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와 산모

일본체험수기 · #360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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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돈돈 · 2009-01-22 14:23:50 · 조회 932
밑에 의사에 대한 글보고 코멘트 넘 길게 써서 이렇게 아에 문장으로 내고 맙니다.

산후몸조리땜에 고향에 돌아가서 해산하는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하면서 문장을 보고 제가 느낀 감수라할까 잘못인식된것들을 적어 보려고 합니다.


우선 의사로써 제왕절개를 함부로 시키는것두 나쁘지만 임신부들도 상식을 키워야 하는거라구 생각합니다.

원글에 주인공은 아마 순산하려고 했는데 제왕절개하다나니 분한김에 문장을 쓰신분이고 그러다보니 임신부로서 알아야할 것들을 알지못하고 말하는 면도 있는거 같습니다. 2달전부터 음식공제한다지만 애기체중이 하나두 변화가 없다면 의사로써는 영양보충을 권유할것이고 2주전에 6근2냥이라도 막달엔 한근이 오를수도 있는것이고 골반이 쫍은 사람이라면 7근이 많이 넘는다면 순산하기엔 절대 무리인겁니다. 초음파는 반드시 해산하기 직전에 다시해봐야 합니다. 태아들은 순식간에 자리가 바뀔수도 있으니까 꺼꾸로 있어도 그렇고 가로 있을수도 있으니까 초음파검진은 받아야합니다.

그리고 애기가 태줄을 감았을때 대부분 제왕절개를 하지요. 아픔이 시작되여서 초음파검진에서 태줄을 감고있어야 제왕절개를 해야하는데 요즘은 태줄을 감아서 제왕절개를 해야한다면 미리미리 수술날자를 받아서 하다보니 순산할 아기도 제왕절개를 하고 말게 되지요. 결과 아이는 태줄도 안감은 상태에도 제왕절개로 태여나구요.

의사가 의사의 도덕을 잃고 일하는것도 나쁘겠지만 다 이렇게 나쁜의사들로만 아니라는걸 말하고 싶습니다. 고향에 돌아가 해산하는 산모들 서비스나 의료봉사상에서 일본에 비해 많이 차할것이지만 넘 겁을 먹지 마시기 바랍니다.

전 개인적으로 제왕절개가 류행처럼 번져진건 의사와 산모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구 생각합니다. 요즘세월에 하나씩 낳는 귀한 자식 길한 날을 받아 생산하다보니 제왕절개를 원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순산시 통증을 이겨내지 못하고 도중에 제왕절개를 원하는 산모들도 많아진것이 의사들로 하여금 그렇게 되게 하지 않았을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고향에 가서 애기낳는분들 큰병원만이 좋다고 연변병원이나 부유병원을 많이 찾지만 복지병원와 같은 작은 병원에서도 애기낳는데는 문제 없습니다.

전 8년전에 딸애를 복지병원에서 순산으로 났었습니다. 해산일을 며칠앞두고 초음파검사에서 아이가 태줄을 목에 한벌 감았다고 하여 제왕절개수술을 하려고 했었는데 의사선생님이 통증이 날때 다시 초음파검사한다음 결정하자고 했습니다. 2일후 아픔이 시작되여 병원에 가니 여전히 태줄을 감고 있는 상태라 제왕절개를 제본인이 요구했지만 태줄이 길고 애가 작기때문에 순산해두 문제없다는 선생님의 설복에 순산을 하기로 했지요. 그리고 무사히 2850그람인 우리 보배딸을 안아보게 되였습니다. 태줄를 감고 있었던지라 아이가 위험할까봐 넘 걱정두 많이 했지만 옆에 조산사선생님들이 애기가 위험하면 다른 조치를 취할테니까 괜잖다면서 안심두 시켜주셨어요. 그땐 병원비두 싸서 독방에 하루 입원하고 670원이던지 ㅎㅎㅎ .이런 의사선생님들오 아직도 남아있다고 생각하면서 산모들 넘 걱정하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쓸데없는 말들을 했는지 ㅎㅎㅎ
보신분들 보느라고 수고했슴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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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6)

치이타 · 2009-01-22 14:29:12
이런말들이 저런 아래사람들에 귀에 아이 들어간다는 얘기란말이..ㅡㅡ;;
쳔년여우 · 2009-01-22 15:01:57
치이타님. 자신이겪어못보면 말도 꺼내지마세요! 그러고 함부로 자아판단하지 마시고요!

