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_-는 아니고,항상 시간이 남아도는지라 글 하나 쌔끈하게 더 올려본다.
역시나 나의 피비린 추억,가슴아픈 기억 -_-
때는 언제였나가 중요하지는 않고,암튼 친한 친구녀석중 한놈이 갑자기 우울한 기분으로 전화를 걸어왔다.
"나 회사 그만두었어 "
"그냥 짤렸다고 해 색햐 -_-"
"-_-송곳같은 지적!"
이 친구늠으로 말하자면,무슨 유전자의 신의 축복을 받았는지 키는 180을 넘는 장신에,얼굴은 강동원의 얼굴크기만하고,근데 유일하게 단점이라면 이늠의 입냄새이다.-_-입냄새 때문에 여자한테 차인적도 있다는 소문이 -_-;;;
그 입냄새의 살상력으로 말할라 치면,콜라 마시고 전차안에서 트럼하면 전차안의 모든 사람이 죽음을 직감할 정도라 할수 있겠다.가끔 나도 울컥함을 못이기고 임펙트 울트라 파워 ㅈㄹ 돌려차기를 하고싶을때가 있다.-_-
"저녁 시간 어때?술 콜?"
"오늘 변비야 -_-"
"여자 두명 불렀어 "
"콜♡뇌가 녹아흐를때까지 마시는거야"
"-_-"
나와 친구늠은 퇴근길로 슈퍼마켓에 들려 술을 사기로 하였는데,이 미친 녀석이 소주10병 캔맥주 한상자만 잡고 나왔고,점원이 어이없는 눈길로 우리를 쳐다보고있었다.-_-
"안주는 너 그 입냄새로 할거야?"
"프헤헤,소주 한잔에 안주는 맥주 한모금!"
"-_-+"
나의 카리스마*-_-*눈빛에 녀석은 멈칫하더니,오징어 꼬다리를 집어올려놓았다.-_-
암튼 안주란 달랑 오징어꼬다리 하나를 집어들고 녀석집으로 쳐들어갔고,얼마되지 않아 암컷 두마리가 사뿐히 들어왔고,우리는 본격적으로 알콜을 위장에 부어넣기 시작하였다.
어느정도 술이 들가자,녀석은 위장의 허기를 느꼈는지 밥을 맥주에 말아쳐드시면서 폭주하기 시작하였다.-_-
"프헤헤,보리랑 쌀맛이 아주 그럴듯한데@.@"
"-_-;;;"
이 녀석이 폭주를 하기 시작하자,암컷 두마리도 뒷따라 폭주하기 시작하였다.빨대를 소주병에 꼽더니만 순식간에 3병을 마셔버렸다.-_-그건 그렇다 치고,술이 들가더만 녀석의 입냄새는 한층 업그레이드되여 평소 그나마 조금 습관된 나의 코도 어렴풋이 통증을 느끼기 시작하였다.그 통증을 달래려고,나는 역시나 나의 몸에 가장 가까운 물-소맥을 위장에서 역류하여 입안에서 파도칠때까지 처마셨다.-_-
그렇게 아름다운 밤은 깊어갔고,알콜에서 분해되여나온 에이취투어우가 나의 비뇨계통을 자극하엿고,나는 본성에 충실하여 화장실로 갓다가 다시 잠자리에 누웠다.-_-
서서히 땅거미가 지는 시간에 생뚱맞은 비명소리에 나는 게슴츠레한 눈을 떴더니만,본성에 충실한 나머지 나는 이성을 잃었다.-_-바지는 올렸지만 지퍼에 그만 가냘픈 화장지가 끼여져있었고,그 끝을 찾으려고 저쪽으로 눈길을 돌렸더만 화장지 덩어리가 저쪽 여자들 방에서 구불고있었고-_-,이 어처구니없는 시츄에이션에 암컷 두마리는 젖먹던 힘을 내여 소리 지르더만 집밖으로 뛰쳐나갔고,그러한 내가 창피하였던지 녀석은 자는척 머리를 돌렸을뿐이고 -_-;;
그 훗날,그 녀석한테 전화를 했더니만
"저기 야월아,애들이 나 입냄새보다 너가 더 무섭대!"
