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이 취직활동을 하고있는 분들에게,
지금부터 취직활동을 시작하려고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였으면 합니다.
이하는 모 대학의 취직과의 선생님이
류학생들을 대상으로 조직한 취직활동강의의 내용을 참고로 하였습니다.
1.就職とはなにか。
就職すると言うことは、社会的自立である。
社会的自立とは、親の保護から脱却して自己の責任で生きていくこと。
2.原点に帰ろう
あたなが日本に来た目的は何だったのですか。この大学に入学し何を学ぼうと考え
ていたのですか。
3.相手を知ること
漠然と就職したいでは、就職できません。企業研究が必要です。
①その企業の歴史、現状を調査してみよう。
②その企業の留学生採用状況を調査してみよう。
③就職ノートを作る。
4.自分自身を知ること(過去、現在、未来)
あなたは自分のことをどれだけ知っていますか。
①性格
②将来の夢(子供の頃の夢)
③基礎学力
④あなたの強み・弱み
⑤日常生活(今、あなたの生活の中心は何ですか)
5.情報の集め方
企業を知るための情報はどこでどうして集めるのか。
①学校の就職相談室の活用
②情報誌の活用
③インターネットの活用
6.実践具体策
今から直ぐに実行する行動。
①活動計画を作ろう
②日本語にもっと強くなろう(読む・書く・話す)
③動作にメリハリをつけよう
④世界の動き・日本の動きに注意を払う
あなたの武器(取柄)についてもう一度よく考えてみよう。
あなたが、お役立ちできる場所こそがあなたが就職するべき企業です。
류학생들이 취직활동할 경우,
일본학생들에게 없는 능력과 경험을 잘 분석하고
기업에 대대적으로 선전해야합니다.
기업이 류학생을 모집하는데는 여러가지 デメリット 가 존재합니다.
자기나라에 돌아갈 위험,
일본인에 비한 일본어렬세,
비자신청,
문화, 인식상의 다름,
성격...
하지만, 이런 곤난이 있더라도 우리가 기업에 대해 꼭 필요하다는
그 무엇이 필요합니다.
그 무엇이란 , 개인의 장끼, 능력일수도 있고 ,
개인을 통한 집단과 집단사이의 련결일수도 있고 ...
우리는 취직활동을 하면서 자기한테만 속하는 <그 무엇>을 발견해야합니다.
ナンバーワンよりオンリーワンを!
리력서를 쓰나 면접을 보나 , 한가지 꼭 지켜야할 것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앞뒤말이 맞아야합니다.
즉 어제,오늘,래일의 련관성을 찾고
거기에 맞춰 이야기줄거리를 잘 만들어내야합니다.
지금까지 해온일들을 잘 정리하면 지금부터 하고싶은 일을 찾아낼수있다고봅니다.
취직활동을 하는것을 애인을 찾는것에 비유한 사람이 있습니다.
상대방과 자기의 相性 가 맞아야만이 ,
오래오래 사귈수 있는거지요~
보충:
류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취직활동강의중 한 사장님이 이런 말씀 한적 있어요.
<아무리 불경기라해도 열심히 노력하는자는 꼭 취직이 된다!
자기의 가능성을 충분히 발휘하라!>
저의 례를 간단히 들면, 올해5월에 동경의 한 60년의 력사를 가진 아이티회사에 취직했었어요. 그러나 불경기로 올해11월에 그 회사에서 모든 학생들의 나이테이를 취소한겁니다.
그러나 락심하지않고 또 취직활동 열심히 뛰였습니다.
결과, 영업액이 어마어마한 小売業 의 한 회사에 취직이 되였습니다. 회사가 좋다나쁘다하기보다, 험한 불경기에 제가 하고싶어하는 일을 두번째로 찾아내게 되였습니다.
취직활동은 열심히하는만큼 성과가 나옵니다!
