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전에 생각지 않던 돈이 3만5천엔이 생겨서 요걸로 내가 좋아하는거 사자고 마누라 몰래 지갑속에 감추어두었댓다.
그러다가 양력설마지막날에 마누라가 빨래씻다가 내 지갑에서 그돈 발견하고 무슨 돈인가 물어봐서 그냥 생긴돈이라 햇다...
헌데 그돈 있다고 이번달 출근하면서 밥값하고 소비돈 안준다....
이젠 주머니에 만엔밖에 안남았는데....
사자고 계획햇든것은 락동강의 오리알 되고 ㅎㅎㅎㅎㅎ
그러기에 비상금 있으면 내처럼 돈지갑에 넣지 말고 땅속에 파묻으나 합소
....경험이꾸마 ㅎㅎㅎㅎㅎ
그렇잖아도 오늘 아침 후지텔레비 보니
어떤 아바이가 제집 마당에다 3억5천만인지 파뭍은거 누기 몰래 훔쳐갔다는 뉴스가 나오던데 ㅎㅎㅎ
그러다가 양력설마지막날에 마누라가 빨래씻다가 내 지갑에서 그돈 발견하고 무슨 돈인가 물어봐서 그냥 생긴돈이라 햇다...
헌데 그돈 있다고 이번달 출근하면서 밥값하고 소비돈 안준다....
이젠 주머니에 만엔밖에 안남았는데....
사자고 계획햇든것은 락동강의 오리알 되고 ㅎㅎㅎㅎㅎ
그러기에 비상금 있으면 내처럼 돈지갑에 넣지 말고 땅속에 파묻으나 합소
....경험이꾸마 ㅎㅎㅎㅎㅎ
그렇잖아도 오늘 아침 후지텔레비 보니
어떤 아바이가 제집 마당에다 3억5천만인지 파뭍은거 누기 몰래 훔쳐갔다는 뉴스가 나오던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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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젠트맨 내 문장에 그 뉴스 언급햇는데 3억인가?
별로 3억5천으로 들은거 같다는
별로 3억5천으로 들은거 같다는
그랬다구? 그램 그 후에 누기 또 5천으 더 도적질했는가? 자우간 그 아바이 영 아이됐심더...
자기는 그 돈 쓰지두 못하구 잊어버레서..
자기는 그 돈 쓰지두 못하구 잊어버레서..
화병으로 죽었다더군 ㅎㅎ 3억5천만이 38키로라는데 훔쳐가는눔도 땀을 뻘뻘 흘리면서
훔쳐간눔 지금 뭘하구 살지 상상이 되구만
훔쳐간눔 지금 뭘하구 살지 상상이 되구만
금덩이 같은 3만5천엔 뻈겼군 ㅇㅇ
난 항상 신발밑에 숨기거나 몇만엔 정도는 작게 접어서 청바지호주머니 안의 작은 호주머니에 쑤셔넣어서 잘 발각되지는 않는데 드문드문 마누라가 그대루 세탁을 해버려서 색시몰래 밖에다 말려다가 쓰구 합니다
난 항상 신발밑에 숨기거나 몇만엔 정도는 작게 접어서 청바지호주머니 안의 작은 호주머니에 쑤셔넣어서 잘 발각되지는 않는데 드문드문 마누라가 그대루 세탁을 해버려서 색시몰래 밖에다 말려다가 쓰구 합니다
싱겁긴 싱겁구만 ㅋㅋㅋㅋㅋ
어릴때 20전짜리 돈을 빼앗길가봐 신발밑에 넣고 다니던 기억은 있는데 ㅎㅎㅎㅎ
이전에 울 마누라가 숨겨둔 만엔을 책갈피속에서 찾아서 내 다 써버렷짐
며칠 그거 나 모르게 애타게 찾는거 보는게 영 재미있던데 ㅎㅎㅎ
어릴때 20전짜리 돈을 빼앗길가봐 신발밑에 넣고 다니던 기억은 있는데 ㅎㅎㅎㅎ
이전에 울 마누라가 숨겨둔 만엔을 책갈피속에서 찾아서 내 다 써버렷짐
며칠 그거 나 모르게 애타게 찾는거 보는게 영 재미있던데 ㅎㅎㅎ
장가가믄 다 앙까이 손에 잡혀 사는구나...
ㅎㅎㅎ 경험이짐 ㅎㅎㅎ
법데로 돈을 물려받으려면 1억은 넘게 세금으로 달아나니......
범인은 가족이 아니면 친척 ...
범인은 가족이 아니면 친척 ...
아까바라...
그게 털리운게 좀 오란데..돈 액수가 많아서 비밀루 하구 있었짐..
세상에는 두종류의 불쌍한 사람들이 있짐.한종류는 돈 많아서 다 쓰지 못하고 죽는 사람.다른 한 종류는 돈은 없지만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
결국은 돈이 그 아바이를 죽였구만.
지갑두 두개 준비해서 하나는 씨프안에 하나는 가방안에,,,비상금은 가방안의 지갑에 공개자금은 씨프안의 지갑에,,
이럼 어떨까?ㅎㅎㅎ
이럼 어떨까?ㅎㅎㅎ
땅에 묻어둔 돈을 훔쳐갓는데.. 경찰이 범인을 잡앗는감???? 아님 못잡는감?
남자들이 이렇게 데면데면하길래
여자들을 데리고 사는것구마
여자들을 데리고 사는것구마

그랜게 그 아바이두 죽었다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