個人から言うと学力の代名詞にもなる。
学力を身につけるにはそれなりの学歴が必要である。が
学歴と学力はイコールではない。学歴は単なる勉強をした歴史であり、過去である。
われわれ社会はその学歴の延長線としての社会実践と自分自身の磨きを求めるわけである。
ただ作者がおっしゃったとおり輝かしい学歴を持っている人はそれなりの自分たちの輪が
できており、この世をくり貫けるための近道がすでに出来上がっているわけである。
しかも人間はだれも自分の輝かしい過去に泥を塗ることは許さないと思う。つまりこうい
う人たちは自分の努力で築き上げた現状を守るためには人の倍以上努力を惜しまないのが
特徴だ。自分が上り詰めた頂上から飛び降りる人間はやはり少数派だと思うからだ。
しかも彼らはそれだけ学習力が高いことを学歴ですでに証明しているはず。
いくつか低学歴人たちの輝かしい成功談を羅列しているようだがそれはやはり
極少数であり、占めるパーセンテージは低い。
学歴が違うだけ社会に出てからのみんなのスタート線は大きく違う。
そのスタート線からどうがんばるかによってそれぞれの人生が決まるだろう。
一言でまとめると やはりいい学歴を持ったほうがいい。
だからといって学歴が低いと悪いということではない。
男女のことでたとえると
世界中が認める美女と結婚はできなくても今のかみさんで十分幸せだということかな。
しかもこういう論争こそがなんか無意味でくだらない。
誰かが言ったが人間に求められるのは繁殖力と生存力だ
だからといって学歴が低いと悪いということではない。
男女のことでたとえると
世界中が認める美女と結婚はできなくても今のかみさんで十分幸せだということかな。
しかもこういう論争こそがなんか無意味でくだらない。
誰かが言ったが人間に求められるのは繁殖力と生存力だ
OB・OG
OG忘れてるよ。
OG忘れてるよ。
답이 없는거가지구 모두 옥신각신도 오래하네...
이젠 그만하지므!
이젠 그만하지므!
여기는 머 백일장임두?
왜 모드들 이렇게 글 잘 쓰는지 ,,
아~~ 이게 정치가의 실력?.아님 헤드레 실력?..
일체에서 입 한번 뻥긋했다가 ,, 아라시~~휘~~~하구 ,,ㅋㅌㅋㅌ
왜 모드들 이렇게 글 잘 쓰는지 ,,
아~~ 이게 정치가의 실력?.아님 헤드레 실력?..
일체에서 입 한번 뻥긋했다가 ,, 아라시~~휘~~~하구 ,,ㅋㅌㅋㅌ
학력이든 머든 사람 됨됨이가 중요하재?ㅎ

良い学歴を持つことは、早く理解したり、察したり、応用したり。。の能力を持つことだと思います。
貴重なのは、学ぶ力+考える力+意力+アルファ(運)とかではないでしょうか。。
外国では『生涯教育』を持ち出していますけど、、どうでしょ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