같은여자로서 좀이나 도움주려고 올리글인데요 이렇게 시끄러울수가.
치이타 · 2009-01-22 15:06:38
님은 뭐 겪어나 보구 그럼두?? 그렇게 일방적인 말만 듣구설 뭐 남에 도움으 준다구

가서 병원에가서 산부인과 의사들에 말으 들어나보구 판단하시우..
쳔년여우 · 2009-01-22 15:19:40
산부인과 의사면 집식구중에도 있어요. 일방적인말만듣고 모든의사를 욕한것도 아니구요 다만 이런일도 있으니 모두들 경각성 높이라는거죠 대체 머가 잘못인지??말은 이해하고 들어야죠. 님은 멀 겪어봤어요? 여자가 아닌이상 이런고통 알수가있어요?
아문소리나 하지마세요! 쉼터에서 그나마 공부도 많이 하셧다는분이 어쩜 이정도이신지...
치이타 · 2009-01-22 15:25:26
대학본과밖에 못나왔으꾸마..그것두 리공과래서 말귀르 잘 알이 못듣쓰꾸마..
내가 뭘 겪어봤냐구?? 나두 누나가 있구 조카가 있구 마누라가 있구
아들 있는 놈입니다..

마눌이 일본에서 해산을 할려구 해두 병원으 찾지 못해서 중국에가서 해산시켰는데..
일본에서 아이 시키기 잘했다구 저는 생각하는 넘이구여.. 또 뭘 말해랍두??
마르꼬Maruko · 2009-01-22 15:46:20
근데 하나 궁금한데 일본에서 애 낳는거 싫어한원인이 머임다?ㅎㅎ
쳔년여우 · 2009-01-22 15:47:26
아마 님신변엔 그런일이 없었나봐요.

님한테는 도움될일은 아니지만 이런정보라도 필요하는분들도 잇지않겠어요. 아마 중국을 비난하는같아서 기분 나쁜가보는데요 그뜻은 하나도 없거든요.글올린목적은 서로 경각성을 높이자는것이였어요.
급발진 · 2009-01-23 12:48:13
일본에서 병원찾지 못해 중국에?

그럴듯한 리유구만
마르꼬Maruko · 2009-01-22 14:37:23
670원...지금은 상상두 하기 힘든일이네요.
글쎄 전 일본에서 애 낳아서 고향소식 잘 모르지만 한마디 하구 갑니다.
연변에두 산부인과 의사가 적다네요.
제 친구두 19일날 제왕절개로 애를 낳았습니다.요즘 중국에서 애를 낳았다는 친구를 보면
다들 하나같이 제왕절개네요.제왕절개는 수술이다 보니 애낳구나서 젖먹일때.애 시중들어줄때 많이 힘들죠.
그냥 애두 어른두 안전하다면,또 자연분만은 의사의 많은 경험도 필요한가 본데
어느쪽이 신심 있으시면 그쪽을 선택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싫은건 진통이란 느껴보지두 않구 다짜고짜 수술날자부터 받는거....
태아가 꺼구로 있다거나.태줄이 많이 감겼다거나 하는경우는 틀리지만.
진통이란 애가 엄마한테 보내는 싸인이 아닐까요.
[엄마 ,나 이제 나가니까 준비 하구 있어...하구.]ㅎㅎ

애가 나올생각두 않하는데,애허락두 없이 ㅎㅎ
돈돈돈 · 2009-01-22 14:49:14
이왕이면 순산으로 애 낳는쪽이 좋지요. 저의 동서도 요즘 둘다 해산했는데 둘다 순산했어요 ㅎㅎㅎ.

