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학벌논쟁이 재론되는것 같아 빈약한 소견이지만 간단히 적어보고저 한다.
편안한 마음으로 읽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다.
일본 사회에서도 많이 논의되고있는 학력주의(credentialism)와 능력주의(meritocracy)혹은 업적주의(achievement)는 일종의 사회폐단으로서 자본주의경제가 고도로 발전된 오늘날에 이르러서야 논의되고있는 문제라고 할수 있겠다.구경 학력주의,즉 일반적으로 거론되고있는 학벌주의사회란 어떤 배경하에서 형성되였나 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전문적연구를 해본적은 없지만,단지 개인적인 억측이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근대 교육제도의 형성과 이전의 귀속주의에서의 탈출과 더불어 새로운 사회적신분구성의 일종의 척도로 자리매김하였으나 그것도 오느날에 와서는 귀속주의나 다름없이 차별화의 논점으로 논의되는것 같다고 할수 있겠다.
소위 말하는 학력주의란 수직과 수평,이 두개 측면으로 나누어볼수 있다고 생각한다.수직에서는 단지 초등교육,고둥교육 등과 같은 학력차별이고,수평에서는 대학지명도 등에서 기인되는 서열차별이다.일본에서 흔히 볼수 있는건 아마도 서열차별이 아닌가 싶다.유학생으로서,일본에서 학부나 대학원을 졸업한 사람이라면,그리고 취업활동을 해본 사람이라면 후자에 대해서는 한번쯤은 느껴보았을리라고 생각된다.그만큼 중국,한국은 물론 일본에서도 표면상은 능력주의라고 외치는듯 하지만 사실상 그 내면에는 아직도 학력주의의 잔영이 남겨지고있다.
흔히들 말하고있지만,학교의 수재가 꼭 사회가 수요하는 인재라고는 할수 없다는 말(일본의 누군가의 명언이였으나 까먹었음 ㅡㅡ;;;).이 말에는 나 자신도 100%동감이다.일본에서 다년간 생활하면서,그리고 다양한 직업을 하면서 소위 내노라 하는 명문대 출신 혹은 재학생들과 동료생활을 해본적도 있고(여기서 내가 말할려고 하는 동료생활이란 소위 일반음식업에서의 종사보다 체계화된 회사와 업종을 말함),느낀바라면 직종이 다양한만큼 사람도 다양하다는 점이다.명문대라 하여 꼭 모든 면에서 뛰여나다고 할수는 없고,비명문대라 하여 모든 면에서 명문대에 비하여 뒤처진다고 할수 없는것이다.이것은 거의 이미 일반화된 논조이나,반대로 이러한 현상이 다재함에도 불구하고 왜서 학력주의가 오늘날도 페지되지 않는가 하는 문제에 대해서 재고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단지 그것이 마이너적인 사례에 불과하기 때문일가.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것은 이미 전반 사회에 침투된 학력이란 일반성과 능력이란 특수성의 대비에서 조성된것이라고 할수 있겠다.그 근원을 찾을려면 현사회의 학교교육제도와 대학서열화 등 잡다한 문제들이 거론되고있으나,개인적으로 생각하건대 그것은 어디까지나 인간 개인의 우열의 이념에서 기인되는것이라고 생각한다.상대에서 하대에 전해지는,어릴때부터 항상 부모한테서 들어야만 하는 진학의 방향,반드시 좋은 학교에 진학하여만 좋은 교육을 받을수 있고,좋은 교육을 받아야만 좋은 직업을 선택할수 있다는 식의 수구적인 이론은 이미 현대 사회인들의 몸에 배여있는 일종의 상습적인 이념으로 자리매김하였고,그것에서 배태되는 학력에 대한 우열감 및 사회가 조성하는 학력우선주의는 그것의 타당여부를 막론하고 이미 현대사회인의 사회적위치의 기준으로 자리매김하고있었다고 할수 있겠다.