저의 취직활동경력 3년(대학3학년부터 대학원2학년까지), 합동설명회 참가한 회수 20번, 엔토리 한 회사수 거의 100사, 회사설명회수 30사, 나이테이를 받은 회사수 3사 .
저의 취직활동 비결이라면 주위의 많은 힘을 빌린것입니다.
우선 취직과의 선생님과 친구로 되였고 , 취직에 관한 일은 물론, 저의 사담까지 다 들어주고 아주 큰아버지같은 이미지가 되버렸습니다. 그 분이 마지막까지 저를 뒤받침해주셨기에 바쁜 형편에서 마지막 내정을 받을수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주위의 일본사장들과 자주 대화를 가지기로 했습니다. 그들이 요구하는 신입사원은 어떤조건을 구비해야되는가 ? 사장면접에서 주의할점은 무엇인가(사장면접을 해오면서 어떤 학생들한테 호감을 가지고, 어떤 학생들한테 반감을 가졌는가)? 요즘에 발생하는 일들에 대해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당신들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
일본의 젊은이들과도 대화를 가질려고 노력해봤지만, 제가 일하는 도서관의 젊은이들은 너무 안락한 생활(추천 입사)을 누리고있어서 취직활동경력이 빵점이더라구요 ㅠ
하고싶은말들이 많고도 많습니다.
경험담을 듣고싶은 분들은, 구체적으로 어떤면에서 경험담을 듣고싶다고 지적해주세요.
그러면 제가 대답해드릴겁니다.
좋은 한해를 맞이하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취직활동을 시작하려고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였으면 합니다.
이하는 모 대학의 취직과의 선생님이
류학생들을 대상으로 조직한 취직활동강의의 내용을 참고로 하였습니다.
1.就職とはなにか。
就職すると言うことは、社会的自立である。
社会的自立とは、親の保護から脱却して自己の責任で生きていくこと。
2.原点に帰ろう
あたなが日本に来た目的は何だったのですか。この大学に入学し何を学ぼうと考え
ていたのですか。
3.相手を知ること
漠然と就職したいでは、就職できません。企業研究が必要です。
①その企業の歴史、現状を調査してみよう。
②その企業の留学生採用状況を調査してみよう。
③就職ノートを作る。
4.自分自身を知ること(過去、現在、未来)
あなたは自分のことをどれだけ知っていますか。
①性格
②将来の夢(子供の頃の夢)
③基礎学力
④あなたの強み・弱み
⑤日常生活(今、あなたの生活の中心は何ですか)
5.情報の集め方
企業を知るための情報はどこでどうして集めるのか。
①学校の就職相談室の活用
②情報誌の活用
③インターネットの活用
6.実践具体策
今から直ぐに実行する行動。
①活動計画を作ろう
②日本語にもっと強くなろう(読む・書く・話す)
③動作にメリハリをつけよう
④世界の動き・日本の動きに注意を払う
あなたの武器(取柄)についてもう一度よく考えてみよう。
あなたが、お役立ちできる場所こそがあなたが就職するべき企業です。
류학생들이 취직활동할 경우,
일본학생들에게 없는 능력과 경험을 잘 분석하고
기업에 대대적으로 선전해야합니다.
기업이 류학생을 모집하는데는 여러가지 デメリット 가 존재합니다.
자기나라에 돌아갈 위험,
일본인에 비한 일본어렬세,
비자신청,
문화, 인식상의 다름,
성격...
하지만, 이런 곤난이 있더라도 우리가 기업에 대해 꼭 필요하다는
그 무엇이 필요합니다.
그 무엇이란 , 개인의 장끼, 능력일수도 있고 ,
개인을 통한 집단과 집단사이의 련결일수도 있고 ...
우리는 취직활동을 하면서 자기한테만 속하는 <그 무엇>을 발견해야합니다.
ナンバーワンよりオンリーワンを!
리력서를 쓰나 면접을 보나 , 한가지 꼭 지켜야할 것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앞뒤말이 맞아야합니다.
