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회사는 들어가지 맙시다! 2

일본체험수기 · #364157

← 일본체험수기

여름 · 2009-02-20 12:12:47 · 조회 936
3 TNA 주식회사
와도 토푸 회사에서 나온후 인차 월요일에 하로와꾸 가서 찾은 결과 거기에서 당날로 면접와도 된다 하길래 미리 리력서를 준비해갓으니 그 당장에 三軒茶屋라는 곳에 잇는 회사로 갓다. 가니 조그만한 무역회사엿는네 면접하는 사장이 야꾸자의 오야붕같아 보엿다. 면접 하는데 웬 사원까지 데리고 같이 한다. 그 사람도 내 착전에 면접햇는데 그대로 눌러앉아 일한다는 말에 이상햇다. 그런데 난 이 회사에 한번 리력서를 넣어서 퇴짜를 맞은적이 잇다고 녀자 전무 가 서류에서 퇴자를 놓은적이 잇다고 안된다고 하는데 사장이 보니 중국말, 일본말을 이때까지 면접 본중에서 제일 잘한다고 받는다고 하니 반대를 못햇다. 점심에 밥까지 그 새로 온 다나까하고 사주더라. 그때까지는 일반 인상이엿다.

그런데 무슨 판인지 회사의 아무 물건이나 꼭 녀자전무하고 사장한테 일일히 다 회보하고 다쳐야 하니 불안해서 못견디겟다. 그래서 아예 오사까에서 온 1년 햇다는 녀자애 하고 자꾸 묻고 그러고 햇다. 그 애도 사직이 벌써 결정낫다고 한다.그리고 젊은 남자애도 일주일에 그만둔다고 한다.
갑자기 내가 이튿날 아침에 중국 동관 출장이란다. 그래서 원래 계획햇던 집 이사는 동생한테 전화로 맡겨버렷다. 출장 서류준비하는데 노트랑 필이랑 파일이랑 필요해서 오사까 녀자애보고 달라해서 꺼내주니 전무녀자가 눈을 할기죽거려면서 자기한테 보고 안하고 맘대로 다치냐 한다, 그리고는 앞에 앉은 녀자애를 구멍이 뚫어지도록 쏘아보고잇다. 난 안그래도 전 회사에서 너무 시끄러워 미칠번 햇는데 또 이러니 가슴이 덜컥햇다. 그래서 전무보고 내가 잘못햇다고 사과햇다.

이튿날 8시반에 출근하니 시간이 되엿는데도 문을 안연다. 내하고 다른 직원 몇이서 기다리고 잇는데 이제부터는 아침에 늦게 오는게 좋다고 한다. 왜 열쇠를 가지고 잇지 않는가 하니 사장하고 전무하고 사장친구 부장만 열쇠를 가지고잇어 그 사람들이 늦게오면 어디 가지도 못하고 문앞에서 이렇게 서서 기다린다고 하면서 서로간에 눈을 껌뻑거리면서 이상한 분위기다.

내하고 사장, 부장하고 동관으로 떠낫다. 홍콩공항에서 심천으로 떠나는데 몇이서 빵차를 차면 해관도 차에서 내리지 않고 그래도 지나갈수 잇다고 한다. 그런데 정규회사에서 운영하는 운수인데 싸게 해달라고 내보고 말하라 한다. 홍콩공항에서 그렇게 안해주니 내보고 능력없다니 통역못한다니 하면서 얼마나 란리를 피우는지.

동관에서 주재하는 곳은 장무터우라는 곳인데 거기에 공장이 많이 잇지만 치안도 나쁘다. 별장이 많은 곳에 자리를 잡앗는데 주위에 사는 집이 한집도 없고 그저 대문쪽 만숀에 홍콩사람하고 二奶들이 살앗다. 그러니 밤만 되면 이상하다. 가위눌림을 밤마다 당한다. 이불이라는게 어느 암시장에서 사왓는지 냄새나고 얼마나 더러운지.그런데 가서 청소는 내혼자 도맡아 놓고 한다. 말은 8시반에 운전수가 와서 9시부터 출발이라 하는데 먼저 륜번으로 마당 잔디에 물을 줘야 하고 온사무실 청소해야하고 커피 따라줘야 하고 내 오늘 갈 서류정리해야 한다. 5시에 일어나서 샤와하면 샤와실을 한번 비누질을 해서 닦아내야 한다. 빨래도 손빨래다. 아침저녘으로 샤와실이 커서 청소하는것도 하는것만 해도 1시간 이상은 걸린다.

