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을 보고 아무리 급하더라고 이런 회사는 들어가지 맙시다!
내가 찾은것도 외국인 고용센테에서 찾고 인터넷에서 찾앗는데 급하니 아무거나 괜찮다고 들어갓는데 결국은 구렁텅이엿다.
1 . 면접만 한 회사. 중국신문에서 보고 한국말 ,중국말 하는 사람을 찾는다고 하길래 전화하니 한국녀자가 전화받아서 면접보러 오라 하길래 하여튼 가나가와켄인지 어딘지 모르는 차비만 해도 왕복 2천엔 넘게 팔면서 갓는데 시간 약속한 사장이 자리에 없어 얼마나 오래 기다린지 모른다. 오후에 또한군데 면접이 잇는데 말이다. 후에 사장이란 노 ㅁ이 왓는데 한국사람. 얼마나 건방진지. 앉아잇을때 회사분위기 보니 살벌! 그 전화받은 한국녀자 완전 미친녀자 ! 거의 다 조선족이엿는데 완전 노예취급 , 방귀 뀌도 상관하는 그런 타입. 사장이 오더니 내가 건닌 리력서를 보더니 이건 완전히 일어를 모른다. 조선족 남자애보고 야 너 봐 이거 뭐라 썻니 그 남자애 통역 솔직하게 말해서 나보다 일어 수준 못하짐. 그런데 날 기다리게 한 이 한국 노 ㅁ 말하는 꼴을 봐라. 이 회사는 버린 컴퓨터를 리사이쿠루해서 중국에 수출하는데 나보고 이 사무실 봐라 너 앉을 자리 잇나, 책상을 어디 둬야하니? 지금 홍콩에서 심천으로 물건 들어가는 데 잘 걸리는데 너 빼줄만 하니? 이 노 ㅁ 말하는 꼴봐 면상이라도 쳐놓앗을걸 지금 너무 후회된다. 그 사장이 오기전 한국 녀 이 나보고 엑세를 간단한 계산을 시키면서 이거 모르면 일 못해요 한다, 엑세를 거의 십년 햇는데 그것도 합계 하는거 가지고 자기가 얼마나 수준높을척하면서 면접온 사람하고 눈을 딱딱 부릅뜨면서. 조선족애들을 완전 히 개 취급 하는것같다, 하기사 그때는 다 취직도 안되고 하니 다들 꾹참고 붙어잇겟지.
덕분에 돈도 없는 내가 차비가 2천엔 넘게 팔고 오후면접 포이탕하고 그 한국사장 노 한테 완전히 바보취급 당하고.
후에 보니 중국신문에 계속 구인광고 내더라, 나처럼 당한 사람 맍아겟지. 컴퓨터 쓰레기 취급하지 말고 지나 리사이쿠루 잘 할게지. 그 한국 녀 ㄴ하고 .
2. ward top. 후에 이 회사에 다닌 조선족분 잇으리라고 믿는다. 쉼터에 광고를 낸거 봣으니. 이건 인터넷에서 보고 찾아갓다. 여기는 완전 병태적인 사람만 모인곳 , 일본사장부터 . 회사이름 치면 지금도 광고를내고잇을거다.
영국에서 돌아와서 난 확실히 급햇다. 나가서 거의 1년 돌아다녓으니 빨리 회사 안찾으면비자가 위험하니. 처음부터 난 기술도 배울겸 진짜 미친듯이 일햇다. 시급 900엔 한달후에 1000엔으로 올려준다 약속햇는데 약속을 안 지키는 이 사장. 그때는 다들 취직이 안되서 이 회사에 다닐려고 면접 오는 사람들이 매일 마다 잇는것 같앗다. 하지만 사장은 받는다고 하고선 안받고 하여튼 약속은 꼭 안지킨다. 웬 40된 산동 남자가 면접을 왓는데 동시통역한다는 사람인데 금방 회사짤려서 일자리 찾는다는데 저런 수준으로 중국성정부이상의 사람들이 오면 회의 통역을 햇다는말을 나는 한심해서 죽는가 햇다, 자기가 통역을 하겟다는 말에 사장이 후에 저런 일어수준으로 통역 변역은 불가능하다고 한다. 그래도 10년은 통역번역으로 살앗다고 한다. 그런데 사장이 이 산동남자를 받는다고 하고선 언제부터 일을 하라고 말을 안하니 한달동안 계속 전화온다. 언제부터 출근하는가고?
