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와서 8년만에 겨우 알게된 일본의 시스템이다.
요새 나도 이것으로 집을 찻고 만숀을 세맏기로 햇다.
특점이 몇가지 있다.
1,보증인이 필요없다.보증금같은것이 집세 3개월치가 필요하다.
2,수입이 집세의 4배라는 증명서거나 원청증명서가 필요하다.
3,2년에 계약이 한번변할때 한달채 집세를 내는 계약갱신료가 필요없다.
4,주위가 조용하고 역전에서 멀어도 12시까지 통하는 단찌뻐스가 있다.등등.
9만 10만 정도의 집이라면 새집일지도 모르겟지만.내가 찻는 역전과 가깝고 넓고 눅은 집은 대개 1970년대에 진집이 많다.
이 집에 들려면 우선 신청해야하는데.
인터넷에서도 할수있고 직접 사무소에가서 신청할수도 있다.
그리고 날자를 맡아서 자기절로 집보러가야한다.
사무실에서 현지까지 데려다주는 일은 없고 자기절로 현지의 사무소를 찻아서 증명서를 보이고 열쇠를 가지고 집 본다.
그래서 마음에들면 일주일 내로 여러가지 증명서를 만들어서 들어가야하는데.
내가 요즘 이방법으로 1984년정도에 진 꾀나 새로운 집 을 널직한것으로 골랏단말이다.
역전에서 좀 멀지만 6만엔에 2DK다.
역전에서는 걸어서 20분 뻐스로 10분이다. 난 뻐스를 썩좋아안하니까 걸어서 역전까지 잘생각이다.
여기는 영 조용하고 편해서 좋을것같다.
UR賃貸는 비록 낡은 집이 많고 역전과 먼집이 비교적 많치만
혹시 여러분들이 집찻는데 도움이될지 몰라서 이렇게 올립니다.
http://www.ur-net.go.jp/
요새 나도 이것으로 집을 찻고 만숀을 세맏기로 햇다.
특점이 몇가지 있다.
1,보증인이 필요없다.보증금같은것이 집세 3개월치가 필요하다.
2,수입이 집세의 4배라는 증명서거나 원청증명서가 필요하다.
3,2년에 계약이 한번변할때 한달채 집세를 내는 계약갱신료가 필요없다.
4,주위가 조용하고 역전에서 멀어도 12시까지 통하는 단찌뻐스가 있다.등등.
9만 10만 정도의 집이라면 새집일지도 모르겟지만.내가 찻는 역전과 가깝고 넓고 눅은 집은 대개 1970년대에 진집이 많다.
이 집에 들려면 우선 신청해야하는데.
인터넷에서도 할수있고 직접 사무소에가서 신청할수도 있다.
그리고 날자를 맡아서 자기절로 집보러가야한다.
사무실에서 현지까지 데려다주는 일은 없고 자기절로 현지의 사무소를 찻아서 증명서를 보이고 열쇠를 가지고 집 본다.
그래서 마음에들면 일주일 내로 여러가지 증명서를 만들어서 들어가야하는데.
내가 요즘 이방법으로 1984년정도에 진 꾀나 새로운 집 을 널직한것으로 골랏단말이다.
역전에서 좀 멀지만 6만엔에 2DK다.
역전에서는 걸어서 20분 뻐스로 10분이다. 난 뻐스를 썩좋아안하니까 걸어서 역전까지 잘생각이다.
여기는 영 조용하고 편해서 좋을것같다.
UR賃貸는 비록 낡은 집이 많고 역전과 먼집이 비교적 많치만
혹시 여러분들이 집찻는데 도움이될지 몰라서 이렇게 올립니다.
http://www.ur-net.g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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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エイブル 더 눅던데...
보증인이 필요없는거 제외하구 좋은점이
하나도 없다구 보는데요....
그냥 저의 생각을 적구갑니다 ...
하나도 없다구 보는데요....
그냥 저의 생각을 적구갑니다 ...
저두 원래 집찾을때 UR賃貸 로 찾을려구했는데 인터넷에서 조사해보니 결국 집세가 싸지 않더군요.
님의 말씀대로 보통 낡은집이 많았구 (혹은 낡은집을 새로 장식한 집이구) 좋은 새집은 보통 부동산보다 훨씬 비싸더라구요.
