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설사약을 감기약인줄 알고 처드시고 발광하는 나 -_-
이런 나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2%부족하다고 하고,친구들을 깔끔하게
미친 눔의 새끼 -_-라 한다.논어에도 실신성인이라고 대의를 위해 미쳐라는 말이 있지 않는가.
역*사실은 살신성인-_-미친늠의 소리는 멍멍에 불과할뿐이니까 참조하시지 마시길.
하여튼 이런 미친 나에게도 고마운 친구들이 있었으니,녀석들의 육탄공세에 하루 24시간에 가끔 5분은 정상일때가 있을수 있다는 이 감동의 정석들-_-,역시 그중의 한놈의 스토리를 엮어볼려 한다.
때는 언어학원 졸업하고 그 다들 흔히 한다는 졸업여행을 가게 되였고,그중 여행중 한명이 이 친구녀석이 사뭇 사모하던 애였다.그래서 녀석은 이번 기회를 절호의 기회라 생각하고,당시 얼굴발-_-;;;말발 톱클래스로 반에서 최고로 주가를 올리고있던 나한테 도움을 청하였고,나는 상콤하게
거절하였다.-_-
"그러고도 네가 친구여?"
"소주 4병"
"-_-"
"플러스 소개팅ㅡㅡV"
"-_-"
"어허 그럼 내가 저 여자를 너의 인생에서 로그아웃시켜줄가?"
"콜 -_-"
하여튼 무지막지하게 대가를 치르면서도 녀석은 그녀와의 접촉-_-,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시라.그냥 단순한 성스럽고 건전한 대화가 필요하였을뿐이라고 나는 녀석을 믿고싶을뿐이다.-_-
졸업여행으로 가게 된것은 일본에 거시기 털처럼 많다는 온천-_-,사실 대개가 온천은 처음 가는거였고,나는 일본에도 꼭 혼욕탕이 있으리라고 굳게 믿고 부푼가슴을 안고 하루밤 밤을 설치였지만,현실은 참혹하게 나의 꿈을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렸다.-_-
하여튼 보통 씻지 않는 나인지라-_-;;,온천에 왔으니 그래도 몸이나 담그고가야겠다는 소박한 념원을 안고 남탕으로 향하였다.녀석은 그녀를 위해 이벤트를 준비한답시고 어디론가 가버렸다.
졸업여행에는 남자선생 한명이 같이 오셨는데,이 선생으로 말할라치면 암내가 아까 전에 글에서 나오던 입냄새 심한 친구늠과 동족이다.-_-여름철 이 선생의 수업을 듣는만큼 다른 고역은 없다.가끔 선생이 흥분하시고 겨드랑이 만지던 손을 나의 코에 갖다댔다가 구급차에 실려간적도 있었다.-_-
그 원한이 쌓였을가,나는 온천에 몸을 담기고 역시나 온천의 수증기에 암내를 산포하고있는 선생의 곁에 다가가 살포시 그 분비물을 발산하였고,눈을 지긋이 감고 자신의 암내에 도취되여있던 선생은 갑자기 흠칫하더니 뒤돌아서는 나의 목을 살며시 껴안으시면서 한마디 하셨다.
"살고싶으면 변명해봐"
"-_-;;;;;;"
그후 선생의 귓방망이에 나는 소중한 청각을 잃어버릴번 하였다.-_-
친구녀석은 저녁술자리가 시작할 즈음에야 돌아왔다.손에는 그녀한테 줄 선물인지,무언가 가득 들려있었다.
술상에서 잔이 오고가고,그동안 같이 했던 시간들을 되돌이키며
"선생님 암내 최고!"
라고 소리쳤다가 또 다시 한번 청각을 잃어버릴번하였다.친구녀석은 술상에서 내내 그녀한테서 눈길을 떼지 않고,그러는 녀석이 귀여워서 나는
녀석의 정신이 육체에서 이탈할때까지 술을 먹였다.
술자리가 끝나고 각자 방에 돌아오고,녀석은 술이나 깨야겠다면서 욕탕으로 향하였다.이윽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비명소리와 함께 밖에서 웅성웅성거리는 소리에 놀라 방밖으로 나가보았더니,녀석이 글쎄 여탕에 잘못 들갓던것이 아니였는가.-_-행운스런 놈!