즉 어제,오늘,래일의 련관성을 찾고
거기에 맞춰 이야기줄거리를 잘 만들어내야합니다.
지금까지 해온일들을 잘 정리하면 지금부터 하고싶은 일을 찾아낼수있다고봅니다.
취직활동을 하는것을 애인을 찾는것에 비유한 사람이 있습니다.
상대방과 자기의 相性 가 맞아야만이 ,
오래오래 사귈수 있는거지요~
보충:
류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취직활동강의중 한 사장님이 이런 말씀 한적 있어요.
<아무리 불경기라해도 열심히 노력하는자는 꼭 취직이 된다!
자기의 가능성을 충분히 발휘하라!>
저의 례를 간단히 들면, 올해5월에 동경의 한 60년의 력사를 가진 아이티회사에 취직했었어요. 그러나 불경기로 올해11월에 그 회사에서 모든 학생들의 나이테이를 취소한겁니다.
그러나 락심하지않고 또 취직활동 열심히 뛰였습니다.
결과, 영업액이 어마어마한 小売業 의 한 회사에 취직이 되였습니다. 회사가 좋다나쁘다하기보다, 험한 불경기에 제가 하고싶어하는 일을 두번째로 찾아내게 되였습니다.
취직활동은 열심히하는만큼 성과가 나옵니다!
저의 취직활동경력 3년(대학3학년부터 대학원2학년까지), 합동설명회 참가한 회수 20번, 엔토리 한 회사수 거의 100사, 회사설명회수 30사, 나이테이를 받은 회사수 3사 .
저의 취직활동 비결이라면 주위의 많은 힘을 빌린것입니다.
우선 취직과의 선생님과 친구로 되였고 , 취직에 관한 일은 물론, 저의 사담까지 다 들어주고 아주 큰아버지같은 이미지가 되버렸습니다. 그 분이 마지막까지 저를 뒤받침해주셨기에 바쁜 형편에서 마지막 내정을 받을수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주위의 일본사장들과 자주 대화를 가지기로 했습니다. 그들이 요구하는 신입사원은 어떤조건을 구비해야되는가 ? 사장면접에서 주의할점은 무엇인가(사장면접을 해오면서 어떤 학생들한테 호감을 가지고, 어떤 학생들한테 반감을 가졌는가)? 요즘에 발생하는 일들에 대해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당신들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
일본의 젊은이들과도 대화를 가질려고 노력해봤지만, 제가 일하는 도서관의 젊은이들은 너무 안락한 생활(추천 입사)을 누리고있어서 취직활동경력이 빵점이더라구요 ㅠ
하고싶은말들이 많고도 많습니다.
경험담을 듣고싶은 분들은, 구체적으로 어떤면에서 경험담을 듣고싶다고 지적해주세요.
그러면 제가 대답해드릴겁니다.
좋은 한해를 맞이하기 바랍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2)
좋은글 추천 합니다 ..
이런글은 따루 정리해서 취직희망자들에게 참고자료로 쉽게 찾아볼수 있게 했으면 좋겠네요
이런글은 따루 정리해서 취직희망자들에게 참고자료로 쉽게 찾아볼수 있게 했으면 좋겠네요
야월님 -- 다른 사람들은 님처럼 생각하지않는다고 보는데요 ?
리론에 질리다니 ? ㅎㅎㅎㅎㅎ
세븐님 -- 플 감사합니다.
집을 정리하다가 이상의 내용이 적힌 종이가 나왔어요.
이 좋은 내용들을 어떤 형식으로 보존할가 생각하다가
쉼터의 게시판에 올리기로했어요 ~
불경기에 취직이 엄청 힘들어질텐데, 여기에 적힌 내용들은
모 대기업의 인사부에서 30년간 일해온 직원의 生の声です!
한마디한마디를 잘 음미해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해서 올렸습니다.
