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박사 논문 낸게 뒤틀려서 1년 더 연장하길로 했는데
글쎄 올해9월부터 장춘에서 대학교수 해라구 오퍼 왔거든...
그거 가믄 집 주고 한달 공자 대략 4,5천 되겠는가?
장춘이 그냥 도시가 맘에 않들어서 그냥 밀어버리고 일본에서 박사학위 다 따가지고 일본이나 상해에서 취직할가 하구두 생각하는데...
일본에서는 박사 나와두 그냥 한가지구...기업에 간다 하믄 돈은 글쎄 대학보다 나아두 경제위기랑 나믄 짤리구 할가봐 근심되구...
요새 생각하는게 막 미치짐...
열분들 조언 좀 부탁 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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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0)
ㅋㅋ 놀랐씀돠 ㅎ
전업에두 따르겠지만,,,
대학선생 바라보고 버득거리는 입장으로서는 배부른 흥타령으로만 들리는데요.ㅎㅎ
돈을 따지면 일반 취직이 좋을상 싶습니다.
대학선생 바라보고 버득거리는 입장으로서는 배부른 흥타령으로만 들리는데요.ㅎㅎ
돈을 따지면 일반 취직이 좋을상 싶습니다.
네...흥타령은 확실이 흥타령이구요.ㅎ
근데 대학교사가 돈 못 번다는 근거는 어디 있으신지?
근데 대학교사가 돈 못 번다는 근거는 어디 있으신지?
자유게시판에 옮겨질 글이군.
근데 그정도 능력이 있는 사람이면 스스로의 판단성은 갖추었으리라 생각됩니다만
근데 그정도 능력이 있는 사람이면 스스로의 판단성은 갖추었으리라 생각됩니다만
자게판에라 쓸가 일체에라 쓸가 하다가 여기 썻슴다.
능력은 없구요.많이 판단이 힘듬다.ㅎㅎ
조언 부탁 드릴게요.
능력은 없구요.많이 판단이 힘듬다.ㅎㅎ
조언 부탁 드릴게요.
가서 대학교수 하는것이 나을것 같스구만 ~ㅎ
리플 고맙구요.
왜서 대학교수 나은지 이유라두 좀 말씀주셨으면 고맙겟슴니다.ㅎ
왜서 대학교수 나은지 이유라두 좀 말씀주셨으면 고맙겟슴니다.ㅎ
학생들한테 뭔가를 배워준다는 선생님이란 직업은 ...
그 누구나 모두 꿈꾸고 추구하고 있는 성공적인 사업이 아니겠습니까 ?
개인적인 의견이라면 이런 사업은 자신이 학문이거나 사회에서 경험 많이쌓아가지고
만족적인 단계에 이른담에 선택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아직 젊다고 뭔가 더 알고 싶고 배우고 싶다고 느껴지면 ... ...
선생이란 직업은 학문뿐만아니라 사회면에서도 많은 경험이 수요된다고 생각됩니다 ...
그렇지않으면 학교학생들한테 ...라고 말들으면 사는게 맛없는거 아니겠는가고 생각합니다
그 누구나 모두 꿈꾸고 추구하고 있는 성공적인 사업이 아니겠습니까 ?
개인적인 의견이라면 이런 사업은 자신이 학문이거나 사회에서 경험 많이쌓아가지고
만족적인 단계에 이른담에 선택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아직 젊다고 뭔가 더 알고 싶고 배우고 싶다고 느껴지면 ... ...
선생이란 직업은 학문뿐만아니라 사회면에서도 많은 경험이 수요된다고 생각됩니다 ...
그렇지않으면 학교학생들한테 ...라고 말들으면 사는게 맛없는거 아니겠는가고 생각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한마디 말씀에 제가 무얼 찾고 있다는걸 잘 알게 되였슴니다.
고맙슴니다.
한마디 말씀에 제가 무얼 찾고 있다는걸 잘 알게 되였슴니다.
고맙슴니다.
난 그렇게 좋은 직업이 차려지면
장춘에 가겠습니다~ 장춘 그래도 환경이 깨끗한 도시로 불리우고 있다는데요.
<만약에 싱글이라면.........>
장춘에 가겠습니다~ 장춘 그래도 환경이 깨끗한 도시로 불리우고 있다는데요.
<만약에 싱글이라면.........>
리플 고맙슴니다.
장춘이 깨끗하기는 해도 아직도 좀 뒤떨어진 도시라서 발전이 보이지 않거든요.