어찌보면 이러한 학력주의는 플러스적인 작용이 하나도 없는듯 하나 그렇지 아니하다고 할수도 있겠다.명문대의 졸업생일 경우 취업하여 일을 하게 보다되면,명문대라는 타이틀을 짊어진만큼 모든 일에서 다른 사람보다 배의 압력과 리스크를 느낀다고 할수 있겠다.그러하다보면 모든 일에서 다른 사람보다 뛰여나야겠다는 압력하에 능력과 효률면에서 자아에 대한 요구를 높일수도 있다.반대로 비명문대의 졸업생은 학력주의의 차별에도 굿굿이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필연 모든 방면에서 배의 배의 노력을 가하게 될것이다.이러한 차별의식은 라이벌의식을 인식하게 할수 있을뿐더러,자아능력제고에도 일정한 추진적작용을 하지 않나 긍적적으로 생각해본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차별화의 앞에서 취약하게 무너지는것이 인간의 의지인것 같다.회사는 물론,사회 전반의 보이지 않는 차별의 눈길에서 차츰차츰 자신에 대한 긍정과 신심을 잃어가게 되고,결국에는 자아붕괴의 종국에까지 이르는 사람들도 적지 않게 보아왔다.그러한 사람들로 보면 대개가 소위 말하는 학력주의에 대하여 지탄하고 비판하나 결코 자신의 능력에 대해서는 외면시한다.간단한 예를 들어 말한다면,자신이 대학의 문턱에도 가지 못하였다 할지라도 대학생들이 4년동안 학교에서 소위 말하는 고등교육을 받을 시간에 자신이 최저한 그것에 대등하는 최소의 기술과 능력을 터득하여야 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다.바꾸어 말하면,다른 사람들이 동대요 케이오우요 하는 명문대에 입학할때 그대는 무엇을 하였는가 되묻고싶다.물론 자신 나름대로 포부가 있고 남다른 꿈이 있다고 생각하지만,그러하다면 명문대이든 비명문대이든 막론하고 그 꿈을 위하여 자신만 갖출수 있는 능력이나 스킬은 배워두어야 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다.
자신을 알고 자신에게 필요한걸 배우자.단지 학력에 목매이여,결국에는 자신도 학력주의란 억눌림에서 벗어나지 못한채 그 희생양인듯 사회에 대하여 규탄하고 울부짖듯 뭇사람의 시야로 보았을때,감언한다면 그것은 단지 인생의 패배자요 사회의 패륜아일뿐이다.자신의 무력함과 무능함을 탓하지 않고,단지 사회제도에 대해서만 불만을 토로하는것은 어찌보면 어설픈 망동에 불과할뿐이다.그로서 인해 기인되는,소위 옛날 성공한 기인들의 동화는 단지 소학교작문에서나 우격다짐으로 쓸수 있는 논거에나 불과하지,그것이 단지 자신한테 어떠한 영향과 정신적긍정을 불러일으켰는가 재고해보시길 바란다.나 자신으로 보았을때,그것은 단지 학력주의도 좋고 사회적차별도 좋고,이러한 부정적문제에서 도피하고 결코 그것을 정시할수 없는 나약함에서 보여지는 일종의 자연도태로밖에 생각되지 않는다.
기회는 평등하다고 생각되는것이 나의 지론이다.단지 그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자신을 어디까지 가꾸어야 하는것이 문제일뿐이고,그러한 자신을 가꾸기에는 지금의 시간을 어떻게 이용하여야 하나 하는것이 문제일뿐이다.
일본에서 무언가 터득하려면 그만큼한 시간적여유와 금전적여유도 필요하겠지만,자신만 원한다면 그것 또한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허접한 글이나 잠시나마 자신의 단상을 적어보았으니 너그럽게 읽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붙인다면.
싼 노동력의 운명에서 벗어날려면 지금의 자신의 몸값을 높이자.
편안한 마음으로 읽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다.
일본 사회에서도 많이 논의되고있는 학력주의(credentialism)와 능력주의(meritocracy)혹은 업적주의(achievement)는 일종의 사회폐단으로서 자본주의경제가 고도로 발전된 오늘날에 이르러서야 논의되고있는 문제라고 할수 있겠다.구경 학력주의,즉 일반적으로 거론되고있는 학벌주의사회란 어떤 배경하에서 형성되였나 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전문적연구를 해본적은 없지만,단지 개인적인 억측이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근대 교육제도의 형성과 이전의 귀속주의에서의 탈출과 더불어 새로운 사회적신분구성의 일종의 척도로 자리매김하였으나 그것도 오느날에 와서는 귀속주의나 다름없이 차별화의 논점으로 논의되는것 같다고 할수 있겠다.
소위 말하는 학력주의란 수직과 수평,이 두개 측면으로 나누어볼수 있다고 생각한다.수직에서는 단지 초등교육,고둥교육 등과 같은 학력차별이고,수평에서는 대학지명도 등에서 기인되는 서열차별이다.일본에서 흔히 볼수 있는건 아마도 서열차별이 아닌가 싶다.유학생으로서,일본에서 학부나 대학원을 졸업한 사람이라면,그리고 취업활동을 해본 사람이라면 후자에 대해서는 한번쯤은 느껴보았을리라고 생각된다.그만큼 중국,한국은 물론 일본에서도 표면상은 능력주의라고 외치는듯 하지만 사실상 그 내면에는 아직도 학력주의의 잔영이 남겨지고있다.
