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날이 밝으면 일본온지도 8년철 잡아들고 내나이 서른이 된다.
(그게뭐 자랑이라고...ㅎㅎ)
하지만 아직도 집가면 동생둘 아빠 제치고 엄마는 내꺼~~
그런 나한테 외손주 바란다는것 자체가 허무한거라는거 아셨는지 엄마는
막내 외삼촌집 아기를 우리삼남매가 질투할 정도로 귀여워하신다.
그동안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참으로 밝게 살려고 노력한것 같다.
(나쁘게 말해서 애가 단순한거지...ㅎㅎ)
그런 나한테 정말 많은 힘이 되여주는 엄마,아빠, 동생들... 곁에 돌아간다고
떠벌린지가 2년전쯤인가?! 하지만 이몸은 아직도 일본!
부족한 내자신이 미안해서 가족들한테 미안한짓 않하고 엄마한테 이쁜딸
되고 싶지만... 감기만 걸리면 코 풀쩍거리며 전화통들고
<<엄마 감기 걸렸씀다. (코 풀쩍 ... 기침 콜록콜록)>> 휴...
못난 내 자신이 부끄러워서 가족한테 만큼은 어엿한 장녀가 되고싶지만
술만 마시면 전화통 붙잡고...
<<아부지 외롭씀다. 흑 흑--->>
난 철부지 딸의 응석을 받아주시는 부모님이 계셔서 행복하고
어떤 못난 짓을 해도 존경스런 언니 누나로 봐주는 동생들이 있어서
증말 행복한 못난 30대 오리인거 같다.
외국생활 힘들고 외로울땐 항상 지켜봐주는 가족을 잊지 마세요.
2009년 여러분들의 생활에 행복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그게뭐 자랑이라고...ㅎㅎ)
하지만 아직도 집가면 동생둘 아빠 제치고 엄마는 내꺼~~
그런 나한테 외손주 바란다는것 자체가 허무한거라는거 아셨는지 엄마는
막내 외삼촌집 아기를 우리삼남매가 질투할 정도로 귀여워하신다.
그동안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참으로 밝게 살려고 노력한것 같다.
(나쁘게 말해서 애가 단순한거지...ㅎㅎ)
그런 나한테 정말 많은 힘이 되여주는 엄마,아빠, 동생들... 곁에 돌아간다고
떠벌린지가 2년전쯤인가?! 하지만 이몸은 아직도 일본!
부족한 내자신이 미안해서 가족들한테 미안한짓 않하고 엄마한테 이쁜딸
되고 싶지만... 감기만 걸리면 코 풀쩍거리며 전화통들고
<<엄마 감기 걸렸씀다. (코 풀쩍 ... 기침 콜록콜록)>> 휴...
못난 내 자신이 부끄러워서 가족한테 만큼은 어엿한 장녀가 되고싶지만
술만 마시면 전화통 붙잡고...
<<아부지 외롭씀다. 흑 흑--->>
난 철부지 딸의 응석을 받아주시는 부모님이 계셔서 행복하고
어떤 못난 짓을 해도 존경스런 언니 누나로 봐주는 동생들이 있어서
증말 행복한 못난 30대 오리인거 같다.
외국생활 힘들고 외로울땐 항상 지켜봐주는 가족을 잊지 마세요.
2009년 여러분들의 생활에 행복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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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한 해는 님을 위한 한 해로 되여요~ ^^
꼭이죠~^^ 좋은 일만 있을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