첫날만 이렇겟지 햇다, 그런데 다들 운전수 하고 떠나는데 어떻게 밥 해결하는가 말을 안한다. 나하고 사장외는 거래공장에
내리고 둘이서 심천으로 갓다. 점심이 넘엇는데도 아침밥을 안준다 점심밥도 말이 없다. 오후네시가 되니 사장이 배고프다고 밥먹자고 해서 먹엇는데 물론 자기가 먹은건 자기가 해결. 저녘에 거래선에서 돌아올때는 저녘 여덟시가 넘엇는데 거래선 공장이 일한다고 날 공장에서 일하라 하고는 자기는 차타고 가버렷다. 난 배가 고파 미칠것 같앗다. 다른 사람들은 다 공장에서 먹엇으니 괜찮은데 나는 한끼만 먹고나서 허기가 만나 미칠것 같다 . 그래도 첫날인데 참자. 비자 때문에 참아야지 햇다. 그런데 무슨 넘의 잔업을 10시넘게 까지 하냐. 내 밥은 ?

겨우 끝나서 다같이 차타고 오는데 지네 끼리 아가씨방 간단다. 사장이 오라고 한단다 나만 빼놓고. 그런데 운전수가 혼자 날 별장에 남겨놓고 갓는데 처음 간 내가 어디 가서 밥을 먹는단 말인가? 그때는 벌써 밥 11시가 넘엇는데 . 일단은 일도 힘들지 배도 고프지 잠이나 자자 하고 하는데 어찌나 덥고 모기는 얼마나 많은지. 그렇다고 모기장 잇는것도 아니고. 에어콘도 어디가서 쓰레기를 들고 왓는지 소음이 너무 커서 잠을 잘수잇어야지 켜면 뜨락또를 달리는 소리에 끄면 모기에 더위에.거기다가 눈만 감으면 가위눌림. 여긴 공동묘지에 지은 집이여서 그래서 많이 비여잇단다.

이튿날도 같다, 5시부터 일어나서 분주하게 서두른다. 물론 아침밥은 없고 어떤때는 점심밥도 없다. 사장 사촌동생도 왓엇는데 비자가 끊어지니 홍콩갓다 들어오면 자동적으로 15일 비자가 추가되여 나보고 같이 가자고 하는데 난 중국가면 파스포트를 안들고 다닌다. 잃어버리면 큰일나기에. 그런데 심천에 들어가는데 파스포토 요구하니 할수없이 걸상밑에 들어가서 겨우 건넛다. 그래서 얼마나 즉살나게 욕을 얻어 처먹엇는지, 참 내가 언제 이런 비참한 처지에 잇나?나보고 너는 홍콩 건너갈 필요없으니 사장하고 동생하고 둘이 가니 여기서 운전수하고 어디가서 커피라고 마시라 한다, 커피집보다 난 밥을 먹고싶엇는데. 해관주위에 먹을 데고 없고 해서 잔디에 앉아서 몇시간을 그저 멍하니 기다렷다. 운전수는 차안에서 잣다. 그런데 멀리서 사장이 오는데 이상하게 인상이 어둡다. 다자고짜 성을 내면서 너 왜 밥먹엇나 한다. 난 안먹엇는데 그리고 커피도 안마시고 잔디밭에 앉아잇엇는데 하니 할말이 없는지 가만 잇구나. 그런 솔직히 지금 오후 몇신데 너가 ㄴ돈내서 밥 안주는거 아는데 내돈으로 밥사먹을 시간 줘. 짐승이라도 먹이고 일 시키는데.