흔히들 말하고있지만,학교의 수재가 꼭 사회가 수요하는 인재라고는 할수 없다는 말(일본의 누군가의 명언이였으나 까먹었음 ㅡㅡ;;;).이 말에는 나 자신도 100%동감이다.일본에서 다년간 생활하면서,그리고 다양한 직업을 하면서 소위 내노라 하는 명문대 출신 혹은 재학생들과 동료생활을 해본적도 있고(여기서 내가 말할려고 하는 동료생활이란 소위 일반음식업에서의 종사보다 체계화된 회사와 업종을 말함),느낀바라면 직종이 다양한만큼 사람도 다양하다는 점이다.명문대라 하여 꼭 모든 면에서 뛰여나다고 할수는 없고,비명문대라 하여 모든 면에서 명문대에 비하여 뒤처진다고 할수 없는것이다.이것은 거의 이미 일반화된 논조이나,반대로 이러한 현상이 다재함에도 불구하고 왜서 학력주의가 오늘날도 페지되지 않는가 하는 문제에 대해서 재고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단지 그것이 마이너적인 사례에 불과하기 때문일가.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것은 이미 전반 사회에 침투된 학력이란 일반성과 능력이란 특수성의 대비에서 조성된것이라고 할수 있겠다.그 근원을 찾을려면 현사회의 학교교육제도와 대학서열화 등 잡다한 문제들이 거론되고있으나,개인적으로 생각하건대 그것은 어디까지나 인간 개인의 우열의 이념에서 기인되는것이라고 생각한다.상대에서 하대에 전해지는,어릴때부터 항상 부모한테서 들어야만 하는 진학의 방향,반드시 좋은 학교에 진학하여만 좋은 교육을 받을수 있고,좋은 교육을 받아야만 좋은 직업을 선택할수 있다는 식의 수구적인 이론은 이미 현대 사회인들의 몸에 배여있는 일종의 상습적인 이념으로 자리매김하였고,그것에서 배태되는 학력에 대한 우열감 및 사회가 조성하는 학력우선주의는 그것의 타당여부를 막론하고 이미 현대사회인의 사회적위치의 기준으로 자리매김하고있었다고 할수 있겠다.
어찌보면 이러한 학력주의는 플러스적인 작용이 하나도 없는듯 하나 그렇지 아니하다고 할수도 있겠다.명문대의 졸업생일 경우 취업하여 일을 하게 보다되면,명문대라는 타이틀을 짊어진만큼 모든 일에서 다른 사람보다 배의 압력과 리스크를 느낀다고 할수 있겠다.그러하다보면 모든 일에서 다른 사람보다 뛰여나야겠다는 압력하에 능력과 효률면에서 자아에 대한 요구를 높일수도 있다.반대로 비명문대의 졸업생은 학력주의의 차별에도 굿굿이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필연 모든 방면에서 배의 배의 노력을 가하게 될것이다.이러한 차별의식은 라이벌의식을 인식하게 할수 있을뿐더러,자아능력제고에도 일정한 추진적작용을 하지 않나 긍적적으로 생각해본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차별화의 앞에서 취약하게 무너지는것이 인간의 의지인것 같다.회사는 물론,사회 전반의 보이지 않는 차별의 눈길에서 차츰차츰 자신에 대한 긍정과 신심을 잃어가게 되고,결국에는 자아붕괴의 종국에까지 이르는 사람들도 적지 않게 보아왔다.그러한 사람들로 보면 대개가 소위 말하는 학력주의에 대하여 지탄하고 비판하나 결코 자신의 능력에 대해서는 외면시한다.간단한 예를 들어 말한다면,자신이 대학의 문턱에도 가지 못하였다 할지라도 대학생들이 4년동안 학교에서 소위 말하는 고등교육을 받을 시간에 자신이 최저한 그것에 대등하는 최소의 기술과 능력을 터득하여야 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다.바꾸어 말하면,다른 사람들이 동대요 케이오우요 하는 명문대에 입학할때 그대는 무엇을 하였는가 되묻고싶다.물론 자신 나름대로 포부가 있고 남다른 꿈이 있다고 생각하지만,그러하다면 명문대이든 비명문대이든 막론하고 그 꿈을 위하여 자신만 갖출수 있는 능력이나 스킬은 배워두어야 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다.