문제는 일본의 온천들 보면 가끔 남여탕은 남 자,여 자로 씌여져있는것이 아니라 구름이요 비요 하는 식으로 씌여져있을때가 있다.이 행운스런 놈은 거기에서 대충 찍은것이 여탕으로 들가게 되였고-_-,그 다음엔 *-_-*므훗,상상에 맡기길.
근데 문제는 이 늠이 들갔을때 마침 그 여자애가 온천에 들가려고 옷을 갈아입고있었고,순식간에 녀석은 변태로 몰리웠고-_-.
그리하여 녀석이 열성껏 사온 선물들은 그날밤 나의 위장속에서 에로틱하게 녹아갔었다.-_-
그런데 아직도 느끼는거지만
나는 녀석이 부럽다-_-
이런 나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2%부족하다고 하고,친구들을 깔끔하게
미친 눔의 새끼 -_-라 한다.논어에도 실신성인이라고 대의를 위해 미쳐라는 말이 있지 않는가.
역*사실은 살신성인-_-미친늠의 소리는 멍멍에 불과할뿐이니까 참조하시지 마시길.
하여튼 이런 미친 나에게도 고마운 친구들이 있었으니,녀석들의 육탄공세에 하루 24시간에 가끔 5분은 정상일때가 있을수 있다는 이 감동의 정석들-_-,역시 그중의 한놈의 스토리를 엮어볼려 한다.
때는 언어학원 졸업하고 그 다들 흔히 한다는 졸업여행을 가게 되였고,그중 여행중 한명이 이 친구녀석이 사뭇 사모하던 애였다.그래서 녀석은 이번 기회를 절호의 기회라 생각하고,당시 얼굴발-_-;;;말발 톱클래스로 반에서 최고로 주가를 올리고있던 나한테 도움을 청하였고,나는 상콤하게
거절하였다.-_-
"그러고도 네가 친구여?"
"소주 4병"
"-_-"
"플러스 소개팅ㅡㅡV"
"-_-"
"어허 그럼 내가 저 여자를 너의 인생에서 로그아웃시켜줄가?"
"콜 -_-"
하여튼 무지막지하게 대가를 치르면서도 녀석은 그녀와의 접촉-_-,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시라.그냥 단순한 성스럽고 건전한 대화가 필요하였을뿐이라고 나는 녀석을 믿고싶을뿐이다.-_-
졸업여행으로 가게 된것은 일본에 거시기 털처럼 많다는 온천-_-,사실 대개가 온천은 처음 가는거였고,나는 일본에도 꼭 혼욕탕이 있으리라고 굳게 믿고 부푼가슴을 안고 하루밤 밤을 설치였지만,현실은 참혹하게 나의 꿈을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렸다.-_-
하여튼 보통 씻지 않는 나인지라-_-;;,온천에 왔으니 그래도 몸이나 담그고가야겠다는 소박한 념원을 안고 남탕으로 향하였다.녀석은 그녀를 위해 이벤트를 준비한답시고 어디론가 가버렸다.
졸업여행에는 남자선생 한명이 같이 오셨는데,이 선생으로 말할라치면 암내가 아까 전에 글에서 나오던 입냄새 심한 친구늠과 동족이다.-_-여름철 이 선생의 수업을 듣는만큼 다른 고역은 없다.가끔 선생이 흥분하시고 겨드랑이 만지던 손을 나의 코에 갖다댔다가 구급차에 실려간적도 있었다.-_-
그 원한이 쌓였을가,나는 온천에 몸을 담기고 역시나 온천의 수증기에 암내를 산포하고있는 선생의 곁에 다가가 살포시 그 분비물을 발산하였고,눈을 지긋이 감고 자신의 암내에 도취되여있던 선생은 갑자기 흠칫하더니 뒤돌아서는 나의 목을 살며시 껴안으시면서 한마디 하셨다.