내가 미쳐 화가 날것 같앗다. 또 이 사장은 일 시켜놓고 돈 잘 안주는 습관도 잇다.
여기에 영업하는 왕이라는 북경녀자가 잇는데 일본사람하고 결혼해서 애 둘이 잇다. 이건 완전 변태라 할가 미치광이다. 우리는 DTP라하는 책을 편집 하는 곳인데 타자를 못하니 영업을 하는데 내가 해놓은 한국말 번역도 자기가 가져가고선 자기가 번역햇다고 헛소리하고 일을 가지고오면 자기 남편한테 맡겨 돈벌게 하려고 하다가 안되면 다시 우리한테 가져오니 우리가 중도에 그런걸 못받는다 하니 협력안한다고 질질 짜면서 고발하고, 그래서 일을 해주니 이젠은 자기 가 망쳐놓은걸 우리 가 망쳐놓앗다 한다. 그런데 둘중에 한애는 일본애니 비자 때문에 고민하는 날 괴롭힌다. 화장실도 못간다, 너무 사장한테 고발해서. 여기에는 일본녀자애 한명(아버지 자살 ,남편 생활능력의 부족, 엄마 의 괴벽한 성격 등 때문에 우울증이 대단히 심해 혼자서 어떤땐 중얼중얼 한다. 그래서 난 둘만 잇을때면 아예 말도 안건닌다. ),일본남자 둘, 하나는 금방 실련해서 미치라고 하루에 담배를 몇갑을 피우니 옆에 잇는 내가 미칠 지경인데 또 성은 얼마나 잘 내는지. 또 하나는 변태적인 인간. 36인지 되여가지고 녀자친구도 없음 . 웬 중국아줌마가 들어오니 미친듯이 친근한척해서 옆에 사람이 다 메스꺼울 정도 .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모여잇어 진짜 가관이다. 특별히 그 왕가라는 녀자 는 머리 가 진짜 이상하다. 완전 회사에서 뒤소리만 하고 제일 약한 나를 아예 사람취급 안한다. 얼마나 급햇으면 내가 소금을 다 뿌렷을가? 그래도 비자때문에 참앗다. 참을수밖에 없엇다. 이 녀자 가 나보고 대놓고 너 비자 가 약하지 않니, 그러니 널 치부한다 이렇게공개적으로 대고 말한다. 그때 한창 중국에서 반일 고조가 일어낫는데 중국사람들이 실업당해서 그 울분을 일본사람에게 퍼붓는다고 중국사람으로서 그런 말을 하는게 용납할수 없어서 장상하고 나하고 둘이서 사장한테 왕상 저런 말 하면 안된다고 햇다. 장상은 대련 외국어 학원을 나왓는데 일어를 잘 못번진다. 나는 왕상 만큼은 일어를 할수 잇엇기에 일본어로 말다툼이 벌어졋다. 그러니 너네 중국사람들끼리 왜 그러냐 하더라. 난 날 깔보는건 괜찮아도 어쩌면 중국사람으로서 자기 조국을 모독할수 잇는가고 햇다.
어느날 갑자기 사장이 태도가 돌변해서 나한테 일을 안 시킨다. 내가 다른 일자리를 찾앗다고 간다고 햇을때 사장이 모든 요구를 들어줄테니 남으라고 하니 정사원 자리도 다 버리고 계약사원으로 일햇다. 단지 기술을 배우고 사장이 받아줫다는 의미에서 돈도 적게 받으면서. 밥먹으러 가면서 다른 사람 다 데리고 가도 나만 쏙 빼놓는다. 나는 안다. 다 왕상이 한 미친짓이라는걸 , 후에 너무나 일을 안시켜 전화로 물으니 너절로 그만둬라 한다. 나는 내가 정사원으로 다른 회사 갈려 할때 못가게 해놓고선 지금 갑자기 나가라면 어떻게 하나, 지금 나가도 괜찮은데 한달 월급은 채워 달라 하니 이게 나보고 하는데<<내가 누군지 아내, 까불다간 눈알이 튀여나오도록 밟아 빼대놓겟단다.>> 이 ㄴㅁ이 누구보고 그래 그 당장에 <<ばかやろ、こんなにいじめられてもがまんしてのに、ふざけるな、私を殺す気か、よかったね。私もこんなつらい人生いやになった。頭を突っ込むから殺してくれ、月曜日さきに、警察所によっていくかそれとも直接いこうか>>물으니 미안하다고 하면서 돈을 달말까지 계산해주기로 햇다.그런면서 자기가 말을 잘못해서 미안하고 하면서 나보고 ほんとうにつよいね한다. 난 내가 누군지 알아. 나혼자도 트렁크 하나 끌고 영국까지 누구도 없는데 공부하러 혼자 떠낫단 말이다 그때부터 난 아무것도 안무서워 라고 햇다.
