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 의무교육이란게 있는가무.. 애들이 제 주장이 없으니까 강제적을루 교육으 시키는게짐..
9년 공부하게담 16살이 되는데..그때문 그래두 사람취급으 하짐..신분증두 내주구..
일본에서두 20살이무 성인이라구 하는데 ..기실은 시약서라메 외국인 등록증으보게담 갓난애기 등록증은 기한이 16년이짐
다 마찬가지란말이..
초중졸업할때까지는 ..몽데르 지구설 때리메 공부시케야짐..
그담에는 제맘댈루 하게 하거나 제하기싶은거 하게 하거냐
살살 얼레서 유도해야지..강제적을루 시키무 아이 된단말이...
그러니까 초중으 필업못한거는 절반이상이 부모탓이라구 말할수 있짐..
고중으 못붙구 대학 못붙은거는 본인 탓이가 되구..
글구 미래라는거는 미지수짐... 미래에 대한 투자가 맞는가 틀리는가 하는것두 미지수구..
밑져서 본전이라구 다들 다라붙게 되는거구 주위사람두 지지 해주는게짐..
뭐 빚으 엄청걸머지구설 일본에 류학으 오는것두 한개 투자이지만 그게 꼭 성공으 한다구는 말으 못하구..
그저 성공확률이 높을뿐이고...
내처럼 공부하기 싫어한넘은 아예 류학같은거는 생각두 해보지 않았구..
울 엄마두 내한테 그런 투자르 할려구 하지 않았구...
그저 대학공부까지 뒤바라지 해준것만을루두 죽을때까지 갚지 못하겟는데
그기에 빚까지 짊어지게 하기는 싫었짐...
그저 운이 좋아서 회사르 좋은거 만나서 일본에 왓지.. 글채무 그냥 중국에서 북경갓다 상해갔다 광주갔다
왔다갔다 하메 밥줄으 찾아 헤매메 또 다른 인생으 보냇을지두 몰르짐..
어느게 더 좋았을까 하는거야.. 내두 몰르구..그저 내 지금에 만족하무 되는거구..
남이 어떻게 잘살던지 못살던지... 남집에서 자식으 비깡댈루 패던지.. 관계없구..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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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우리 아는 어떻게 뭐 배워줄까 하는게 골치 아프단말이.. 재수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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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적어도 우리 민족교육을 초중까지만이라도 시켜주고싶은데 중국연해도시에는 제대로된 조선족학교도 없지 그렇다구 농촌학교는 선생들도 다 떠나구 초중때부터 술판벌리구 여자꼬시구 어린애들이 못된버릇만 배우지 휴,,,,,
일본에서 돈좀 많이 벌어서 나랑 청도나 대련에 조선족 중학교 세워볼 꿈을 가진 사람 없는지 ㅇㅇ
그렇지 경영문제지 ..옛날에 북경에도 퉁쌘쪽에다 한다그 하던데...
민족의 영재를 키워내는데 힘다해야짐...
일본와서 운명이 바뀐사람도 있고 뒤틀린 인생도 있고 한거지...그나저나 아들이 많이 커서재잘재잘 하게네..
땅밑에 있지 않으무 땅위에 있지무.
물론 그중에서 사회경험을 많이 쌓은 아들은
미래에 중국같은 사회에서 잘 나갈수 있겠지만
대부분 아들은 어떻게 될지 보나마나하지무.
뭐 여자같은 경우는 캠앞에서 옷벗으면서 돈벌구
남자같은 경우는 여기저기 떠돌아 다니면서 허기를 채울것이구...
아이가 잘못된것은 절반이 부모탓이라구..
자식이 잘되기를 원하지만 말구
어떻게 하면 잘되는가를 잘 생각해봐야짐.
더구나 뒤문이 없는 가정들이랑...
어떻게 하무 부모한테서 돈을 조금 더 받을수 있을까 궁리했지무.
미래에 대한 생각이라...
조금은 한것 같은데...
그나저나 내 15살때에는 그나마 부모가 공부에 대해 좀 신경써줬지무.
학부형회에랑 딱딱 참가해서 자식이 어떤가랑 잘 료해하면서.
부모교육하구 주위환경에 의해 아이들이
가는길이 정해지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