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한 세월

일본체험수기 · #360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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쳔년여우 · 2009-01-22 09:57:52 · 조회 779
연변에서 해산하면 산후조리를 돌봐줄 사람도 있고 돈도 조금은 절감되어서 외지나 국외에 체류하다가도 해산은 연변을 택하는 사람들이 많다.

나도 광주에 있다가 연변으로 돌아왔다. 임신과 산후에 관한 책들도 많이 보고,, 가끔씩 운동도 하면서 지루한 나날을 보냈다.

제왕절개는 순산이 안 될때 할수 없이 선택하는 방법이란다. 나는 워낙 흉터가 많이 남는 체질이라서 제왕절개는 하지 않기로 마음 먹었다. 그렇다면 첫째로 아기 체중을 적정상태로 유지해야 한다. 너무 크면 순산이 어려우니,,

책에서 보니 9-10개월 이 두달이 애기 체중이 많이 붓는 기간이란다. 그 전에는 골격이 발달하고 두뇌가 발달하다가 마지막 두달엔 체중이 불어난단다. 책에서 본대로 아홉달에 접어들면서 식사도 하루 세끼만 하고 감자 ,고무마 이런 음식 먹지 않고,, 운동을 열심히 했다. 정기 검진을 갔더니 체중이 왜 안 불었는지 물어보길래 사실대로 말했다. 근데 두뇌가 발달하는 시기인데 영양섭취 제대로 안 하면 애가 지능이 떨어질수 있단다... 책에선 못 봤는데.. ㅜ.ㅜ 할수없이 밥 꿍꿍 채도 꿍꿍 많이 먹어줬다

예산일 2주전 초음파 검사 애기 체중이 약 6근2냥 정도란다... 음,, 괜찮다,, 정말 괜찮다.. 하하~

예정일이 다 되었는데 소식이 없더니 양수가 먼저 터져서 새벽에 병원으로 갔다. 우선 초음파 다시 해야 한단다. 다시 할거면 2주전에는 왜 했는지 이해불가다. 7개월때인가 애기 토끼입술인가 본다며 초음파를 해야 한다고 해서 그때도 했었다. 근데 애가 엎뎌 있어서 뒷모습밖에 안 찍힌단다. 그래도 돈은 그대로 내야 한다. 다시 찍어야 하는가 의사선생님한테 물어보니 이런 유전병이 있는가 물어본다 없다고 하니 그럼 다시 안 찍어도 괜찮다고 한다.. ㅜㅜ

암튼 다시 초음파를 찍었다. 양수는 충족하다고 한다. 한 시름 놓았다.

근데 초음파결과를 들고 의사선생님 찾아가니 제왕절개 해야 한단다.. 왜 해야 하는가 물어보니 애가 7근8냥부터 8근 반사이 랜다.. 그럴리 없다고 2주전에 6근2냥인데.. 그동안 별루 밥 더 많이 먹은것도 없고,, 날마다 운동도 견지했다고 했지만 막무가내다. 순산은 시킬수 없단다.

내 친구는 일본에서 7근8냥 되는 아기를 순산했다. 근데 여기서는 아직 의료기술이 따라 못가서 안 된다고 한다. 순산을 하다가 안 될때 절개 하면 안 되는가고 하니 그러다가 위험에 처할수도 있고,, 뭐 아픔을 두번씩이나 겪을것 있냐고 한다...할수 없다. 내가 의대를 나온것도 아니고,, 병원에 와서 의사말 안 들으면 집에서 해산할수 있는것도 아니고,, ㅜㅜ 할수없이 수술대에 올랐다 난생 처음...

티비를 통해서 수술실 여러번 본적있다. 긴장해서 수술에 임하는 의사 선생님의 모습도,,

근데 완전 딴판,, 긴장되어서 환경은 잘 못 봤지만 대화들이 귀속으로 들어온다.

참고로 23일이다.

