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감동!

일본체험수기 · #360156

← 일본체험수기

유미나 · 2009-01-15 19:47:02 · 조회 811
이 아래 글은 퍼온 글 입니다! 같은 민족으로서 박수쳐주고 싶어요!

나는 연변 남자입니다!
반년 밀린 잔액을 수금하러 재작년 년말에 소주로 가게 되였다. 업체사장이 다시는 연변 조선족하고는 거래를 안한다고 하면서 먼저 절반금액만 받았고 나머지는 삼개월후에 준단다. 그런대로 돌아오는 장거리 뻐스에 막올라 잠을 청하였다.갑자기 쇠된 한국녀자애들의 비명소리에 깨여나면서 나는 이 뻐스가 암흑세력의 밀수품을 운송하거나 려객들을 략탈하는 검은차임을 깨달을수가 있었다.내 아래 침대차간에 광주로 가는 한국 녀류학생이 있었는데 그들이 소지품과 함께 불량배들의 인신침해를 받는 순간에 나는 저도모르게 큰소리로 "게이워 쭈써우"하면서 아래로 몸을 날리면서 내리 디딤과 올리차기로 한자식을 저만침 뿌려뜨리고 침대 쇠란간을 뽑아들고 깡패무리들이 정신차리기 전에 닥치는대로 앞으로 밀어붙이기로 잡아내쳤다 .

뻐스는 이미 절강성 금화일대에 들어섰는데 이때 내가 뿌린 쇠스파이에 차앞 유리가 박산되고 중심을잃고 갈팡질팡하였다. 순간 고속도로옆으로 경찰 순라차가 따라오면서 경보기가 윙윙 울리면서 뻐스는 할수없이 도로 옆에 섰다.경찰의 검문이 시작되면서 나는 놀라서 비둘기가되여 오돌오돌떠는 두녀학생하고 깡 패무리들하고 함께 금화시 경찰국에 련행됐다. 거의 두시간정도의 검문수사가 끊나서야 두 녀학생들하고 경찰서에서 풀려나올수가 있었다.

그때에야 내가 조선족인것을 알게된 두 녀자애들은 "오빠 참 고마웠어요..오빠가 아니면 어떤봉변을 당할지 정말 무서웠어요"울먹이면서 나의 품에 다가오면서 목적지가 같은곳이니 그곳까지 데려다 달라하였다.이때 한녀자애의 핸폰이 울리면서 통화하는 집아빠의 목소리 들려오면서 전화기 바꾸어 대화하니 그는 바로 나를 문전박대했던 서 사장이였다.그런대로 함께 광주까지 택시로 오면서 그녀자애들의 목적지 광주중산대학 정문까지 바래다주고 내 갈길을 갈때 그녀들은 나의 주소와 연락번호를 간절히 물었다.그러나 나는 아무것도 알려줄생각이 없어서 그저 "저는 연변 조선족입니다.앞으로 절대 스릴을 즐길목적으로 길가의 아무 차에나 타지 말고 항상 신변안전에 신경쓰세요"라고 업무보러 회사로 다그쳐 갔다.

그이튿날로 서사장은 밀린결재를 다 정산해주고 또 오더를 50만불정도 내리겠다고 광주로 오겠다는것을 나는 랭정히 사절했다.우리회사의 자존심은 밀린 결재만 정산하고나서 나는 주겠다는 오다도 사절하고 완곡하게 그들하고 거래를 완전이 끊어버렸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효리야 · 2009-01-15 20:15:50
넘 거절한같은데,,다시,꽈무생칸했으니깐,그쪽 성의두 받아주면 더 좋았을텐데,ㅎ
환배단조 · 2009-01-15 20:31:30
한국여자아들이 얼매나 못생겼으므 전화번호도 아이 알려줬을까...
그나저나,참 좋은 가정에서 자라난 씩씩한 젊은인것 같구나...
근데 자존심이 저렇게 사라서있는거보므 고생할날이 아직도 먼거 같구만...
젠트맨 · 2009-01-15 20:45:49
어느 사이트에서 또 누기 취뉴비한거 뻬께와가지구 ㅋㅋ
탕로야1 · 2009-01-15 23:33:39
절강성에서 광주까지 택시로???? 택시비 기딱차게 궁금하다는....
장백호 · 2009-01-16 08:31:38
104국도 ㅎㅎㅎ
내 잘 알짐 얼마나 검은가 ㅎㅎㅎ
나뚜 그 구간을 출장을 자주 다녀보아서 알짐
황금소 · 2009-01-16 11:50:18
멋잇는 젊은인뎅
도깨비방망이 · 2009-01-16 13:21:31
뻐스유리 값으 물었눈감 ?
mitorimatu · 2009-01-16 14:31:07
朝鮮族の男であればそうするべきだと思うんが

でも、韓国のKBSのマスコミはなにして居るかしら・・


こんな素晴らしい事も放送しない・・?~^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나리다와 연길 직통와우마이갓2009-01-19 09:50163512
일본애들과 뜻밖에 뚝딱 뚝딱매지션2009-01-17 19:13150023
미치게논 1월ChoCaHoLic2009-01-16 22:0277714
내가 미쳤어귤이2009-01-16 17:15129432
iPod 일주일간의 사용후기DELL2009-01-16 16:3866724
금요일인 오늘당지부서기2009-01-16 14:396796
추억의 수첩장백호2009-01-16 14:3873514
일본서 중국면허갖구 일본면허 바꾸기.열씸히살자2009-01-16 11:5866917
허영심이라하면 좋을까 아님....마르꼬Maruko2009-01-16 11:2766818
▶ 넘 감동!유미나2009-01-15 19:478118
일본에 와서 쌍발 세날째..치이타2009-01-15 18:09116818
로인들 정말 보기 싫다....(심각한 일본의 로인화문제)장백호2009-01-15 12:09125139
전차통근하면서 느낀점조선호박2009-01-15 10:0866718
토요일밤ChoCaHoLic2009-01-15 00:446678
연길에 택시운전수들..치이타2009-01-14 18:12143919
연길에 조선족..치이타2009-01-14 17:15199420
日中間草の根NGO代表による「公開交流会」tkfa2009-01-14 15:226691
이시하라 도꾜지사 또 망언....다모클리스2009-01-14 14:3079320
날 아는 사람이싸싸꾸2009-01-14 13:226675
북경의 百家大院이런2009-01-14 12:0268513
나리다에서 연길--이런2009-01-14 11:366889
중국갔다온 여러가지 겪은점들...치이타2009-01-14 11:12145224
독っ해동해거사2009-01-13 19:056684
0형ChoCaHoLic2009-01-13 17:2268231
연길에 땐티러우..치이타2009-01-13 15:15133913
일본에서 절대 볼수 없는 광경들치이타2009-01-13 11:39178137
연길에서 20날 놀았짐..치이타2009-01-13 11:14116412
돌이킬수없는 지난날짜이잰개구리2009-01-12 23:3497413
책임감에 관하여marshmallow2009-01-12 16:186674
문화차이와사비2009-01-12 00:516675
← 이전94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