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일본온지 얼마 안되고,그때만 하여도 화장지처럼 순백하고 솜사탕처럼 달콤했던 나-_-였던지라 일본의 모든것이 새로웟고
변태스러웠다.-_-
그날도 역시나 할일없어 일본의 화장지는 구경 몇칸인지 셀려고 온몸에 감고 혼자서 미이라놀이를 하고있는데 친한 친구녀셕이 전화를 걸어왔다.
"저녁 술 어때?"
"여자는?"
"없어 -_-"
"꺼져"
"-_-"
다들 아시겠지만 남자들간의 대화로 해보았자 대개가 이러한 어딘가 터프하면서도 정감이 엿처럼 묻어나는
개같은 내용이다.-_-
암튼 술의 유혹에 못이겨 그 녀석이랑 술 한잔 하기로 하고,간만에 몸을 씻고 약속장소로 나갔다.그날따라 차거운 바람이 자꾸 나의 몸을 유린하였고,추위에 못이겨 내가 찾아들어간 곳,여자속옷전문점.-_-
아마 이것이 나의 변태사의 기원이였나.아~~~-_-
-_-+
쿨럭;;
하여튼 문을 떼고들어서서야 나는 이 가게가 여자속옷전문점이란걸 알게 되엿고,뻘줌하게 그냥 돌아서서 나갈려니 나보고 손짓하는 속옷들을 두고 돌아서기는 무엇하여 일단 눈요기를 하기로 하였다.-_-
가게에 들어서기바쁘게 아릿다운 판매원이 옷단추 정확히 3개 풀어헤치고,살짝 속옷이 보이는 차림새로 나한테로 다가왔다.-_-
신의 경지를 뛰여넘는 나의 관찰력-_-
"손님 무얼 찾으세요?"
"당신의 속옷이요"
"^^개소리 집어치고 좋게 말할때 빨랑 골라요"
"-_-"
여자 속옷이라 해보았자,머리에 개념이 생겨서 처음 보는건지라-_-,말했잖아,그때의 나는 순수했다고.
제발 믿어줘.-_-
"여친한테 사주시는거예요?자상하시기도 하셔라"
"아니 남자친구한테요"
"왜요?"
"걔가 요즘 외로움을 많이 타거든요."
"^^어머 또 개소리하시네"
"-_-"
하여튼 판매원이 이것저것 들고와서,이건 최신이요 이건 요즘 인기1위요 하며 설명을 하는데 그때의 나의 "니혼고와 다베레마센"정도의 일어수준으로는 청각이 대뇌를 이해시킬수가 없었다.-_-
결국엔 그 판매원도 포기를 하였는지
"저기 사이즈는 어느 정도죠?몇컵이에요?"
그때 당시 나는,재차 말하지만 순진했다고.-_-
몇컵이라고 물어봤자 알리가 없었고,그냥 내가 아는 에므,에스,에르겠지 생각하고 당당히
"에르컵이요"
"-_-"
그녀는 추호의 망설임도 없이 110에 신고를 햇고,나는 친구의 도움을 받아서야 풀려나올수가 있었다.-_-
역시 그 판매원의 인내심이란
그의 슴가처럼 작았다.-_-
변태스러웠다.-_-
그날도 역시나 할일없어 일본의 화장지는 구경 몇칸인지 셀려고 온몸에 감고 혼자서 미이라놀이를 하고있는데 친한 친구녀셕이 전화를 걸어왔다.
"저녁 술 어때?"
"여자는?"
"없어 -_-"
"꺼져"
"-_-"
다들 아시겠지만 남자들간의 대화로 해보았자 대개가 이러한 어딘가 터프하면서도 정감이 엿처럼 묻어나는
개같은 내용이다.-_-
암튼 술의 유혹에 못이겨 그 녀석이랑 술 한잔 하기로 하고,간만에 몸을 씻고 약속장소로 나갔다.그날따라 차거운 바람이 자꾸 나의 몸을 유린하였고,추위에 못이겨 내가 찾아들어간 곳,여자속옷전문점.-_-
아마 이것이 나의 변태사의 기원이였나.아~~~-_-
-_-+
쿨럭;;
하여튼 문을 떼고들어서서야 나는 이 가게가 여자속옷전문점이란걸 알게 되엿고,뻘줌하게 그냥 돌아서서 나갈려니 나보고 손짓하는 속옷들을 두고 돌아서기는 무엇하여 일단 눈요기를 하기로 하였다.-_-
가게에 들어서기바쁘게 아릿다운 판매원이 옷단추 정확히 3개 풀어헤치고,살짝 속옷이 보이는 차림새로 나한테로 다가왔다.-_-
신의 경지를 뛰여넘는 나의 관찰력-_-
"손님 무얼 찾으세요?"