<이번달엔 어떻소?>
<전번달 이때보다 한 100명 적슴다.>
<그럼 더 노력해야 되겠구만.>
참고로 의사선생님들은 지금 제왕절개한 임산부들 이야기 중이다.

<목욕탕에 목욕하러 가서 누구 수술자리가 더 곧은지 비교두 하구,, 좋재?>
웃는 소리가 들린다.

병원에서 우리 목숨은 개미 목숨이다.

내 아기는 제왕절개로 태어났고 7근2냥이었다.

수술을 마치고 입원실에 4-5일 입원해야 한다. 3인실이라 옆 침대에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바뀌었는데 순산한 사람은 없었다. 그렇다고 제왕정개 전문병실 아닌가 라고 오해하지는 말라. 그런거 없다. 한 사람은 혈압이 높아서 제왕절개를 했고 또 한사람은 나이가 많아서 제왕절개,, 그리고 다른 한 사람은 자궁에 오리알만한 혹이 있다고 해서 의사선생님 권유대로 한번수술로 애기도 낳고 혹도 없애려고 제왕절개를 했다. 비록 절개후 혹은 발견하지 못했지만,,,,,,,

몇달후 시동생도 해산을 했다. 또 제왕절개다. 초음파를 했는데 아기가 목에 태줄을 감아서 순산은 위험하다고 한단다. 그래서 미리 예약해서 1인용 병실을 얻고 날자에 맞춰 입원했다. 제왕절개를 했는데.. 아기가 자기절로 태줄을 또 풀었더란다.. 이런,,,

얼마전 일본에 있던 친구가 연변에 와서 해산하게 되었다. 산후조리를 돌봐줄 친정어머니가 있으니 여기를 선택한 것이다. 첫째때는 일본에서 순산했었다. 연변에서 정기검진을 다니는데.. 의사가 갑자기 아파서 들어오면 침대가 없어 받지 못할수도 있으니 미리 예약하고 제왕절개를 하라고 하더란다.. 절대로 싫다고 거절했단다. 산통이 생겨서 병원으로 갔을때는 오후 4-5시 쯤? 담당의사가 또 제왕절개를 하라고 하더란다. 싫다고 하니 의사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
<나 퇴근해야 하는데...>

죽어도 제왕절개를 안 하겠다고 하니 의사선생님이 좀 손봐주시겠다면서 가위로 아래를 막 베어놓더란다.. 그러자 아기가 뱃속에서 나오겠다고 막 난동을 부리더란다.. 아이가 나온다음엔 태반을 막 잡아당겨서 빼더란다..(이러면 절대로 안 된다고 한다.)

친구는 해산후 이런 저런 병으로 앓고 있다. 태반을 손으로 잡아당긴것도 원인이라고 한다.

요즘은 한집에서 애 둘씩 낳는 집도 꽤 많아졌다. 근데 제왕절개를 두번씩이나?? 흉터는 십자로 생길거지? 셋은 낳을수 있을가? 제왕절개로?

무섭다...

한 사람한테서 몇백원씩 더 벌려는 병원의 욕심이 우리의 평생에 영향을 끼친다......

이런 병원을 감독하는 부문은 없을가?

언제는 아무 걱정없이 병원 다닐수 있을가?


이상은 퍼온글입니다. 어쩜 이런 수치스런 일을 할수가 있을지?
물론 모든 의사가 다 이런건 아니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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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8)

치이타 · 2009-01-22 10:11:00
님이 부산과 의사해봅소.. 님두 마찬가지로 되꾸마..