"-_-"
이상,술 마시고 변태된 야월이였다는 -_-
이 글에서 우리가 얻을수 있는 교훈
소주 안주삼아 맥주 처드시면 변태 된답니다.-_-
워워우어워어우워
소맥을 사랑하시는 분들 노여워하시지 말고~-_-
그리고 다른 하나
야월은 술 안마셔도 변태다-_-
역시나 나의 피비린 추억,가슴아픈 기억 -_-
때는 언제였나가 중요하지는 않고,암튼 친한 친구녀석중 한놈이 갑자기 우울한 기분으로 전화를 걸어왔다.
"나 회사 그만두었어 "
"그냥 짤렸다고 해 색햐 -_-"
"-_-송곳같은 지적!"
이 친구늠으로 말하자면,무슨 유전자의 신의 축복을 받았는지 키는 180을 넘는 장신에,얼굴은 강동원의 얼굴크기만하고,근데 유일하게 단점이라면 이늠의 입냄새이다.-_-입냄새 때문에 여자한테 차인적도 있다는 소문이 -_-;;;
그 입냄새의 살상력으로 말할라 치면,콜라 마시고 전차안에서 트럼하면 전차안의 모든 사람이 죽음을 직감할 정도라 할수 있겠다.가끔 나도 울컥함을 못이기고 임펙트 울트라 파워 ㅈㄹ 돌려차기를 하고싶을때가 있다.-_-
"저녁 시간 어때?술 콜?"
"오늘 변비야 -_-"
"여자 두명 불렀어 "
"콜♡뇌가 녹아흐를때까지 마시는거야"
"-_-"
나와 친구늠은 퇴근길로 슈퍼마켓에 들려 술을 사기로 하였는데,이 미친 녀석이 소주10병 캔맥주 한상자만 잡고 나왔고,점원이 어이없는 눈길로 우리를 쳐다보고있었다.-_-
"안주는 너 그 입냄새로 할거야?"
"프헤헤,소주 한잔에 안주는 맥주 한모금!"
"-_-+"
나의 카리스마*-_-*눈빛에 녀석은 멈칫하더니,오징어 꼬다리를 집어올려놓았다.-_-
암튼 안주란 달랑 오징어꼬다리 하나를 집어들고 녀석집으로 쳐들어갔고,얼마되지 않아 암컷 두마리가 사뿐히 들어왔고,우리는 본격적으로 알콜을 위장에 부어넣기 시작하였다.
어느정도 술이 들가자,녀석은 위장의 허기를 느꼈는지 밥을 맥주에 말아쳐드시면서 폭주하기 시작하였다.-_-
"프헤헤,보리랑 쌀맛이 아주 그럴듯한데@.@"
"-_-;;;"
이 녀석이 폭주를 하기 시작하자,암컷 두마리도 뒷따라 폭주하기 시작하였다.빨대를 소주병에 꼽더니만 순식간에 3병을 마셔버렸다.-_-그건 그렇다 치고,술이 들가더만 녀석의 입냄새는 한층 업그레이드되여 평소 그나마 조금 습관된 나의 코도 어렴풋이 통증을 느끼기 시작하였다.그 통증을 달래려고,나는 역시나 나의 몸에 가장 가까운 물-소맥을 위장에서 역류하여 입안에서 파도칠때까지 처마셨다.-_-
그렇게 아름다운 밤은 깊어갔고,알콜에서 분해되여나온 에이취투어우가 나의 비뇨계통을 자극하엿고,나는 본성에 충실하여 화장실로 갓다가 다시 잠자리에 누웠다.-_-
서서히 땅거미가 지는 시간에 생뚱맞은 비명소리에 나는 게슴츠레한 눈을 떴더니만,본성에 충실한 나머지 나는 이성을 잃었다.-_-바지는 올렸지만 지퍼에 그만 가냘픈 화장지가 끼여져있었고,그 끝을 찾으려고 저쪽으로 눈길을 돌렸더만 화장지 덩어리가 저쪽 여자들 방에서 구불고있었고-_-,이 어처구니없는 시츄에이션에 암컷 두마리는 젖먹던 힘을 내여 소리 지르더만 집밖으로 뛰쳐나갔고,그러한 내가 창피하였던지 녀석은 자는척 머리를 돌렸을뿐이고 -_-;;
그 훗날,그 녀석한테 전화를 했더니만
"저기 야월아,애들이 나 입냄새보다 너가 더 무섭대!"