"당신의 속옷이요"
"^^개소리 집어치고 좋게 말할때 빨랑 골라요"
"-_-"
여자 속옷이라 해보았자,머리에 개념이 생겨서 처음 보는건지라-_-,말했잖아,그때의 나는 순수했다고.
제발 믿어줘.-_-
"여친한테 사주시는거예요?자상하시기도 하셔라"
"아니 남자친구한테요"
"왜요?"
"걔가 요즘 외로움을 많이 타거든요."
"^^어머 또 개소리하시네"
"-_-"
하여튼 판매원이 이것저것 들고와서,이건 최신이요 이건 요즘 인기1위요 하며 설명을 하는데 그때의 나의 "니혼고와 다베레마센"정도의 일어수준으로는 청각이 대뇌를 이해시킬수가 없었다.-_-
결국엔 그 판매원도 포기를 하였는지
"저기 사이즈는 어느 정도죠?몇컵이에요?"
그때 당시 나는,재차 말하지만 순진했다고.-_-
몇컵이라고 물어봤자 알리가 없었고,그냥 내가 아는 에므,에스,에르겠지 생각하고 당당히
"에르컵이요"
"-_-"
그녀는 추호의 망설임도 없이 110에 신고를 햇고,나는 친구의 도움을 받아서야 풀려나올수가 있었다.-_-
역시 그 판매원의 인내심이란
그의 슴가처럼 작았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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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9)
牛年牛贴!
아이 러뷰 어우 땡큐 ㅋㅋ
항상 사투리가 아닌 표준적인 언어만 사용해서 읽기 더 쉬운것 같아요.ㅎㅎ
이번두 웃겼음..ㅋㅋ
이번두 웃겼음..ㅋㅋ
아링가도우 ㅋㅋ
ㅎㅎㅎ
ㅋㅋㅋ
쉼터에 또 작가 한분 떻구만 .
문체와취향이 예전의 화서지몽이랑 비슷한데 동일인물 ?
여성분을 암컷으로 적는건 삼가해주시길 ..
잙읽고갑니다
문체와취향이 예전의 화서지몽이랑 비슷한데 동일인물 ?
여성분을 암컷으로 적는건 삼가해주시길 ..
잙읽고갑니다
ㅋㅋㅋㅋ오랜간만입니다 세븐님
새해 강녕하신지요?
그나저나 술은 언제 사실겁니까?-_-
새해 강녕하신지요?
그나저나 술은 언제 사실겁니까?-_-
암컷이 머꼬 ? 드디여 미쳣꾼!!!!
이런 변태같은 글쓸 시간 있음 울집 방바닥이나 딱아라 ㅉㅉ
변태가 쓴 변태같은 글 읽고,리플달고, 지적하는 나두 변태지 휴~ -,,-
이런 변태같은 글쓸 시간 있음 울집 방바닥이나 딱아라 ㅉㅉ
변태가 쓴 변태같은 글 읽고,리플달고, 지적하는 나두 변태지 휴~ -,,-
내가 미친걸 니는 마니도 보아왔겠건만 ㅋㅋㅋ
너네 집 방바닥도 애무해달라?ㅋㅋ
너네 집 방바닥도 애무해달라?ㅋㅋ
ㅋㅋㅋ 이제는 사이즈를 잘 알구잇는지......
쪼끔은 -_-;;;;;
야월 여자로 알고잇엇는뎅....
남자엿나?
남자엿나?
헉~~
그럼 아까 머리속에서 누기르 떠올렸슴두?ㅋㅋ
그럼 아까 머리속에서 누기르 떠올렸슴두?ㅋㅋ
이젠 완전 들통이 나버렸군.ㅋㅋ
화서지몽 = 망명인 = 야월 = <쉼터 No.1변태>
글쎄 누가 계속 지저분한 글들만 쓰는가 했더니~ 역시.ㅎㅎ
근데 문장수준하나만은 어지간한 작가 뜸떠먹겠다.
내 취향이였으면 추천을 백번도 눌러주겠는데...
화서지몽 = 망명인 = 야월 = <쉼터 No.1변태>
글쎄 누가 계속 지저분한 글들만 쓰는가 했더니~ 역시.ㅎㅎ
근데 문장수준하나만은 어지간한 작가 뜸떠먹겠다.
내 취향이였으면 추천을 백번도 눌러주겠는데...
ㅉㅉㅉ 요즘은 아직도 발로 글 쓴다며?
혹시 날 좋아하냐?ㅋㅋ
왜 이리 집착해?