리론에 질리다니 ? ㅎㅎㅎㅎㅎ
세븐님 -- 플 감사합니다.
집을 정리하다가 이상의 내용이 적힌 종이가 나왔어요.
이 좋은 내용들을 어떤 형식으로 보존할가 생각하다가
쉼터의 게시판에 올리기로했어요 ~
불경기에 취직이 엄청 힘들어질텐데, 여기에 적힌 내용들은
모 대기업의 인사부에서 30년간 일해온 직원의 生の声です!
한마디한마디를 잘 음미해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해서 올렸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좋은 총결이였습니다.
좋은 총결이였습니다.
직선님, 도움이 되였다면 기쁩니다.
감사합니다.좋은 배움이 되였습니다,
근데 취직시 당신은 장래 조국에 돌아가렵니까 하는 물음에 어떤 대답을 하셨는지요???
좋은 한해가 되세요!
근데 취직시 당신은 장래 조국에 돌아가렵니까 하는 물음에 어떤 대답을 하셨는지요???
좋은 한해가 되세요!
동북아님, <당신은 장래 조국에 돌아가렵니까> 하는 물음인데, 저는 이렇게 대답할겁니다.
<일본에서 공부하면서 일본에서의 생활에 적응이되여 아직 돌아갈생각은 안했습니다만, 회사측에서 저를 조국에 파견하면 저는 기꺼이 복종하겠습니다.>
면접에서 여러가지 까다로운 물음을 물어보는데, 절대 부의 면을 말해서는 안됩니다. 자기의 단점도 듣는 사람한테는 우점으로 들리게끔 말해야합니다. 모든 물음에 대해 적극적인 면을 보여줘야하고, 앞뒤말이 맞아야합니다. 그 앞뒤말이란, 고중때부터 대학, 석사, 박사 ... 과정을 련관성있게 잘 설명해야합니다.
대학때문과였던 학생이 리과대학원을 나왔을경우(극히 드물겠지만), 왜서 전공을 바꿨는가 납득이 되게 설명해야합니다. 말을 조리있게, 설득력있게하면 다 넘어갈수있습니다. 그리고 , 이것저것 여러가지를 보여주는것보다, 크게 한가지일을 잡고 얘기하면 상대방이 알기쉬워할겁니다. 무슨 물음이나 그 일에 결부시켜 대답하면 말을 조직하기도 쉽습니다.
저의 취직활동경험을 놓고보아, 성공례보다 실패례로부터 더 배울것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ㅎㅎㅎ
<일본에서 공부하면서 일본에서의 생활에 적응이되여 아직 돌아갈생각은 안했습니다만, 회사측에서 저를 조국에 파견하면 저는 기꺼이 복종하겠습니다.>
면접에서 여러가지 까다로운 물음을 물어보는데, 절대 부의 면을 말해서는 안됩니다. 자기의 단점도 듣는 사람한테는 우점으로 들리게끔 말해야합니다. 모든 물음에 대해 적극적인 면을 보여줘야하고, 앞뒤말이 맞아야합니다. 그 앞뒤말이란, 고중때부터 대학, 석사, 박사 ... 과정을 련관성있게 잘 설명해야합니다.
대학때문과였던 학생이 리과대학원을 나왔을경우(극히 드물겠지만), 왜서 전공을 바꿨는가 납득이 되게 설명해야합니다. 말을 조리있게, 설득력있게하면 다 넘어갈수있습니다. 그리고 , 이것저것 여러가지를 보여주는것보다, 크게 한가지일을 잡고 얘기하면 상대방이 알기쉬워할겁니다. 무슨 물음이나 그 일에 결부시켜 대답하면 말을 조직하기도 쉽습니다.
