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 궁상맞게 처절하던 저에게도 축하할 일이 생겼습니다.
빡세게 잘 나가는 인간들만 있을수 있다는
안티가 저에게도 생겼습니다.-_-乃
항상 저의 하찮은 글을 사랑해주시는 안티분들,님들은 저에게 있어서
비데와도 같은 존재입니다.^^
독자들:생리대가 아니고?
야월:오우~천잰데 ㅡ_ㅡ
독자들:주둥아리 닥치고 글이나 처올려
야월:ㅡ_ㅡ
닥치고 글로 무비무비~~
---------------------------------------------------------------------------------
때는 내가 바야흐로 나의 용모에 대하여 심각하게 생각하던 시절,처음에는 그래도 거울을 들어다보면 흠칫하는 정도였으나 나중에는 결국엔 침까지 뱉는 정도-_-에 이르러 나는 성형외과로 찾아갓다.
의사선생님:...................
답이 없단다.-_-
죽엇다가 다시 태여나는것이 지름길인가.-_-
하여튼 그러한 나에게도 항상 의지가 되는 친구가 있었으니,친구들사이에서 4차원으로 통하는 녀석이였다.
가끔 새벽4시에 전화와서 밥먹었느냐고 안부를 묻는 따뜻한 녀석
묻어버리고싶다.-_-
하루는 4차원한테서 전화가 걸려왔다.
"오늘밤 너의 몸을 원해"
"전 당신같은 거북이 등털 깍는 목소리의 소유자를 모릅니다."
"-_-"
나의 피비린 독설에도 불굴하고 녀석은 나를 유혹하기 시작하엿다.
"저녁에 깡소주 어때?"
"꺼져-_-"
"그럼 양주로 너의 오장육부가 트위스트 추게 만들어줄가?"
"콜~♡"
"-_-"
씻기 귀찮아서 그냥 몸에 페브리즈 뿌리고 거울을 들여다보니
어우 장동건인데~
독자들:쳐맞을래?
야월:-_-
예상외로 그날 4차원이 나를 데려간 곳은 싼티나는 술집이 아닌 클럽이엿다.재차 거듭하여 언급하지만 그때의 나는 순수했었고-_-,처음으로 클럽에 온 나는
급흥분하기 시작햇다.-_-
술이 거하게 몇잔 돌자 4차원 이 녀석이 폭주를 하기 시작햇고,야생원숭이처럼 여자들속에서 발광하기 시작했다.-_-
어두운 조명에서나마 휴먼을 연출할수 있는 나인지라,그리고 순수햇으니까 -_-,나는 그냥 자리에 앉아 병뚜껑을 애무하엿다.
갑자기 4차원이 두 여행을 데리고 오더니
"얘가 너한테 마음이 잇나봐"
나는 잠시동안 환청이엿나,믿지못할 현실에 눈가마저 촉촉해졋다.
나는 서슴없이 양주 두병에 과일세트를 주문하엿고 4차원은
나의 멱살을 잡앗다.-_-
"워우워우 왜 이래 아마츄어같이"
"-_-"
하여튼 20여년만에 인생의 따스함을 느끼지 시작한 나는 그 여행에게 작업을 걸기 시작하엿다.
"저의 어디를 원하세요?"
"-_-"
"제가 어디가 마음에 들었어요?"
"얼굴이요^^"
"평소 원래 잘 생겻다는 말은 별로 안듣지만..."
"븅신 좋댄다 "
"네????-_-"
"아니 그냥 혼자 씨부린거에요^^"
"-_-"
술이 거하게 돌자 그 여행은 슬슬 아랫배의 위축을 느꼇는지 화장실로 가게 되엿고,나는 혹시나 그녀가 넘어질가봐라는 순수한 마음-_-에서 뒤를 따라갓다.
그런데 웬걸 그녀는 남자화장실로 직행햇고,내가 저지시키기전에 이미 화장실로 들가버렷다.
어린 양을 늑대굴에서 구출해야겟다는 마음에 줄달음쳐 남자화장실로 들어갓더만 글쎄 그녀는 서서 일을 보고잇엇고-_-,그 멋잇는 남자들만 한다는 일보고 부르르까지 해대고잇엇다.-_-
멍하니 그걸 쳐다보고있는 나의 시선을 느꼇는지,그녀는 아니 그놈-_-은 인츰 치마를 올리입고는 줄행랑을 놓기 시작하엿고,
뛰쳐나갓을때는 이미 그 다른 년,아니 다른 놈-_-과 함께 언제 취햇나싶듯이 튀기 시작하엿다.
웬 날벼락이냐 하고 바라보고잇는 4차원에게 나는 소리를 질럿다.
"야 그색히들 트랜스포머야"
"......."
"-_-"
"트렌스젠더겟지 븅신"
"-_-"
그날부로 나는 다시 그 클럽에 가지 않았다.
