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앞의 글을 읽고 도움이 되였다고 쪽지를 보내준 분들 , 감사합니다.
그중 하나의 쪽지의 내용을 여기에 공개하고저합니다.
저의 경험담이 꼭 좋은 경험담이라고 생각해서가 아닙니다.
100년에 한번씩 찾아온 위기에 , 선배로서 재일조선족후배들에게 어떤 방식으로 도움이 될수있을가 생각해서 루추한 경험담이지만, 모두들과 공유하고싶어서 올린겁니다.
저의 실패담을 보고, 여러분들은 그런 실패를 피면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쪽지를 잘 받았습니다. 저의 글이 도움이 되였다니 감사합니다.
저는 졸업하기 약 1년반전부터 취직활동을 시작했지만, 정식으로 스타트를 뗀건 2월이구요.
님도 제가 단 리플을 봤을거라고 생각하고 저의 취직활동의 전반적인 흐름은 생략합니다.
저의 취직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교훈이라면 이하 몇가지입니다.
1. 될수록 빨리 시작하자.
빨리 시작하면 기회도 많고, 실패를 두려워하지않을수있습니다.
취직활동은 본인이 갖고있는 능력, 졸업한 학교하고 완전 상관이 없는건 아니지만, 자기가 노력한 만큼 성과가 나오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리력서를 쓰는 방법, 면접에서의 대답 등은, 거듭되는 실패를 거쳐 완미화시키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취직활동을 애인찾기에 비유하세요.
우리가 찾는 애인은 이성입니다. (취직활동에서 우리의 대상은 기업입니다.)
같은 남자(혹은 여자)라고 해도 매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고, 생각방식도 다르고 , 데이트 방식도 다르고 , 결혼관념도 다릅니다. (다 회사라지만, 채용방식이 회사마다 다릅니다.)
하지만, 이 사회에 통용하는 규률이 있습니다. 례를 들면 화목하지 못한 가정에서 자란 사람은 잘 고려해본다던가, 성격이 무지 더러운 넘은 좀 그렇다던가, 넘 자사자리한 넘도 그냥이라던가 ... (회사도 매년마다 아카지경영인 회사는 위험합니다. 올해금융위기로 나이테이 토리케시를 한 회사도 위험합니다. 외국하고 거래가 없는 회사는 류학생이 취직했다해도 비자가 내려오지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2009년은 2008년보다 더 엄중하다고 생각되기에 , 이런 정보를 될수록 빨리 장악해야한다고생각합니다.
2. 될수록 많은 업종의 기업을 돌아보자.
저의 경우는 시작부터 5월까지 한개업종, 5월부터 11월까지 한개업종, 11월후에 또 한개 업종 , 이렇게 크게 세개 업종으 돌아다녔습니다. 이것이 조금 실패인것같습니다.
취직활동이란 시기가 있습니다. 좋은 기업은 빨리 모집하고 , 빨리 모집을 끝냅니다. 그리고 추가모집도 있지만, 2009년도는 추가모집이 없을거라고 생각됩니다. 2008년도 가을에도 추가모집예정이였던 기업들이 모두 추가모집을 그만뒀습니다.
저의 생각엔 동일한 시기에 여러가지를 고루고루 맛보는것이 좋다고봅니다.
큰 회사는 꼭 걸어볼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큰회사의 심사단계를 거치면 실패했다해도 꼭 배우는것이 있을겁니다. 큰회사의 심사는 비교적 구체적이라고 말할수있습니다.
한개 큰회사의 시험을 거치면 작은 회사 두개의 시험을 거친것만큼 배울것이 많을겁니다.
만일 방학에 들어선 2월부터 시작한다고 할때, 동시에 적어도 세개 업종, 한개업종에서 레벨이 부동한 몇개 회사의 시험을 받아보세요.
한개 업종의 몇개 회사를 동시에 시험보는데도 좋은 면이 있습니다.
이 업종에 대해서 자기의 어떤 면을 보여줄것인가, 이렇게 저렇게 뜯어맞춰볼수가 있기때문입니다. 례를 들어, 같은 업종의 한개 회사에 이런 면을 보여주었을때 떨어졌다면, 다음 회사에는 이런면을 보여주자 , 하는식으로 ...
왜서 동시에 몇개 업종을 시험봐야하는가하면, 시간이 사람을 기다리지않기때문입니다.
4월까지 나이테이를 못받으면, 이젠 내가 가고싶은 회사에 못가는구나 하고 생각하는것이 좋을듯.
저는 취직활동계획을 이렇게 세웠습니다. (실패라고 생각함)
4월까지 내가 가고싶은 회사를 마음껏 시험본다.