"살고싶으면 변명해봐"
"-_-;;;;;;"
그후 선생의 귓방망이에 나는 소중한 청각을 잃어버릴번 하였다.-_-
친구녀석은 저녁술자리가 시작할 즈음에야 돌아왔다.손에는 그녀한테 줄 선물인지,무언가 가득 들려있었다.
술상에서 잔이 오고가고,그동안 같이 했던 시간들을 되돌이키며
"선생님 암내 최고!"
라고 소리쳤다가 또 다시 한번 청각을 잃어버릴번하였다.친구녀석은 술상에서 내내 그녀한테서 눈길을 떼지 않고,그러는 녀석이 귀여워서 나는
녀석의 정신이 육체에서 이탈할때까지 술을 먹였다.
술자리가 끝나고 각자 방에 돌아오고,녀석은 술이나 깨야겠다면서 욕탕으로 향하였다.이윽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비명소리와 함께 밖에서 웅성웅성거리는 소리에 놀라 방밖으로 나가보았더니,녀석이 글쎄 여탕에 잘못 들갓던것이 아니였는가.-_-행운스런 놈!
문제는 일본의 온천들 보면 가끔 남여탕은 남 자,여 자로 씌여져있는것이 아니라 구름이요 비요 하는 식으로 씌여져있을때가 있다.이 행운스런 놈은 거기에서 대충 찍은것이 여탕으로 들가게 되였고-_-,그 다음엔 *-_-*므훗,상상에 맡기길.
근데 문제는 이 늠이 들갔을때 마침 그 여자애가 온천에 들가려고 옷을 갈아입고있었고,순식간에 녀석은 변태로 몰리웠고-_-.
그리하여 녀석이 열성껏 사온 선물들은 그날밤 나의 위장속에서 에로틱하게 녹아갔었다.-_-
그런데 아직도 느끼는거지만
나는 녀석이 부럽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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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9)
그 병이 안나앗을뿐이고 ㅡㅡ
오늘에느 심심했는매끄마~~3탄 련사포 쏘는거보이...ㅋㅋ
덕분에 얼굴근육 잘 풀었으끄~
덕분에 얼굴근육 잘 풀었으끄~
담번에 복근까지 키워줄가?ㅋㅋㅋ
그럼 기대해볼께~^^
임마... 지네 누애도 모알아보고... 어휴...
전번에 온천갔다가 지금 도라이야 가지구 몸과 털을 열심히 말리는데...땅에서 솟았는지 하늘에서 내려왔는지 청소하는 아매
곁눈 한번 팔지 않고 내 옆에서 열심히 꾸준히 세면대를 청소하더라는... 하마트면 소중한 비뇨계통기능을 상실할번했다는...
쓰고나니 니보다 약간 못한같다...
곁눈 한번 팔지 않고 내 옆에서 열심히 꾸준히 세면대를 청소하더라는... 하마트면 소중한 비뇨계통기능을 상실할번했다는...
쓰고나니 니보다 약간 못한같다...
ㅋㅋㅋ그런 아주마들 많다는~~
영계가 좋은줄 알아서 ㅋ
영계가 좋은줄 알아서 ㅋ
같이 술상에 앉으면 재미있겠구만
아하 그것 참~~
술상보다
여자무릎에 앉으면 와늘 재롱 떤다는 ㅋㅋㅋ
술상보다
여자무릎에 앉으면 와늘 재롱 떤다는 ㅋㅋㅋ
잼있는분이네^^
동성사랑은 너우 땡큐 -_-
ㅎㅎㅎㅎ 글 많이 올립소
젊어지갯는지
젊어지갯는지
누가 ????
연속 세편을 다 읽어봤슴다.ㅋㅋ
님의 글은 넘 재밌어서 전혀 지루하지가 않아요.ㅎㅎ
님의 글은 넘 재밌어서 전혀 지루하지가 않아요.ㅎㅎ
이렇게 일주일 지속되면 님의 입에서
미친 색히라는 말이 자연히 튀여나올겁니다
미친 색히라는 말이 자연히 튀여나올겁니다
이 인재르 내 어째 이재사 발견햇는지 모르겟짐....ㅋㅋㅋ
변태였으니까
말재주는 인정해주겠다는...ㅎㅎㅎ
얼굴은?