쪽팔리니까.-_-
빡세게 잘 나가는 인간들만 있을수 있다는
안티가 저에게도 생겼습니다.-_-乃
항상 저의 하찮은 글을 사랑해주시는 안티분들,님들은 저에게 있어서
비데와도 같은 존재입니다.^^
독자들:생리대가 아니고?
야월:오우~천잰데 ㅡ_ㅡ
독자들:주둥아리 닥치고 글이나 처올려
야월:ㅡ_ㅡ
닥치고 글로 무비무비~~
---------------------------------------------------------------------------------
때는 내가 바야흐로 나의 용모에 대하여 심각하게 생각하던 시절,처음에는 그래도 거울을 들어다보면 흠칫하는 정도였으나 나중에는 결국엔 침까지 뱉는 정도-_-에 이르러 나는 성형외과로 찾아갓다.
의사선생님:...................
답이 없단다.-_-
죽엇다가 다시 태여나는것이 지름길인가.-_-
하여튼 그러한 나에게도 항상 의지가 되는 친구가 있었으니,친구들사이에서 4차원으로 통하는 녀석이였다.
가끔 새벽4시에 전화와서 밥먹었느냐고 안부를 묻는 따뜻한 녀석
묻어버리고싶다.-_-
하루는 4차원한테서 전화가 걸려왔다.
"오늘밤 너의 몸을 원해"
"전 당신같은 거북이 등털 깍는 목소리의 소유자를 모릅니다."
"-_-"
나의 피비린 독설에도 불굴하고 녀석은 나를 유혹하기 시작하엿다.
"저녁에 깡소주 어때?"
"꺼져-_-"
"그럼 양주로 너의 오장육부가 트위스트 추게 만들어줄가?"
"콜~♡"
"-_-"
씻기 귀찮아서 그냥 몸에 페브리즈 뿌리고 거울을 들여다보니
어우 장동건인데~
독자들:쳐맞을래?
야월:-_-
예상외로 그날 4차원이 나를 데려간 곳은 싼티나는 술집이 아닌 클럽이엿다.재차 거듭하여 언급하지만 그때의 나는 순수했었고-_-,처음으로 클럽에 온 나는
급흥분하기 시작햇다.-_-
술이 거하게 몇잔 돌자 4차원 이 녀석이 폭주를 하기 시작햇고,야생원숭이처럼 여자들속에서 발광하기 시작했다.-_-
어두운 조명에서나마 휴먼을 연출할수 있는 나인지라,그리고 순수햇으니까 -_-,나는 그냥 자리에 앉아 병뚜껑을 애무하엿다.
갑자기 4차원이 두 여행을 데리고 오더니
"얘가 너한테 마음이 잇나봐"
나는 잠시동안 환청이엿나,믿지못할 현실에 눈가마저 촉촉해졋다.
나는 서슴없이 양주 두병에 과일세트를 주문하엿고 4차원은
나의 멱살을 잡앗다.-_-
"워우워우 왜 이래 아마츄어같이"
"-_-"
하여튼 20여년만에 인생의 따스함을 느끼지 시작한 나는 그 여행에게 작업을 걸기 시작하엿다.
"저의 어디를 원하세요?"
"-_-"
"제가 어디가 마음에 들었어요?"
"얼굴이요^^"
"평소 원래 잘 생겻다는 말은 별로 안듣지만..."
"븅신 좋댄다 "
"네????-_-"
"아니 그냥 혼자 씨부린거에요^^"
"-_-"
술이 거하게 돌자 그 여행은 슬슬 아랫배의 위축을 느꼇는지 화장실로 가게 되엿고,나는 혹시나 그녀가 넘어질가봐라는 순수한 마음-_-에서 뒤를 따라갓다.
그런데 웬걸 그녀는 남자화장실로 직행햇고,내가 저지시키기전에 이미 화장실로 들가버렷다.
어린 양을 늑대굴에서 구출해야겟다는 마음에 줄달음쳐 남자화장실로 들어갓더만 글쎄 그녀는 서서 일을 보고잇엇고-_-,그 멋잇는 남자들만 한다는 일보고 부르르까지 해대고잇엇다.-_-
멍하니 그걸 쳐다보고있는 나의 시선을 느꼇는지,그녀는 아니 그놈-_-은 인츰 치마를 올리입고는 줄행랑을 놓기 시작하엿고,
뛰쳐나갓을때는 이미 그 다른 년,아니 다른 놈-_-과 함께 언제 취햇나싶듯이 튀기 시작하엿다.
웬 날벼락이냐 하고 바라보고잇는 4차원에게 나는 소리를 질럿다.
"야 그색히들 트랜스포머야"
"......."
"-_-"
"트렌스젠더겟지 븅신"
"-_-"
그날부로 나는 다시 그 클럽에 가지 않았다.