10월까지 내가 갈수있겠다 하고 생각한 회사를 시험본다.
12월까지 아직모집하고 있는 회사를시험본다.
어떻게 해서라도 일본에 남을 생각이라면 졸업할때까지 포기하지말고 취직활동 견지하세요.
3.기본적인 영어를 알아두자.
더 설명할 필요도 없습니다.
영어를 모르면 취직범위가 확 줄어듭니다.
저는 거지반 1차시험에서 떨어졌습니다.
영어를 모르면, 좋은 일자리는 꿈도 꾸지말아야합니다.
무역이라던가, 비서라던가, 뭐 이런저런 ...
저는 영어때문에 심한 고통을 겪은 사람입니다.
최저한 필기시험에서 60점은 맞을수있는 수준이여야하고,
면접에서 영어로 자아소개쯤은 할수있어야합니다.
영어자격증을 갖고있으면 더 좋구요 ...
4.취직메모를 만들자.
메모는 업종에 따라 구별해놓는것이 효과가 있을듯.
같은 업종의 기업은 비슷한 요구의 인재를 요구하니까 .
실패한 경험이나 성공한 경험이나 꼭꼭 필기해두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순식간에 떠오르는 자기의 장점, 결점을 필기하는것이 좋습니다.
아무튼 취직활동중 생각나는것들을 다 필기해두세요.
아직 많고도 많은데, 먼저 여기까지 ...
님의 물어본 물음에 대답이 되였는지 모르겠어요. 요즘 론문땜에 머리가 뻥한지라 ㅎㅎ
또 물어볼것이 있으면 쪽지주세요.
2009년은 2008년보다 취직활동이 더 힘들어질겁니다. 2008년 가을에 세계경제에 확실하게 불이 붙기시작하여 , 2009년은 불이 타는 도중이거나 이미 재가 되버리는 해입니다. 기업이 지금부터 엄중한 손실을 받게 될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하지만, 이런 험한 경지에서도 살아남는 기업이 있습니다. 그런 우량기업들을 찾아내자면, 日本経済新聞、日経ビジネス、日経MJ등 닛케이에서 출판하는 신문, 잡지를 중시해야합니다. 그런것들은 학교도서관에 있으니 돈을 팔아서 살 필요는 없구요 .
일본에서 취직할 생각이면 지금 정신을 차려야합니다. 100년에 한번씩 찾아올만한 위기, 그냥 빈말이 아니거든요.
그럼 ..
그중 하나의 쪽지의 내용을 여기에 공개하고저합니다.
저의 경험담이 꼭 좋은 경험담이라고 생각해서가 아닙니다.
100년에 한번씩 찾아온 위기에 , 선배로서 재일조선족후배들에게 어떤 방식으로 도움이 될수있을가 생각해서 루추한 경험담이지만, 모두들과 공유하고싶어서 올린겁니다.
저의 실패담을 보고, 여러분들은 그런 실패를 피면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쪽지를 잘 받았습니다. 저의 글이 도움이 되였다니 감사합니다.
저는 졸업하기 약 1년반전부터 취직활동을 시작했지만, 정식으로 스타트를 뗀건 2월이구요.
님도 제가 단 리플을 봤을거라고 생각하고 저의 취직활동의 전반적인 흐름은 생략합니다.
저의 취직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교훈이라면 이하 몇가지입니다.
1. 될수록 빨리 시작하자.
빨리 시작하면 기회도 많고, 실패를 두려워하지않을수있습니다.
취직활동은 본인이 갖고있는 능력, 졸업한 학교하고 완전 상관이 없는건 아니지만, 자기가 노력한 만큼 성과가 나오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리력서를 쓰는 방법, 면접에서의 대답 등은, 거듭되는 실패를 거쳐 완미화시키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취직활동을 애인찾기에 비유하세요.
우리가 찾는 애인은 이성입니다. (취직활동에서 우리의 대상은 기업입니다.)
같은 남자(혹은 여자)라고 해도 매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고, 생각방식도 다르고 , 데이트 방식도 다르고 , 결혼관념도 다릅니다. (다 회사라지만, 채용방식이 회사마다 다릅니다.)
하지만, 이 사회에 통용하는 규률이 있습니다. 례를 들면 화목하지 못한 가정에서 자란 사람은 잘 고려해본다던가, 성격이 무지 더러운 넘은 좀 그렇다던가, 넘 자사자리한 넘도 그냥이라던가 ... (회사도 매년마다 아카지경영인 회사는 위험합니다. 올해금융위기로 나이테이 토리케시를 한 회사도 위험합니다. 외국하고 거래가 없는 회사는 류학생이 취직했다해도 비자가 내려오지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2009년은 2008년보다 더 엄중하다고 생각되기에 , 이런 정보를 될수록 빨리 장악해야한다고생각합니다.
