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변태작가로 부활환 야월이옵니다.*ㅡ.ㅡ*므훗~
역시 이 주체못할 변태기질때문에-_-,자랑은 아니라는,금방 망명인이였다는게 들통나버렸다는.ㅡㅡ
아이디로 검색하면 유용한*ㅡ.ㅡ*글들이 많이 나오니 사랑해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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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바로 온세상수컷들이 그 성이 쵸요 이름이 콜렛인 하찮은 미물때문에 자기의 몸까지 바치는 날.-_-
그래 나만 그런다.-_-
전날,간만에 야간을 하다보니 눈을 뜬것이 이미 오후엿고,별 할일 없는 나인지라 방 이곳저곳을 애무하고있었다.-_-
갑자기 전화가 울려터지고 발신자이름에 전에 글에 그 입냄새나는 친구인걸 확인하고 나는 3초동안 꼼꼼히 생각해보다가
그냥 끊어버렸다.
"꺼져"
"이런 개색-"
"뚝-"
"-_-"
나의 이런 친절함에 입내(번거로워서 그냥 약칭)는 굴절의 의지로 나의 핸폰을 간음하기 시작하였다.-_-
핸폰이 정신줄을 놓았는지 드디여 수청을 들었고-_-,
"오늘 나 오장육부 쉬는 날"
"술과 여자 제공"
"형님 어디로 모실가요?"
"-_-"
역시 나는 술에 약한가보다.-_-
독자들:여자에 약한거 아니고?
야월:어머 어떻게 이런 망발을...
독자들:소심하긴
야월:-_-
암튼 그렇게 되여 입내의 돈사정도 있고 하여 나는
내가 사는 동네에서 가장 비싼 술집으로 안내햇다.-_-V
입내는 약속대로 여행 둘을 데리고왓고,그중의 한 여행이 암컷애완견을 끌고나왔다.
"어머 너 주인보다 엄청 이쁘게 생겻네"
"-_-"
자리를 잡고 앉아,입내는 다리를 비비꼬고 폼을 잡고 웨이터를 불럿다.
"여기 가장 비싼 요리가 뭐죠?"
"랍스타와 싹뺌이죠."
"깡소주에 새우깡 하나요."
"-_-"
"-_-+"
주위의 눈빛에 억눌리웠는지 입내는 소주 몇병에 안주로
맥주를 시켯다.-_-후라질색히
암튼 권커니받거니 하면서 어느사이에 이슬이가 나체로 된채로 몇병이 구불고있었고,여행 두명은 이미 정신줄을 놓은 상태였다.
남은 사람이라곤 입내과 나,이 녀석마저 취하면 뒷감당이 힘들어질것 같아서 나는
여행이 데리고 온 개랑 술을 마시기로 하였다.-_-
시험삼아 소주를 땅바닥에 살짝 부어줬더니 이늠이 내숭을 떠는지 엄청 짖어댔다.
입내:"야월아 술 그만 처먹어"
야월:"-_-"
개의 거절에 오기가 발동한 나는 다시 한번 땅바닥에 소주를 부어주었다.
"내가 쉬운 여자로 보이니?"
"-_-?"
개가 말을 하다니,환청이겠지 생각을 하고 다시 한번 부었더니
"싼티나게 바닥에 붓지 말고 너 그 접시에 한번 걸죽하게 따라봐"
"-_-;;"
접시에 술 한잔 따라주고,일단 통성명을 하기로 하였다.
"나는 변태야월"
"난 믹스견이지,아빠는..."
"똥개군"
"-_-"
서로의 공통점-_-을 찾은 우린 부쩍 친해지기 시작했고 술이 몇잔 들가자 이 년이-_-,개가 트림까지 하며 폭주하기 시작하였다.
"안주 시켜봐"
"뭘로?"
"개사료"
"-_-"
본디 착한 나인지라 나는 가까운 곳에 있는 마켓으로 들어갔다.
"손님,생리대는 다 떨어졌는데요."
"-_-"
개사료 사러 왔을뿐이라고 재차 설명을 해줘야 종업원이 나를 가게에 들여놓았다.-_-변태인줄 잘못 알앗다고 죄송하다며.
하여튼 고난끝에 개사료를 사들고 돌아왔더니 입내가 언제 술에서 깨였는지 술 처마시고 폭주하는 개의 입에 입맞춤할려고 하고있었고,순간 나는 들이닥칠 비극을 저지할려고 울트라 임펙트 라이트혹을 날렷고,그만 그것이 개의 면상에 잘못 작렬하였다.