자신을 알고 자신에게 필요한걸 배우자.단지 학력에 목매이여,결국에는 자신도 학력주의란 억눌림에서 벗어나지 못한채 그 희생양인듯 사회에 대하여 규탄하고 울부짖듯 뭇사람의 시야로 보았을때,감언한다면 그것은 단지 인생의 패배자요 사회의 패륜아일뿐이다.자신의 무력함과 무능함을 탓하지 않고,단지 사회제도에 대해서만 불만을 토로하는것은 어찌보면 어설픈 망동에 불과할뿐이다.그로서 인해 기인되는,소위 옛날 성공한 기인들의 동화는 단지 소학교작문에서나 우격다짐으로 쓸수 있는 논거에나 불과하지,그것이 단지 자신한테 어떠한 영향과 정신적긍정을 불러일으켰는가 재고해보시길 바란다.나 자신으로 보았을때,그것은 단지 학력주의도 좋고 사회적차별도 좋고,이러한 부정적문제에서 도피하고 결코 그것을 정시할수 없는 나약함에서 보여지는 일종의 자연도태로밖에 생각되지 않는다.
기회는 평등하다고 생각되는것이 나의 지론이다.단지 그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자신을 어디까지 가꾸어야 하는것이 문제일뿐이고,그러한 자신을 가꾸기에는 지금의 시간을 어떻게 이용하여야 하나 하는것이 문제일뿐이다.
일본에서 무언가 터득하려면 그만큼한 시간적여유와 금전적여유도 필요하겠지만,자신만 원한다면 그것 또한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허접한 글이나 잠시나마 자신의 단상을 적어보았으니 너그럽게 읽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붙인다면.
싼 노동력의 운명에서 벗어날려면 지금의 자신의 몸값을 높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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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ㅎㅎㅎ
20살이 넘어서는 더는 가정조건과 주어진기회를 탓하지말라는 말이 있는데
하지만은 임금제도에 학벌을 도입하는 그런 현상이 아직 존재하기에 학벌투쟁이 지속되는것 같고
기실 대학교에서 배운 지식은 실제 업무진행중에서 사용될수있는것은 아주 미소한 부분이요.
단지 그 환경에서 4년동안 섭쓸려다닌 경험이 중요하다는것.
하지만은 임금제도에 학벌을 도입하는 그런 현상이 아직 존재하기에 학벌투쟁이 지속되는것 같고
기실 대학교에서 배운 지식은 실제 업무진행중에서 사용될수있는것은 아주 미소한 부분이요.
단지 그 환경에서 4년동안 섭쓸려다닌 경험이 중요하다는것.
사는게 다그렇지무 사램은 죽을때가지 배운단데
그무었보다두 운을잡는사람이 성공하구 노력하는사람이 성공하는거요
아무리 뭐아쩨받자 노력안하구 운이안좋으무 처지바단이지무
그무었보다두 운을잡는사람이 성공하구 노력하는사람이 성공하는거요
아무리 뭐아쩨받자 노력안하구 운이안좋으무 처지바단이지무
좋은 글 추천 하고 갑니다.
소위 대학이란 사회란 이 거대한 령역을 들어오기전,
일종의 생존필수수업의 한 부분이라고 해도 괜찮을것같다.
사회란 결국 인생대학이며,
인간은 죽을때까지 배우고 배워도 또 배워도
다 배우지 못하고 저 세상으로 가게된다.
그러니 배움을 게을리 하지 않는것은 생활의 근본이고,
한번밖에 없는 인생을 나름대로 충실하게 살고자 하면,
자신의 인생관을 정확히 수립하는것이다.
인생관----여기에서 학력이 일으키는 역할은 제한되여있다고 생각함.
일종의 생존필수수업의 한 부분이라고 해도 괜찮을것같다.
사회란 결국 인생대학이며,
인간은 죽을때까지 배우고 배워도 또 배워도
다 배우지 못하고 저 세상으로 가게된다.
그러니 배움을 게을리 하지 않는것은 생활의 근본이고,
한번밖에 없는 인생을 나름대로 충실하게 살고자 하면,
자신의 인생관을 정확히 수립하는것이다.
인생관----여기에서 학력이 일으키는 역할은 제한되여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잘 보고 갑니다.
나이가 많아 안보이는데 성격이 있어보인다느...
멋있게 삽소.
나이가 많아 안보이는데 성격이 있어보인다느...
멋있게 삽소.
좋은 글입니다
조금 의견상 틀린점도 있지만 시간상관계로 오늘은 이만하겟습니다
조금 의견상 틀린점도 있지만 시간상관계로 오늘은 이만하겟습니다
역시 학력의 에너지를 보여주는 문장이요 ..