아마츄어같이 ㅋㅋ
그냥 니 똥집가는대로 사세요
혹시 날 좋아하냐?ㅋㅋ
왜 이리 집착해?
아마츄어같이 ㅋㅋ
그냥 니 똥집가는대로 사세요
니가 그런 발로 글쓰는 재주가 있나?ㅎㅎ
음,취향이 독특한줄은 알지만 그정도까지는 몰랐지.
남자란게 말을 해도 완전 동네집 아낙같은거
할말이 없으면 그냥 잠자코 있는거다.
비뚤렁소리로 밀어붙이지말고
야! 일본체험수기는 이런글올리는데가 아니다.
머리가 어떻게 생겼는지 자아감각에 들떠서 흐뭇해서 맨날 되먹지못한글을 올리는지?
물흐리지말고 이만 접어두는게 안좋겠나?
변태소리는 니집안방에 가서 해라.
공공장소에서 이게 뭐냐?
음,취향이 독특한줄은 알지만 그정도까지는 몰랐지.
남자란게 말을 해도 완전 동네집 아낙같은거
할말이 없으면 그냥 잠자코 있는거다.
비뚤렁소리로 밀어붙이지말고
야! 일본체험수기는 이런글올리는데가 아니다.
머리가 어떻게 생겼는지 자아감각에 들떠서 흐뭇해서 맨날 되먹지못한글을 올리는지?
물흐리지말고 이만 접어두는게 안좋겠나?
변태소리는 니집안방에 가서 해라.
공공장소에서 이게 뭐냐?
< 에무.. 에쓰...에르...>
이거 글로 적으니, 유머 살짝 적어지네 ~ㅎㅎ
야월인, 변태 ㅋㅋ
이거 글로 적으니, 유머 살짝 적어지네 ~ㅎㅎ
야월인, 변태 ㅋㅋ
변태면서 왜 친한척 해 !!!!느낌표 50개
ㅋㅋㅋ
ㅋㅋㅋ
ㅍㅍㅍ 내 또 야월이 글 보기싶어서 어쩌노~~~ ㅠㅠ
쟁고 왜서 우시노?ㅋ
>>그날도 역시나 할일없어 일본의 화장지는 구경 몇칸인지 셀려고 온몸에 감고 혼자서 미이라놀이를 하고있는데...
이거 막 상상하메 읽다가 내 뒬루 나자빠졌으~ㅋㅋㅋㅋㅋ
이거 막 상상하메 읽다가 내 뒬루 나자빠졌으~ㅋㅋㅋㅋㅋ
누애 -_-;;;
상상하지 마우 ㅋㅋ
상상하지 마우 ㅋㅋ
일본에 변태들두 속옷집에가서 어스방대두 경찰에 아이불레가든데
야월님이중해보엿덤맴다 ㅎㅎㅎ
야월님이중해보엿덤맴다 ㅎㅎㅎ
ㅋㅋㅋㅋ 내 증상이 좀 심해서 ㅡㅜ
野越~牛
터치삼치이 나중에 열매~ㅋㅋ
하필이면 ...속옷을 ...음 ...
님은 속옷착용하지 않습니까>?ㅋ
재미있는 문장을 쉼터에서 보기 힘든데
이분이 참으로 문장수준 대단하시구만
쉼터 조금 활기르르 띄는같구만
감사 더많은 작품 부탁합니다
이분이 참으로 문장수준 대단하시구만
쉼터 조금 활기르르 띄는같구만
감사 더많은 작품 부탁합니다
ㅡ_ㅡ;;;
과찬의 말씀~
과찬의 말씀~
아~~ 하!! 야월인지야생인지하는 이 왕 ㅆ 가지는 정신병완에서 곰방나왔나?보다보다 별란놈다밨네.ㅋㅋㅋㅋㅋ 그래도 무슨자랑이라꼬 싸팽개친꼴을 밨으람ㅎㅎㅎㅎㅎㅎㅎㅎㅎ요즘엔 이상한사람이 많아서 내골치아픈데 이룬늠의 세상 말세다~~ 말세!!!!!!!
ㅋㅋㅋ니느 변기에서 태여낫다며?
읽고 웃음 나오는 작품이 몇개 없는데 그중에 하나라는..
그나저나 주인장은 인품하구 작품이 반비례인가?
댓글이 글하구 똑같이 굉장하다는...
그나저나 주인장은 인품하구 작품이 반비례인가?
댓글이 글하구 똑같이 굉장하다는...
ㅋㅋㅋㅋ인품은
반품입니다.-_-
반품입니다.-_-
일본에드 요요링 있슴두
공공전화도 잇답니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