월요일날 난 회사 에 가지전에 다른 회사 정사원으로 취직이 되여서 저녘에 누구도 없는데 가서 물건을 가지고 나오고 열쇠는 남겨놓고 나왓다.
그런데 운 나쁜 나는 승냥이 굴을 피해 나왓다가 범의 굴에 떨어지게 되엿다.
내가 찾은것도 외국인 고용센테에서 찾고 인터넷에서 찾앗는데 급하니 아무거나 괜찮다고 들어갓는데 결국은 구렁텅이엿다.
1 . 면접만 한 회사. 중국신문에서 보고 한국말 ,중국말 하는 사람을 찾는다고 하길래 전화하니 한국녀자가 전화받아서 면접보러 오라 하길래 하여튼 가나가와켄인지 어딘지 모르는 차비만 해도 왕복 2천엔 넘게 팔면서 갓는데 시간 약속한 사장이 자리에 없어 얼마나 오래 기다린지 모른다. 오후에 또한군데 면접이 잇는데 말이다. 후에 사장이란 노 ㅁ이 왓는데 한국사람. 얼마나 건방진지. 앉아잇을때 회사분위기 보니 살벌! 그 전화받은 한국녀자 완전 미친녀자 ! 거의 다 조선족이엿는데 완전 노예취급 , 방귀 뀌도 상관하는 그런 타입. 사장이 오더니 내가 건닌 리력서를 보더니 이건 완전히 일어를 모른다. 조선족 남자애보고 야 너 봐 이거 뭐라 썻니 그 남자애 통역 솔직하게 말해서 나보다 일어 수준 못하짐. 그런데 날 기다리게 한 이 한국 노 ㅁ 말하는 꼴을 봐라. 이 회사는 버린 컴퓨터를 리사이쿠루해서 중국에 수출하는데 나보고 이 사무실 봐라 너 앉을 자리 잇나, 책상을 어디 둬야하니? 지금 홍콩에서 심천으로 물건 들어가는 데 잘 걸리는데 너 빼줄만 하니? 이 노 ㅁ 말하는 꼴봐 면상이라도 쳐놓앗을걸 지금 너무 후회된다. 그 사장이 오기전 한국 녀 이 나보고 엑세를 간단한 계산을 시키면서 이거 모르면 일 못해요 한다, 엑세를 거의 십년 햇는데 그것도 합계 하는거 가지고 자기가 얼마나 수준높을척하면서 면접온 사람하고 눈을 딱딱 부릅뜨면서. 조선족애들을 완전 히 개 취급 하는것같다, 하기사 그때는 다 취직도 안되고 하니 다들 꾹참고 붙어잇겟지.
덕분에 돈도 없는 내가 차비가 2천엔 넘게 팔고 오후면접 포이탕하고 그 한국사장 노 한테 완전히 바보취급 당하고.
후에 보니 중국신문에 계속 구인광고 내더라, 나처럼 당한 사람 맍아겟지. 컴퓨터 쓰레기 취급하지 말고 지나 리사이쿠루 잘 할게지. 그 한국 녀 ㄴ하고 .
2. ward top. 후에 이 회사에 다닌 조선족분 잇으리라고 믿는다. 쉼터에 광고를 낸거 봣으니. 이건 인터넷에서 보고 찾아갓다. 여기는 완전 병태적인 사람만 모인곳 , 일본사장부터 . 회사이름 치면 지금도 광고를내고잇을거다.