글구 지금 고민하는것두 여친이 상해에 있어서 그럼다.ㅎㅎ
문제를 인차 찾아냈군요, 탄복.
장춘이 깨끗하기는 해도 아직도 좀 뒤떨어진 도시라서 발전이 보이지 않거든요.
글구 지금 고민하는것두 여친이 상해에 있어서 그럼다.ㅎㅎ
문제를 인차 찾아냈군요, 탄복.
오퍼가 왔으면 어떤직위를 주는지 알수가 있겟습니다.
지금 중국도 해외박사파가 너무 많이 들어오고잇기때문에 들어갈려면 나이하나 더 먹기전에 가는게 좋을것같습니다.
30세 미만인것같은대 앞길이 보이는것같습니다.
지금 중국대학에서도 40세쯤에 대학학장이 (교장)이 되는사람이 많습니다.
친한 친구한분이 45세에 박사졸업하고 중국에 돌아갓는대 모대학 학원에 원장으로말입니다.
그런대 외국에서 오래 잇던 사람이라 일을 하기가 좀 힘들어하는것같습니다.
지금 중국도 해외박사파가 너무 많이 들어오고잇기때문에 들어갈려면 나이하나 더 먹기전에 가는게 좋을것같습니다.
30세 미만인것같은대 앞길이 보이는것같습니다.
지금 중국대학에서도 40세쯤에 대학학장이 (교장)이 되는사람이 많습니다.
친한 친구한분이 45세에 박사졸업하고 중국에 돌아갓는대 모대학 학원에 원장으로말입니다.
그런대 외국에서 오래 잇던 사람이라 일을 하기가 좀 힘들어하는것같습니다.
네.리플 고맙슴니다.
직위는 전직강사 임니다.
45세에 박사졸업하고 당금 학원원장으로 돌아간다니 대단한 분임니다.
고맙슴니다.
직위는 전직강사 임니다.
45세에 박사졸업하고 당금 학원원장으로 돌아간다니 대단한 분임니다.
고맙슴니다.
일본에서 일하다가 들어가는것이 그래도 좋짐.
사회경험 있는 선생하구,
사회경험 없는 선생이란,
완전히 딴 판이니깐~
사회경험 있는 선생하구,
사회경험 없는 선생이란,
완전히 딴 판이니깐~
리플 감사 함니다.
물론 회사 정규직으로 사회경험을 쌓고 들어가는게 제일 좋지요.
근데 사회경험 쌓고 난담에 다시 지금 같은 좋은 학교에 들어갈수 있는가 하는게 문제거든요.
솔직히 말해서 지금 가는거는 뒤문이 많슴다.ㅎㅎ
물론 회사 정규직으로 사회경험을 쌓고 들어가는게 제일 좋지요.
근데 사회경험 쌓고 난담에 다시 지금 같은 좋은 학교에 들어갈수 있는가 하는게 문제거든요.
솔직히 말해서 지금 가는거는 뒤문이 많슴다.ㅎㅎ
저의 남편은 박사졸업하고 지금 일본에서 조교수로 있는데 명년봄쯤에 중국대학에 가서 교수할려고 연계해놨습니다.
일본에서도 대우도 좋고 조건도 좋고 하지만 조금이래도 나이 어릴떄 돌아갈려고 합니다.
일본에서도 대우도 좋고 조건도 좋고 하지만 조금이래도 나이 어릴떄 돌아갈려고 합니다.
오우, 남편분 잘 하셨나 봄니다.
중국 남방 쪽 대학으로 가시는건가요
중국 남방 쪽 대학으로 가시는건가요
예~남방쪽으로 갈려구요~
자신이 제일 뭘 하고 싶은가를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
정말 학자가 되고 싶은가 ?*지금 국내에서도 대학교수정도 되면 일년에 논문한편씬 안써내면 안되다는 말이 있던데 ...*
아님 현실적으로 살 생각인가 ?기업에 취직해서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게 사는것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해요 .
글구 아무 회사나 다 리스토라한다는 말은 아닌걸데 ....
남의 의견은 그저 참고로 들을수 있으나 결정은 언제나 자기생각대로 하는것이죠 ....
정말 학자가 되고 싶은가 ?*지금 국내에서도 대학교수정도 되면 일년에 논문한편씬 안써내면 안되다는 말이 있던데 ...*
아님 현실적으로 살 생각인가 ?기업에 취직해서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게 사는것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해요 .
글구 아무 회사나 다 리스토라한다는 말은 아닌걸데 ....