"깨깽"
"-_-"
"-_-;;;"
깨깽소리에 언제 깨였는지 개의 주인이 깨여져있었고,저쪽에서 날아가떨어진 개가 앞발로 나를 가리키고있었고.-_-;;역시 개는 개일뿐.
그뒤,그 여행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개념이 나의 대뇌에 다시 자리 잡을때까지 인간샌드백으로 만들어줬다.-_-
술먹어도 개랑은 마시지 말자.-_-
역시 이 주체못할 변태기질때문에-_-,자랑은 아니라는,금방 망명인이였다는게 들통나버렸다는.ㅡㅡ
아이디로 검색하면 유용한*ㅡ.ㅡ*글들이 많이 나오니 사랑해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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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바로 온세상수컷들이 그 성이 쵸요 이름이 콜렛인 하찮은 미물때문에 자기의 몸까지 바치는 날.-_-
그래 나만 그런다.-_-
전날,간만에 야간을 하다보니 눈을 뜬것이 이미 오후엿고,별 할일 없는 나인지라 방 이곳저곳을 애무하고있었다.-_-
갑자기 전화가 울려터지고 발신자이름에 전에 글에 그 입냄새나는 친구인걸 확인하고 나는 3초동안 꼼꼼히 생각해보다가
그냥 끊어버렸다.
"꺼져"
"이런 개색-"
"뚝-"
"-_-"
나의 이런 친절함에 입내(번거로워서 그냥 약칭)는 굴절의 의지로 나의 핸폰을 간음하기 시작하였다.-_-
핸폰이 정신줄을 놓았는지 드디여 수청을 들었고-_-,
"오늘 나 오장육부 쉬는 날"
"술과 여자 제공"
"형님 어디로 모실가요?"
"-_-"
역시 나는 술에 약한가보다.-_-
독자들:여자에 약한거 아니고?
야월:어머 어떻게 이런 망발을...
독자들:소심하긴
야월:-_-
암튼 그렇게 되여 입내의 돈사정도 있고 하여 나는
내가 사는 동네에서 가장 비싼 술집으로 안내햇다.-_-V
입내는 약속대로 여행 둘을 데리고왓고,그중의 한 여행이 암컷애완견을 끌고나왔다.
"어머 너 주인보다 엄청 이쁘게 생겻네"
"-_-"
자리를 잡고 앉아,입내는 다리를 비비꼬고 폼을 잡고 웨이터를 불럿다.
"여기 가장 비싼 요리가 뭐죠?"
"랍스타와 싹뺌이죠."
"깡소주에 새우깡 하나요."
"-_-"
"-_-+"
주위의 눈빛에 억눌리웠는지 입내는 소주 몇병에 안주로
맥주를 시켯다.-_-후라질색히
암튼 권커니받거니 하면서 어느사이에 이슬이가 나체로 된채로 몇병이 구불고있었고,여행 두명은 이미 정신줄을 놓은 상태였다.
남은 사람이라곤 입내과 나,이 녀석마저 취하면 뒷감당이 힘들어질것 같아서 나는
여행이 데리고 온 개랑 술을 마시기로 하였다.-_-
시험삼아 소주를 땅바닥에 살짝 부어줬더니 이늠이 내숭을 떠는지 엄청 짖어댔다.
입내:"야월아 술 그만 처먹어"
야월:"-_-"
개의 거절에 오기가 발동한 나는 다시 한번 땅바닥에 소주를 부어주었다.
"내가 쉬운 여자로 보이니?"
"-_-?"
개가 말을 하다니,환청이겠지 생각을 하고 다시 한번 부었더니
"싼티나게 바닥에 붓지 말고 너 그 접시에 한번 걸죽하게 따라봐"
"-_-;;"
접시에 술 한잔 따라주고,일단 통성명을 하기로 하였다.
"나는 변태야월"
"난 믹스견이지,아빠는..."
"똥개군"
"-_-"
서로의 공통점-_-을 찾은 우린 부쩍 친해지기 시작했고 술이 몇잔 들가자 이 년이-_-,개가 트림까지 하며 폭주하기 시작하였다.
"안주 시켜봐"
"뭘로?"
"개사료"
"-_-"
본디 착한 나인지라 나는 가까운 곳에 있는 마켓으로 들어갔다.
"손님,생리대는 다 떨어졌는데요."
"-_-"
개사료 사러 왔을뿐이라고 재차 설명을 해줘야 종업원이 나를 가게에 들여놓았다.-_-변태인줄 잘못 알앗다고 죄송하다며.
