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조선장기를 두었다.
작년에 장기를 놀구싶어서 중학교떄에 놀던 장기를 일본으로 들구 왔다
장기를 두면서 많은것을 배우기도 하고 머리 아픈점두 많았다
장기수를 어떻게 두는가하는데 대하여 대방의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장을 칠수 있는것이다 내가 이렇게 말하면 어떤분들은 시시하게 늙은
아저씨나 하는것이라고 웃을것이다 그런데 한번 놀아보면 알것이다
장기에서는 병법같은것을 쓸수 있고 배울수 있는것이다
제일 처음에는 매일 저녁에 놀았는데 그 잘난 친구눔 한테 매일 졌다
열 번저지고 하늘이 뒤엎힌듯이 기분상했다 ,
그러나 포기를 하지 않고 그냥 끈질게 달라 부터 장기를 두는바람에
장기수준두 많이 늘었다 그런데 말이죠 누구 장기 둘 분이 있다면 한번
같이 두어도 좋겠는데 잘되면 장기협회두 만들가 하는데
작년에 장기를 놀구싶어서 중학교떄에 놀던 장기를 일본으로 들구 왔다
장기를 두면서 많은것을 배우기도 하고 머리 아픈점두 많았다
장기수를 어떻게 두는가하는데 대하여 대방의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장을 칠수 있는것이다 내가 이렇게 말하면 어떤분들은 시시하게 늙은
아저씨나 하는것이라고 웃을것이다 그런데 한번 놀아보면 알것이다
장기에서는 병법같은것을 쓸수 있고 배울수 있는것이다
제일 처음에는 매일 저녁에 놀았는데 그 잘난 친구눔 한테 매일 졌다
열 번저지고 하늘이 뒤엎힌듯이 기분상했다 ,
그러나 포기를 하지 않고 그냥 끈질게 달라 부터 장기를 두는바람에
장기수준두 많이 늘었다 그런데 말이죠 누구 장기 둘 분이 있다면 한번
같이 두어도 좋겠는데 잘되면 장기협회두 만들가 하는데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장기느 문외한이라설
장기르 잘노는 사람하구 그냥 놀무 늘짐.. 못노는 사람하구 놀무 쫄구..
인터넷장기
http://game.daum.netmarble.net/Game/index.asp?game=janggi&nil_profile=g&nil_site=janggi
http://game.daum.netmarble.net/Game/index.asp?game=janggi&nil_profile=g&nil_site=janggi
장기놀줄은 아는데 일생에 딱 다섯번 놀아봣짐
날 장기배워준 놈을 다섯번째판에 이겨버리고 다신 안 놀았짐
그러니까 보니까 벌써 25년이란 세월이 흘렀네
날 장기배워준 놈을 다섯번째판에 이겨버리고 다신 안 놀았짐
그러니까 보니까 벌써 25년이란 세월이 흘렀네
조선장기는 좀 놀구,
한족장기느 그저 그렇단데.
한족장기느 그저 그렇단데.
내두 지써 놀짐,,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