2. 될수록 많은 업종의 기업을 돌아보자.
저의 경우는 시작부터 5월까지 한개업종, 5월부터 11월까지 한개업종, 11월후에 또 한개 업종 , 이렇게 크게 세개 업종으 돌아다녔습니다. 이것이 조금 실패인것같습니다.
취직활동이란 시기가 있습니다. 좋은 기업은 빨리 모집하고 , 빨리 모집을 끝냅니다. 그리고 추가모집도 있지만, 2009년도는 추가모집이 없을거라고 생각됩니다. 2008년도 가을에도 추가모집예정이였던 기업들이 모두 추가모집을 그만뒀습니다.
저의 생각엔 동일한 시기에 여러가지를 고루고루 맛보는것이 좋다고봅니다.
큰 회사는 꼭 걸어볼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큰회사의 심사단계를 거치면 실패했다해도 꼭 배우는것이 있을겁니다. 큰회사의 심사는 비교적 구체적이라고 말할수있습니다.
한개 큰회사의 시험을 거치면 작은 회사 두개의 시험을 거친것만큼 배울것이 많을겁니다.
만일 방학에 들어선 2월부터 시작한다고 할때, 동시에 적어도 세개 업종, 한개업종에서 레벨이 부동한 몇개 회사의 시험을 받아보세요.
한개 업종의 몇개 회사를 동시에 시험보는데도 좋은 면이 있습니다.
이 업종에 대해서 자기의 어떤 면을 보여줄것인가, 이렇게 저렇게 뜯어맞춰볼수가 있기때문입니다. 례를 들어, 같은 업종의 한개 회사에 이런 면을 보여주었을때 떨어졌다면, 다음 회사에는 이런면을 보여주자 , 하는식으로 ...
왜서 동시에 몇개 업종을 시험봐야하는가하면, 시간이 사람을 기다리지않기때문입니다.
4월까지 나이테이를 못받으면, 이젠 내가 가고싶은 회사에 못가는구나 하고 생각하는것이 좋을듯.
저는 취직활동계획을 이렇게 세웠습니다. (실패라고 생각함)
4월까지 내가 가고싶은 회사를 마음껏 시험본다.
10월까지 내가 갈수있겠다 하고 생각한 회사를 시험본다.
12월까지 아직모집하고 있는 회사를시험본다.
어떻게 해서라도 일본에 남을 생각이라면 졸업할때까지 포기하지말고 취직활동 견지하세요.
3.기본적인 영어를 알아두자.
더 설명할 필요도 없습니다.
영어를 모르면 취직범위가 확 줄어듭니다.
저는 거지반 1차시험에서 떨어졌습니다.
영어를 모르면, 좋은 일자리는 꿈도 꾸지말아야합니다.
무역이라던가, 비서라던가, 뭐 이런저런 ...
저는 영어때문에 심한 고통을 겪은 사람입니다.
최저한 필기시험에서 60점은 맞을수있는 수준이여야하고,
면접에서 영어로 자아소개쯤은 할수있어야합니다.
영어자격증을 갖고있으면 더 좋구요 ...
4.취직메모를 만들자.
메모는 업종에 따라 구별해놓는것이 효과가 있을듯.
같은 업종의 기업은 비슷한 요구의 인재를 요구하니까 .
실패한 경험이나 성공한 경험이나 꼭꼭 필기해두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순식간에 떠오르는 자기의 장점, 결점을 필기하는것이 좋습니다.
아무튼 취직활동중 생각나는것들을 다 필기해두세요.
아직 많고도 많은데, 먼저 여기까지 ...
님의 물어본 물음에 대답이 되였는지 모르겠어요. 요즘 론문땜에 머리가 뻥한지라 ㅎㅎ
또 물어볼것이 있으면 쪽지주세요.
2009년은 2008년보다 취직활동이 더 힘들어질겁니다. 2008년 가을에 세계경제에 확실하게 불이 붙기시작하여 , 2009년은 불이 타는 도중이거나 이미 재가 되버리는 해입니다. 기업이 지금부터 엄중한 손실을 받게 될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하지만, 이런 험한 경지에서도 살아남는 기업이 있습니다. 그런 우량기업들을 찾아내자면, 日本経済新聞、日経ビジネス、日経MJ등 닛케이에서 출판하는 신문, 잡지를 중시해야합니다. 그런것들은 학교도서관에 있으니 돈을 팔아서 살 필요는 없구요 .
