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래 글은 퍼온 글 입니다! 같은 민족으로서 박수쳐주고 싶어요!
나는 연변 남자입니다!
반년 밀린 잔액을 수금하러 재작년 년말에 소주로 가게 되였다. 업체사장이 다시는 연변 조선족하고는 거래를 안한다고 하면서 먼저 절반금액만 받았고 나머지는 삼개월후에 준단다. 그런대로 돌아오는 장거리 뻐스에 막올라 잠을 청하였다.갑자기 쇠된 한국녀자애들의 비명소리에 깨여나면서 나는 이 뻐스가 암흑세력의 밀수품을 운송하거나 려객들을 략탈하는 검은차임을 깨달을수가 있었다.내 아래 침대차간에 광주로 가는 한국 녀류학생이 있었는데 그들이 소지품과 함께 불량배들의 인신침해를 받는 순간에 나는 저도모르게 큰소리로 "게이워 쭈써우"하면서 아래로 몸을 날리면서 내리 디딤과 올리차기로 한자식을 저만침 뿌려뜨리고 침대 쇠란간을 뽑아들고 깡패무리들이 정신차리기 전에 닥치는대로 앞으로 밀어붙이기로 잡아내쳤다 .
뻐스는 이미 절강성 금화일대에 들어섰는데 이때 내가 뿌린 쇠스파이에 차앞 유리가 박산되고 중심을잃고 갈팡질팡하였다. 순간 고속도로옆으로 경찰 순라차가 따라오면서 경보기가 윙윙 울리면서 뻐스는 할수없이 도로 옆에 섰다.경찰의 검문이 시작되면서 나는 놀라서 비둘기가되여 오돌오돌떠는 두녀학생하고 깡 패무리들하고 함께 금화시 경찰국에 련행됐다. 거의 두시간정도의 검문수사가 끊나서야 두 녀학생들하고 경찰서에서 풀려나올수가 있었다.
그때에야 내가 조선족인것을 알게된 두 녀자애들은 "오빠 참 고마웠어요..오빠가 아니면 어떤봉변을 당할지 정말 무서웠어요"울먹이면서 나의 품에 다가오면서 목적지가 같은곳이니 그곳까지 데려다 달라하였다.이때 한녀자애의 핸폰이 울리면서 통화하는 집아빠의 목소리 들려오면서 전화기 바꾸어 대화하니 그는 바로 나를 문전박대했던 서 사장이였다.그런대로 함께 광주까지 택시로 오면서 그녀자애들의 목적지 광주중산대학 정문까지 바래다주고 내 갈길을 갈때 그녀들은 나의 주소와 연락번호를 간절히 물었다.그러나 나는 아무것도 알려줄생각이 없어서 그저 "저는 연변 조선족입니다.앞으로 절대 스릴을 즐길목적으로 길가의 아무 차에나 타지 말고 항상 신변안전에 신경쓰세요"라고 업무보러 회사로 다그쳐 갔다.
그이튿날로 서사장은 밀린결재를 다 정산해주고 또 오더를 50만불정도 내리겠다고 광주로 오겠다는것을 나는 랭정히 사절했다.우리회사의 자존심은 밀린 결재만 정산하고나서 나는 주겠다는 오다도 사절하고 완곡하게 그들하고 거래를 완전이 끊어버렸다.
나는 연변 남자입니다!
반년 밀린 잔액을 수금하러 재작년 년말에 소주로 가게 되였다. 업체사장이 다시는 연변 조선족하고는 거래를 안한다고 하면서 먼저 절반금액만 받았고 나머지는 삼개월후에 준단다. 그런대로 돌아오는 장거리 뻐스에 막올라 잠을 청하였다.갑자기 쇠된 한국녀자애들의 비명소리에 깨여나면서 나는 이 뻐스가 암흑세력의 밀수품을 운송하거나 려객들을 략탈하는 검은차임을 깨달을수가 있었다.내 아래 침대차간에 광주로 가는 한국 녀류학생이 있었는데 그들이 소지품과 함께 불량배들의 인신침해를 받는 순간에 나는 저도모르게 큰소리로 "게이워 쭈써우"하면서 아래로 몸을 날리면서 내리 디딤과 올리차기로 한자식을 저만침 뿌려뜨리고 침대 쇠란간을 뽑아들고 깡패무리들이 정신차리기 전에 닥치는대로 앞으로 밀어붙이기로 잡아내쳤다 .