저의 취직활동경험을 놓고보아, 성공례보다 실패례로부터 더 배울것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ㅎㅎㅎ
아이티회사의 내정이 취소당해서 小売業 의 한 회사에 취직하셨는데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가 하는 목표가 명확하지 않다는 느낌이 듭니다
싶은 일이 무엇인가 하는 목표가 명확하지 않다는 느낌이 듭니다
coolgate님, 날카로운 질문을 하셨군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저의 취직활동은 여러가지 곡절을 겪었습니다.
그럼 님한테 반문합니다.
왜서 사람들은 사랑을 만나 죽자살자하다가도 그것이 아니면 헤여지고 다시 새로운 사랑을 만날가요 ?
새로운 사랑을 만나도 옛사랑을 잊지못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옛추억은 툭툭 털어버리고 새로운 사랑에만 몰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취직활동에 있어서의 저의 경우는 후자입니다.
전제는, 취직활동이란 그렇게 쉬운일이 아닙니다.
제가 바라보는 기업은 저를 바라보지않고,
제가 바라보지않는 기업은 저를 오라고합니다.
저는 전업이 관광이여서 스타트할적엔 JTBグループ、日本旅行、近畿日本ツーリスト、HIS、名鉄観光、西鉄観光....... 등등 큰 려행사만 돌아다녔었습니다.
려행사중 어느하나가 걸릴거라고 신심이 가득했었습니다.
그러나 저의 치명적인 결점은 영어맹이라는걸 잠시 까먹었나봐요 ㅠ
려행사라, 영어를 모르는 외국인인재를 뭣땜에 채용할가요 ??
예상대로 꼴좋게 심사에서 다 떨어졌습니다.그중 1차면접까지 간 회사도 몇개 있었습니다.
려행사에서 헤매는동안 5월이 되였습니다.
그제야 정신이 든 나는, 다른 업종에 눈길을 돌리게 되였습니다.
<첫사랑>에서 실패를 본 저는, 한동안 망설이게 되였습니다.
오직 그것밖에 없었는데, 별로 가망이 없고하자 오기가 생겼습니다.
내가 하고싶은일을 못하는바엔 , 기술이라도 배워서 자기것으로 만들자!
그당시엔 그것밖에 눈에 띄이지않았습니다. 즉 아이티 !
아이티관련회사를 몇개 돌아다니면서 필기시험에 익숙해졌고,
그러던 어느날 한 회사로부터 내정을 받았습니다.
그회사에서는 문과생인 저더러 입사전까지 자격증을 따라고 건의했습니다.
자격증공부를 하던 반년간,
여러가지 생각이 밀려왔습니다.
내가 하고싶었던것이 이것이였던가?
이대로 나가도 되는것인가??
또한 긴 시간의 고민끝에 다시한번 자기를 되새겨보기로 했습니다.
자기가 진정 원하는것은 무엇인가 ?
왜서 당시에 려행사를 지망했었는가?
나는 려행사의 어디에 매력을 느꼈었는가 ?
무슨 일을 하고싶어했었는가 ?
그래서 늦었지만, 아이티자격증 시험이 끝난 11월에 다시 정신을 차리고
취직활동을 재개했습니다.
마침, 앞에서 내정을 받은 회사로부터 <모든학생 나이테이 취소>라는 통지가 와서 흠칫했지만 !
그후 취직과의 선생님의 도움도 있고해서
지금의 회사에서 내정을 받게 되였습니다.
만일, 제가 5월달에 더 많은 가능성을 고려해보았더라면
지금보다 더 좋은 회사에 취직했을지도 모르죠 ~
그러나,덕분에 아이티자격증을 하나 얻게 되였습니다 ㅋㅋ
돌아보면 파란만장한 취직활동이였습니다.
<취직활동>을 <애인찾기>에 비유하는 저이지만,
현실생활에서의 사랑에 대해선 한사람을 물고 늘어지는편이랍니다 ㅎㅎㅎ
저의 취직활동은 여러가지 곡절을 겪었습니다.
그럼 님한테 반문합니다.