소학교 필업하고 이정도 문장을 쓸수 있다면 학력을 무시해도 괜찮을것 같은데 말이죠
성공에 있어서 학력과지식은 필수는 아니지만 큰 디딤돌이 되는건 부정할수없는 사실이죠
예전의 혁명시대는 도끼와 호미를 들고 새중국을 새워냈지만 지금의 지도자들은 거의다가 명문대 출신이라는것
학력이 있는자라면 몰라도 학력이 없는자가 학력이 필요없다고 왜칠때에는 먼저 자신이 성공해서 보여줘야 설득력이 있지 않겠는가
소학교 필업하고 이정도 문장을 쓸수 있다면 학력을 무시해도 괜찮을것 같은데 말이죠
성공에 있어서 학력과지식은 필수는 아니지만 큰 디딤돌이 되는건 부정할수없는 사실이죠
예전의 혁명시대는 도끼와 호미를 들고 새중국을 새워냈지만 지금의 지도자들은 거의다가 명문대 출신이라는것
학력이 있는자라면 몰라도 학력이 없는자가 학력이 필요없다고 왜칠때에는 먼저 자신이 성공해서 보여줘야 설득력이 있지 않겠는가
문장을 잘 못써도 도리는 다 알지... 아인가?ㅡㅡ;; 이런!
긍까 능력도 있고 학력도 있으면 이건 완전완미한게란게지므...
학력과 능력은 정비례되지 않을뿐이고... 두개 다 갖춘 사람도 많지 않을 뿐이고...
긍까 능력도 있고 학력도 있으면 이건 완전완미한게란게지므...
학력과 능력은 정비례되지 않을뿐이고... 두개 다 갖춘 사람도 많지 않을 뿐이고...
그게 그렇구 그렇다는 도리지무 ㅇㅇ
긴 글을 읽어봐도 결국엔 ,,<자신을 알고 자신에게 필요한걸 배우자.단지 학력에 목매이여,결국에는 자신도 학력주의란 억눌림에서 벗어나지 못한채 그 희생양인듯 사회에 대하여 규탄하고 울부짖듯 뭇사람의 시야로 보았을때,감언한다면 그것은 단지 인생의 패배자요 사회의 패륜아일뿐이다> 이군요 ㅎㅎ
찬성 ,, ㅎㅎ
대학을 나왔는가,어느 대학을 나왔는가보다, 얼마만큼 배웠는가, 얼마만큼 자기 소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을 해왔는가, 가 중요하다고 보는데요.
요즘 한 친구의 추천으로 , 「1日30分」を続けなさい! 란 책을 읽고있는데, 작자의 말대로 ,
たとえ一流大学での4年間と三流大学での4年間に差があったとしても、または、大学に進学されなかった方はその4年間の差があったとしても、そんな差は簡単に埋まります。さらに、勉強を続けていけば立場は逆転、そして逆にぶっちぎりで差をつけることができるのです!
하고싶은말은, 4년동안 얼마나 배웠는가가 중요한것보다 , 배우기를 얼마나 지속시킬수있는가이짐 ㅎㅎ
대학에서 배운것이 다 ~ 가 아니여 ,, 항상 배우는 마음을 간직하고 , 사회의 끝없는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부단히 배워야하는거짐 ,, 즉 자기자신에 대한 투자가 리탄 リターン 回扣 가 제일 높다는 말 ,,
뭐 그냥 그렇다는 얘기짐 ㅎㅎ
찬성 ,, ㅎㅎ
대학을 나왔는가,어느 대학을 나왔는가보다, 얼마만큼 배웠는가, 얼마만큼 자기 소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을 해왔는가, 가 중요하다고 보는데요.
요즘 한 친구의 추천으로 , 「1日30分」を続けなさい! 란 책을 읽고있는데, 작자의 말대로 ,
たとえ一流大学での4年間と三流大学での4年間に差があったとしても、または、大学に進学されなかった方はその4年間の差があったとしても、そんな差は簡単に埋まります。さらに、勉強を続けていけば立場は逆転、そして逆にぶっちぎりで差をつけることができるのです!