뻐스는 이미 절강성 금화일대에 들어섰는데 이때 내가 뿌린 쇠스파이에 차앞 유리가 박산되고 중심을잃고 갈팡질팡하였다. 순간 고속도로옆으로 경찰 순라차가 따라오면서 경보기가 윙윙 울리면서 뻐스는 할수없이 도로 옆에 섰다.경찰의 검문이 시작되면서 나는 놀라서 비둘기가되여 오돌오돌떠는 두녀학생하고 깡 패무리들하고 함께 금화시 경찰국에 련행됐다. 거의 두시간정도의 검문수사가 끊나서야 두 녀학생들하고 경찰서에서 풀려나올수가 있었다.
그때에야 내가 조선족인것을 알게된 두 녀자애들은 "오빠 참 고마웠어요..오빠가 아니면 어떤봉변을 당할지 정말 무서웠어요"울먹이면서 나의 품에 다가오면서 목적지가 같은곳이니 그곳까지 데려다 달라하였다.이때 한녀자애의 핸폰이 울리면서 통화하는 집아빠의 목소리 들려오면서 전화기 바꾸어 대화하니 그는 바로 나를 문전박대했던 서 사장이였다.그런대로 함께 광주까지 택시로 오면서 그녀자애들의 목적지 광주중산대학 정문까지 바래다주고 내 갈길을 갈때 그녀들은 나의 주소와 연락번호를 간절히 물었다.그러나 나는 아무것도 알려줄생각이 없어서 그저 "저는 연변 조선족입니다.앞으로 절대 스릴을 즐길목적으로 길가의 아무 차에나 타지 말고 항상 신변안전에 신경쓰세요"라고 업무보러 회사로 다그쳐 갔다.
그이튿날로 서사장은 밀린결재를 다 정산해주고 또 오더를 50만불정도 내리겠다고 광주로 오겠다는것을 나는 랭정히 사절했다.우리회사의 자존심은 밀린 결재만 정산하고나서 나는 주겠다는 오다도 사절하고 완곡하게 그들하고 거래를 완전이 끊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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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넘 거절한같은데,,다시,꽈무생칸했으니깐,그쪽 성의두 받아주면 더 좋았을텐데,ㅎ
한국여자아들이 얼매나 못생겼으므 전화번호도 아이 알려줬을까...
그나저나,참 좋은 가정에서 자라난 씩씩한 젊은인것 같구나...
근데 자존심이 저렇게 사라서있는거보므 고생할날이 아직도 먼거 같구만...
그나저나,참 좋은 가정에서 자라난 씩씩한 젊은인것 같구나...
근데 자존심이 저렇게 사라서있는거보므 고생할날이 아직도 먼거 같구만...
어느 사이트에서 또 누기 취뉴비한거 뻬께와가지구 ㅋㅋ
절강성에서 광주까지 택시로???? 택시비 기딱차게 궁금하다는....
104국도 ㅎㅎㅎ
내 잘 알짐 얼마나 검은가 ㅎㅎㅎ
나뚜 그 구간을 출장을 자주 다녀보아서 알짐
내 잘 알짐 얼마나 검은가 ㅎㅎㅎ
나뚜 그 구간을 출장을 자주 다녀보아서 알짐
멋잇는 젊은인뎅
뻐스유리 값으 물었눈감 ?
朝鮮族の男であればそうするべきだと思うんが
でも、韓国のKBSのマスコミはなにして居るかしら・・
こんな素晴らしい事も放送しない・・?~^
でも、韓国のKBSのマスコミはなにして居るかしら・・
こんな素晴らしい事も放送しな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