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할께 없네. 오후에는 쓴다고 약속한 상해편이나 쓰고
끝말을 맺어야지.
해준사람한테는 감사하네 ㅋㅋ
을 잘 못한다는 지적도 있었는데 어떤게 표준적인 조선말인지? 나 자
신은 별로 손색없다고 생각했는데 한국서울갔을 때. 내 말투에 한국복
무원들이 많이 웃더라. 처음엔 좀 챙피했는데 이젠 별로,,,일본에서 전
문학교다닐때도 연변애들이 또 내 말투가 재미있다고 많이 웃어지…
연변애들이 많았으니,,,언어라는건 상대방에 정확히 전달돼면 충분하
다고 난, 난 그렇게 생각하는데…唉 废话太多了。삿소쿠 혼다이니
하이로…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그러니 북경에서 한3일있다가 상해로 가는 비행기에 올랐지뭐…국
내비행기였지만 보잉777인지 국제선처럼 크고 안에 스츄와데스도 엄
청이뻣지뭐 ㅋㅋ (さすが13億の中国だね、きれい、きれい) 하며
이런 야라시이대화를 하다나니 상해에 도착했지. 근데 거짓이 아니고
스츄와데스들 정말 이쁘더라.(나도 그렇게 생각하지뭐) 또 여자말한
다 그러겠다ㅎㅎㅎ 하긴 중국에 출장오면 여자를 놀러간다는 말이 옳
지뭐 ㅋㅋ 일본뉴느에서도 보고 말도 많이 듣고 했지만 난 이번에 처
음으로 체험했지. 두루두루 수속을 하고 밖에 나오니 회사차가 벌써
대기해 있었지ㅎㅎ 본사 실장이 온다니,,, 한시간반전에 벌써 도착했
다나 뭐나… 공항으로 부터 한 한시간정도 달리더니 호텔에 도착서
체크인 했지. 3일동안 상해에 머물면서 저녘활동은 반복적이였지. 상
해에는 일본회사, 일본사람이 많은 지라 일본인을 상대로하는 술집,노
래방들이 부지기수들이지. 그중에서도 (엔 무스비),그리고 또 (내루
톤)등 꽤 유명하다그러지. 회사덕분에 내루톤에 갔었지. 울회사 전무
는 그기 죠렌중에 죠렌이라 애인이 있데ㅎㅎ 농담인지 진담인지ㅋㅋ
회사회식이 끝나고 내루톤으로 갔다. 규모가 어느 정도인가면 1층부
터 7층까지라던지 3층부터 7층이고 수시로 250명정도가 손님들을 대
기하고 있데,,,마마는 꼭 손님의 마음에 속속드는 아가씨가 꼭 있다면
서 망서림이 꽃물만큼도 없었지. 안닌게 아니라 한 20명이 쭉 들어오
더니 또 20명, 또 20명,,,체인지. 전무하고 실장하고 중국에 장기적으
로 체제하는 일본사람이랑은 벌써 다고르고 옆에 안치고 날 기다리다
라고…나는 또
코멘트 (3)
어전 공개적이란말이.

좀 배웁소,,,일본 회사에서 닥큐멘터작성도 아주 고다와르 하는같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