작은 동서는 둘째다보니 쉽게 순산했는데 큰동서는 첫아기에 나이가 많아도 순산을 원하다보니 모진고생하면서 애 낳았어요. 동서가 35살나이에 30시간 넘는 진통끝에 6근8냥되는 아들 낳는라고 죽는줄 알았대요 . 옆에서 지켜보는 신랑이 몇번이고 제왕절개를 하자고 했지만 산모가 순산을 원해서 못했다고 합니다. 애가 위험해져서 많이 째기고 순산했대요 ㅠㅠ.
쳔년여우 · 2009-01-22 14:59:03
물론 모든병원이 나쁘다고 말한적은 없어요! 제가단플도 한번보시고 판단하세요!

그러고 10년이면 강산도 변하는데 이미 8년전일이라 지금은 많이 변했구요.
치이타 · 2009-01-22 15:05:31
금방 요위에 플으 보구 말하시지..
울 마눌두 연변부유병원에서 2006년에 애기르 낳았으꾸마 .. 순산을루

미내 운동아이하던게 3100그람짜리르 낳느라구 새벽 5시에 들어가서 오후 2시에 나오구

마지막에 애기 바빠해서 막 집게로 집어내구..


원래 자식둘으 낳아주겠다던게... 그렇게 아프게 낳구설 더는 애기 아이 낳겠다구 하던데

--

글구 본인이 순산으 요구해두 요즘 여자들이 신체가 따라못갑니다..

초중때 체육시간에 여자들으 어째서 양워치쭤 시키는지 암두..
돈돈돈 · 2009-01-22 15:16:40
내 천연여우님을 나쁘다고 말한게 아닌데요. 단지 고향가서 해산하는 산모들이 넘 겁을 먹는거 같아서 원필자가 쓴문장에서 잘못된 부분을 말해준것뿐이죠. 그리고 님이 단 풀 다 봤어요. 밑에 글 남기다가 넘 길어서 내가 문장으로 올리나고 우에 해석을 했잖아요.

그리고 10년이면 강산도 변하지만 우리 동서 둘은 이번 1월 11일과 16일 해산했는데 둘다 순산을 했습니다. 본인이 순산을 원한다면 할수 있는겁니다. 병원두 연변병원에서 둘다 순산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산모들이 판단 잘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글 올렸구요.
쳔년여우 · 2009-01-22 15:23:54
그러셧군요.저도 일부러 겁주려 올린글도 아니고 가끔 이런사람들도 있으니 조심해란거예요.좋은맘으로 올린글이 어떤남성분한텐 아주 신경쓰엿나봐요 ㅠㅠ
돈돈돈 · 2009-01-22 15:32:26
모두들 좋은의미에서 글 올린거라 생각하는데 다 의견분쟁하느라고 그러시는 겁니다. ㅎㅎ

마음에 두시지 마시고 ㅎㅎㅎㅎ
치이타 · 2009-01-22 15:35:34
그냥 찍어서 확 말하지..어떤 남성분..ㅉㅉㅉ

암튼 부디 자식을 볼때 순산으 하시길 바랍니다..

애기 낳은담에 다시 감상문으 써보슈..
쳔년여우 · 2009-01-22 15:50:11
님처럼 한번 말해봤어요.