피뜩 들으면 우점이 많은거같지만 정작 내가 사는 집을 찾을려구 하니 여러모로 불편하다는 느낌
님의 말씀대로 보통 낡은집이 많았구 (혹은 낡은집을 새로 장식한 집이구) 좋은 새집은 보통 부동산보다 훨씬 비싸더라구요.
피뜩 들으면 우점이 많은거같지만 정작 내가 사는 집을 찾을려구 하니 여러모로 불편하다는 느낌
난 만숀에 너른집을 찻으려고 작심햇으니까 이것이 더좋았습니다.
의견들 고맙습니다.
의견들 고맙습니다.
보증인이 필요없구 하니 좋다구 봅니다..저두 유아르 집 찾을라구 그래는데
내가 눈독들인 구역엔 아직 아끼시쯔가 없는 상태라 좀 더 기다려보려구요..
감사합니다..에이브르에두 가보앗는데 부동산에 집두 좋은 집은 역시 시끼긴하구
레이낀이 많이 들더라구요..글구 좋은 집은 외국인은 안된다 하는데두 잇구.........
내가 눈독들인 구역엔 아직 아끼시쯔가 없는 상태라 좀 더 기다려보려구요..
감사합니다..에이브르에두 가보앗는데 부동산에 집두 좋은 집은 역시 시끼긴하구
레이낀이 많이 들더라구요..글구 좋은 집은 외국인은 안된다 하는데두 잇구.........
눈독들인거 매일마다 전화해서 아끼시쯔있는가 체크해보쇼. 우리두 그랜게 사흘만에 데꺼덕 차례졌심다.
감사합니다..그렇잖아두 전화 자주 걸구 있습니다..
jkk는 동경주택공유회사???이름은 잘 모르겠는데 ...
일정한 집세의 수준에 따라 수입의 차원이 틀리는데 3만에서 4만까지 집을 찾으려면 수입이 18만 이상이야 하고 4만에서 6만까지 집은 수입이 24만이상이여야 한다 ..이처럼 랭킹이 있어서 수입에 의해 집을 선택할수 있다는것 ....
글구 시키킨은 집세의 3배정도 ,보증은 보증회사를 쓰거나 보증인을 쓰는것,보증회사를 쓸경우 한달에 보증비용이 700엔 ...
계약은 7년 ....
그런데 제일 걱정스러운것은 신청하는 사람이 많으니 제비를 뽑아야 한다는것....
일정한 집세의 수준에 따라 수입의 차원이 틀리는데 3만에서 4만까지 집을 찾으려면 수입이 18만 이상이야 하고 4만에서 6만까지 집은 수입이 24만이상이여야 한다 ..이처럼 랭킹이 있어서 수입에 의해 집을 선택할수 있다는것 ....
글구 시키킨은 집세의 3배정도 ,보증은 보증회사를 쓰거나 보증인을 쓰는것,보증회사를 쓸경우 한달에 보증비용이 700엔 ...
계약은 7년 ....
그런데 제일 걱정스러운것은 신청하는 사람이 많으니 제비를 뽑아야 한다는것....
jkk는 東京都住宅供給公社입니다.
제비를 뽑는 집도 잇지만 선착순집은 제비뽑기 필요없이 들수 잇습니다.
역에서 가깝고 값도 싼 집들도 잇으니 아침 9시에 홈페지를 확인해보고
마음에 드는 집이 잇으면 인차 신청하세요.
제비를 뽑는 집도 잇지만 선착순집은 제비뽑기 필요없이 들수 잇습니다.
역에서 가깝고 값도 싼 집들도 잇으니 아침 9시에 홈페지를 확인해보고
마음에 드는 집이 잇으면 인차 신청하세요.
내가 집찻은 순서는 먼저 UR의 잡지를 가지고 좋아하는 구간을 몇개 고른다음 시간이 나면 우의
Forever님의 말처럼 날마다 전화쳐서 물어봣습니다.그러다가 전화쳐 고른것을 결정하려고 사무실에 가니까 그날 우연하게 제일 좋은 두개 지역에 빈집이 있더군요.그래서 닝큼 결정햇습니다.
Forever님의 말처럼 날마다 전화쳐서 물어봣습니다.그러다가 전화쳐 고른것을 결정하려고 사무실에 가니까 그날 우연하게 제일 좋은 두개 지역에 빈집이 있더군요.그래서 닝큼 결정햇습니다.
찌바 뉴타운데와 나이 데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