영국에서 돌아와서 난 확실히 급햇다. 나가서 거의 1년 돌아다녓으니 빨리 회사 안찾으면비자가 위험하니. 처음부터 난 기술도 배울겸 진짜 미친듯이 일햇다. 시급 900엔 한달후에 1000엔으로 올려준다 약속햇는데 약속을 안 지키는 이 사장. 그때는 다들 취직이 안되서 이 회사에 다닐려고 면접 오는 사람들이 매일 마다 잇는것 같앗다. 하지만 사장은 받는다고 하고선 안받고 하여튼 약속은 꼭 안지킨다. 웬 40된 산동 남자가 면접을 왓는데 동시통역한다는 사람인데 금방 회사짤려서 일자리 찾는다는데 저런 수준으로 중국성정부이상의 사람들이 오면 회의 통역을 햇다는말을 나는 한심해서 죽는가 햇다, 자기가 통역을 하겟다는 말에 사장이 후에 저런 일어수준으로 통역 변역은 불가능하다고 한다. 그래도 10년은 통역번역으로 살앗다고 한다. 그런데 사장이 이 산동남자를 받는다고 하고선 언제부터 일을 하라고 말을 안하니 한달동안 계속 전화온다. 언제부터 출근하는가고?
내가 미쳐 화가 날것 같앗다. 또 이 사장은 일 시켜놓고 돈 잘 안주는 습관도 잇다.
여기에 영업하는 왕이라는 북경녀자가 잇는데 일본사람하고 결혼해서 애 둘이 잇다. 이건 완전 변태라 할가 미치광이다. 우리는 DTP라하는 책을 편집 하는 곳인데 타자를 못하니 영업을 하는데 내가 해놓은 한국말 번역도 자기가 가져가고선 자기가 번역햇다고 헛소리하고 일을 가지고오면 자기 남편한테 맡겨 돈벌게 하려고 하다가 안되면 다시 우리한테 가져오니 우리가 중도에 그런걸 못받는다 하니 협력안한다고 질질 짜면서 고발하고, 그래서 일을 해주니 이젠은 자기 가 망쳐놓은걸 우리 가 망쳐놓앗다 한다. 그런데 둘중에 한애는 일본애니 비자 때문에 고민하는 날 괴롭힌다. 화장실도 못간다, 너무 사장한테 고발해서. 여기에는 일본녀자애 한명(아버지 자살 ,남편 생활능력의 부족, 엄마 의 괴벽한 성격 등 때문에 우울증이 대단히 심해 혼자서 어떤땐 중얼중얼 한다. 그래서 난 둘만 잇을때면 아예 말도 안건닌다. ),일본남자 둘, 하나는 금방 실련해서 미치라고 하루에 담배를 몇갑을 피우니 옆에 잇는 내가 미칠 지경인데 또 성은 얼마나 잘 내는지. 또 하나는 변태적인 인간. 36인지 되여가지고 녀자친구도 없음 . 웬 중국아줌마가 들어오니 미친듯이 친근한척해서 옆에 사람이 다 메스꺼울 정도 .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모여잇어 진짜 가관이다. 특별히 그 왕가라는 녀자 는 머리 가 진짜 이상하다. 완전 회사에서 뒤소리만 하고 제일 약한 나를 아예 사람취급 안한다. 얼마나 급햇으면 내가 소금을 다 뿌렷을가? 그래도 비자때문에 참앗다. 참을수밖에 없엇다. 이 녀자 가 나보고 대놓고 너 비자 가 약하지 않니, 그러니 널 치부한다 이렇게공개적으로 대고 말한다. 그때 한창 중국에서 반일 고조가 일어낫는데 중국사람들이 실업당해서 그 울분을 일본사람에게 퍼붓는다고 중국사람으로서 그런 말을 하는게 용납할수 없어서 장상하고 나하고 둘이서 사장한테 왕상 저런 말 하면 안된다고 햇다. 장상은 대련 외국어 학원을 나왓는데 일어를 잘 못번진다. 나는 왕상 만큼은 일어를 할수 잇엇기에 일본어로 말다툼이 벌어졋다. 그러니 너네 중국사람들끼리 왜 그러냐 하더라. 난 날 깔보는건 괜찮아도 어쩌면 중국사람으로서 자기 조국을 모독할수 잇는가고 햇다.
