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일로 출장 갔댓다.
알다싶이 어제 날씨는 개이고 춥고 바람도 셋다.
중앙선을 타고 서쪽방향으로 차를 몰았다.
바람이 몹시 세서 아르파도가 그대로 흔들리며 방향판이 말안듣는 순간도 가끔 있었다.
원래 차몰때 에아콘을 안켜는 습관이있다.
그러나 너무 추워서 에아콘을 켯다.
하찌오우지를 금방건너서 이시가와 인타 부근에 갓을때 대단히 혈기왕성한 청년남녀를 봣다.
코트를 입고 노란패쪽의 오픈카를 몰고 있었다.
물론 우의 덥개는 덥지 않았다.
엄청나게 추울텐데 남자는 태연히 차를 몰고 있었다.
100키로 이상 이쪽에서 속도 내고 있었으니 아마 그쪽의 속도도 90은 넘었을거다.
그냥 보통차도 이런 날씨에는 추울텐데.
무슨정신으로 오픈카를 몰고 고속도로를 달리는지....재미있어서 여러번 뒤에서 따르면서 관찰했다.
역시 대단한 정신력을 가지고 사는 사람은 따로 있다.
알다싶이 어제 날씨는 개이고 춥고 바람도 셋다.
중앙선을 타고 서쪽방향으로 차를 몰았다.
바람이 몹시 세서 아르파도가 그대로 흔들리며 방향판이 말안듣는 순간도 가끔 있었다.
원래 차몰때 에아콘을 안켜는 습관이있다.
그러나 너무 추워서 에아콘을 켯다.
하찌오우지를 금방건너서 이시가와 인타 부근에 갓을때 대단히 혈기왕성한 청년남녀를 봣다.
코트를 입고 노란패쪽의 오픈카를 몰고 있었다.
물론 우의 덥개는 덥지 않았다.
엄청나게 추울텐데 남자는 태연히 차를 몰고 있었다.
100키로 이상 이쪽에서 속도 내고 있었으니 아마 그쪽의 속도도 90은 넘었을거다.
그냥 보통차도 이런 날씨에는 추울텐데.
무슨정신으로 오픈카를 몰고 고속도로를 달리는지....재미있어서 여러번 뒤에서 따르면서 관찰했다.
역시 대단한 정신력을 가지고 사는 사람은 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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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ㅋㅋㅋ.멋으 부리자면 희생두 따라야지.

정신나갔나보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