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와서 쌍발 세날째..

일본체험수기 · #360145

← 일본체험수기

치이타 · 2009-01-15 18:09:41 · 조회 1168
그저 아래에 적은 내용에다가 x3 하게담 세날동안에 일이짐..

--
새벽4시에 아들넘 발길에 채워서 깨난다..

아 엄마르 한번 안아보구 조용이 저쪽칸에가서 땐노 켜구 쌍왕한다

7시되무 세수하구 7시반이되무 옷으입구 집으 나온다

역전에서 120엔자리 콘스프르 사먹구 ..줄으 서서 전차르 기다린다

전차도착할대까지 전화가지구 테토리스르 답새긴다

전차에 앉으무 그냥 잠으 청한다

눈으 뜨무 전차바까탈 역전이대서 겨우 일어나서 바까타구 회사에 도착한다

땐노 두개 켜구 30분에 한번씩 멜체크하메 쉼터논다..

점심이무 예약한 벤또르 먹구.. 또 멜체크하메 쉼터르 논다..

간혹가다가 전화한통오구 사람이 찾아와서 뭘 말하다가 만다..

배 골으메 쌰발시간으 기다린다.. 6시반이무 쌰발한다..

전차타구 신쥬끄에가서 ..콩나물전차에 바까타서 15분동안 찡기우다가

살아남구..25분동안 전화로 마작으 놀다가 종점에 도착해서

10분동안 걸어서 집에 도착한다..

세수할때 아들이 달려와서 물가지구 놀겠다는거 막으메 게우 세수하구 발씻는다

마눌이 챙게놓은 맛있게 먹으메 아들이 먹는거 감시한다..

자꾸 땐노 놀겠다는거 붙들어서 밥으 겨우 먹인다..

땐쓰르 10시까지 보다가.. 그냥 잔다..

새벽 4시가 되여서 아들넘한테 채워서 또 깨난다..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8)

딸기맘 · 2009-01-15 18:16:37
치이타님, 이젠 보토리생활이 끝났나봐요.ㅋㅋㅋ
힘들어도 아드님과 와이프가 옆에 있어서 넘넘 행복해보이는뎅.ㅎㅎㅎ
치이타 · 2009-01-15 18:17:50
힘드꾸마.. 할일이 없이 회사에 와서 자리르 지키는게..
환배단조 · 2009-01-15 18:42:50
할일이 없다는건 거짓말이구,
그것보다 아직 젊은 사람인게 저절루 좀 머 찾아하지 그래우...
미라이이 · 2009-01-15 18:43:50
우와~~~행복하다야
project · 2009-01-15 19:40:53
너무 행복해보이는데 이거 배부른 흥타령을 하시는것 아닌가요.
하시는일 잘 되고 쭉 행복하세요.
효리야 · 2009-01-15 20:12:28
행복하구나,매일 딱딱 6시간씩 수면보장하는게,ㅎ

아들발에 채우는거 넘 행복해보입니다,ㅎ

그 ㅏ발으 꽉 물어놀게지,ㅎ
젠트맨 · 2009-01-15 20:39:48
생활이 소꼬리곰탕처럼 구수하고 담백한데 육계장처럼 얼큰하고 매운맛이 없다는 얘김꺄?
그게 생활이란게짐,ㅎㅎ
100엔짜리꿈 · 2009-01-16 00:23:46
요게 바루 그 전설에 행복의 비명.
길 · 2009-01-16 10:01:19
10시에 자구 4시에 깨난다~~~~

완저이 맛이갈대르 다아 갓구나 ㅎ
조선호박 · 2009-01-16 10:29:50
너무 행복해보임니다.
황금소 · 2009-01-16 10:49:37
아들이 잇어서 좋갯슴다
마르꼬Maruko · 2009-01-16 11:34:51
지금부터 4시에 깨면 이제 50넘으면 완전 2. 3시에 꺠나겠네..ㅠㅠ
똘또리 · 2009-01-16 14:05:17
소학교아들이 작문수평이구먼...웬 낸저...
치이타 · 2009-01-16 14:15:26
2살짜리 애르 글 배워주는게 소학교지식두 바빠하던데말이..

요즘 유치원 책으 보는데..
seulement toi · 2009-01-17 00:07:02
자끄 아들인데 채움드??그집아 크무 축구선수 되잴까??흠...

후투사지 이말들은게?ㅎㅎㅎ
ID생각중 · 2009-01-17 13:21:50
ㅎㅎ 년세드셧구만요,,,4시에 막 깨나메,,
오주홍 · 2009-01-18 18:46:14
늙은이들은 새벽잠이 없다던데,ㅋㅋㅋ
근데 아들한테 채워서 깨난단건 어쩐지
구실같으르하짐,,,
동북아 · 2009-01-19 22:42:30
ㅠ 치이타 진짜 한 서른초반의 나그내재???
행복이짐,,,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나리다와 연길 직통와우마이갓2009-01-19 09:50163512
일본애들과 뜻밖에 뚝딱 뚝딱매지션2009-01-17 19:13150023
미치게논 1월ChoCaHoLic2009-01-16 22:0277714
내가 미쳤어귤이2009-01-16 17:15129432
iPod 일주일간의 사용후기DELL2009-01-16 16:3866724
금요일인 오늘당지부서기2009-01-16 14:396796
추억의 수첩장백호2009-01-16 14:3873514
일본서 중국면허갖구 일본면허 바꾸기.열씸히살자2009-01-16 11:5866917
허영심이라하면 좋을까 아님....마르꼬Maruko2009-01-16 11:2766818
넘 감동!유미나2009-01-15 19:478118
▶ 일본에 와서 쌍발 세날째..치이타2009-01-15 18:09116818
로인들 정말 보기 싫다....(심각한 일본의 로인화문제)장백호2009-01-15 12:09125139
전차통근하면서 느낀점조선호박2009-01-15 10:0866718
토요일밤ChoCaHoLic2009-01-15 00:446678
연길에 택시운전수들..치이타2009-01-14 18:12143919
연길에 조선족..치이타2009-01-14 17:15199420
日中間草の根NGO代表による「公開交流会」tkfa2009-01-14 15:226691
이시하라 도꾜지사 또 망언....다모클리스2009-01-14 14:3079320
날 아는 사람이싸싸꾸2009-01-14 13:226675
북경의 百家大院이런2009-01-14 12:0268513
나리다에서 연길--이런2009-01-14 11:366889
중국갔다온 여러가지 겪은점들...치이타2009-01-14 11:12145224
독っ해동해거사2009-01-13 19:056684
0형ChoCaHoLic2009-01-13 17:2268231
연길에 땐티러우..치이타2009-01-13 15:15133913
일본에서 절대 볼수 없는 광경들치이타2009-01-13 11:39178137
연길에서 20날 놀았짐..치이타2009-01-13 11:14116412
돌이킬수없는 지난날짜이잰개구리2009-01-12 23:3497413
책임감에 관하여marshmallow2009-01-12 16:186674
문화차이와사비2009-01-12 00:516675
← 이전94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