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07년 7월에 대학필업하고 영어를 배우기 위하여 영어전업학교에 입학하엿습니다.
그러나 학교에서 배우는 영어수준으로는 취직에 도움이될것같지 않아서 일년휘학하고 중
국에돌아가 영어를배웟습니다. 작년 10월에 일본으로 입국하여 알바한달하고 11월 15부
터 취직활동하여 12월18일에 취직활동끝마쳣습니다.그사이 전 내정 세개를 받앗습니다.
여기에서 저의 취직경험을 적으려고 합니다. 취직활동중인 여러분한테 약간의도움이라
도 되엿으면하는 마음입니다.
첫째;필기시험보다는 면접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일본회사에서 요구하는건 능력이
아니라 다른 사원들과 어울려 일할수잇는가 등등 인간성을 더 중시합니다.
때무에 어떻게 자신을 아피르하겟는가 하는것을 잘 분석해야합니다.자신의 장점을 절때
다른사람한테서코피하지말고 자기의 장점을 그대로 아피르하는것입니다. 그렇지않으면
뒤따라 오는 질문과 맞지않을수가 잇습니다.그리고 자신의 모르는분야는 절대로 리력서
에 적지 않은것이 좋습니다. 레를들면 대학교에서 연구햇거나 즐겻던 과목은등등
절때 인터넷에서 코피해서는 안됩니다. 모르는분야일수가 잇기에 자신이 확실이 아는 분
야 혹은과목 이것만은 어떤 질문을 하던지 대답할수잇다는 신심이 잇는걸 리력서에 적어
야합니다.
둘째 ;자신을아피르에는 ㄱㅖ획이 필요합니다.면접관이 물어보는 매개의 질문에는 의도
가 잇슴니다. 그러기에 어떻게 매개의 질문을 대답할때 자신의 또다른 장점을 아피르하
겟는가를 연구해야합니다. 레를들면 장점은 무엇입니까. 답;근기가 잇어서 무엇이나 마
지막까지 노력하는 타입입니다. 물음; 주위사람에게서 어떻게 평가받고잇습니까. 답;신
용이잇어 신뢰할수잇는사람이라고 평가받습니다.물음 ;알바하는중에서 무엇을 느꼇습니
까.답'책임감의 중요성과 다른사람을 위하여 일을 하는것이 얼마나 행복한가를 느꼇습니다.
등등 서로다른 장점을 아피르해야합니다.
셋째;회사선택은 외국사람을 필요로하는 회사를 선택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류학생들이 늘 취직활동에서 사용하는방법이지만 먼저 회사 인사부에 멜을보내고 회답
이 오면 엔도리하고 면접에 참가하는것입니다.경우에따라 다만 외국인 그리고 일어가 일
본사람보다 약하다는 리유때문에 떨어질때도 잇습니다. 때문에 막무내가로 엔도리를하
고 회사방문다니면 효률적이 아니고 자신도 시간팔고 지칩니다.
넷째;회사가 규모가 클수록 SPI에서 응모자를 락방시키니 규모가 큰 회사를 선택햇다면
유관 학습자료를 보는것이 좋다고 봅니다.그러나 SPI를 잘 못치렷을경우도 면접기회를
주는 회사도 잇슴니다. 제가 두번째 내정받은 회사 필기시험은 억망이엿다고 생각햇는
데 면접기회를 가져 내정을 받게 되엿습니다.
내가 내정받은 회사에대해;
저자신을 보면 평범한 학생입니다. 저도 내정 을 빨리 받을거라고 생각하지 않앗습니다.
경기가 나쁘다고 해도 저와는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고 하루에 멜을 50건씩 날리며 맬일
마다 뛰여다녓습니다. 때문에 꼭 성곡하겟다는 맘으로 열심히 준비하고 매회사 마다 기
회라고 생각하고 분석하고 아껴야 합니다.첫회사는 필기 시험없구 면접 세번 그리고 한
번 적성검사하고 내정받앗습니다.두번째회사는 SPI를 억망으로 치리고 실망햇는데 면접
통지가 와서 두번 면접하고 통과되엿습니다. 세번째회사 즉 내가 최종으로 선택한회사인
데 인사부에 멜을 하니까 먼저 면접하러오라는것이엿습니다. 순서대로 말하면 작문잇고
필기시험잇고 한데 전 먼저 면접하고 면접에서 통과되니까 필기시험을 치게 하엿습니
다. 필기시험은 원래 리과는 않되는지라 억망으로 치렷는데 학격되고 최종면접읅 하고
내정을 받게되엿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취직은 어려운것이라고만 생각하지말고 열심히 면접준비 잘하고 한
다면 누구라도 내정받을거라고 생각합니다.밤중에 생각나는것대로 적은것이니 그리고 틀린생각이더라도 용서해주길 바람니다.
그러나 학교에서 배우는 영어수준으로는 취직에 도움이될것같지 않아서 일년휘학하고 중
국에돌아가 영어를배웟습니다. 작년 10월에 일본으로 입국하여 알바한달하고 11월 15부
터 취직활동하여 12월18일에 취직활동끝마쳣습니다.그사이 전 내정 세개를 받앗습니다.