일본에서 취직할 생각이면 지금 정신을 차려야합니다. 100년에 한번씩 찾아올만한 위기, 그냥 빈말이 아니거든요.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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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참 좋은 경험담이군요 !
그에 비해 저는 우둔하게 취직활동을 했다고할가 ㅎㅎㅎ
저도 님처럼 행운했었습니다.
대학3학년 후학기에, 첨 시작한 취직활동, 첨 참가한 합동설명회, 첨 들은 회사설명, 첨 참가한 시험, 첨 본 면접, 첨 받은 나이테이 ~ 취직활동을 시작해서 석주일도 안되는 사이에 나이테이를 받았습니다 ㅎㅎ
그 당시 저의 무기는 , 넘쳐나는 자신감과, 젊음의 생기, 여러가지 알바를 한 경험, 자기직성에 맞는 기업에 면바로 찾아간것, 학교선생님한테서 받은 아도바이스 ... 여러가지 행운이 겹치니 놀랍게도 첫 걸음에 성공한것같습니다.
그러나 예상치못했던 리유로, 진학을 하지않으면 안되였습니다.
결과로부터 보면 역시 진학이 저한테 있어서 더 좋은 선택이였습니다.
사람에 따라 취직경험담이 가지각색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로서로 공유하는것으로 후배들이 읽어보고 자기한테 알맞는 방법을 찾았으면하고 생각합니다.
그에 비해 저는 우둔하게 취직활동을 했다고할가 ㅎㅎㅎ
저도 님처럼 행운했었습니다.
대학3학년 후학기에, 첨 시작한 취직활동, 첨 참가한 합동설명회, 첨 들은 회사설명, 첨 참가한 시험, 첨 본 면접, 첨 받은 나이테이 ~ 취직활동을 시작해서 석주일도 안되는 사이에 나이테이를 받았습니다 ㅎㅎ
그 당시 저의 무기는 , 넘쳐나는 자신감과, 젊음의 생기, 여러가지 알바를 한 경험, 자기직성에 맞는 기업에 면바로 찾아간것, 학교선생님한테서 받은 아도바이스 ... 여러가지 행운이 겹치니 놀랍게도 첫 걸음에 성공한것같습니다.
그러나 예상치못했던 리유로, 진학을 하지않으면 안되였습니다.
결과로부터 보면 역시 진학이 저한테 있어서 더 좋은 선택이였습니다.
사람에 따라 취직경험담이 가지각색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로서로 공유하는것으로 후배들이 읽어보고 자기한테 알맞는 방법을 찾았으면하고 생각합니다.
또하나.
자신심을 가지고 취직활동을 합시다.
나를 채용하게 됨으로서 회사의 앞날은 찬란하다~ 라는 심정으로~
또하나.
큰 회사로부터 취활 시작해 봅시다.
자신심을 가지고 취직활동을 합시다.
나를 채용하게 됨으로서 회사의 앞날은 찬란하다~ 라는 심정으로~
또하나.
큰 회사로부터 취활 시작해 봅시다.
자신감 !! 취직활동을 함에서의 전제라고 생각합니다.
큰회사의 시험을 받아보면, 취직활동이란 대개 이런거구나 하고 감이 잡히게 될겁니다.
더 말할것도 없이 규모가 작은 회사일수록 시험단계가 간단해지니깐요.
플 남겨줘서 감사합니다 ^^
큰회사의 시험을 받아보면, 취직활동이란 대개 이런거구나 하고 감이 잡히게 될겁니다.
더 말할것도 없이 규모가 작은 회사일수록 시험단계가 간단해지니깐요.
플 남겨줘서 감사합니다 ^^
회사 찾는 기준이야 사람마다 틀리니깐요 ..
작은 회사도 발전해서 큰회사로 될수 있고 큰회사도 하루아침에 없어지는 이 세월에 ....
될수록 불가능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하세요 ...
꼭 좋은 결과가 있을거래요 ....
작은 회사도 발전해서 큰회사로 될수 있고 큰회사도 하루아침에 없어지는 이 세월에 ....
될수록 불가능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하세요 ...
꼭 좋은 결과가 있을거래요 ....
일리가 있는 말씀입니다.
