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밥 배터지도록 먹고..
소화가 안되서 끙끙거리면서 컴앞에 앉았는데.
회사선배가 글쎄, 제절로 만든 케익을 갖고 와서
꼭 지금 맛보라고 그래서..
맛본다는게 하나 다 먹어치웠짐.ㅋ 참 맛있는데..
지금...움직일수도 없을 정도로 배가 땡땡하짐.ㅎ
정말 미련두 하지...
우리애기가 배안에서 엄마 욕하겠다.
너무 많이 먹으면 내 자리 좁아지자나여 하면서...
이런 엄마래서 미안 ㅜㅜ
소화가 안되서 끙끙거리면서 컴앞에 앉았는데.
회사선배가 글쎄, 제절로 만든 케익을 갖고 와서
꼭 지금 맛보라고 그래서..
맛본다는게 하나 다 먹어치웠짐.ㅋ 참 맛있는데..
지금...움직일수도 없을 정도로 배가 땡땡하짐.ㅎ
정말 미련두 하지...
우리애기가 배안에서 엄마 욕하겠다.
너무 많이 먹으면 내 자리 좁아지자나여 하면서...
이런 엄마래서 미안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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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果食
하하 ...어쨰 딱 내처럼ㅜ,ㅡ 나두 지금 아침점심같이 넘 먹구 배똥똥하게.. 컴앞에 앉아잇능게 숨차짐 ...미련하게 먹엇지에..ㅋㅋ아~아아
ㅋㅋㅋ
전 언제나 먹구나서 반성함다.ㅋ
전 언제나 먹구나서 반성함다.ㅋ
무라카미라무...혹시 일본 お笑い番組 森三チュウ에 무라카미르 그래잼두?
엄마가 먹는건 애도 맛볼수 있다니까 아마도 엄마랑 똑같이 맛있구나 할꺼예요.ㅎㅎ
작은거하구,큰거랑 제대로 내 싸므사 메이썰...
ㅎㅎ 우째 자꾸 다이어트를 군심하던 분이 요램까?ㅋㅋㅋ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