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학을 다닐때 일이 인데 글쎼 펀펀한 사람이 병원에 입원하였다가 반년후에 다시 나와서 살아났다
경과는 이렇다
써클의 교수가 학교에서 신체검사를 하는데 참가해서 신체검사를 하고 그 이틀날로 프랑스에 연수하러 갔다 프랑스에 가서 이틀날에 대학교에서 신체검사 진단서가 나왔는데
큰 일이 났다고 빨리 일본으로 돌아오라고 하는것이 였다 원인은 신체검사과정에서 피를 검사하였는데 암이 걸렸다는것이 다 그것도 완치라구 병원에 빨리 입원을 하여라고
의사한테서 다시 전면검사를 한다고 ,,,
교수가 프랑스에 연수하러간 선생이 그 이튼날 비행기로 일본에 돌아와서 학교에 보고를 한다음 병원에 입원을 하였다 그리고 학교에서는 이듬해 교수의 수업을 중단시키고 대리수업선생을 학과에서 안배를 하였다 교수는 병원에서 있으면서 전면검사를 하였다
교수는 본래 몸이 허약한데 암이란 진단에 몸이 더욱 악화 되였다
그런데 병원에 입원을 하여서 9달 만에 퇴원을 하고 후학기 수업에 다시 나섰다
수업에 나오게 되니 나도 많이 기분이 좋았다 교수하고 물었보았다 몸은 어떤가고
교수는 신체검사 진단서가 틀렸다는것이다 암이 라는 진단이 아니라고 말이 다
이렇게 되여서 교수는 울지도 못하고 웃지도 못하고 병원에서 9달 입원하고 다시
학교에 나오게 된것이 다
그것도 원래 보다 몸이 더 허약했다는 점이다
병없는 사람도 진달을 잘 못받게 되면 신심을 다잃어 버리는것이라고 말이다
경과는 이렇다
써클의 교수가 학교에서 신체검사를 하는데 참가해서 신체검사를 하고 그 이틀날로 프랑스에 연수하러 갔다 프랑스에 가서 이틀날에 대학교에서 신체검사 진단서가 나왔는데
큰 일이 났다고 빨리 일본으로 돌아오라고 하는것이 였다 원인은 신체검사과정에서 피를 검사하였는데 암이 걸렸다는것이 다 그것도 완치라구 병원에 빨리 입원을 하여라고
의사한테서 다시 전면검사를 한다고 ,,,
교수가 프랑스에 연수하러간 선생이 그 이튼날 비행기로 일본에 돌아와서 학교에 보고를 한다음 병원에 입원을 하였다 그리고 학교에서는 이듬해 교수의 수업을 중단시키고 대리수업선생을 학과에서 안배를 하였다 교수는 병원에서 있으면서 전면검사를 하였다
교수는 본래 몸이 허약한데 암이란 진단에 몸이 더욱 악화 되였다
그런데 병원에 입원을 하여서 9달 만에 퇴원을 하고 후학기 수업에 다시 나섰다
수업에 나오게 되니 나도 많이 기분이 좋았다 교수하고 물었보았다 몸은 어떤가고
교수는 신체검사 진단서가 틀렸다는것이다 암이 라는 진단이 아니라고 말이 다
이렇게 되여서 교수는 울지도 못하고 웃지도 못하고 병원에서 9달 입원하고 다시
학교에 나오게 된것이 다
그것도 원래 보다 몸이 더 허약했다는 점이다
병없는 사람도 진달을 잘 못받게 되면 신심을 다잃어 버리는것이라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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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쿠쏘우 뿌더
그와 반대로 암에 걸렸어두
선진적인 의료기술보다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지면
그게 더 완치될 확률을 크게 한다는것..
선진적인 의료기술보다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지면
그게 더 완치될 확률을 크게 한다는것..
그것두 참 이상하네요..한번만 검사하는게 아니구 여러번 반복적을루
검사헐테인데 왜 오진을 9달씩이나 끌엇는지?글구 정말루 병원에서 오진을
해서 9달이란 세월이 아깝게 흘렀다면 그 병원에서는 마땅히 법적책임을 져야하는게
아닙니까?이해가 안가네요....
검사헐테인데 왜 오진을 9달씩이나 끌엇는지?글구 정말루 병원에서 오진을
해서 9달이란 세월이 아깝게 흘렀다면 그 병원에서는 마땅히 법적책임을 져야하는게
아닙니까?이해가 안가네요....
아무래도 말하는게 뿔거말하겠지므...

이말이 딱 맞습니다,,,,저두 암은 아니지만 그렇게 당한적이 있어서,,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