자기가 하고싶은 일에 도전하는건 대대대전제이지만, 만일 자기가 하고싶은 일에서 실패했을때의 경우를 고려하여, 또 다른 하나의 선택을 동시에 하는것도 좋지않을가요 ? ㅎㅎ
저처럼 자신감이 넘쳐나서 이 업종에서 꼭 한개가 걸리겠지하고 도전했다가, 끝내 5월까지 하나도 걸리지않았을때, 다시 2월 스타트선에 돌아가고싶다 ! 하고 아무리 부르짖어도 이미 지나간 일이되였습니다 ㅠ ... (그러나 솔직히 자기가 한 일이 실패를 하더라도 후회를 하지않습니다. 경험교훈이 되였기에 )
플 감사합니다 ㅎㅎ
자기가 하고싶은 일에 도전하는건 대대대전제이지만, 만일 자기가 하고싶은 일에서 실패했을때의 경우를 고려하여, 또 다른 하나의 선택을 동시에 하는것도 좋지않을가요 ? ㅎㅎ
저처럼 자신감이 넘쳐나서 이 업종에서 꼭 한개가 걸리겠지하고 도전했다가, 끝내 5월까지 하나도 걸리지않았을때, 다시 2월 스타트선에 돌아가고싶다 ! 하고 아무리 부르짖어도 이미 지나간 일이되였습니다 ㅠ ... (그러나 솔직히 자기가 한 일이 실패를 하더라도 후회를 하지않습니다. 경험교훈이 되였기에 )
플 감사합니다 ㅎㅎ
음~~~~,,여기까지 글냇엇구만,,ㅎㅎ,,,
취직활동 하느라 바쁘실텐데,,,ㅎ,,그냥 지나가다가 한마디 하구 가갯음,,ㅎㅎ
이거 사실 여태껏 취직활동하는중 여러 회사에 관한 직종이라든가,어떤 항업인가에 관해서는 일정한 료해도 되여잇다고 생각하는데,,
취직활동을 함에 잇어서 가장 중요한건 <자아분석>이 아닌가고 생각되는데,,,
自分の性格を分析することからはじめ、自分はどんな分野、どんな職種に興味を持っていて、どんな職業に向いてるかなど、総合的に判断することが大事だと思います。
いくら厳しい状況だといっても、職っていうのは決してないものではないから、焦るほど、もう一回落ち着いて自己分析を行なったほうがいいと思います。
ではでは、ふふ
취직활동 하느라 바쁘실텐데,,,ㅎ,,그냥 지나가다가 한마디 하구 가갯음,,ㅎㅎ
이거 사실 여태껏 취직활동하는중 여러 회사에 관한 직종이라든가,어떤 항업인가에 관해서는 일정한 료해도 되여잇다고 생각하는데,,
취직활동을 함에 잇어서 가장 중요한건 <자아분석>이 아닌가고 생각되는데,,,
自分の性格を分析することからはじめ、自分はどんな分野、どんな職種に興味を持っていて、どんな職業に向いてるかなど、総合的に判断することが大事だと思います。
いくら厳しい状況だといっても、職っていうのは決してないものではないから、焦るほど、もう一回落ち着いて自己分析を行なったほうがいいと思います。
ではでは、ふふ
신선님이 오래간만에 쏴 안하네 ㅎㅎㅎㅎ
나뚜 뇨쵸에 갔다 왔는데 ㅋㅋㅋㅋ
나뚜 뇨쵸에 갔다 왔는데 ㅋㅋㅋㅋ
까마기 몇마리 앉아잇든가?ㅎㅎ
북경좋지?ㅎㅎ,,디게많이 변햇든데,,,갈적에 말이나 할게지,,,
맛인느데랑 좋은데 가득 알캐주갯는데,,,ㅎㅎ
북경좋지?ㅎㅎ,,디게많이 변햇든데,,,갈적에 말이나 할게지,,,
맛인느데랑 좋은데 가득 알캐주갯는데,,,ㅎㅎ
북경갔다가 오니 일본이 너무 비좁은 생각 ...
울 언니네 사는 단지 복도에서 보면 북경의 넓은 길이 쫙 보이는데 ...
여기 오니 쪼금 타격받았짐 ...
글구 북경공항 3터미널이 너무 깨끗하고 이뻐서 감동쪼금 먹고 .....
하여튼 여기 오니 뭐나 다 미니구 거기는 뭐나 다 내키처럼 시원시원 하단데 ㅎㅎㅎ
아마 중국에 살 체질인겨 ㅎㅎㅎㅎ
내왔다고 언니가 쵠쮜더 사주던데 ㅎㅎㅎㅎㅎ
울 언니네 사는 단지 복도에서 보면 북경의 넓은 길이 쫙 보이는데 ...
여기 오니 쪼금 타격받았짐 ...
글구 북경공항 3터미널이 너무 깨끗하고 이뻐서 감동쪼금 먹고 .....