그러고 근심해주셔서 고마워요! 그때 다시 좋은의견 부탁할께요!
midori2 · 2009-01-23 04:07:21
이런 글은 심사숙고해보구 올려야 한다구 봐요.더우기 님처럼 8년전 일 그것두 직접 겪어두 보지 못한 일을 그렇게 올리면 얼마나 큰 영향이 미치는줄 모르죠.더우기 곧 애를 낳을 산모들한테는 공포일수도 있죠.
저두 님한테 뭐라하구 싶어 올린 댓글 아니구요 여러 산모들한테 조금이라두 안심이 될거라 생각해서요...
청승가련 · 2009-01-22 15:09:17
님은 락키하네요,양심적인 의사를 만나서.
그런 의사들이 많아져야 우리 조국 의료도 하루빨리 제고될텐데.
좋아!하는거야 · 2009-01-22 15:12:10
우리 딸 낳을때 침대비 무료인데
독칸 신청해서 든게 하루에 6500엔든가..
그것도 제일 좋은칸이라는게 ..
중국이 더 비싸구만....
돈돈돈 · 2009-01-22 15:22:06
ㅎㅎㅎ 침대비인게 아니라 옹근 비용이 670원인지 들었슴다 ㅎㅎ
지금은 엄청 올라서 몇배는 되겠슴다 ㅎㅎㅎ

지금두 그이사선생님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2006년에 친구가 그 선생한테서 애기 낳았어요. 지금도 있으면 좋을텐데 말임다 ㅎㅎㅎ.
치이타 · 2009-01-22 15:25:50
울 마눌이 낳을때는 3천원..
midori2 · 2009-01-23 04:09:43
전 중국에서 자연분만해서 2천원가량 일본에서 제왕절개에 거기다 독칸이라 60만엔정도 들었어요.
좋아!하는거야 · 2009-01-22 15:13:30
근데 복지병원이 정말 그렇게 해준다면
모두 거기에 가서 낳지 않을가 ?
치이타 · 2009-01-22 15:21:42
사람에 심리라는게 그래서 몰른단말이꾸마..

나쁘다 나쁘다 하메설 다 연변병원에 가구.. 한번 갔다오구 욕하구

욕하구는 또 가구.. 갔다와서는 또 욕하구..
돈돈돈 · 2009-01-22 15:23:42
ㅋㅋㅋ 치이타 말이 맞지믄예 ㅎㅎㅎ
사람심리 원래 그런게꾸마 ㅎㅎㅎ
황금소 · 2009-01-22 15:50:23
하긴 그렇슴다 욕하메서리 그래두 젤 큰병원인데 하메 또 가지므 ㅎㅎ
마르꼬Maruko · 2009-01-22 15:57:20
연변병원에 산부인과의사 한명이라던데
임산부가 검진 받으러 가니 의사 휴식이라구 집에 돌아왔다고 합데다.참.말두 않돼.
치이타 · 2009-01-22 16:00:35
일본에서처럼 의사르 찾자해두 못찾는것보다 낫재??
돈돈돈 · 2009-01-22 16:00:53
예? 그 큰병원에 산부인과의사 한명이란 말임까?
문진에 있는 의사 한명인게 아니구?
치이타 · 2009-01-22 15:56:38
말꼬.. 암튼 일본에 의사들한테 별루 정이 가지 않쓰꾸마..병원두 마찬가지구
마르꼬Maruko · 2009-01-22 16:01:16
ㅎㅎ머 좋지 않은 사연이 있었슴다.
근데 아드님이 이제 소아과라두 찾아가게될지두 모르니까 조케조케 생각하쇼,.
울 엄니 일본와서 애가 아프면 내가 써준 쪽지들구 가는데
올때문 의사샌님이 종이다가 병증하구 진찰한과정이랑 써줌다.
자주 가는 병원이라서 그런지 의사구 호사구 다 맘에 듬다.
치이타 · 2009-01-22 16:54:37
한돐이 된거 데리구 왓댔는데.. 달마다 감기르 해서 소아과에 갔드랫짐..
나중에 애가 인후렌자까지 걸렸드랫는데.. 처방은 그냥 마찬가지..