남의 의견은 그저 참고로 들을수 있으나 결정은 언제나 자기생각대로 하는것이죠 ....
좋은 말씀 고맙슴니다.
지금 국내에서 대학교사면 일년에 두편은 발표 나가야 부교수 교수 로 인정받을수 있슴니다.
기업에서 한다고 해도 매일 레포트 쓰는 직업임니다.
하는 일은 다 비슷하죠.
잘 생각해 보겠슴니다.
지금 국내에서 대학교사면 일년에 두편은 발표 나가야 부교수 교수 로 인정받을수 있슴니다.
기업에서 한다고 해도 매일 레포트 쓰는 직업임니다.
하는 일은 다 비슷하죠.
잘 생각해 보겠슴니다.
학교선생이 얼마나 편안함두..방학두 잇지.. 일주일에 며칠만 시간보무 되지..
치이타는 회사 댕기면서두 놀건 다 놀잼까,ㅋㅋ
지금 중국 대학교에 들어가려면 일반 사무거나 보도원이면 몰라도, 전업에 응해서 모집하는 기본조선이 박사학위라고 보는데요. 좀 좋은 학교는 론문 개수, 론문의 인바크트도 요구하고...물론 어떤 전업는 석사도 있지만.
박사학위를 타고 일년이거나 반년후에 돌아가겠다고 그쪽과 상담하면 어떨가요? 지금 박사가 많고, 해외에서도 많이 돌아가기에, 박사학위가 없으면 돌아가도 힘들겁니다.
박사학위를 타고 일년이거나 반년후에 돌아가겠다고 그쪽과 상담하면 어떨가요? 지금 박사가 많고, 해외에서도 많이 돌아가기에, 박사학위가 없으면 돌아가도 힘들겁니다.
네, 리플 고맙슴니다.
학위는 중국에서도 하나 받고 있슴니다.
오퍼는 그냥 전직강사로 가니까 별 다른 문제는 없을상 싶슴니다.
해마다 명액이 떨어져서 다음해에는 들어가기 힘들다고 그러던데, 한번 더 상담해보겠슴니다.
고맙슴니다.
학위는 중국에서도 하나 받고 있슴니다.
오퍼는 그냥 전직강사로 가니까 별 다른 문제는 없을상 싶슴니다.
해마다 명액이 떨어져서 다음해에는 들어가기 힘들다고 그러던데, 한번 더 상담해보겠슴니다.
고맙슴니다.
저도 한마디 하구 싶은데요....
대학교 교원이라는 직업이 떨어졌을때 망설이는걸 봐선 님은 취직하는게 좋을상 싶어요....대학교 교원이란 직업은 다른 취직처럼 그렇게 리익을 따지구 보는건 아니라구 생각드는데요....
대학교 교원이라는 직업이 떨어졌을때 망설이는걸 봐선 님은 취직하는게 좋을상 싶어요....대학교 교원이란 직업은 다른 취직처럼 그렇게 리익을 따지구 보는건 아니라구 생각드는데요....
네, 원래 대학교원이라는 직업이 안정하고 자기 일에 집중할수 있어서 하고 싶었는데,
정작 내려 오니까 또 다른 생각이 드네요.
사람이란게 원래 이런것 같슴니다.ㅎㅎ
리플 고맙슴니다.
정작 내려 오니까 또 다른 생각이 드네요.
사람이란게 원래 이런것 같슴니다.ㅎㅎ
리플 고맙슴니다.
제가 아는 사람인데요.
일본에서 박사학위 필업하고 중국의 모 대학에 강사로 들어갔는데. 2년후에 부교수급에 됐다네요.
그 2년사이에 론문등을 제출했는지... 상세한 정황은 몰겠지만. 하지만 월급은 일본과 비교도 못할정도래요.
일본에서 보통 사라리만이 되시면... 우선. 박사대우를 받는다는것이 어려울것이져...
머 그런건 괜찮다구 하여도. 회사에 대해 특별히 필요한 인재외엔 짤릴 가능성이 누구나 다 마찬가지죠.
박사학위를 딴후. 젤 이상적인 길은
지도교수한테 소개받아 어느 대학에서 연구원으로 일하다가 기회를 봐가면서 조수.. 강사.. 교수로 승급되면 좋겠는데.
................ 허지만... 아주 긴 세월이 걸리고. 돈도 얼매 벌지 못할겁니다.