여기에서 저의 취직경험을 적으려고 합니다. 취직활동중인 여러분한테 약간의도움이라
도 되엿으면하는 마음입니다.
첫째;필기시험보다는 면접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일본회사에서 요구하는건 능력이
아니라 다른 사원들과 어울려 일할수잇는가 등등 인간성을 더 중시합니다.
때무에 어떻게 자신을 아피르하겟는가 하는것을 잘 분석해야합니다.자신의 장점을 절때
다른사람한테서코피하지말고 자기의 장점을 그대로 아피르하는것입니다. 그렇지않으면
뒤따라 오는 질문과 맞지않을수가 잇습니다.그리고 자신의 모르는분야는 절대로 리력서
에 적지 않은것이 좋습니다. 레를들면 대학교에서 연구햇거나 즐겻던 과목은등등
절때 인터넷에서 코피해서는 안됩니다. 모르는분야일수가 잇기에 자신이 확실이 아는 분
야 혹은과목 이것만은 어떤 질문을 하던지 대답할수잇다는 신심이 잇는걸 리력서에 적어
야합니다.
둘째 ;자신을아피르에는 ㄱㅖ획이 필요합니다.면접관이 물어보는 매개의 질문에는 의도
가 잇슴니다. 그러기에 어떻게 매개의 질문을 대답할때 자신의 또다른 장점을 아피르하
겟는가를 연구해야합니다. 레를들면 장점은 무엇입니까. 답;근기가 잇어서 무엇이나 마
지막까지 노력하는 타입입니다. 물음; 주위사람에게서 어떻게 평가받고잇습니까. 답;신
용이잇어 신뢰할수잇는사람이라고 평가받습니다.물음 ;알바하는중에서 무엇을 느꼇습니
까.답'책임감의 중요성과 다른사람을 위하여 일을 하는것이 얼마나 행복한가를 느꼇습니다.
등등 서로다른 장점을 아피르해야합니다.
셋째;회사선택은 외국사람을 필요로하는 회사를 선택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류학생들이 늘 취직활동에서 사용하는방법이지만 먼저 회사 인사부에 멜을보내고 회답
이 오면 엔도리하고 면접에 참가하는것입니다.경우에따라 다만 외국인 그리고 일어가 일
본사람보다 약하다는 리유때문에 떨어질때도 잇습니다. 때문에 막무내가로 엔도리를하
고 회사방문다니면 효률적이 아니고 자신도 시간팔고 지칩니다.
넷째;회사가 규모가 클수록 SPI에서 응모자를 락방시키니 규모가 큰 회사를 선택햇다면
유관 학습자료를 보는것이 좋다고 봅니다.그러나 SPI를 잘 못치렷을경우도 면접기회를
주는 회사도 잇슴니다. 제가 두번째 내정받은 회사 필기시험은 억망이엿다고 생각햇는
데 면접기회를 가져 내정을 받게 되엿습니다.
내가 내정받은 회사에대해;
저자신을 보면 평범한 학생입니다. 저도 내정 을 빨리 받을거라고 생각하지 않앗습니다.
경기가 나쁘다고 해도 저와는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고 하루에 멜을 50건씩 날리며 맬일
마다 뛰여다녓습니다. 때문에 꼭 성곡하겟다는 맘으로 열심히 준비하고 매회사 마다 기
회라고 생각하고 분석하고 아껴야 합니다.첫회사는 필기 시험없구 면접 세번 그리고 한
번 적성검사하고 내정받앗습니다.두번째회사는 SPI를 억망으로 치리고 실망햇는데 면접
통지가 와서 두번 면접하고 통과되엿습니다. 세번째회사 즉 내가 최종으로 선택한회사인
데 인사부에 멜을 하니까 먼저 면접하러오라는것이엿습니다. 순서대로 말하면 작문잇고
필기시험잇고 한데 전 먼저 면접하고 면접에서 통과되니까 필기시험을 치게 하엿습니
다. 필기시험은 원래 리과는 않되는지라 억망으로 치렷는데 학격되고 최종면접읅 하고
내정을 받게되엿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취직은 어려운것이라고만 생각하지말고 열심히 면접준비 잘하고 한
다면 누구라도 내정받을거라고 생각합니다.밤중에 생각나는것대로 적은것이니 그리고 틀린생각이더라도 용서해주길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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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좋은글 감사함니다
그리고 내정 축하드림니다
그리고 내정 축하드림니다
취직이란 크고 전도있는 회사에는 들어가기 바쁘고,
작고 망할까말까 하는 회사에는 활개치며 들어갈수 있짐~
작고 망할까말까 하는 회사에는 활개치며 들어갈수 있짐~
천당의 바줄님, 오랜만이군요 ㅎㅎ
뭐니뭐니해도 제일 중요한건 やる気!라고 봅니다.
님의 글대로, <하루에 멜을 50건씩 날리며 맬일마다 뛰여다녓습니다. 때문에 꼭 성곡하겟다는 맘으로 열심히 준비하고 매회사 마다 기회라고 생각하고 분석하고 아껴야 합니다>
이대로 한다면 누구나 다 성공할수 있을겁니다.