어느날 갑자기 사장이 태도가 돌변해서 나한테 일을 안 시킨다. 내가 다른 일자리를 찾앗다고 간다고 햇을때 사장이 모든 요구를 들어줄테니 남으라고 하니 정사원 자리도 다 버리고 계약사원으로 일햇다. 단지 기술을 배우고 사장이 받아줫다는 의미에서 돈도 적게 받으면서. 밥먹으러 가면서 다른 사람 다 데리고 가도 나만 쏙 빼놓는다. 나는 안다. 다 왕상이 한 미친짓이라는걸 , 후에 너무나 일을 안시켜 전화로 물으니 너절로 그만둬라 한다. 나는 내가 정사원으로 다른 회사 갈려 할때 못가게 해놓고선 지금 갑자기 나가라면 어떻게 하나, 지금 나가도 괜찮은데 한달 월급은 채워 달라 하니 이게 나보고 하는데<<내가 누군지 아내, 까불다간 눈알이 튀여나오도록 밟아 빼대놓겟단다.>> 이 ㄴㅁ이 누구보고 그래 그 당장에 <<ばかやろ、こんなにいじめられてもがまんしてのに、ふざけるな、私を殺す気か、よかったね。私もこんなつらい人生いやになった。頭を突っ込むから殺してくれ、月曜日さきに、警察所によっていくかそれとも直接いこうか>>물으니 미안하다고 하면서 돈을 달말까지 계산해주기로 햇다.그런면서 자기가 말을 잘못해서 미안하고 하면서 나보고 ほんとうにつよいね한다. 난 내가 누군지 알아. 나혼자도 트렁크 하나 끌고 영국까지 누구도 없는데 공부하러 혼자 떠낫단 말이다 그때부터 난 아무것도 안무서워 라고 햇다.
월요일날 난 회사 에 가지전에 다른 회사 정사원으로 취직이 되여서 저녘에 누구도 없는데 가서 물건을 가지고 나오고 열쇠는 남겨놓고 나왓다.
그런데 운 나쁜 나는 승냥이 굴을 피해 나왓다가 범의 굴에 떨어지게 되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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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영국에서 배워온게 뭔데??
일본에 얼룽뚱땅하구 형편없는 회사 많슴다...
찌나미니 나두 제일 첨에 취직한데는 사장이 야꾸자관련 있는 사람이였는데
영업하는 40대 일본여자를 자기 반공실에 가둬넣구 때리지 않겠는가...ㅉㅉ
휴~무서바서 이튿날에 제꺼덕 그만뒀슴다...
언제가는 해뜰날이 올겜다...
화이팅~~
찌나미니 나두 제일 첨에 취직한데는 사장이 야꾸자관련 있는 사람이였는데
영업하는 40대 일본여자를 자기 반공실에 가둬넣구 때리지 않겠는가...ㅉㅉ
휴~무서바서 이튿날에 제꺼덕 그만뒀슴다...
언제가는 해뜰날이 올겜다...
화이팅~~
어마나....어쩜 그런회사가 다 있나..
난 막 믿어지지 안씀다.ㅜㅜ
난 막 믿어지지 안씀다.ㅜㅜ
회사이름도 올려놓지
휴유----
일본에는 사장이 영 많습니다...
0전으로 회사를 꾸릴수 잇기에...
또,,,한 사장드 여러개 회사를 많이 가지그 잇슴돠...
맨 이름만 달린 회사드,,,일하는데 편리하기에...
그저 회계사와 잘 결탁해 세금만 내멘 되길래서...
그치만...
세상이 간대르사 저르 무서운가 하는 느낌이 듭니다...
우----
일본에는 사장이 영 많습니다...
0전으로 회사를 꾸릴수 잇기에...
또,,,한 사장드 여러개 회사를 많이 가지그 잇슴돠...
맨 이름만 달린 회사드,,,일하는데 편리하기에...
그저 회계사와 잘 결탁해 세금만 내멘 되길래서...
그치만...
세상이 간대르사 저르 무서운가 하는 느낌이 듭니다...
우----
2집---------
회사다니면서 스트레스는 좀 받는다 해도, 이건 좀 너무 한것 같은데...
회사일이란 인간관계도 영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것같슴다.
영국까지 다녀왔더라면 영어도 잘 하겠슴다에?