일본에 애들이 적어지는 원인이 ..부산과 의사 적어서 애기 낳기 바쁜 원인두 있는데

그룩 순산으 할때 아래르 때기는건 일본두 마찬가지꾸마.. 가샐루 베지 않으무

애기 커서 제절루 행배없는델루 때개지메 더 고생으 하게 되짐..
쳔년여우 · 2009-01-22 10:36:00
우에글 잘읽어 보셨어요? 일본엔 의사가 적으니 그런거고 중국엔 돈을 벌기위하여 순산할수 있든없든 일부러 강박으로 시키는거잔아요? 그러고 일본에서도 마찬가지로 한다구요? 말도안돼!일본에선 최저한 환자의의견을 존중해주거등요.우에글 잘읽고 말을하세요.애기엄마들 제왕절개로 얼마큰 상처가 남는지 아시기나하는지요?
제가 중국의사 나쁘다고 한것이 아니라 좀이라도 임신부들 맘을 이해해주셨음하는맘에서 글올렸어요.
치이타 · 2009-01-22 11:10:52
웃기는구먼..
세월이 한심한줄으 알구.. 병원이 토비인줄으 알메 .. 들여보내구 당하구설
남이 나쁘다구.. 그기에 몸으 바친 자신이나..가족은 책임이 없는가??

어째 우리 마누른 같은 연길에서 출산하메 ..자연분만으 할수 있었는데..
뭐 아는 사람이요 돈으 팔아서 된것두 아닌데..출산하는데 그냥 3천원만 팔았구..

거 원래 임신부가 운동부족이지..태줄이 짧아서 자연분만으 하기에는 바빴는데..
나중에 막 집게로 집어냈다는데..

아무래나 의사르 욕하구 제도르 욕하지 맙소.. 책임은 남한테만 있는게 아니구

자신한테두 있으니깐..
쳔년여우 · 2009-01-22 11:24:25
가끔가다 운이 좋은줄아세요. 누군 병원나쁜줄알고 처음부터 들어갓겠어요?

자신일아니라고 마구 변명하지마세요. 소부분이면 말도 안하겟지만 대부분 임신부가

이런 고통을 받고 잇다는걸 모르세요? 저우에 글 안보이세요? 임신부가 운동은 빠

짐없이하고 순산하여도 문제없는 정황이엿다구요.제가 막무가내로 의사욕하고 제도

욕하는것이 아닙니다.그렇다하여 모든의사가 나쁘단것도 아니고 저런의사는 욕먹을

짓 햇다고봐요.물론 나자신의책임이 제일크지만 다만 임신부께 조언이라도 해주려고

올린글이예요! 공부도 많이하시고 본것도 많은분이 어쩜 도리 없으세요 참...
치이타 · 2009-01-22 11:30:05
오~~욕하무 도리 있는거군.. 배우구 갑니다..

이전에 도리가 없으무 욕이 나온다구 배웠드랬는데..
쳔년여우 · 2009-01-22 11:36:05
예! 이무식한늠가 같은네 하지맙소서.
아즈바이 · 2009-01-23 00:56:34
어이,치이타,나그네란게 치치사게 앙까이들과 이라리르 캐구 날리요?
저네 마누라르 내보내서 변론한다무 비슷하겠는데.
수컷들은 좀 잠잠히 있는게 아인가?
장백호 · 2009-01-22 10:24:36
그러니까병원에 잘 아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니까....
연변병원이고 다 마찬가지...
개팔 의사들이짐...
직업도덕이란게 없고 돈밖에 모르는 의사들이 대부분...
쳔년여우 · 2009-01-22 10:35:33
그렇죠! 친구가 감기로 병원갓다 이병저병 이름모를병마저 가득달고 나왓대요. 덕분에 약도 엄청많이먹고요 결국엔 아문병도 없는걸요 ㅎ
오지상 · 2009-01-22 10:36:11
장백호
동감 ..
병원은 강도 라는게짐
중국두 의료게통 개혁으 해야짐 .돈 없는 사람은 치료두 못받구 죽게되니 참...
다모클리스 · 2009-01-22 10:39:22
개혁할게 많지...의료개혁, 교육개혁, 복지개혁......