그길로 일을 시키는데 또 저녘 열시까지 일을 시킨다. 집에 들어가니 12시가 넘엇는데 다른 사람들이 안들어왓다고 들어올때까지 일하란다. 그 사람들이 술집에 갓는지 알게 뭐람. 내 밥은 ? 자기는 아가씨 보러 가고 나는 2시까지 번역일 끝내고 나니 배가 하늘땅이 빙빙 돌아간다. 할수없이 대문쪽에 나가서 문닫아건 상점 문을 두드려 빵을 사먹엇다. 그런데 그때까지 다른 사람들은 녀자들하고 자는지 오지을 않앗다.

난 이러다간 죽을것 같애서 운전수보고 올대 어디 가서 빠보줘우라고 한두개 사달라고 해서 아침마다 택배 가지러 가는 틈을 타서 미친듯이 먹어댓다. 택배가지러 가면 사장이 5분내에 오라고 한다. 택배회사가 대문밖에 잇어서 가깝긴 가깝지만 내가 밥을 먹을가봐 걱정되서 그러는지. 후에는 아침마다 그렇게 해서 사장이 없는 몇분 틈을 타서 먹고 사장오면 운전수가 먹는것처럼 햇다. 이놈은 남이 밥먹는걸 보면 그렇게 성을 낸다.

사흩날 아침에 갑자기 눈알을 딱 부릅뜨고 날보고 성을 낸다. 난 내가 또 뭐가 잘못햇는지 몰라서 그러서 눈이 휘둥그래졋다. 자기 샤펜을 왜 잃어버렷는가 한다. 그 샤펜은 자기가 제일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한테서 받은거라면서. 난 그일을 알고잇다. 회사에서 사무용품을 주지않아 자기절로 준비하는데 나한테 살 시간을 안주어서 못사서 사장이 잠간 빌려줘서 후에 사서 그래도 사장한테 돌려 줫는데 그걸 내가 잃어먹엇다고 한다. 니가 사장이니 그렇다고 하지 그럼 배상할게 햇다. 배상만 하면 되는가?이건 누가 사준건데. 속으로 나는 니한테 돌려준걸 왜 이렇게 터무니 없는 감투를 씌우는지 모르겟다. 한참후에 그 펜을 내놓으면서 내가 니가 버린걸 주엇다고 한다. 내가 미쳣다고 그 감히 너 의 물건을 던질 담이 잇냐.그래서 또 할수없이 미안하다고 햇는데 아침부터 재수없이 썩어지게 별욕을 다 얻어먹엇다. 진짜 비자 가 뭔지 내가 왜 이런걸 당해야 해?

내가 갓을 때 흑룡강 밀산에 조선족 둘이 잇는데 한사람을 서상, 한사람은 김상, 어디서 일어를 배웟는지 모르지만 진짜 수준이 너무 낮다. 그 애는 일어를 잘 모르니 이것저것 부장한테 묻는다고 한다. 그러니 사장이 나보고 김상은 허심하게 잘 묻는데 넌 왜 안묻느냐 한다. 난 일본에서 이렇게 오래 일어를 접촉햇는데 그런 간단한 일어는 배울 필요도 없고 전에 DTP를 햇는데 인쇄방면에도 어느 정도 알고잇엇다. 이게 탈을 잡는다는게 별탈을 다 잡네. 사장이 김상을 소개한 밀산사람과 사이가 좋아서 그애를 많이 관심하고 사장통역이 될감이 아니라서 자기하고 일을 안하니 그애를 모른다. 말하면 김상은 어떤데 하고 한다. 하기사 노래방에 잘 데리고 가니 가서 별말을 다 햇겟지. 거 김상은 돈이 없어 머리도 못깎는 주제에 돈이 없어서 옆에 아가씨를 못앉힌게 후회되서 아침마다 말하는것 같다. 아가씨보러 갈 시간잇으면 공부나 할거지. 진짜 아무것도 모른다. 그리고 아침인사를 한번도 안하고 10살이나 우인 나보고<야, 니 뭐 어쨋고 어쨋고 한다>>나는 그 애한테 존경어를써는데.

