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날마다 같이 있을수있다고 생각했던 몇달전.
난 그애가 소중한줄로 몰랐고.밖에서 다른애와 만나고서도 죄책감도 없었다.
그래다가 어느하루 그애가 떠나가고.그때 처음 텅빈집에 홀로 앉은 절망감을 느꼇다.
이제는 마음대도 울어도 되고 웃어도 되고 다른 여자애한테 전화쳐도 되지만.
그렇게 자유가 생기고 더이상 눈치볼것도 없어 정말 좋아야할텐데.
정말 기뻐해야할텐데....
난 그만 울었단다.....떠 나가는 그애 모습이 떠오르고 나한테 기대하던 그애 모습이 떠올라서. 그애의 쓰라린 마음이 떠올라서.
난 도데체 무얼하고 있었을가 ? 왜서 그랬을가?
둘이 같이 길고 긴시간 같이 살면서도 한번도 따뜻하게 굴지 못한것이 안쓰럽고 미안해서 말이다.
그앤 무슨기분으로 돌아섰을가?
그애가 없어서...나 정말 많이 아프고 힘들고....
그래서 다른애를 만나도 ...어쩐지 자꾸 그애얼굴이 떠올라...
<그앤 안이래는데...그앤 참 착했는데...>
왜서 다른 애들은 항상 계산만 하고 항상 제 주장만 하는지....
어처구니없는 내 말도 웃으며 상론하고 의논해주던 그애가 자꾸떠올라.....
둘이 같이 살자고 삿던 가구랑....차마 그냥 볼수가 없다.
오늘 다시 컴을뒤지다가 그렇게 재미있게 웃는 그애를 보니 그렇게 항상 옆에서 웃어주는 그애가 더는 옆에 없고...
난 혼자서 그냥 혼자서.....
헤여지면서도 날 그냥 생각해주던 그애 그 마음이 다시 생각나다.
무슨 기분으로 돌아 섰을가?얼마나 슬펏을가?
지금도 그애가 찬란하게 웃던 옛날의 사진속을 차마 들여다 볼수가 없다.
난 그애가 소중한줄로 몰랐고.밖에서 다른애와 만나고서도 죄책감도 없었다.
그래다가 어느하루 그애가 떠나가고.그때 처음 텅빈집에 홀로 앉은 절망감을 느꼇다.
이제는 마음대도 울어도 되고 웃어도 되고 다른 여자애한테 전화쳐도 되지만.
그렇게 자유가 생기고 더이상 눈치볼것도 없어 정말 좋아야할텐데.
정말 기뻐해야할텐데....
난 그만 울었단다.....떠 나가는 그애 모습이 떠오르고 나한테 기대하던 그애 모습이 떠올라서. 그애의 쓰라린 마음이 떠올라서.
난 도데체 무얼하고 있었을가 ? 왜서 그랬을가?
둘이 같이 길고 긴시간 같이 살면서도 한번도 따뜻하게 굴지 못한것이 안쓰럽고 미안해서 말이다.
그앤 무슨기분으로 돌아섰을가?
그애가 없어서...나 정말 많이 아프고 힘들고....
그래서 다른애를 만나도 ...어쩐지 자꾸 그애얼굴이 떠올라...
<그앤 안이래는데...그앤 참 착했는데...>
왜서 다른 애들은 항상 계산만 하고 항상 제 주장만 하는지....
어처구니없는 내 말도 웃으며 상론하고 의논해주던 그애가 자꾸떠올라.....
둘이 같이 살자고 삿던 가구랑....차마 그냥 볼수가 없다.
오늘 다시 컴을뒤지다가 그렇게 재미있게 웃는 그애를 보니 그렇게 항상 옆에서 웃어주는 그애가 더는 옆에 없고...
난 혼자서 그냥 혼자서.....
헤여지면서도 날 그냥 생각해주던 그애 그 마음이 다시 생각나다.
무슨 기분으로 돌아 섰을가?얼마나 슬펏을가?