하고싶은말은, 4년동안 얼마나 배웠는가가 중요한것보다 , 배우기를 얼마나 지속시킬수있는가이짐 ㅎㅎ
대학에서 배운것이 다 ~ 가 아니여 ,, 항상 배우는 마음을 간직하고 , 사회의 끝없는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부단히 배워야하는거짐 ,, 즉 자기자신에 대한 투자가 리탄 リターン 回扣 가 제일 높다는 말 ,,
뭐 그냥 그렇다는 얘기짐 ㅎㅎ
동감>>ㅎ
명문대출신이라는 이유하나만으로 더많은 기회를 잡을수있는것은 피할래야 피할수없는 현실인것 같아요
그만큼 학력은 그사람이 받은 교육수준을 증명하는 유일한 증거물로 되기때문이죠
하지만 학력은 학력일뿐이지 그사람의 가치관이나 전망을 보여주기에는 너무 부족함이 많은것 같아요
능력은 個人差와 련관되여 있어 사물에 대한 개인의 판단력,사고방식에 의해 결정되는 그사람에 대한 평가라고 볼수 있는데요
이해력,認知力×노력과 경험=評価
따라서 어느한방면이 제로이면 영원히 성과를 이룰수 없을것 같아요
그만큼 학력은 그사람이 받은 교육수준을 증명하는 유일한 증거물로 되기때문이죠
하지만 학력은 학력일뿐이지 그사람의 가치관이나 전망을 보여주기에는 너무 부족함이 많은것 같아요
능력은 個人差와 련관되여 있어 사물에 대한 개인의 판단력,사고방식에 의해 결정되는 그사람에 대한 평가라고 볼수 있는데요
이해력,認知力×노력과 경험=評価
따라서 어느한방면이 제로이면 영원히 성과를 이룰수 없을것 같아요
예를 들자면
기업이 소위의 명문대출신의 학생을 선택하면 리스크를 줄일수 있다.
다시말해서 명문대학생들의 평균적인 소질이 높다는 점은 승인해야겠죠.
시간과 정력을 허비해서 일반대학생백명을 고민하기보다
명문대 10명 고민하면 된다는 (수자는 알기쉬우라고 ... )
이런것들을 무시는 못하겠죠.
하지만 우리의 삶은 누구와의 경쟁이라기보다 자신과의 싸움이기에
조건이 못한 곳에서도 넘버완은 아니더라도 온리완 은 얼마든지 될수 있습니다.
그 온리완이 되는 방법을 아는 사람이 소위의 능력있는 사람?이겠죠.
그 방법을 알고 행동에 옮기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자신이 있는 사람이라면
소위의 명문대출신 저리가라 이지않을가요?!
세상은 의외로 공평하답니다 ~~~
기업이 소위의 명문대출신의 학생을 선택하면 리스크를 줄일수 있다.
다시말해서 명문대학생들의 평균적인 소질이 높다는 점은 승인해야겠죠.
시간과 정력을 허비해서 일반대학생백명을 고민하기보다
명문대 10명 고민하면 된다는 (수자는 알기쉬우라고 ... )
이런것들을 무시는 못하겠죠.
하지만 우리의 삶은 누구와의 경쟁이라기보다 자신과의 싸움이기에
조건이 못한 곳에서도 넘버완은 아니더라도 온리완 은 얼마든지 될수 있습니다.
그 온리완이 되는 방법을 아는 사람이 소위의 능력있는 사람?이겠죠.
그 방법을 알고 행동에 옮기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자신이 있는 사람이라면
소위의 명문대출신 저리가라 이지않을가요?!
세상은 의외로 공평하답니다 ~~~
대학이란 이런거였구나...
미안하게 내가 다닌건 대학도 아니였네
미안하게 내가 다닌건 대학도 아니였네
머가 학력이구 머구 ,,
... ...
일체에 또 학력풍이 불었낭?
... ...
일체에 또 학력풍이 불었낭?
[싼 노동력의 운명에서 벗어날려면 지금의 자신의 몸값을 높이자. ]
결국은 학력도 있어야 하고 능력도 있어야한다는 말이구나 ㅎㅎ
소위 학력이란 통행증이 아닌가 싶다,
대기업구인표를 받아보게되면 동경4大校출신이 아니면 서류전형에도 못들어가는 회사들이 많다.
주위의 명문대를 졸업한 친구들을 보게 보면 능력여부를 불문하고 다 대기업에 들어가 후한 복지후생제도를 향수하더라
그리고 끼리끼리논다고 그 무리속에서만 공유되는 알차고 유익한 정보들이 많다는것
계층의 벽을 뛰여넘기란 수월치않는일
열백번 환생하더라도 좋은학교에 들어가 공부하는것을 강력추천한다.
일본국회의원의 영어번역을 한시간반정도하고 3만엔씩 받는 x대 정치경제학박사
그 학교내부인원이여야 시스템체크가 가능한 알바계시판에서 정보를 얻는다.
