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입사해서 3달만에 출장하게 됐지요.내가 벌써 출장?좀 놀라기도 기쁘기도 실은 많이 흥분도 했지ㅎㅎ공짜로 중국에 간다는 자체가 실감이 안갔음.게다가 태아태가 일당4300엔학생시절에는 돈이 없어서 중국한번간다는게 쉬운일이 아니니까 .그럭저럭 출장날이 다가 왔음.인원은 일본사람 실장에 나와 동기인 일본사람 (이놈은 나와 동기지만 전직해서 왔음)
스케쥴은 북경에서 3밤,상해3밤였죠.그럭저럭 북경에 도착했음.상대방회사에서는 손님이 온다고 오디차를 끌고 마중을 왔짐.그리고 오림픽준비중이라 상상한것보단 북경은 깨끗하고 질서도 괜잖았음. 호텔을 첵스인하고 중국에서의 작업이 시작했지ㅎㅎ
나도 처음이라 뭐가 뭔지 잘모르고 그저 상대방회사사람의 안페에 따를수 밖에 없었지.사장은 내일 만나기로 했으니 오늘은 자기가 접대하겠다지뭐.일단 밥을 대충먹고 한 400원나왔던가,,,다음에 어디 놀러 안가겠냐?그러드라고 ㅎㅎ 어느정도 짐작과 마음 준비는 돼여있으니 일본사람들도 제히 이꼬우ㅎㅎ그러지뭐. 그렇게 도착한게 디빠였지.안으로 들어가는 기본요금이 일인당 700원.들어가니 어찌나 캄캄하고 시끄러운지.그리고 인간들은 또 얼마나 많은지...머리가 빌빌 돌지뭐.네온싸인인 반짝거리는 순간하고 인간들의 틈을 더듬거리며 겨우 예약테블까지 도착했짐. 그러자 젊은 여자가 옆에와 안더라,,,예들은 누구냐?고 묻자,예들은 아가씨가 아니고 아는사이래.한여자애는 심심하면 여기에 와서 논데,,,복무원들이 맞춰주는 손님들고 같이 놀기도 하고,,,대학생이라나ㅎㅎ 음악소리가 얼마나 큰지 귀가 아플정도 였짐.젊은 여자애와 일본사람 사이 번역하니라 목이다 쇌정도 였짐.마시는 건 밖에서 몇원안하는 쥬스에 소주탄것이지.하긴 뭐 자리 값이니.이날은 이렇게 내 체질에 안맞은 저녘을 보냈짐.
이튿날,중국쪽사장하고는 오후에 만나기로 결정한지라 오전에는 천안문광장구경하기로 했짐. 처음으로 천안문광장에 갔고 처음으로 들어갔는데 어찌니 큰지,게다가 또 어찌나 더운지.죽을 지경이지.이렇게 많이 걷지 않은지도 꽤 됐으니 ㅎㅎ걷다나니 또 배가 얼마 고픈지(아침을 안먹었으니) 그래서 천안문광장주위에서 밥을 먹겠다고 식당을 찾으니 없데...좀걷다나니 식당이 하나 나타나긴했는데 작은 보통식당이였지.일본실장은 이런 경험도 다이지라면서,,,채를 몇개 주문해서 먹었지ㅎ 70원 나왔더라ㅎㅎ 너무 힘이들어 일단 호텔에 돌아와서 휴식하고 오후사장만날 준비를 했지.
이번엔 사스가중국의 사장이라 황궁같은 식당에서 음식을 먹었지 ㅎㅎ귀주모타이 두병에 무슨와인인지는 모르는데 비싸겠지ㅎㅎ 와인를 모를는 나는 일본실장이 맛잇게 쭉쭉마시길레 어떻나고 묻자 자기도 모른데 ㅎㅎ(근데 뭘그렇게 기를 쓰고 마시는지 ㅎㅎ)황홀한 저녘활동할 시간이 됐지 ㅎ우선 요세 북경은 올림픽준비중이라 어렵지만 자기내들이 있으니 문제없다는거지 ㅋ 라피툐를 잘해야 비지네스도 성립한다고 막 모델같은 미인들을 소개해줬지ㅎㅎ
이튿날 정말 좋아 하더라ㅎㅎ 이상 너무 길다 다음에 상해는 다음에 쓸께요ㅎㅎ 수평이 없어서 재미없으면 미안,참고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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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닭알에서 뼈다구를 겨우 찾았음 ㅎㅎㅎ
태아태가 --데아데
첵스인---체크인
안페-안패
천안문광장에들어갔다고?? 고궁에 들어갔겟짐
대수 봐 주시기여
일본사람들도 공짜라는걸 무쟈게 좋아한다느것 ㅋㅋ
글구 의외로 낯이 상당히 두껍다는것 ........ㅋ
머 다 그렇다는건 아니고 ㅎ
내 담집 상해르 쓰자 했눈데... 님한테 양도하지므 ㅎㅎ
군데... 문장 좀 띄여쓰기를 해 달라눈... 보는게 눈이 아파서 ㅋ
례를 들면 줄바꿈이랑 하는 센스를 갖추면서...
체험기 잘 읽엇슴다.
천안문 광장에 들어간다? ㅋㅋ 고개숙이고 큭큭 거리느라 숨이 가빠졌다는
내같이 출장가는사람으느 부장같이 가지 않으무 아무나 다 거절하지무,,저녁밥초청마저,,,
부장같이 가무 뭐나 공짜로 가는거 좋아하구,,,
부장이 뭐라하무 옷쌰루도오리데고자이마스하면설 꼬랑지처럼 따라나니능게,,눈꼴 사나와서 못보짐,,
이나저나, 중국에 출장자주 다니는 나그내들이는 이걸 보문, 속이 꿈틀꿈틀하게야...ㅎ
중국 출장갔다가 돌아오무, 막 앵길라 달아오덩게,
지금부터는 달아오기는커념, 걸상에 다리를 탁 토시구 앉아서,
, 커피를 마이면서 의심의 눈길로 반기겠으니....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