하여튼 여기 오니 뭐나 다 미니구 거기는 뭐나 다 내키처럼 시원시원 하단데 ㅎㅎㅎ
아마 중국에 살 체질인겨 ㅎㅎㅎㅎ
내왔다고 언니가 쵠쮜더 사주던데 ㅎㅎㅎㅎㅎ
거기 왕징 초가집에 명태알볶음이 쥑이든데,,ㅠㅠ,,,ㅎㅎㅎㅎㅎ
썬쌘님ㅎㅎㅎ
넘 한거아니예요 ? 제가 취직활동경험담을 들려달라고 한달전에 부탁했을땐 자기는 취직활동한적이 없다면서 모른다고하더니만 ... 휴, 눈물 ;;; (저의 글에 처음으로 열심히 달아준 리플인데 ,,, 미안,미안)
중점발언을 했군요 !
商场如战场,知己知彼百战百胜
취직활동을 회사인사부 사람과의 심리게임이라고 봐도 괜찮을듯ㅎㅎㅎ
먼저 자기를 알고, 자기한테 맞겠다싶은 업종을 찾고, 그 회사에서는 어떤 인재를 인재를 요구하는가 연구하고, 자기를 그 회사에서 요구하는 인재틀에 맞춰보고 , 하는 과정이라고봅니다.
썬쌘님의 마지막한마디, 아무리 어려운 정황이라도 새일군을 모집하는 기업은 꼭 있다고 ... 천만지당한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랭정하게 자기와 상대방에 대한 분석을 진행하고, 자신감을 갖고 마지막까지 도전하길 바랍니다.
넘 한거아니예요 ? 제가 취직활동경험담을 들려달라고 한달전에 부탁했을땐 자기는 취직활동한적이 없다면서 모른다고하더니만 ... 휴, 눈물 ;;; (저의 글에 처음으로 열심히 달아준 리플인데 ,,, 미안,미안)
중점발언을 했군요 !
商场如战场,知己知彼百战百胜
취직활동을 회사인사부 사람과의 심리게임이라고 봐도 괜찮을듯ㅎㅎㅎ
먼저 자기를 알고, 자기한테 맞겠다싶은 업종을 찾고, 그 회사에서는 어떤 인재를 인재를 요구하는가 연구하고, 자기를 그 회사에서 요구하는 인재틀에 맞춰보고 , 하는 과정이라고봅니다.
썬쌘님의 마지막한마디, 아무리 어려운 정황이라도 새일군을 모집하는 기업은 꼭 있다고 ... 천만지당한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랭정하게 자기와 상대방에 대한 분석을 진행하고, 자신감을 갖고 마지막까지 도전하길 바랍니다.
유학생은 4월부터 시작해두 변변하겟는데 ...
그나 거 남이 뛴다해서 같이 맡빧아 뛰믄 헛수고지므 ㅋ
그나 거 남이 뛴다해서 같이 맡빧아 뛰믄 헛수고지므 ㅋ
누구나 정황이 다른거니깐 ,
제가 지금 말하는건 일본인학생들에게도 대응할수있는 보편론이구요 ㅎㅎ
항상 랭정한 마음으로 자기한테 알맞는 시기와 장소를 잘 판단해야죠 !
그러나, 취직활동을 많이 뛰였다해서 절대 부의 면은 없을겁니다.
이기회를 통해서 내가 사는 주위에는 어떤 기업들이 존재하는가 하는 시장조사를 하는것도 재미있을듯 ㅋㅋㅋ
특히 합동설명회에서 기업의 설명을 들어보면 참 재미있구나 , 아 이런 아이디어도 있구나, 이렇게 해서도 돈벌이가 되는구나 하는 엉뚱한 상상을 하게도 됩니다 ㅎㅎ
제가 지금 말하는건 일본인학생들에게도 대응할수있는 보편론이구요 ㅎㅎ
항상 랭정한 마음으로 자기한테 알맞는 시기와 장소를 잘 판단해야죠 !
그러나, 취직활동을 많이 뛰였다해서 절대 부의 면은 없을겁니다.
이기회를 통해서 내가 사는 주위에는 어떤 기업들이 존재하는가 하는 시장조사를 하는것도 재미있을듯 ㅋㅋㅋ
특히 합동설명회에서 기업의 설명을 들어보면 참 재미있구나 , 아 이런 아이디어도 있구나, 이렇게 해서도 돈벌이가 되는구나 하는 엉뚱한 상상을 하게도 됩니다 ㅎㅎ
한 회원으로부터의 쪽지내용, 미안하지만 같이 공유합시다 ~
<저같은 경우에 업종은 IT쪽으로 미리 정한거구요.문과출신인 저한테 젤 부족한게 기술인거 같아서 기술일에 한번 도전해보구싶어서 시스템엔지니어를 지망하고 있어요. 헌데 그쪽두 여러가지 분야로 많이 나누어져있어서 수많은 비슷비슷하면서도 판다른 회사가 있구 그렇더라구요.님말씀대로 시험끝나고 2월이 되면 본격적으로 회사를 선택해서 설명회랑 다니고 그래야겠어요.먼저는 좀 큰 규모의 회사,담으로 중소기업 이런 순서로 해봐야겠어요>
저의 답장 ...