사장이 그러니 사장 동생까지 태도가 변한다. 사장동생도 지독스레 일을 부리니 스트레스 싸이니 풀데 없으니 누구도 없으니 나한테 푼다. 온 하루 밥도 안먹고 거래선 돌다가 그래도 공장에 와서 제품검사를 하는데 그때는 <<도라이몬>>게렬을 해서 그걸 인쇄해서 다른 공장에서 코팅해서 상접앞에 놓은 동전 넣고 돌리는 가라가란지 하는데 넘긴다. 거기에 가방에 노트에 핸드폰줄에 파일에 하여튼 하는 종류도 많앗다. 그걸 내보고 하루이틀사이에 다 외우고 공장가는 길을 다 외우라고 한다. 난 배가 고프고 잠이 오는데 그런 정신이 없는데. 인쇄제품검사를 할때는 꼭 아는 사람이 설명을 해야 차실이 없게 해서 반품이 업고 급하게 써야 하기에 꼭 두벌 일이 없게 해야 한다. 난 처음 하는 품질검사라 요구사항을 물어도 동생이 안설명하니 할수 없이 의심되는 제품 열개를 가지고 물으니 짜증을 부린다 니절로 알아서 하라고. 그럼 틀림 어덯게 하나 하니 자기가 알 일이 아니라나. 그래도 품질 부장이라고 자칭하나? 그래도 내절로 억지로 맞춰서 차실없게 햇다 검사를 끝마치고나니 공장애들도 다 퇴근하고 나혼자 떡 앉아서 품질검사하고잇다. 그럼 내 밥은 ?

이튿날 아침에 또 욕얻어먹엇다. 니가 뭔데 품질검사때 자꾸 물어보냐? 그래서 품질부장한테 안물어보면 물건이 불량되면 하나만 걸리면 전부가 반품인데 책임은 누가 지냐고 처음으로 반박햇다.

며칠지나니 김상을 배양한다는 의미에서 사장이 김상을 데리고 다녓는데 어저다가 공장에 오면 나보고 부르면 뛰여다니라고 한다. 그러고 보니 그 공장에서 뛰여다는건 김상도 아니고 부장도 아닌 나 녀자 하나뿐이엿다. 그것도 거래선 공장에서 꽥꽥소리지르면서 .그런데 난 아침밥을 안먹으니 걸을 맥도 없어 그냥 걸상에 앉아 공인들하고 검사만 햇다. 손님회사의 사람이 일반직원들하고 앉아서 말없이 일하니 다들 탄복하고 누나누나 하고 많이 따라준다.그 공장에는 반장만 되고 일안하고 잡담한하고 노예취급하듯이 꽥꽥거린다. 내가 너무 하다고 생각하기에 넌 왜 반장이라는게 일 안하냐 손에 턱만 고이고 그렇게 명령하니 되니하니 내 12살 부터 3년이나 훈햇는데 요만 한 권력도 없나고 달려든다. 그럼 이 공장에는 아동공도 쓴다는 말이구나.