쏸러바.........
공산당에 기대할게므 차라리 나가서 돈 더 벌겟소......
쳔년여우 · 2009-01-22 10:47:06
돈없고 병들면 죽는날 기다릴수박엔...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하나라도 더 벌고 저끔해야겠어요!
cuiyunjong · 2009-01-22 11:29:36
엄마를 일본에 모셔와서 일본에서 애를 낳아야지.
정말 중국에서는 못낳겠다야.ㅠㅠㅠ
쳔년여우 · 2009-01-22 11:34:22
모든병원 나쁜건 아니래요 복지병원 좋대요. 태도좋고 될수있는한 제왕절개 안시키나봐요.
아즈바이 · 2009-01-23 00:59:58
복지병원이 좋다는게 맞소.우리 아버지두 거기 입원했댔는데 복무태도두 좋구
의술도 좋단데.연변병원은 다 토비,강도요.
마르꼬Maruko · 2009-01-22 11:36:06
ㅠㅠㅠ같은 애 엄마로서 그 맘으 알지.
내 친구두 연길에서 순산을 하겠다더니 결국엔 침대가 없소.설이 띠우 하면서
의사들이 불안을 줘서 결국 제왕절개를 하구.

진통두 느껴보지 못하구 덜커덕 애엄마 됐슴다.
쳔년여우 · 2009-01-22 11:53:56
그렇죠! 이런사실 적지않네요!
라벤다678 · 2009-01-22 11:40:35
짐 연변에선 다 제왕절개지므 ...어째서 그런바람이 부는지 ..짐은 애두 많이 낳는 세월이 아니구마느 ...의사도덕을 높엿으면 좋겟습다

근데 초음파는 일본에선 병원만 가면 하는데 ,,,연변에선 드문드문 합니까?
치이타 · 2009-01-22 11:42:39
처음에는 아이 시키꾸마.. 애긴데 영향이 간다구..
치이타 · 2009-01-22 11:41:53
한가지 말하구 싶은데.. 담부터는 자기절루 체험한거 올립소..

어디서 들은거 올리느라구 하지말구..ㅡㅡ;;
쳔년여우 · 2009-01-22 11:53:07
제가 체험하든 안하든 애기가지려는분들한텐 도움되지 않을까요?
청승가련 · 2009-01-22 13:18:23
참 한심한 세월임다.
아닌게아니라 내주변의 친구들도 중국에 돌아가
모두 제왕절개를 했답니다.
담엔 일본에서 애를 낳겟다고 합디다 모두.
제왕절개하면 의사의 리스크가 적고,돈도 많이 벌수있구.
쳔년여우 · 2009-01-22 14:15:47
돈이라면 별짓다할수있는 사람들 무서운거죠 .
조선호박 · 2009-01-22 13:53:31
글 올려주셔서 감사함다.
일본에 있다보니, 왠지 중국정보가 너무 적은거같아서..ㅜㅜ
근데, 제왕절개로 해산하면, 애기 둘 밖에 못 낳는다는 말 들은적 있는데요...
중국에서 입원하거나 할 땐, 그래도 아는사람이 있어야 해나바요.
쳔년여우 · 2009-01-22 14:17:07
제왕절개하면 잠시는 애가지지못한대요. 중국가면 아마 아는사람 통하는것이 좋을듯싶어요.
이쁜마누라 · 2009-01-26 17:30:42
제가 제왕절게 햇는데.일본에서요..
의사가 제보구 적어도 반년후에 둘째가져래요..
순산할려면 일년후에 가져래요..
제왕절개 하면 일본에선 셋까지 괜찬대요..ㅎㅎ
동그람 · 2009-01-22 14:05:08
치이타님,말씀 심함다.
이것이 사회문제거든요.
우리 친척한분이 연변병원에서 일한는 분있는데...그분한테서도 많이 들었슴다..
사회에서도 여론이 많슴다...
나 자신이 운수좋다고 불행한 사람한테 차가운 소리 하는건 같은 여자로 스쳐 못지나가겠네요...이 글 보면서 맘이 넘 떨리네요...
동그람 · 2009-01-22 14:08:53
전번에 쉼터 뉴스란 보니깐
3개월 영아던가...도문 어느 병원에서 소염제 땐띠를 놓아서 요절냈다던에...
ㅠㅠㅠ...미침다...완전히...
사람 몸값이 종이장처럼 가벼운줄 안다니깐...
쳔년여우 · 2009-01-22 14:49:55
그렇죠.사람생명가지고 아주 장난치는같으죠.누구든 겪어보지못한이상 피해자의맘은 알수가 없어요. 저는 다만 험한사회이니 서로서로 경각성 높였음하는 마음뿐입니다.
황금소 · 2009-01-22 15:15:39
돈에 눈이어두워 의덕이란것두 저버리구
인간들이 참 덕이 없슴니다
내 친구는 산부인과는 아니지만
한 한달은 입원해야 한다구 그래서
호주머니에 돈넣어준게 일주일만에 퇴원 시키더람다
영양제두 막 하루에 5병씩 딜다 나주니까 빨리 낳앗더람다
참 한심하지므 한달동안 입원해잇엇덤 돈으 얼매나 띠웟을란지
쳔년여우 · 2009-01-22 16:11:44
원래는 호주머니 돈넣어주지말고 다른병원으로 바꾸셔야하는데요 버릇잘못 부쳐줬어요.
midori2 · 2009-01-23 03:45:41
전 제가 겪은일인데요,중국에서 큰애 자연분만을 하구 둘째는 일본에서 제왕절개수술로 낳아서 우에서 하시는 말씀 이해가 잘 안되네요.물론 여러면에서 중국이 발전안된건 있지만 그로 해서 이 정도로 비난하는건 너무 한심하네요.차이가 있는건 웬만이 감안해야죠.고향에서 가족들 계신데서 보살핌 받으며 그리구 돈두 절약하며 애낳으려면 단점두 고려하며 잘 선택애야죠.많은 중국여자들이 다 중국에서 애 낳아서 잘 키우구 건강히 살던데요.
천겁만겁papa · 2009-01-23 03:47:42
순산을 하면 병원측은 조산비밖에 벌지 못하고,,
수술을 하면 수술비,마취비,두루두루 침대비 ..시트비 청소비,입원비,
퇴원비,

