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무하고 실장하고 중국에 장기적으로 체제하는 일본사람이랑은 벌써 다고르
고 옆에 안치고 날 기다리더라고…나는 또 진정으로 색시고르듯 골랐더니 3번
첸지해도 딱 마음에 드는게 없었지…엄청비싸다고 들은지라 막 골르려니…눈
치가 보여서 4번째첸지는 못하고 3번째맨바에서 골랐지. 실은 다들 길가에서는
보기드문 미인들이지ㅋㅋ 그리고 뭐하는가 했더니 카라오케노래자랑이지. 옛
날에 중국에서 5년정도 생활경험이 있는 전무라 등려군의 텐미미를 죽여주더
라.ㅋㅋ 아 그리고 여기 있는 아가씨들 일어 죽이짐. 내 일본에 와서 언어학교
졸업때보다 더 잘하지뭐…왜 일본사람들이 이 곳에 오는가 를 알게 됐지…이렇
게 한둬시간 니는 상해사람이가 나는 길림사람이다 쓸때없는거 예기하다가 끝
났지. 계산하니 6명에서 5300원 헉! 돈을 물쓰듯이 쓴다는 말이 이런걸보고 말
하는구나…대리고 나갈라면 또 한사람 1000원이래ㅎㅎ 그것도 어떻게 골랐는
데 자기는 안대고 5층인지 7층에 있는 아가씨들이라네. 후에 알은 정보인데 처
음부터 호텔에 데리고 갈생각이 있는 사람은 직접 그층으로 간다네. 이날은 이
렇게 끝났짐.
일본에 돌아오기 전날,,,나하고 좀 괜찮다하는 일본놈이 날대신 둬번 쏘더니
이번에 나보고 쏘라네…얻어 먹은지라 쐇지. 둘이라 얼마 겠냐하며…엔 무스시
에 갔는데 이놈의 자식 혼자서 아가씨 둘이나 불러서 2시간도 안돼는 사이에
나 이번 출장에 절약했다고 좋아했던거 다 나갔지뭐…괘씸해서 ㅋㅋ
이튿날 메케적해서 공항으로 일본으로 돌아왔지뭐…그리고 출근출근 다음은
언제또 출장일라는지….ㅎ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1)
담에 다른일도 좀 추가해줬으면 하는 의도에서 ㅋㅋㅋ
처음 출장체험이 너무나도 쇼크여서ㅋㅋ (좋은 의미에서 나쁜의미에서 엉켜서)
잘못하면 선배들이 다 알고 있는거,별거 아닌거 가지고 그런다고 할지 모르지만ㅎㅎ
하구설 교육의 각도에서 말하는게 아이구, 와늘 대놓구 지지하구 계시넹.

군데...상해가서는 이런데 밖에 아이 다녔씀까?
일본사람들이 리니아 모타카를 타고 어떤 표정이던가.
짝퉁이 파는곳이 얼마나 무시무시한데. 일본사람들이 기를쓰구 찾아다니는거랑. 물건 값을 깍는 재주랑.
상해 씬쓰제의 물가에 일본사람들이 놀라하던거랑..... 핑크맛싸지랑.... 디스코에서랑... 더 재밋는것이 많을거 같은뎅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