<문과생이 아이티를 할려고한다 ... ?
님의 동기를 봤을때 , <문과출신인 저한테 젤 부족한게 기술인거 같아서 기술일에 한번 도전해보구싶어서 시스템엔지니어를 지망하고 있어요.> 이대로 리력서에 쓰면 절대 안됩니다.
회사가 요구하는건 회사를 위해 돈벌어들일 사람들입니다.
님의 지망동기는 학교지망동기랑 별로 차이가 없습니다.
만일 기술업을 하고싶으면 지금부터 기술자격증 공부를 시작하세요.
저도 문과생인데, 기술자격증 공부를 하고있다고 기업에 선전했는데도, <공부를 한다고해서 꼭 자격증을 딸수있다는 보증이 안되기에 , 우리회사는 문과생을 채용하지않는다>라고 거절하는 회사가 대다수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5월에 나이테이를 받은 회사가 아이티회사였습니다. 님도 저의 글을 읽어서 알겠지만, 60년력사를 가진 회사가 글쎄 70명가까운 학생들의 나이테이를 몽땅 취소했다니깐요 !!
지금 아이티업종은 심한 타격을 받고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기업들에서 신인을 모집하지않는데, 문과생은 뒤로하고, 아이티전문학교, 아이티대학, 아이티대학원을 졸업한 학생들만해도 수를 헤아릴수없습니다. 그 많은 학생들이 비좁은 방안에 다 들어갈려고 발버둥치는데, 문과생이 렬세에 처한것이 알릴겁니다.
자기가 하고싶은 일외에, 한개, 두개 후보를 두는것이 좋습니다.
님이 첫지망에서 떨어졌다할때, 다시 다른 회사를 돌아보자해도 이미 다른회사에서는 모집이 끝났을지도 모르니깐요 .
우리 지나온 사람들이 쓴 글을 읽고 자기한테 맞는 답안을 찾아내길 바랍니다.>
<저같은 경우에 업종은 IT쪽으로 미리 정한거구요.문과출신인 저한테 젤 부족한게 기술인거 같아서 기술일에 한번 도전해보구싶어서 시스템엔지니어를 지망하고 있어요. 헌데 그쪽두 여러가지 분야로 많이 나누어져있어서 수많은 비슷비슷하면서도 판다른 회사가 있구 그렇더라구요.님말씀대로 시험끝나고 2월이 되면 본격적으로 회사를 선택해서 설명회랑 다니고 그래야겠어요.먼저는 좀 큰 규모의 회사,담으로 중소기업 이런 순서로 해봐야겠어요>
저의 답장 ...
<문과생이 아이티를 할려고한다 ... ?
님의 동기를 봤을때 , <문과출신인 저한테 젤 부족한게 기술인거 같아서 기술일에 한번 도전해보구싶어서 시스템엔지니어를 지망하고 있어요.> 이대로 리력서에 쓰면 절대 안됩니다.
회사가 요구하는건 회사를 위해 돈벌어들일 사람들입니다.
님의 지망동기는 학교지망동기랑 별로 차이가 없습니다.
만일 기술업을 하고싶으면 지금부터 기술자격증 공부를 시작하세요.
저도 문과생인데, 기술자격증 공부를 하고있다고 기업에 선전했는데도, <공부를 한다고해서 꼭 자격증을 딸수있다는 보증이 안되기에 , 우리회사는 문과생을 채용하지않는다>라고 거절하는 회사가 대다수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5월에 나이테이를 받은 회사가 아이티회사였습니다. 님도 저의 글을 읽어서 알겠지만, 60년력사를 가진 회사가 글쎄 70명가까운 학생들의 나이테이를 몽땅 취소했다니깐요 !!
지금 아이티업종은 심한 타격을 받고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기업들에서 신인을 모집하지않는데, 문과생은 뒤로하고, 아이티전문학교, 아이티대학, 아이티대학원을 졸업한 학생들만해도 수를 헤아릴수없습니다. 그 많은 학생들이 비좁은 방안에 다 들어갈려고 발버둥치는데, 문과생이 렬세에 처한것이 알릴겁니다.
자기가 하고싶은 일외에, 한개, 두개 후보를 두는것이 좋습니다.