사장은 그 김상을 춰주느라고 날 괴롭힌다. 김상이 일 잘한다고 한며칠 데리고 다니니 사실 난 좋앗다, 그런데 김상이 공장에서 해놓은걸 보니 일어가 짧아서 통역을 엉뚱하게 한다. 불량품을 골라 따로 일본사람이 L使うな!]쓴것을 <<请使用这个!>>밑에 번역해 써놓앗다, 내가 발견하고 틀렷다하니 부장놈이 지ㄹ이다 니가 뭘 아나고 이거 김상이 번역한건데. 이거 만약 생산에 들어간다음 불량이 되면 생산비용에 인권비에 몽땅 배상을 해야 하기에 끝까니 내가 틀렷다고 우기면서 물건이 불량이는걸 보여주니 그제사 바빠가지고 철수시킨다. 점심은 공장안에 잇는 식당에서 밥을 사먹엇는데 그래도 먹을것이 잇다고 좋아햇는데 무슨 채소,기름인지 배탈을 계속한다. 그다음부터 거기서 밥을 안먹으니 왜 거기서 안먹는가고 그러기에 기름이 않아서 못먹는다고 햇다. 사장이 김상을 데리고 갈때면 우리는 다른 운전수를 데리고 가는데 그 운전수는 중도에서 뽀우즈하고 油条를 파는데서 세워줘서 차안에서 먹게 한다. 그날 따라 뽀우즈가 없길래 할수없이 기름이 많은 油条를 사먹엇다. 아니면 또 언제까지 굶을지 모르니.
이튿날 아침에 사장한테 왜 油条를 사먹엇나고 욕얻어먹엇다. 너무나 열받아 내돈 내고 사먹는데 뭐가 잘못햇는가 햇더니 듣자니 너 기름많다고 식당에서 안먹엇다던데 기름이 줄줄 흐르는 油条는 왜 먹엇는가고 햇다. 난 다른거 없어서 그랫다고 햇다. 이 일본 족발이 샊 들 , 어쩌면 하나같이 인정머리가 없나.
우리가 타는 차는 빵차인데 에어콘이 없어서 더운 동관에서 한시간 넘게 달리면 차안에 냄새에 더위에 미칠지경이다. 그런데 제일 뒤에가 제일 덥고 제일 좁으니 언제 나 치마 입은 내를 꼭 뒤에 강박적로 앉힌다. 그 밀산에 김상도 인간다운데가 없다. 진짜 작고 못나고수준도 없는데다가 거들먹거린다. 그 김상도 사장하고 몇일다니더니 일어 잘못하지 밥안먹이지 하니 미칠라고 하더라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3)

젠트맨 · 2009-02-20 12:18:06
이런 저런 회사를 탓하기전에 자기자신을 꼼꼼히 검토해보쇼...왜 전탕 그런 회사만 찾아댕기는가...들어갈때야 좋다고 판단했기에 들어간거겠지...
여름 · 2009-02-20 15:38:10
처음부터 그런 회사가 어던지 알아요? 누가 그 회사가 그렇다는걸 하로와꾸의 안내서에는 안써놓지요.
좋다고 들어갓다기보다 이 회사는 비자를 연장할수 잇나 이것만 보고 들어갓지요. 더 이상 내가 판단할 능력도 없고 정보도 없고 해서.
공백만땅 · 2009-02-20 12:23:27 비공개
비공개
kinosita81313 · 2009-02-20 12:24:39
좋다고 해서 들어간게 아니라 먼저 발에 떨어진 불을 끄기 위해 들어갈수도 있지

사람이 사라가느라면 이런저런 자기가 싫은 일도 하게 되는거야 대부분 경험한건 라닌가
덜멀이야 · 2009-02-20 12:52:21
함튼. 너무 어지고 착하고 한 사람인지?

내위에 대갈놈이 그런 일본애라면,,
시키는 일을 몽땅 꺼구로 하고,
번역은 몽땅 틀리게 하고,
품질검사는 나쁜것만 OK 로 하겠는데...
Cathy최 · 2009-02-20 13:14:09
사람이 너무 착해도 안 됨다.
이 세상에 착한 놈이 먼저 죽는다는 말 모름까?
아마 사장늠도 주인장 착한점을 알고 주락펴락한거 아닐가요?
내 인생 · 2009-02-20 13:35:18
초년고생은 은을 주고 한다고 하는데 실천에서 많은 경험을 얻었겠네요 .

아무리 살아나가는것이 최종목적이라고 할 지언정 살자고 하는 최저의 본능까지 못지키면서 하는 일이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 밥도 못얻어 먹으면서 무슨 일을 한다고 ......
잠꾸러기판다 · 2009-02-20 14:04:43
어쩌면 그리 한심한 사람들만 만나세요,,