암튼 내가 접촉한 의사들은 그냥 기계에 의거하구 마뉴아르 대루 병보는
공자높은 사라리만일뿐..의사가 아니였다는..
마르꼬Maruko · 2009-01-22 17:16:53
아..그랬구나.
개인병원 가보쇼,
일본에 유명한 의사들이 자기병원 새운사람들 거지반인거 같던데.
그리구 쫌 나이두 있는 샌님이 좋은예감두 들구,의사는 경험인것 같슴다.
치이타 · 2009-01-22 17:19:07
우리 모태께 다 개인병원인데..
oyi · 2009-01-22 19:32:26
치이타아주바이는 일본병원이 중국병원보다 인상이 더 나쁜데
일본에서 불안해서 어떻게 아들 키움두? 중국 돌려보내는게 낫잼두
중국에 의사두 더좋구 이다음에 둘째 날때두 중국가서 낫는게 좋챔두
일본정부는 중국가서 애기 나두 35만엔인가 출산비용 줌두?
치이타 · 2009-01-23 10:04:32
주던데..
즐기며 · 2009-01-22 16:45:43
670원 비싸꾸마.
둘째 안낳슴둥 ?ㅍㅍㅍ
무료로 내 자연분만 시켜달람둥 ?
진짜로 !!!
세상에~~~ · 2009-01-23 09:51:39
ㅋ요새는 화제 없으까나,
별난거 같구설 논쟁이 붙었구나.

치타 아직두 그 고집이 쎄구나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치타를 추분 겨울에 연길 어느 병원에 복도에서 걸상에 앉혀서 땐디를 한 반나절 맞혀봤으람..ㅋㅋ제저레 도리를 떨게서리.
거기다가, 땐디병살으 들구설, 꽈호 뗄라가서 줄까지 세와까지봤으람,ㅋ
치이타 · 2009-01-23 10:05:11
받아주지 않는 일본병원보다는 낫지 않는가??
치이타 · 2009-01-23 10:07:39
오이.. 애가 한살되였을때에 일본에 데려왔댔구.. 너무 앓아서 다시 중국에 보내서
좀 면역력으 더 높인담에 두살이 된 지금에 다시 데리고 왔다우...

글구 중국에서 애기르 낳아두 돈은 다 받구..
시약서에서 주는 애기 우유값두 다 받는데..
oyi · 2009-01-23 18:53:26
일본에서 돈 35만엔 받아서중국가서 삼천원팔구 애기 낳으면 톡톡히 돈 벌엇잼두
아즈바이 · 2009-01-23 19:08:10
윗분 동감.치이타는 일본에 감사드려야할 일이구만.
일본사람두 아니구 일본에서 애기낳지두 않는데 35만이나 줍데?캬,
겐데두 무슨 잔소리 그리 많수? 제 보나마나 삐형이겟구만.
직장여성 · 2009-01-25 14:48:36
Oyi하구 아즈바이 말 매짜게 잘했슴다ㅎㅎㅎ
이쁜마누라 · 2009-01-26 17:23:21
ㅎㅎ
여긴 이런문제로 벅적이네요.ㅎㅎㅎㅎ
재밋게 잘읽고감다
난 일본에서 애낳는데.골반이 작고 애가 커서 좀 어렵다 해서 난 수술하자햇는데 의사가 시케주지 않아서
그냥 순산 기다리다가 애기나오다가 걸려갖고 수술햇음다..ㅎㅎㅎ
그나저나 순산제창하는건 다 산모를위해 그러는게 아임가?진통두 격어 보구 수술도 해보니가 그래도 애낳고 몸움직이기 쉬워야
애보기도 쉽지..수술하고 아파서 어디 제댈루 움직이갯음다..
애기괜찬고 산모두 괜찬다면 난순산 권고합니다..
글구 난 일본병원이 영맘에 듬다..난 엄마두 산후조리할러올수업어서 혼자 잇엇는데.병원에서하나두 섭진않읍데다
간호사들이 넘잘해줘서...
재작년에 대련가서 병보엿는데.대련병원도 서비스 꽤좋읍데다..
moon · 2009-01-26 20:34:43
받아야되지므.한달에 내는 세금과 년금과 거리에 내는 돈이 얼마인데...
거기에 비하면 35만엔은 아무것도 아니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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