님이 첫지망에서 떨어졌다할때, 다시 다른 회사를 돌아보자해도 이미 다른회사에서는 모집이 끝났을지도 모르니깐요 .
우리 지나온 사람들이 쓴 글을 읽고 자기한테 맞는 답안을 찾아내길 바랍니다.>
내 중국말도 못하는데 한마디 억지로 생각나서 하는 말인데 ...
빠쎈꿔하이 꺼샌치넝 이짐 ㅎㅎㅎㅎ
사람마다 다 취향이 틀리고 생각이 틀리니 조금식은 다른 방식으로 찾을수 있으나
공동의 목표라면 같은 값으로 좋은 회사에 들어가서 안정된 생활을 하며 돈을 벌자 .....
그런데 현실적으로 이것들이 다 겸비되지 못하니 아글타글 하는 모습 ...
그만큼 성과가 있는것은 다 그만큼 대가가 있기때문이라고 할수 있죠 ....
내가 또 쪼금 츄뉴비할가 하는 일이라면 ..
일본에서 회계자격증도 없으면서 회계직종에 취직을 하였다는거 ...
나도 불가능이라고 생각했었고 입관에서도 내 조건에서는 비자가 내려오기 힘들다는 판단이 있었는데 ....
결과는 비자도 내려오고 회사도 잘 다니고 ....
그러니 다 자기 몫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
빠쎈꿔하이 꺼샌치넝 이짐 ㅎㅎㅎㅎ
사람마다 다 취향이 틀리고 생각이 틀리니 조금식은 다른 방식으로 찾을수 있으나
공동의 목표라면 같은 값으로 좋은 회사에 들어가서 안정된 생활을 하며 돈을 벌자 .....
그런데 현실적으로 이것들이 다 겸비되지 못하니 아글타글 하는 모습 ...
그만큼 성과가 있는것은 다 그만큼 대가가 있기때문이라고 할수 있죠 ....
내가 또 쪼금 츄뉴비할가 하는 일이라면 ..
일본에서 회계자격증도 없으면서 회계직종에 취직을 하였다는거 ...
나도 불가능이라고 생각했었고 입관에서도 내 조건에서는 비자가 내려오기 힘들다는 판단이 있었는데 ....
결과는 비자도 내려오고 회사도 잘 다니고 ....
그러니 다 자기 몫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
이 세상 무슨일이나 인과관계가 있는것같아요 ...
배를 심었는데 사과가 나오겠어요 ?
지금 운이 좋다고 자칭하는 분들,
님들도 다른분들보다 더 큰 노력을 해왔기에 한번에 성공할수있었던것입니다.
그 노력을 긴 시간동안 축적하는가 , 아니면 단시간에 쌓아올리는가 하는 문제가 아닐가요 ?
평상시에 노력해온 사람들은 本番 에서 슬슬 발휘하면 되고,
평상시에 편안히 보낸 사람들은 혼방앞에서 급급히 준비를 해야되고 ,
이런것을 진세이 이로이로 라고하는가 ?
누구나 자기가 경험한 일이 다르기에 자기한테 알맞는 방법을 모색해서 하면 된다고봅니다.
내인생님, 몇번씩이나 들려줘서 , 또한 글 남겨줘서 감사합니다 ^^
배를 심었는데 사과가 나오겠어요 ?
지금 운이 좋다고 자칭하는 분들,
님들도 다른분들보다 더 큰 노력을 해왔기에 한번에 성공할수있었던것입니다.
그 노력을 긴 시간동안 축적하는가 , 아니면 단시간에 쌓아올리는가 하는 문제가 아닐가요 ?
평상시에 노력해온 사람들은 本番 에서 슬슬 발휘하면 되고,
평상시에 편안히 보낸 사람들은 혼방앞에서 급급히 준비를 해야되고 ,
이런것을 진세이 이로이로 라고하는가 ?
누구나 자기가 경험한 일이 다르기에 자기한테 알맞는 방법을 모색해서 하면 된다고봅니다.
내인생님, 몇번씩이나 들려줘서 , 또한 글 남겨줘서 감사합니다 ^^

나는 그냥 학교필업하는 전해의 11월초에 시작해서 11월말에 끝냈음다.
지금두 제 선택이 정확하다구 생각하구 배울거두 많습다.
회사는 많이 돌아보면서 선택하는것두 좋겠지만,
적게 돌아두 자신한테 맞는 회사 찾는게 좋지 않을가 쉽습니다.
참고로, 저는 학교 다닐때 작은 회사에서 제가 배우는 전업에 관한 아르바이트를 했었습니다.그게 어쩌면 저의 무기였던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