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본에 갈 생각인데 어떻게 생각해?”라는 친구들에 물음에 말문 막힐떄가 많다....
어떻게 대답할가?망설임이 앞선다.걔네들도 중국에서 생활이 막막하니까 일본에 오면 좀 낫지 않을가 하는 생각 플라스 일본생활에 대한 근심에 나한테 여쭤보는거겠는데 정말 딱히 어떻게 말해줬으면 좋을지 모를뿐이다...
10년전이라두 일본이 좋다구 서습없이 말해주겠는데 지금은 그런것 같지 않다...특히 올해 들어서면서 아이티일두 많이 곤난해지구 여러모로 어렵게 된 처지에...이럴때면 또 아무리 어려워져두 중국보단 낫지 않겠는가구 반문하는 친구들두 종종 있구...
내가 늘쌍 하는말은....중국에서 8000원(물론 상해나 북경에서) 이상 이면 오지 말라....ㅋㅋ
일체에 분들두 이런 일 껵을때 많겠느데 구경 님들은 어떤 대답을 해주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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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나느 연길에서 한달에 4천원 받으믄 연길에서 살겟는데...
전투맨...
연길에 금호소프트웨아란 회사가 있는데
전투맨 능력을루 오천은 넘어받을같다는....
찌나미니 과기대안에 회사가 있다는..ㅋㅋㅋ
연길에 금호소프트웨아란 회사가 있는데
전투맨 능력을루 오천은 넘어받을같다는....
찌나미니 과기대안에 회사가 있다는..ㅋㅋㅋ
ㅎㅎㅎ 정부에 들어가기 싶다는 말임다...
죽어두 불가능하짐...ㅋㅋㅋ
내 가능하게 하믄 죽어 보갰슴까?
그거 기다리다간 늙어죽슴더.ㅋㅋㅋ
연길시장두 월급이 사천원은 넘는같지 않타는..ㅋㅋㅋ
연길시장두 월급이 사천원은 넘는같지 않타는..ㅋㅋㅋ
来るなよ と答えます。
내 연길에가무 3천원 받을수 있는거 찾아주겠다는 사람이 있는데..ㅡㅡ;;
우리 마눌으 한 3년으 먼저 알았드라무... 내한 40살이 될때무 연길방산에 국장이 되는건데.. 쩝..
ㅎㅎ.
형부가 방산에 무슨 뒤문이 센모양임더.
형부가 방산에 무슨 뒤문이 센모양임더.
우쨰 치타님 마눌이 방산쪽에 좀 걸리는가요?ㅋ
그냥 아무국에 국장이래두 되는데..ㅡㅡ;;
중국에서 8천이상 받는 사람이 몇프로나 됨두?
일본에서 사발이랑 씻을수 있으무 와도 좋다구 생각함더.
연길은 너무 코구멍같이 작아서 사는게 영 재미없단말이.20몇년 연길에서 질리게 살았는데.
사람이 사는게 모험두 좀 하메 살아야 인생이 다채롭지 않슴두?
거 속담에두 뭐더라? 집안에 있는 똑똑이보다 나가돌아댕기는 머저리 더 낫다라는? ㅎㅎㅎ
일본에서 사발이랑 씻을수 있으무 와도 좋다구 생각함더.
연길은 너무 코구멍같이 작아서 사는게 영 재미없단말이.20몇년 연길에서 질리게 살았는데.
사람이 사는게 모험두 좀 하메 살아야 인생이 다채롭지 않슴두?
거 속담에두 뭐더라? 집안에 있는 똑똑이보다 나가돌아댕기는 머저리 더 낫다라는? ㅎㅎㅎ
인젠 정말 일본 오는걸 신중히 고려해 봐야 된다구 보는데요...대학 나와서 큰도시 머물러 있으면 4년후이면 거의 8000천씩 받는데요....근데 걔네 별루 저축이 없다는거짐....그러니까 일본에 나가 돈벌어 저축이나 하자는 생각에
8천받구 저축으 못하무 일본와두 저축못하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