실제로는 벨루 말 잘하는거 몰겟든디.ㅋㅋㅋ
맞지므... 야 월래 말을 아끼는 딱꼽째지므...
긍까 여기와서 이케 발광한단말이...
글다가 병이 좀 나아질까 하믄 또 사라짐네...
약이 거의 떨어질 무렵이믄 또 이렇게 묘하게 나타나드란말이... 참 주기적이짐...ㅡ,ㅡ
긍까 여기와서 이케 발광한단말이...
글다가 병이 좀 나아질까 하믄 또 사라짐네...
약이 거의 떨어질 무렵이믄 또 이렇게 묘하게 나타나드란말이... 참 주기적이짐...ㅡ,ㅡ
니는 입 다물고잇고 ㅡㅡ
이분이 이전에 아이디 무명인이 아임두? 몇편 읽고보니 그런 느낌이 들지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즈바이 뭔가 안다는
아즈바이 뭔가 안다는
역시 작가는 눈이 영 좋슴두.겐데 어떻게 내가 이전에 피쥬배땐건 알았음두?
설마 쉼터프라이버시르 맘대루 훔쳐볼수 잇는건 아니겟습지?ㅎㅎㅎ
탄복했음두.인재르 늦게 알아봐서 아이됐음두.ㅎㅎㅎ
지나간 일이사 싹 강물에다 흘러버립시다.
정식으로 쉼터최고작가로 명명했슴두.
설마 쉼터프라이버시르 맘대루 훔쳐볼수 잇는건 아니겟습지?ㅎㅎㅎ
탄복했음두.인재르 늦게 알아봐서 아이됐음두.ㅎㅎㅎ
지나간 일이사 싹 강물에다 흘러버립시다.
정식으로 쉼터최고작가로 명명했슴두.
요즘, 발광期니? ㅍ
간만에, 손가락 운동도 다 하고~
덕분에, 눈팅 쫌 길게 했찌~ ㅍㅍ~
간만에, 손가락 운동도 다 하고~
덕분에, 눈팅 쫌 길게 했찌~ ㅍㅍ~
요즘 변성기라면 밑겟니 ㅋㅋ
변性기???
니 년이 내 년의 아픔을 알어`~샹 ㅋㅋㅋ
ㅎㅎㅎ
몰라...ㅋㅋㅋ
몰라...ㅋㅋㅋ
재밌네.
년년의 아픔은 또 누가 알아줄가. ㅋ
잘 봤어요.
반야월 아시니
적어도 정신년령은 비슷할거 같네요. ㅎ
년년의 아픔은 또 누가 알아줄가. ㅋ
잘 봤어요.
반야월 아시니
적어도 정신년령은 비슷할거 같네요. ㅎ
정신년령이 비슷?하다구여? 이건 진짜 오해에요...ㅡㅡ;;
쟤.쟤.쟤는 정신이 완죤...ㅡㅡ;;
쟤.쟤.쟤는 정신이 완죤...ㅡㅡ;;
주인장은 닉넴이 너무 많아서...ㅎㅎ
재밌게 보고 갑니다.
재밌게 보고 갑니다.
ㅋㅋㅋ 닉넴이 많다 해서 그 사람이 그 사람이 아인게 아니라는
평소에 말 못햔겨
요기메서 한을 풀었겠구낭
그동안 얼매 답답했을까...
요기메서 한을 풀었겠구낭
그동안 얼매 답답했을까...
평소에는 술만 처먹느라고 ~
이래봐도 입은 하나라고 ㅡㅡ
이래봐도 입은 하나라고 ㅡㅡ
입이 두개인 사람도 있음껴
앞에 두 글에선 암컷이라 하더니만
이 글에선 여자라네요.
이런걸 두고 니가 여자로 보이기 시작했어라구 하는가요? ㅎ
꿔보러님 글하고 비슷한 스타일이 느껴지는데 다른 사람이세요?
이 글에선 여자라네요.
이런걸 두고 니가 여자로 보이기 시작했어라구 하는가요? ㅎ
꿔보러님 글하고 비슷한 스타일이 느껴지는데 다른 사람이세요?

한 이년전의 병이 또 도졋고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