쪽팔리니까.-_-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6)
시부야에 모모 -_-
한국분이신가
참 재미있게 글을 쓰시는구만
참 재미있게 글을 쓰시는구만
ㅋㅋㅋㅋ토생토장의 연변이옵니다
헌팅은 이제 좀 고마해... 니 눈가에 주름이 안보이냐? ㅡ_ㅡ
주름이 파도타기 한다 -_-ㅋㅋ
그보다
니 뱃살은?
그보다
니 뱃살은?
4차원이 새벽4시라는게 웃겻다,,,ㅎㅎ
ㅡ_ㅡ 아니키 소코까요?
진짜 한국사람 같우루하다...생긴것두 그렇구
ㅋㅋㅋㅋ생긴게 이국적이요>?내 ~-_-
이룬! 뱃살이 없는 여자 나와보래라...ㅡ_ㅡ
다 너처럼 오겹이냐?
그게 내 옷이 울퉁불퉁한게라서 그런거 몰랏지???@#%#%^(*$#@!#@#$@#
???@#%#%^(*$#@!#@#$@#
그래두 오겹은 ㅡ.ㅡ
그래두 오겹은 ㅡ.ㅡ
켁! 내 이젠 야월이까 놀지 말아야지 에휴... 내 이미지 다 손상받는구나...ㅡ_ㅡ
야월이 얼굴이 슬~쩍 궁금해진다눈..ㅋ
ㅋㅋㅋ궁금해하지도 말고 상상하지도 말라는
인생의 비극의 시작일수도
인생의 비극의 시작일수도
한국사람 같구먼
저기 위에 연변사람이라고 햇건만
8차원 야월언니야~~~~~~~~~~~~~~~~~~~~~~~~~~~~~~~~~~~~~~~~~~~~!!!!!!!!!!!!!!!!!!!!!!! 자빠져 자쇼 -,,-
오냐
ㅋㅋㅋㅋ
ㅋㅋㅋㅋ
ㅎ
ㅋ
ㅎㅎㅎ
어째 갑자기 공교롭게두 뱃살이 없는 혜나하나랑 삐쁜이랑 줄줄이 나타남스리...
내 입으 딱 벌렷지므 ㅡㅡ;;
어째 갑자기 공교롭게두 뱃살이 없는 혜나하나랑 삐쁜이랑 줄줄이 나타남스리...
내 입으 딱 벌렷지므 ㅡㅡ;;
ㅋㅋㅋㅋ
니느 내 뱃살보다도 더 많재
니느 내 뱃살보다도 더 많재
ㅎㅎㅎ
ㅋㅋㅋ
이전에 모이자 자작글에서 혁명하지 않았슴두?
누구랑 글쓰는 스타일이 비슷해서...
누구랑 글쓰는 스타일이 비슷해서...
모이자는 안다녓는데 ㅡㅡ
니그 4차원칭구도 에삐형?
에이삐들은 다 차원이 틀리다잔녀~ㅋㅋ니도 글코~
에이삐들만 모인 모임은 과연 어떻게 진행이 될까...궁금떼쓰~
에이삐들은 다 차원이 틀리다잔녀~ㅋㅋ니도 글코~
에이삐들만 모인 모임은 과연 어떻게 진행이 될까...궁금떼쓰~
ㅋㅋㅋ누애
내 주위에 저기 저 메케산 아르 포함해서 한 4명 정도 잇다는 ㅡㅡ
내 주위에 저기 저 메케산 아르 포함해서 한 4명 정도 잇다는 ㅡㅡ
내가 좋아했던 변태작가님이 돌아오셨군요 ㅋㅋ 환영해요.
한동안 쉼터에서 사라져서 심심했었는데...
한동안 쉼터에서 사라져서 심심했었는데...
ㅋㅋ이 스마일이 예전에 스마일인감?
으흠,변태가 생기는 원인은 바로 변태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기때문이다!ㅎㅎ
글재주 하나는 죽이는구만.탄복!
글재주 하나는 죽이는구만.탄복!
ㅋㅋㅋ한마디명창 감사하꾸이
항상 재밋게 읽고갑니다.
야월님 글을 읽으면 생각나는게 몇년전에 한국에서 인터넷소설로 유명했던 <엽기적인 그녀>,<노처녀 탈출기>이네요.
혹 야월님두 련재소설을 좀 써서 올려주셨으면 하는 기대감두 드는데.
혹 모르죠, 누가 영화로 만들어줄지?ㅎㅎ
야월님 글을 읽으면 생각나는게 몇년전에 한국에서 인터넷소설로 유명했던 <엽기적인 그녀>,<노처녀 탈출기>이네요.
혹 야월님두 련재소설을 좀 써서 올려주셨으면 하는 기대감두 드는데.
혹 모르죠, 누가 영화로 만들어줄지?ㅎㅎ

어느 클럽인지 밝히슈....
같은일 당하무 쪽팔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