비자를 위해서 아무회사나 들어가지말구 잘 선택해서 가야해요,,

중국에 가서두 밥먹는거 와리깐한다는게 말됨두,,

출장데아테가 높은감?그 사장이 형편없는 깍쟁이 같은데 많이 줄것같지도 않고,,,

그러고 샤워청소는 왜 주인장이 해야하는가요?참 이해가 안감다,,번역할러갓지 청소하러 간것두 아니구,,,

내 당사자두 아닌데 왜 일케 열나는지,,

참을때도 참아야겟지만 몽끄두 드문드문 해야함다,,배고플땐 배고프다구 말두하구,,

직접 말하기 힘드무 농담삼아 사장은 밥두 안먹구 잘 뻗틴다구 빙빙 돌가서래두 밥소리해야지,,

사람이 밥아이먹구 어떻게 사는가,,

아무말없이 잘해주무 더 치푸당함다,,

나느 자꾸 배고프다해서 모두들 웃던데,,그래두 잘 사주던데,,

이렇게 고생햇으무 경험으로 쌓고 이제부턴 사납게 달려드세요,,,괘씸한 사람들까만,,,
英雄本色 · 2009-02-20 14:11:56
여기 시비마당에 와서 놀구계신구만요...
쩝,,,,,,,,,,,,오늘도 화이팅하세요...
조선호박 · 2009-02-20 14:36:56 비공개
비공개
치이타 · 2009-02-20 15:10:23
사장하구 자지 않았다구 사장이 꼬디쓰는게겠짐..ㅡㅡ;;
여름 · 2009-02-20 15:34:10
그놈 사장 동관에 집을 사놓앗던데 거의 조건 나쁜 숙사에서 안자고 아침에 오는데 이 나이 많고 이쁘지도 않는 나하고 잘리가 없지요. 맨날 로꿍이라고 메일 오면 의미를 몰라서 통역해 달라고 하던데.
중국에 이쁜 아가씨들 많아요. 그것도 物美价廉.
아즈바이 · 2009-02-22 01:39:54
중국여자들이 그만큼 가볍다는 말이군.일본여자들이 가볍다고 해도 중국여자들관 못비기겟군.
퉤,더럽다!
개보다두 못한 일본놈만나서 고생많이 했구만.부랄 차놓구 야메할게지.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중국사람 VS 일본사람동북아2009-02-26 11:4082724
알바찾기와 힘든 나의 마음spring1102009-02-25 20:5193715
같은 배를 탔다고라 ~~!!! ??두만강푸른물2009-02-25 18:2269012
东游记---7(후리코미 사기)부채있는량반2009-02-25 17:068297
东游记---6(외식문화)부채있는량반2009-02-25 15:4466822
초인(超人)장백호2009-02-25 10:3671611
복수..치이타2009-02-24 17:17114331
일본으 떠나게 될때..치이타2009-02-24 15:19162341
***~~~~~~下乡~~~~~~***shenxian2009-02-24 02:5872430
불경기중에 우리가 할수 있는 일일본체험수기총서기2009-02-24 01:1892815
일본에 감사를 드린다일본체험수기총서기2009-02-24 00:5977218
일본에서 경험한 장례식파란장미A2009-02-23 22:326685
학력에 대해 말하자면~~2으니사시미TOYOTA2009-02-23 20:436695
학력에 대해 말하잠..치이타2009-02-23 13:22101721
학력에 관한 논쟁47층만세2009-02-22 21:3182318
솔로는 외로워야월2009-02-22 14:0592518
태풍헤드레기2009-02-22 11:0970110
학력이란 그 내실동해거사2009-02-22 07:326670
취직활동와우마이갓2009-02-22 03:517332
일본은 학력주의다이아드사랑2009-02-22 01:426671
학력은 인생의 기본일본체험수기총서기2009-02-21 22:576706
학력주의와 능력주의야월2009-02-21 11:01135824
中川大臣다이아드사랑2009-02-21 10:066684
이본여자와 채팅헤드레기2009-02-21 09:5919869
이런 회사는 들어가지 맙시다2계속여름2009-02-20 15:16162915
东游记---5부채있는량반2009-02-20 13:5467210
가비하고 가소로운 학력기생충부채있는량반2009-02-20 13:1580018
▶ 이런 회사는 들어가지 맙시다! 2여름2009-02-20 12:1293613
아이디어장백호2009-02-20 10:34114111
일본여고생헤드레기2009-02-20 05:29117212
← 이전88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