하여튼 고난끝에 개사료를 사들고 돌아왔더니 입내가 언제 술에서 깨였는지 술 처마시고 폭주하는 개의 입에 입맞춤할려고 하고있었고,순간 나는 들이닥칠 비극을 저지할려고 울트라 임펙트 라이트혹을 날렷고,그만 그것이 개의 면상에 잘못 작렬하였다.
"깨깽"
"-_-"
"-_-;;;"
깨깽소리에 언제 깨였는지 개의 주인이 깨여져있었고,저쪽에서 날아가떨어진 개가 앞발로 나를 가리키고있었고.-_-;;역시 개는 개일뿐.
그뒤,그 여행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개념이 나의 대뇌에 다시 자리 잡을때까지 인간샌드백으로 만들어줬다.-_-
술먹어도 개랑은 마시지 말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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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5)
ㅋㅋㅋㅋㅋ 욱겹슴다 넘 유모아적임니다그려 ㅎㅎㅎ
네
본인은 얼굴로만 웃겨요 -_-
본인은 얼굴로만 웃겨요 -_-
개소리 하니 옛날 일이 떠오르는군...허허
술먹고 토한걸 개가 먹고 취해서 비칠거리더라-_-;
술먹고 토한걸 개가 먹고 취해서 비칠거리더라-_-;
ㅎㅎㅎ 어찌 주인장을 개소리한다고 하실수 있으심다... -_-
어허 시린 김밥이 이런 센스쟁이 -_-
변태글이던 무슨글이든간에 암튼 읽으면서 재밌으니까 자꾸 클릭하게 되네요.ㅋㅋ^^
코스모스님은 전에 제가 무명인시절에도 뵌적 잇는듯한 ㅋㅋ
암튼 감사하다는 ㅋ
암튼 감사하다는 ㅋ
ㅋㅋㅋ
미남이 그 고추아이콘 오늘 유난히도 맛갈지네 ㅋㅋ
문장수평이 장난아니라는..
역쉬.
역쉬.
ㅋㅋㅋ 누구심도?전에도 뵈셨는감?
ㅍ캬캬캬캬캬캬캬캬캬
이글 보니깐 막 뉘기가 머리속에서 왓다갓다하네 ㅍㅎㅎㅎㅎㅎ
이글 보니깐 막 뉘기가 머리속에서 왓다갓다하네 ㅍㅎㅎㅎㅎㅎ
혹시 전설속의
바바리맨?ㅋㅋ
바바리맨?ㅋㅋ
문장수법이 한국의 인터넷작가 그 누구랑 많이 닮았네 ㅎㅎ
저번에 어느글엔가 누군가 강풀이랑 닮았다던데~
설마 내가 그런 전설속의 작가랑 -_-감히 ~~
그분의 글은 마니 훈훈하지 않는감?
설마 내가 그런 전설속의 작가랑 -_-감히 ~~
그분의 글은 마니 훈훈하지 않는감?
개는 역시 개네여 -_- ;
많이 보던 글귀군~ ㅋ
야월이도 어디서, 많이 들은거, 맞찌? ㅋㅋ
음란한 문자에 비하면, 내용은 쬐꼼 밝꾼 ~ ㅎㅎ
많이 보던 글귀군~ ㅋ
야월이도 어디서, 많이 들은거, 맞찌? ㅋㅋ
음란한 문자에 비하면, 내용은 쬐꼼 밝꾼 ~ ㅎㅎ
ㅉㅉ
아는척은~~
아는척은~~
조선족 왕쒀구나!!님의 글을 읽고 스트레스 많이 풀구가오!!자주 올리우!!
언젠가는 소생의 글만 읽다간
나처럼 된다는 -_-
나처럼 된다는 -_-
ㅎㅎ 아침부터 술 마시는 글보니
나두 취하는거 같다는 ㅎㅎ
나두 취하는거 같다는 ㅎㅎ
소 취하면 못말린다는 -_-
이건 변태가 아니라 예술이로구나
재미있게 읽었수다
재미있게 읽었수다
나중에 나체전같이 하실래요?ㅋㅋ
kinosita81313[3급시민] 이분과 야월님이 콘비묶으무 어떻게 되는지 좀 상상해보꾸마.ㅎㅎ
ㅋㅋㅋㅋ아즈바이 그건 내가 상상해도 오싹?ㅋㅋㅋ
근디 키노시다님의 과거사는 내가 잘 몰라서~-_-
근디 키노시다님의 과거사는 내가 잘 몰라서~-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