어허..수입이 몇 곱되네..

그것뿐이오이다

여러분들...
longge · 2009-01-24 01:34:45
midori님이 아직 중국정황 잘 모르는지 아니면 애국심이 강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고향에서 부모님 보살핌 받으며 돈절약햐며 애낳으려면 그런 응당 그런 단점을 고려해야된다는말씀 이해가 안된느데요 왜서 자기 돈을 팔면서 외국에서 좋은 대우를 받으며 애기를 낳을수잇는데 더구나 자기고향에서 더 좋은 대우를 받지 못하는가요, 자기교향이면 더 좋은 대우받아야지요 ,재왕절개는 애기나 산모한테 다 불리한거지요,위험할때 선택하는거지 맥목적으로 하는것이 아니지요 저의 안해도 여변모병원(제일큰병원잇잖아요)에서 아들 낳앗는데 검사도 안하고 의사님이 재왕절개하라고 하더군요,자연분만하겟다고 하니 대수 보더니 애가 너무 크다는가 하면서 기실 애기는 7근인데 자연분만이 얼마든지 가능하지요, 저의 안해는 날씨가 흐리거나 하면 상처자리가 아프다고합니다.저도 그상처자리를 보면 몸살나는데 ,중국은 의료개혁뿐만아니라 정치개혁도 필요해요, 모든일을 하자면 돈을 넣어안주면 되는일도안되지요,직업도덕이 결핍하지요.
midori2 · 2009-01-24 03:41:03
우에 분 제가 단점을 고려해야된다는건 적은 돈을 써서 그런 대가를 받아야 한다는것이 아니라 중국실정이 어차피 발전단계에 있는만큼 의료수준이나 의료정신이 아직 일본을 따라잡지 못한것만큼 부득히 중국에서 부모님 보살필 받으며 애낳으려면 그런 단점을 고려해서 극복해야 한다는 뜻이에요.물론 애국심이야 있죠 ,,ㅎ 발전도상에 있는 중국을 일본하구 똑 같게 요구하면 무리죠.일본에 와서 좋은 의료기술을 혜택받아 다행으로 생각해두 고향을 너무 비웃구 허물하지 마세요...
직장여성 · 2009-01-24 11:07:24
대게 천연여우님 글에 동감.
중국이 암담한건 세상이 아는 사실.
나두 중국주재3년동안 많은걸 체험했으니까.

