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일본체험수기 · #36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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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타 · 2009-01-26 16:07:09 · 조회 1091
일본에 집들은 벽이 얇구 바닥이 얇아서

곁에 집에서 나는 소리 들리구.. 우에서 조금 굴러두 쿵쿵 소리가 나짐..

뭐 중국에서두 아이 나는게 아이지만..일본에서는 소리 나게담 문으 두드리메 하소연 하는 사람이 있을뿐만 아니라

심지어는 경찰으 불러서 처리하게 하짐..ㅡㅡ;;


와라비 단찌에 누기네는 집에서 마작으 노는데 막 옆집에서 벽으 두드리더란데..ㅡㅡ;;


요즘 아들으 데리구 왔는데.. 이넘이 뜨문뜨문 집안에서 달아댕기는게 쿵쿵 소리 내짐.. 말려두 아이 듣는단말이..

그래서 언제 어느날이무 아래집에서 문으 두드리재무  경찰이 찾아올려니 하구 있는데..

아직까지는 즘즘하짐..


옆집에는 좀 나이 먹은 아바이 아매들이래서 귀가 조금 나쁜지 ..집에서 소리 커두 괜찮은거 같더란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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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황금소 · 2009-01-26 16:09:29
일본에 아바이아매들 귀먼 사람 못받슴다
보청기람 끼구 댕기지
그 노인네들은 그냥 참구 사는맴다
치이타 · 2009-01-26 16:18:09
집에서두 보청기 끼겠슴두..
젠트맨 · 2009-01-26 16:23:03
그램 아들으 소캐양말으 신게 하오.
삼국지에서 제갈량이 기습할때 말발굽에 소캐신으 신키던데,
치이타 · 2009-01-26 16:29:54
우정나 소리내메서르 달아댕기는 아르 소캐양말으 신겨두 한가지다..

글구 신겨주무 제절루 뻣어던지네라..
장백호 · 2009-01-26 16:28:04
이전에 중국에 있을때 울집이 6층인데 내 딸이 너무 집에서 쿵쿵 굴러서 아래집에서 의견있어서 올라왓다더라
헌데 딱 본게 사돈이짐 ㅋㅋㅋ
그래서 그냥 들어오라해서 같이 술 마셧다하짐
그 사둔 덕분에 우리집애 그렇게 집에서 장난피워도 아래집에서 까딱 메이썰이 됏짐
치이타 · 2009-01-26 16:30:07
그 사돈이 얼매 골이 아파겠소..
장백호 · 2009-01-26 16:45:48
아프기사 햇겟짐
꿔보러한접시 · 2009-01-26 17:52:58
이전에 료에서 살때

옆칸에 불세로 텔레비소리가 엄청 켜졌지무.

그래서 시끄럽다구 생각하구 있는데

간혹 신음소리가 들리더란말이...

그래서 이해했지무...



이해한건 이해한것인데 그때당시 내하구 내 친구 같이 있었는데..

거참...

거시기하게스리...
치이타 · 2009-01-26 18:00:24
글재두 금방 일본영화르 다운한게..

어떤넘이 옆집에서 소리 잘 들리니까..그기에얼지르 장치하구설 맨날 옆집에 새기 생활으 하는거 상상으 하메 이야기

펼쳐나가는게던데.. 음~~ 아오이 소라 주연인건데.. 시간이 없어서 뛰메 봐서리 제댈루 못봤지만

괜찮겠뜨라는.. 비록 싼지팰이지만..
다모클리스 · 2009-01-27 10:19:28
아오이소라의 영화라믄 어떤 영화인지 알만하다.........ㅎㅎㅎㅎㅎㅎ
seikou · 2009-01-28 17:36:10
내가 사는 못해 그래도 좋구먼
철야로 문 여러 놓구 마작 치기 해도 말하는 사람없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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