왜서 사람들은 사랑을 만나 죽자살자하다가도 그것이 아니면 헤여지고 다시 새로운 사랑을 만날가요 ?
새로운 사랑을 만나도 옛사랑을 잊지못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옛추억은 툭툭 털어버리고 새로운 사랑에만 몰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취직활동에 있어서의 저의 경우는 후자입니다.
전제는, 취직활동이란 그렇게 쉬운일이 아닙니다.
제가 바라보는 기업은 저를 바라보지않고,
제가 바라보지않는 기업은 저를 오라고합니다.
저는 전업이 관광이여서 스타트할적엔 JTBグループ、日本旅行、近畿日本ツーリスト、HIS、名鉄観光、西鉄観光....... 등등 큰 려행사만 돌아다녔었습니다.
려행사중 어느하나가 걸릴거라고 신심이 가득했었습니다.
그러나 저의 치명적인 결점은 영어맹이라는걸 잠시 까먹었나봐요 ㅠ
려행사라, 영어를 모르는 외국인인재를 뭣땜에 채용할가요 ??
예상대로 꼴좋게 심사에서 다 떨어졌습니다.그중 1차면접까지 간 회사도 몇개 있었습니다.
려행사에서 헤매는동안 5월이 되였습니다.
그제야 정신이 든 나는, 다른 업종에 눈길을 돌리게 되였습니다.
<첫사랑>에서 실패를 본 저는, 한동안 망설이게 되였습니다.
오직 그것밖에 없었는데, 별로 가망이 없고하자 오기가 생겼습니다.
내가 하고싶은일을 못하는바엔 , 기술이라도 배워서 자기것으로 만들자!
그당시엔 그것밖에 눈에 띄이지않았습니다. 즉 아이티 !
아이티관련회사를 몇개 돌아다니면서 필기시험에 익숙해졌고,
그러던 어느날 한 회사로부터 내정을 받았습니다.
그회사에서는 문과생인 저더러 입사전까지 자격증을 따라고 건의했습니다.
자격증공부를 하던 반년간,
여러가지 생각이 밀려왔습니다.
내가 하고싶었던것이 이것이였던가?
이대로 나가도 되는것인가??
또한 긴 시간의 고민끝에 다시한번 자기를 되새겨보기로 했습니다.
자기가 진정 원하는것은 무엇인가 ?
왜서 당시에 려행사를 지망했었는가?
나는 려행사의 어디에 매력을 느꼈었는가 ?
무슨 일을 하고싶어했었는가 ?
그래서 늦었지만, 아이티자격증 시험이 끝난 11월에 다시 정신을 차리고
취직활동을 재개했습니다.
마침, 앞에서 내정을 받은 회사로부터 <모든학생 나이테이 취소>라는 통지가 와서 흠칫했지만 !
그후 취직과의 선생님의 도움도 있고해서
지금의 회사에서 내정을 받게 되였습니다.
만일, 제가 5월달에 더 많은 가능성을 고려해보았더라면
지금보다 더 좋은 회사에 취직했을지도 모르죠 ~
그러나,덕분에 아이티자격증을 하나 얻게 되였습니다 ㅋㅋ
돌아보면 파란만장한 취직활동이였습니다.
<취직활동>을 <애인찾기>에 비유하는 저이지만,
현실생활에서의 사랑에 대해선 한사람을 물고 늘어지는편이랍니다 ㅎㅎㅎ
여러분, 새해 축하드립니다!!
좋은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
좋은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
비공개
닌쟈킹그님, 플 감사합니다.
님의 글을 읽고 저도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제보다 나은 오늘, 오늘보다 나은 래일이 되기위해 우리모두 힘냅시다 !
님의 글을 읽고 저도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제보다 나은 오늘, 오늘보다 나은 래일이 되기위해 우리모두 힘냅시다 !

하긴 질릴때도 됐나?ㅋㅋㅋ
이론으로는 사람들이 많이 빠대먹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