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2009년 어떤 한해가 될런지...
두번의 설에 모두 이런 희구한 인연이 ..기막힌 인연이 잇을지...
양력설엔 우연한 메신저로 학창시절 괜찬하게 지냇던 친구 만낫고...
그런데 일주일만에 좋지않게 되엿고...지금은 서로 소식두절...
맘은 아프지만...어쩔수 업고...그냥 건강하기를...
오늘 음력설은 ....친구같이 설보내려고 밥먹는자리에..옆자리에..
10년넘은 친구를 만난거...
그런데 웬지 얘도 불안한 느낌....
일본생활에 너무 막되여버린 느낌...내가 너무 심각하게 느껴졋는지...
얘한테도 실망하여 오랜 친구를 잃을가...걱정
제발 올 2009년은 그냥 무난한 평탄한 한해가 되엿으면하는 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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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여자들의 우정이란 그런거 아닌가?
ㅎㅎ
한동안 련락을 안했다해서 전화번호를 지우고 메신저 등 련락방식을 취소하는일은 삼가하도록 ㅎㅎ
그럼 마음이 풀렸을때 다시 친구로 돌아올수있습니다 ~~
오고가는것이 정이라, 상대방도 님이 생각하고있는 똑같은 생각을 하고있을겁니다.
베푸는 마음을 간직하면 2009년 두번다시 친구를 잃을 일은 없을겁니다.
그럼 마음이 풀렸을때 다시 친구로 돌아올수있습니다 ~~
오고가는것이 정이라, 상대방도 님이 생각하고있는 똑같은 생각을 하고있을겁니다.
베푸는 마음을 간직하면 2009년 두번다시 친구를 잃을 일은 없을겁니다.
ㅎㅎㅎ 힘들갰네
akasia님 감사함니다. 메신저는 차단햇음다..ㅋㅋ 전화는 기억안햇음다...일본서 사는것두 힘들구 서러운데..맘에 남기고 싶지 않아서...인연이 잇다면...언제 다시 만나겟죠...없다면..그냥 각기 다 잘살기를
10년 넘도록 련계안한거 뭐 친구라구요...ㅋㅋ 그저 동창이겠지

쓸모없는 생각 하시지 말고 하는 일에 열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