"-_-"
이상,술 마시고 변태된 야월이였다는 -_-
이 글에서 우리가 얻을수 있는 교훈
소주 안주삼아 맥주 처드시면 변태 된답니다.-_-
워워우어워어우워
소맥을 사랑하시는 분들 노여워하시지 말고~-_-
그리고 다른 하나
야월은 술 안마셔도 변태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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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8)
작은거 볼려다가 큰거 봤던거 같다는 -_-
누가 그 기억을 지워갔다는
누가 그 기억을 지워갔다는
ㅎㅎㅎ
그때 거시기 발로 졸라 후려찬게 너였냐?ㅋㅋ
이런 나쁭게 생사람 잡네...(정색해서)
ㅎㅎㅎㅎ 사무실에 혼자앉아 이거보다가 실소
혼자서 포개시는것도 일종의 재미 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
변태가 좋다
그런데 나는 이런 일본여자들을 많이 보아왔는데
별거도 아니짐
그런데 나는 이런 일본여자들을 많이 보아왔는데
별거도 아니짐
세월에 따라서 변태의 정의도 바꿔진다는 ㅋ
야월님의 여상한 글재주에 미소가 썩소로 변해서 나갑니다...ㅋㅋ
이 스마일이 예전에 스마일인감?ㅋㅋ
아인거같은데...어제고로 데뷔한 스마일인디...ㅋㅋ
근데 야월이 글으느 거의 빼놓재쿠 다 읽어본다눈...^^
근데 야월이 글으느 거의 빼놓재쿠 다 읽어본다눈...^^
언제꺼 또 읽어봤길래?-_-
통 4개밖에 아이올렸는디
통 4개밖에 아이올렸는디
재작년꺼랑 다...-__-;;
ㅋㅋㅋ 야월이...프하핳!!!!!!!!!!!!!!!!!!!!!!
불렀음두?ㅡㅡ
리플 달때만 정상?
앗하
이런건 마음속에서만 되뇌이기 -_-
이런건 마음속에서만 되뇌이기 -_-
인재구만!ㅎㅎㅎ
어허 변태는 역시 변태를 알아보는군
역시 글재주에 탄복하구 감두.
ㅋㅋㅋ
언젠가 옛날에 피쥬배땐지 하는 양반이 이래다가 나한테 쌍욕을 드리댔다는 ㅋㅋ
언젠가 옛날에 피쥬배땐지 하는 양반이 이래다가 나한테 쌍욕을 드리댔다는 ㅋㅋ
변태는,
술 하고 여자 멀리 할수 없는 거지~ !!
암,ㅎ
그렇구 말구~!! ㅎㅎ
술 하고 여자 멀리 할수 없는 거지~ !!
암,ㅎ
그렇구 말구~!! ㅎㅎ
너 변태 남친 두엇냐 ㅋㅋ
웃구 감더
울엇으면 냉패 -_-ㅌㅌ

작은거 했는데 어째 화장지 지퍼에 끼웟는가의 경위를 독자들한테 상세히 알려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