중국어,조선어,일어,영어, 이러면 취직하기 좋은건데..
힘내세요.
회사일이란 인간관계도 영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것같슴다.
영국까지 다녀왔더라면 영어도 잘 하겠슴다에?
중국어,조선어,일어,영어, 이러면 취직하기 좋은건데..
힘내세요.
나두 비자때문에 싫은 회사에서 1년9개월동안 참았었다는...
선전잘했수.........
회사홈피
http://www.wordtop.com/
회사홈피
http://www.wordtop.com/
인간처리에 좋고싫음을 너무 명확히 하면 삶이 힘들어집니다...
범의 굴에서는 나왔는지..후편기대중..
범의 굴에서는 나왔는지..후편기대중..
일본의 회사생활에서는 맘이 약하구, 착하구 한 사람들이는,죽는길밖에 없짐,,,
보통 조선족들의 최대결점이란 말이~~
살고싶으면, 자기자신이 강해지는 길밖에~~
보통 조선족들의 최대결점이란 말이~~
살고싶으면, 자기자신이 강해지는 길밖에~~
적자생존 ...
환경에 적응하는 자는 살아남는 법 ..
이것이 자연법칙이라는것을 잊지 맙시다 ....
환경에 적응하는 자는 살아남는 법 ..
이것이 자연법칙이라는것을 잊지 맙시다 ....
세사에...ㅠㅠㅠ
왜서 님은 이런 드러운회사에 자꾸 떨어짐다..휴...
난첫회사 디러바서 칵 그만두구 두번째회사는 너무너무좋은사람들 많앗는데...
그 범의굴이야기르 기다림다
왜서 님은 이런 드러운회사에 자꾸 떨어짐다..휴...
난첫회사 디러바서 칵 그만두구 두번째회사는 너무너무좋은사람들 많앗는데...
그 범의굴이야기르 기다림다
후에 기회있으므 복수 해야지...
우야~~정말 생각할수록 밸이 나겟슴다.
우야~~정말 생각할수록 밸이 나겟슴다.
영국가서 일년공부한게 무슨 큰밑천이라그 자꾸 강조함두??
내 친구느 어저느 영국에다가 자기 가계까지 차렛는데 ㅋㅋㅋㅋ
근데 영국식 영어 잘함두??
내 친구느 어저느 영국에다가 자기 가계까지 차렛는데 ㅋㅋㅋㅋ
근데 영국식 영어 잘함두??
이사람은내가 영국간말만 하면 란리란데.내 제돈 꿔서 갓소. 친구가 영국가 가계를 햇던 당신이 햇던 내하고 무슨 상관이요? 영어 잘 못해, 영어잘못해서 또 영국가든지 미국 또 배우러 갈려한다.
내가 영국간거 니한테 강조햇니? 머리에 물만 찻나 ?
지금 어디 잇는지 모르지만 니 돈이나 잘 벌어라.
너는 그렇게 평탄하게 인생을 사는가 하냐?
내가 영국간거 니한테 강조햇니? 머리에 물만 찻나 ?
지금 어디 잇는지 모르지만 니 돈이나 잘 벌어라.
너는 그렇게 평탄하게 인생을 사는가 하냐?
그러길래 어디가든 자기가 사장을 해야편하죠.
20대에서 30대사이 분투해서 치푸당하메 돈을 모으고
30대 중반부터는 기업을 차리거나 괞찬다는 가게 몇개 있어야 편안하게 살죠..
회사생활은 정말싫습니다, 월급이 많든 환경이 좋든 머든 떠나서. 그냥 팟타임으로 심심풀이로 둬시간 가서 일해주면 몰라두.
성격이 있으신거 같은데, 나중에 작은 기업이나 돈이 되는 가게를 차리세요.
20대에서 30대사이 분투해서 치푸당하메 돈을 모으고
30대 중반부터는 기업을 차리거나 괞찬다는 가게 몇개 있어야 편안하게 살죠..
회사생활은 정말싫습니다, 월급이 많든 환경이 좋든 머든 떠나서. 그냥 팟타임으로 심심풀이로 둬시간 가서 일해주면 몰라두.
성격이 있으신거 같은데, 나중에 작은 기업이나 돈이 되는 가게를 차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