그대학이기에 그 국회의원도 부탁을 했을거고
요즘은 大前研一eMBA스쿨에서 강의영상편집을 하면서 향항,상해 미국출장에 바쁘다
학생신분에 알바도 이런 돈이 되고 경력을 쌓을수있는 알바를 한다.
이 알바역시 그 학교알바계시판에서 정보를 얻은거다.
학력지상주의가 아니라 인생에 플라스가 많이 되는 그 메릿또를 부인하지말자는거다.
주인장의 말을 빌어말하면 싼노동력을 제공하는 인생을 원치않는다면
학력이든 능력이든 한가지는 소유하라!
결국은 학력도 있어야 하고 능력도 있어야한다는 말이구나 ㅎㅎ
소위 학력이란 통행증이 아닌가 싶다,
대기업구인표를 받아보게되면 동경4大校출신이 아니면 서류전형에도 못들어가는 회사들이 많다.
주위의 명문대를 졸업한 친구들을 보게 보면 능력여부를 불문하고 다 대기업에 들어가 후한 복지후생제도를 향수하더라
그리고 끼리끼리논다고 그 무리속에서만 공유되는 알차고 유익한 정보들이 많다는것
계층의 벽을 뛰여넘기란 수월치않는일
열백번 환생하더라도 좋은학교에 들어가 공부하는것을 강력추천한다.
일본국회의원의 영어번역을 한시간반정도하고 3만엔씩 받는 x대 정치경제학박사
그 학교내부인원이여야 시스템체크가 가능한 알바계시판에서 정보를 얻는다.
그대학이기에 그 국회의원도 부탁을 했을거고
요즘은 大前研一eMBA스쿨에서 강의영상편집을 하면서 향항,상해 미국출장에 바쁘다
학생신분에 알바도 이런 돈이 되고 경력을 쌓을수있는 알바를 한다.
이 알바역시 그 학교알바계시판에서 정보를 얻은거다.
학력지상주의가 아니라 인생에 플라스가 많이 되는 그 메릿또를 부인하지말자는거다.
주인장의 말을 빌어말하면 싼노동력을 제공하는 인생을 원치않는다면
학력이든 능력이든 한가지는 소유하라!
야월이는 학력두 있구 능력두 있짐...어험...
쥔장 처지바단 마이 햇구나...
주인장 실력이 보여지는 글입니다.역시 뭔가 남들과 특별한것이 있는 분이시다는것이 잘 보입니다.
나이가 궁금함두.학력두 중요하지만 능력두 중요하지요.전세계 부호들중에는 학력이 낮은 사람이 수두룩하다는건
부인못합니다.예술분야나 스포츠분야를 봐도 뭔가 다른 사람들보다 뛰여난것이 있으면 학력같은건 아무 관계가 없다는점.
그니까 학력사회란건 사라리만들에게나 어울리는 리론이라고 봅니다.
나이가 궁금함두.학력두 중요하지만 능력두 중요하지요.전세계 부호들중에는 학력이 낮은 사람이 수두룩하다는건
부인못합니다.예술분야나 스포츠분야를 봐도 뭔가 다른 사람들보다 뛰여난것이 있으면 학력같은건 아무 관계가 없다는점.
그니까 학력사회란건 사라리만들에게나 어울리는 리론이라고 봅니다.
주제가 넘 무거운 주제라 봄다
전문적인 연구직을 띤 분야에선 역시 학력이 없이는 능력이 발휘될수 없는것이고,기본즉 학력이 없이는
할수 없는 직업이 있고 기본이 없어도 능력만 있으면 할수 있는 직업으로 분리된다고 봄다
우에 분의 말처럼 예술이나 스포츠나 기술직이나 여러가지 업종에는 학력이 없어도 능력 즉 개인의
잠재한 능력과 선천적인 재능으로 남보다 뛰여날수 있지요,
저 개인의 생각이지만 학력주의인가 아니면 능력주의인가 단 이런 방식으로 론한다는건 넘 농통하다고
봄다
전문적인 연구직을 띤 분야에선 역시 학력이 없이는 능력이 발휘될수 없는것이고,기본즉 학력이 없이는
할수 없는 직업이 있고 기본이 없어도 능력만 있으면 할수 있는 직업으로 분리된다고 봄다
우에 분의 말처럼 예술이나 스포츠나 기술직이나 여러가지 업종에는 학력이 없어도 능력 즉 개인의
잠재한 능력과 선천적인 재능으로 남보다 뛰여날수 있지요,
저 개인의 생각이지만 학력주의인가 아니면 능력주의인가 단 이런 방식으로 론한다는건 넘 농통하다고
봄다
학력을 높이자고 애쓰는것보다도
내가 하고 싶은 분야에서 자신의 흥취면에서 끝까지 잘해가지고 나중에
저절로 따라오는 학력이야 말로 참 맛있는 학력 아닐가요 ?