지금도 그애가 찬란하게 웃던 옛날의 사진속을 차마 들여다 볼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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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여자친구 행복을 위해서 잘갈라졋구만요
님은 그냥 그대로 살아도 여친한테 행복을 줄수없어요
그냥 님대로 다른여자나만나고 다닐거구요 ㅋㅋ
그러니 후회도 하지마시고 다시 찾지도 마세요
이후엔 님여친은 행복하게 잘살거니다
님도 님한테 어울리는 분을 만나서 행복하게 살아요
님은 그냥 그대로 살아도 여친한테 행복을 줄수없어요
그냥 님대로 다른여자나만나고 다닐거구요 ㅋㅋ
그러니 후회도 하지마시고 다시 찾지도 마세요
이후엔 님여친은 행복하게 잘살거니다
님도 님한테 어울리는 분을 만나서 행복하게 살아요
이제라두 죄책감을 가지구 있으니 다행이네요~
진짜 그 여자가 다시 돌아설 정황이 안된다면 모르겠지만,
한가닥의 희망이라도 있으면 잡아보세요...
저는 정말 좋아하는 남자가 있었는데.. 님과 거의 비슷한 행동으로 날 상처줬거든요. 그때는 진짜로 원망스럽고 그랬지만, 조금이라도 세월이 흘러간 지금, 아직도 제 맘 한구석에서는 그 사람을 기다리고 있어요.
근데 자기절로 다가가기는 좀 무섭구요, 또다시 그러케 상처 받으면 어쩌나, 그렇게 두번다시 마음 아픈 일은 겪고 싶지 않아서요.
암튼 이건 저의 생각이여서 님 원래 여친은 어떠케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님이 진짜 사랑하는 여자라면 이대로 놓쳐버리는건 아깝다고 봅니다..
진짜 그 여자가 다시 돌아설 정황이 안된다면 모르겠지만,
한가닥의 희망이라도 있으면 잡아보세요...
저는 정말 좋아하는 남자가 있었는데.. 님과 거의 비슷한 행동으로 날 상처줬거든요. 그때는 진짜로 원망스럽고 그랬지만, 조금이라도 세월이 흘러간 지금, 아직도 제 맘 한구석에서는 그 사람을 기다리고 있어요.
근데 자기절로 다가가기는 좀 무섭구요, 또다시 그러케 상처 받으면 어쩌나, 그렇게 두번다시 마음 아픈 일은 겪고 싶지 않아서요.
암튼 이건 저의 생각이여서 님 원래 여친은 어떠케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님이 진짜 사랑하는 여자라면 이대로 놓쳐버리는건 아깝다고 봅니다..
유쓰 삐유더 가지고 잇을때 귀중한걸 모르는건 누구나 마찬가지임다
가구를 눅게 팝소
내가 이미 가지기로 다 약속을 했는데..
조선남자들이 이 꼬라지니깐 조선여자들이 다 달아나지...ㅉㅉㅉ
짜이잰개구리는 울어 죽던지 웃어 죽던지.....그렇찮으면 그냥 바람 피우며 살던지.....
다른 사람으로 변하기 바쁜 사람임.
다른 사람으로 변하기 바쁜 사람임.
그 노래가 생각나네..
전영록의 노래였던가?..
눈물이 강물처럼 흐르기때문에..
바람아 너는 이제 누굴 위해 기다려주나?
두번 다시 그대를 볼수가 없어..
두번 다신 그대를 볼수가 없어
전영록의 노래였던가?..
눈물이 강물처럼 흐르기때문에..
바람아 너는 이제 누굴 위해 기다려주나?
두번 다시 그대를 볼수가 없어..
두번 다신 그대를 볼수가 없어
있을때 잘해 ..!!!
쌩통맹통 꼬부랭통
내가 주인장 친구라면, 다시 여친 찾아가게 조언 할겁니다.
그 여자를 놓치거 너무 아깝다고 생각하거든요.
내가 주인장 여친의 친구라면, 다시는 만나지 말라고 조언 할겁니다.
세상에 좋은 남자 많고 많은데뭐... 그러면서 ..
그 여자를 놓치거 너무 아깝다고 생각하거든요.
내가 주인장 여친의 친구라면, 다시는 만나지 말라고 조언 할겁니다.
세상에 좋은 남자 많고 많은데뭐... 그러면서 ..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놓치고나면 그 소중함이 느껴지지요.
사람은 다 그래요.다음 여친한테는 이번을 거울삼아 정말로 사랑하구
잘해주세요.바람같은거 피지말구......
사람은 다 그래요.다음 여친한테는 이번을 거울삼아 정말로 사랑하구
잘해주세요.바람같은거 피지말구......

배신을 한 사람 입장에서 ,,, 배신 당한 사람 입장을 이해 할만 할까요 ??
음,, 오죽 햇으면 그 칭구가 님을 버리고 떠나갓을까요 ,,
부디,,부질없는 자신의 과거 엿다고 생각하고 ,, 다음 만남을 소중히 여기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