아므튼... 어느길을 선택하든... 먼가를 버릴 각오가 필요하져 ㅎㅎㅎ
일본에서 박사학위 필업하고 중국의 모 대학에 강사로 들어갔는데. 2년후에 부교수급에 됐다네요.
그 2년사이에 론문등을 제출했는지... 상세한 정황은 몰겠지만. 하지만 월급은 일본과 비교도 못할정도래요.
일본에서 보통 사라리만이 되시면... 우선. 박사대우를 받는다는것이 어려울것이져...
머 그런건 괜찮다구 하여도. 회사에 대해 특별히 필요한 인재외엔 짤릴 가능성이 누구나 다 마찬가지죠.
박사학위를 딴후. 젤 이상적인 길은
지도교수한테 소개받아 어느 대학에서 연구원으로 일하다가 기회를 봐가면서 조수.. 강사.. 교수로 승급되면 좋겠는데.
................ 허지만... 아주 긴 세월이 걸리고. 돈도 얼매 벌지 못할겁니다.
아므튼... 어느길을 선택하든... 먼가를 버릴 각오가 필요하져 ㅎㅎㅎ
위허 쓩짱 뿌넝짼더라구 얻는게 있으무 잃는것두 있습니다.
잘 생각해보십시오.나라면 장춘은 안가겟습니다.
여친이 상해에 있다면 상해쪽이 나을거 아니겟습니까?
그만한 실력이면 상해가도 얼마든지 좋은 일자리를 찾을수잇다고 봅니다.
잘 생각해보십시오.나라면 장춘은 안가겟습니다.
여친이 상해에 있다면 상해쪽이 나을거 아니겟습니까?
그만한 실력이면 상해가도 얼마든지 좋은 일자리를 찾을수잇다고 봅니다.
대학교 선생이라는 직업은 너무도 숭고하고 사회적지위가 높은 사업이라고 생각됩니다
저의 오빠의 경우 한국에서 석사와 박사를 하고
지금 남방의 일반대학교 교원으로 들어갔습니다
박사를 졸업하기전 약 2년전부터 지도교원과 함께 중국에 대학찾으러 몇번 갔다 왓습니다
오빠의 말로는 박사과정에 발표한 9편의 논문과 지도교원의 알선으로 두개 대학교에 들어갈수
있는 기회를 얻엇는데 ...
한 대학은 좀 괜찮은 중점대학인데 그곳의 선생들은 대분분 북경대학 ,청화대학 등 좋은 대학을 졸업
한 선생들이 많어서 저의 오빠는 자기가 발전성이 있는 남방의 일반대학으로 들어갔습니다
대학에 들어가서 2년후에 교수로 되고 지금 석사 6명 박사 한명을 거느리고 있답니다
그리고 그대학에 들어가는조건으로 원래 다른 대학에서 선생질하던 저의 형님도 그대학으로 전근시켜
같이 한 대학에 출근하고 있슴니다
찌나미니 경제적대우도 제가 보기엔 괜찮습니다
우리 오빠의 말로하면 ..我现在的日子过的很好。。。
전 개인적으로 대학교 선생을 넘 존중합니다..
장춘이 아닌 다른곳에도 대학교가 많슴니다..
저의 오빠의 경우 한국에서 석사와 박사를 하고
지금 남방의 일반대학교 교원으로 들어갔습니다
박사를 졸업하기전 약 2년전부터 지도교원과 함께 중국에 대학찾으러 몇번 갔다 왓습니다
오빠의 말로는 박사과정에 발표한 9편의 논문과 지도교원의 알선으로 두개 대학교에 들어갈수
있는 기회를 얻엇는데 ...
한 대학은 좀 괜찮은 중점대학인데 그곳의 선생들은 대분분 북경대학 ,청화대학 등 좋은 대학을 졸업
한 선생들이 많어서 저의 오빠는 자기가 발전성이 있는 남방의 일반대학으로 들어갔습니다
대학에 들어가서 2년후에 교수로 되고 지금 석사 6명 박사 한명을 거느리고 있답니다
그리고 그대학에 들어가는조건으로 원래 다른 대학에서 선생질하던 저의 형님도 그대학으로 전근시켜
같이 한 대학에 출근하고 있슴니다
찌나미니 경제적대우도 제가 보기엔 괜찮습니다
우리 오빠의 말로하면 ..我现在的日子过的很好。。。
전 개인적으로 대학교 선생을 넘 존중합니다..
장춘이 아닌 다른곳에도 대학교가 많슴니다..

대학 교수 해라구 온게 아니라...
강사부터 시작해서 차츰씩 올라가라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