자신을 알아야하죠 ... 알기가 힘들죠. 그니깐 주제모르고 살고 있는사람들 있죠
왜 ? 우린 후진국에서 태여났으니깐 ... 그런 환경에서 인생가치관의 형성에 제한된거 많으니깐
그리고 이런 환경에서 상대적으로 정확한 인생가치관수립하고 자기자신을 느낀 사람은 소수죠 ...
대부분사람들은 느끼기가 힘들죠... 그냥 얽매여 현실을 따라 살거나 ... 주제를 모르고 사는 사람들 많죠
그치만 꿈은 가져야 합니다 ... 세상모를 해결할수 없는 그무언가에 흥취가 있다면 ...
그리고 끝까지 해야한다
내가 하고 싶은 분야에서 자신의 흥취면에서 끝까지 잘해가지고 나중에
저절로 따라오는 학력이야 말로 참 맛있는 학력 아닐가요 ?
자신을 알아야하죠 ... 알기가 힘들죠. 그니깐 주제모르고 살고 있는사람들 있죠
왜 ? 우린 후진국에서 태여났으니깐 ... 그런 환경에서 인생가치관의 형성에 제한된거 많으니깐
그리고 이런 환경에서 상대적으로 정확한 인생가치관수립하고 자기자신을 느낀 사람은 소수죠 ...
대부분사람들은 느끼기가 힘들죠... 그냥 얽매여 현실을 따라 살거나 ... 주제를 모르고 사는 사람들 많죠
그치만 꿈은 가져야 합니다 ... 세상모를 해결할수 없는 그무언가에 흥취가 있다면 ...
그리고 끝까지 해야한다
지금 취직하나 알바하나 모두 이역서를 보는데 이역서에는 꼭 최종학력을 적어야되지무
즉 그 어디에서 일하던지간에 학력의 제한은 받게돼있다는..
능력이 있어두 학력이 없으무 들갈수 없는회사 많구두 많구..그타구 사회를 원말하구 정치를 원망하신다무느 ...왜서 애초당초 고학력을 얻기위해 노력을 않했을꼬?
사회가 학력주이라구 분노할껏두 없지무 자기 능력을 발회하는데 딱 어느누구밑에서 일해야만 된다는법두 없구 不服,自己来라는게지무
자기몸값을 높이기 위해 노력 아이하구 이럿쿵저럿쿵하지말란것
초중 졸업생으로붙어
즉 그 어디에서 일하던지간에 학력의 제한은 받게돼있다는..
능력이 있어두 학력이 없으무 들갈수 없는회사 많구두 많구..그타구 사회를 원말하구 정치를 원망하신다무느 ...왜서 애초당초 고학력을 얻기위해 노력을 않했을꼬?
사회가 학력주이라구 분노할껏두 없지무 자기 능력을 발회하는데 딱 어느누구밑에서 일해야만 된다는법두 없구 不服,自己来라는게지무
자기몸값을 높이기 위해 노력 아이하구 이럿쿵저럿쿵하지말란것
초중 졸업생으로붙어
>>기회는 평등하다고 생각되는것이 나의 지론이다.단지 그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자신을 어디까지 가꾸어야 하는것이 문제일뿐이고,그러한 자신을 가꾸기에는 지금의 시간을 어떻게 이용하여야 하나 하는것이 문제일뿐이다.
백번 지당한 말이다.
시간적흐름, 지리적위치의 변화에 따라 세상만물이 변한다고 해도 영원불변한 생태계의 법칙이 있다. 자연도태 & 적자생존 !
말그대로 그 환경에 적응하는자가 살아남는 법이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그 사회의 수요를 뚫어볼수 있는 안광이 필요하고
거기에 초점을 맞춘 상태에서 사회가 필요로 하는 자신을 부각해나가는데 투자해야 할것이다.
투자한만큼 몸값은 높아지게 돼있다...
백번 지당한 말이다.
시간적흐름, 지리적위치의 변화에 따라 세상만물이 변한다고 해도 영원불변한 생태계의 법칙이 있다. 자연도태 & 적자생존 !
말그대로 그 환경에 적응하는자가 살아남는 법이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그 사회의 수요를 뚫어볼수 있는 안광이 필요하고
거기에 초점을 맞춘 상태에서 사회가 필요로 하는 자신을 부각해나가는데 투자해야 할것이다.
투자한만큼 몸값은 높아지게 돼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