윗분, 사람목숨이 달렸는데 정말 한가한 소리를 하시는군요,
내가 죽을수도있다는점을 감안해서 중국병원에 가야한다는 말인감?극복하라니 뭘?
당신의 부모형제가 저런 일을 당해두 그런 소리가 나올까?
잘못된것을 비호하는게 애국심이 아니죠,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은 누구나 똑같죠,우리는 선진국에 있으나 그나마 선진의술을 제공받을수있지만 고향에 계시는 우리부모님들두 일본처럼 서비스좋구 양심적인(대부분) 의료기술을 제공받기를 간절이 원하거등요.
코오라 · 2009-01-24 11:20:35
これは絶対ありえます。。。
일본에 오래 있은 분들은 아마 모르실수 있겠지만
중국에서는 두루두루 다들 알고있는 사실이지요
저는 예전에 아주 사이가 좋았던 오오야상언니한테
들은적 있어서 더욱 실감이 나네요

그 언니가 하는 말씀이 자기는 제왕절개하겠다고
끝까지 고집부렸는데 끝내는 순산했대요
그 언니는 아주 부자집에서 태여나 고생못하며 살아와서
아픔이 겁나서 제왕절개하겠다고 우겼대요
근데 그집 친정식구랑 시댁이랑 다 병원계통이라서
절대 순산해야 된다고, 그리고 순산해야 할 이유를 말해주더래요
다들 알고있는 일이지만 막부득이한 상황(애기와 산모중 누가 위험하다거나
아님 순산능력이 없다거나)을 제외하고 제왕절개는 애기한테도 산모한테도 안좋대요
순산할수 있으면 순산하는게 자연의 법칙에도 맞는다고 생각해요
그 언니 친척이 그러는데 병원에선 많이 벌기 위해 제왕절개를 권한대요
이런저런 이유로 임신부한테 겁 먹이면서...

제왕절개는 아니지만 혹 비슷한거 떼내는 작은 수술
경험해본적 있는 나로서 너무 이해가 가는 글이네요
코오라 · 2009-01-24 11:30:13
참고로 저랑 똑같은 수술을 한 고중남자애가 수술중 의료사고로 죽었어요
금방 대학 입학시험을 치른 앤데 어떤 사고인지는 잘 모르지만...
그애 가족들이 병원에 따쯔뽀우 걸어놓고 며칠 시위인가 항의인가두 하구...

그것도 큰 도시에서 젤 큰 병원에서...

물론 좋은 의사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좋은 의사를 찾아서 아주 집에서 많이 떨아진 병원에 가서 수술받았는데
수술전 수술후 그 의사샌님이랑 말 한마디 못해봤어요
그만큼 바쁘셨겠지만 나로선 그래도 난생 처음 해보는 수술인데 달통이 안됐었죠
그 의사선생님은 기술이 좋고 훙뽀우 절대 안받고 정직한 분으로 소문이 자자한 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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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조선족인구 왜 적어졌을가배추2009-01-20 18:05254212
연길에서 돈으 벌자무..치이타2009-01-20 17:46122813
연길가무 제일 하구싶은일..치이타2009-01-20 14:52108011
돈벌이...치이타2009-01-20 14:0885622
지금 다니는 회사의 上司비용세2009-01-20 11:3571215
朝鮮語を改めて考えてみよう~^^baikai2009-01-20 10:3766726
이등박문다모클리스2009-01-19 16:4681323
一个故事,两种结局치이타2009-01-19 16:0985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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