밑에 글에서 썬쌘님의 말대로 , 아무리 힘들다해도 취직자리가 없는건 아니기에 본인의 노력에 달렸습니다.
주인장님, 취직축하드립니다 ^^
뭐니뭐니해도 제일 중요한건 やる気!라고 봅니다.
님의 글대로, <하루에 멜을 50건씩 날리며 맬일마다 뛰여다녓습니다. 때문에 꼭 성곡하겟다는 맘으로 열심히 준비하고 매회사 마다 기회라고 생각하고 분석하고 아껴야 합니다>
이대로 한다면 누구나 다 성공할수 있을겁니다.
밑에 글에서 썬쌘님의 말대로 , 아무리 힘들다해도 취직자리가 없는건 아니기에 본인의 노력에 달렸습니다.
주인장님, 취직축하드립니다 ^^
머리가 좋은 분이군 ㅎㅎㅎㅎ
그게 누구나 다 할수 있는거 아닌데..ㅎㅎ
페푸합니다...당신 디게 지독한 사람이겟다 ㅎㅎㅎ
뭐나 계산하는 사람 같네 ㅎㅎㅎ
그게 누구나 다 할수 있는거 아닌데..ㅎㅎ
페푸합니다...당신 디게 지독한 사람이겟다 ㅎㅎㅎ
뭐나 계산하는 사람 같네 ㅎㅎㅎ
아래의 글은 제가 취직활동하기전에 앞길이 하도 막막하여 쉼터여러분들한테 물어봣던것입니다.
그리고 앞치마님 님도 열씸히 하면 꼭 취직하거라고 믿습니다. 저도 취직활동하기전엔 앞길이 막막햇어요.
황금소님 감솨합니다.꾸벅꾸벅
덜멀님 어떤거가 전도잇고 어떤회사가 전도없는회사인지 저도 잘 모릅니다. 제가 찾은 첫번째회사는 오오데엿는데 중국파견이여서 포기하고 두번째는 동정2부죠우죠회사인데 제가 원하는 분야가 아니기에 포기하고 세번째회사는 사람이 55명박에 안되지만 사람적고 우리아게가 높아 부유한 회사라고 판단하고 선택햇습니다.
란님 오래간만입니다. 반갑습니다. 중국에 일년잇어서 그사이 쉼터끊엇습니다.바보온달님 전 전혀머리가 좋지 않습니다.그저 하지않으면 않된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뛰여다녓습니다.
그리고 앞치마님 님도 열씸히 하면 꼭 취직하거라고 믿습니다. 저도 취직활동하기전엔 앞길이 막막햇어요.
황금소님 감솨합니다.꾸벅꾸벅
덜멀님 어떤거가 전도잇고 어떤회사가 전도없는회사인지 저도 잘 모릅니다. 제가 찾은 첫번째회사는 오오데엿는데 중국파견이여서 포기하고 두번째는 동정2부죠우죠회사인데 제가 원하는 분야가 아니기에 포기하고 세번째회사는 사람이 55명박에 안되지만 사람적고 우리아게가 높아 부유한 회사라고 판단하고 선택햇습니다.
란님 오래간만입니다. 반갑습니다. 중국에 일년잇어서 그사이 쉼터끊엇습니다.바보온달님 전 전혀머리가 좋지 않습니다.그저 하지않으면 않된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뛰여다녓습니다.
글쓴이 : 천당의 바줄 [39만부자] 조회 : 632
전 일본에서 대학나오고 현재 영어전업학교일한년 학생입니다.
근데 지금 중도에서 그만두고 취직하자고 생각하니 신소쯔도 아니고 해서 고민입니다.
그렇다구 샤까이진도 아니고 해서. 취직하신분들 경험담 들려주세요.
전 일본에서 대학나오고 현재 영어전업학교일한년 학생입니다.
근데 지금 중도에서 그만두고 취직하자고 생각하니 신소쯔도 아니고 해서 고민입니다.
그렇다구 샤까이진도 아니고 해서. 취직하신분들 경험담 들려주세요.
비공개
음. 글 작성한걸 보니 원래 빈틈이 없는 사람이꾸마.
빈틈이 없는것은 책임성이 있기때문이구 책임성있는 사람은 무슨일이나 꾸준히 하구
꾸준히 하면 꼭 성과가 나는법이지.
축하하꾸마.그냥 이런 자세로 살다보면 벼슬길이 탄탄대로꾸마.
빈틈이 없는것은 책임성이 있기때문이구 책임성있는 사람은 무슨일이나 꾸준히 하구
꾸준히 하면 꼭 성과가 나는법이지.
축하하꾸마.그냥 이런 자세로 살다보면 벼슬길이 탄탄대로꾸마.
대학필업하고전업학교에들어갈수있을까요?

따닥따닥 깨알같이 박아쓴거 눈으 꼬집으멘스리 다 읽었슴다..
저한텐 기적입니다..
그럴만큼 유용한 정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