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하게 ~맑게~자신있게~
해맑은 얼굴로 사랑스레 웨쳐대는 광고속 소녀들을 볼때면
왜 이리 가슴이 따끔대는것인지…
오늘도 가는 세월을 붙잡느라 열심히 찍어발랐다.
내가 오늘 열심히 화장을 하는 이유
점심에 대학동창과 만나서 식사를 같이 하기로 약속잡았는데 거이 1년반만에 만난다.
같은 수도권에 살면서도 스케쥴이 맞지않아서 오늘에야 겨우 맞추게 되였다.
여자들이 허영심
만나게 되면 옷매무시부터 얼굴피부 머리스타일등을 일일이 체크하며
근황을 들으며 속으로 은근히 자기처지와 비교하며 저울질해본다.
오늘도 다른 대학동창들의 소식들을 서로 주고받으며
화제가 자연히 결혼으로 돌려지게 되였다.
그녀는 2년전 일본남자와 결혼하였다.
동경에서 공립대학원을 나왔는데 취직이 안돼여
비자때문에 또 다른 국립대학 쯔꾸바대학대학원에 다시 들어갔다,
그러다 5년반 견지해오던 알바가 지겨우니까 1년후 학교를 중퇴했었다.
학교를 중퇴하니 비자가 끊어지기마련이고 불법으로 살진않겠다고
중국에 돌아간다고 남자에게 갈비를 들이댔는데
그것을 계기로 남자한테서 프로포즈를 받게되고
사귀여서 반년만에 결혼에 올인한셈이다.
남자는 그녀보다 11살 연상이다.
그녀는 요즘 세월에 보기드문 살아있는 산화석 33살 숫처녀였다.
숫처녀의 몸으로 그렇게 연상인 일본남자한테 시집가는게 아까워 내가
[너 우리민족남자한테 처녀딱지를 떼지않고 숫처녀로 일본남자한테
시집가는데 정말 아깝다.
장렬하게 애국가를 부르며 시집보내야하는데ㅉㅉㅉ
야 너 시집가기전 다른 남자하고 한번 자고 시집가!
그렇지 않으면 평생 후회할거다,]
내가 이렇게 작살코멘트를 날렸는데도
그녀는 뭐가 좋은지 잘살거다고 나를 곱게 흘기며
행복한 미소를 짓는다
근데 결혼해서 2달만에 나한테 달려와 하루밤 자면서 하소연한다.
시어머니를 모시고 같이 사는데 외국인이라는 편견때문에
도저히 한지붕아래서 못살겠단다.
자기도 김치를 먹으면서 유독 그녀가 김치를 사가지고 오면 냉장고에 냄새가 난다며
비닐봉지로 몇번씩 감싸서 넣는데 언어가 아닌 무언의 몸짓으로 그녀에게
스트레스를 준다고 한다.
음식은 시어머니가 하는데 아니 그녀를 주방에 얼씬거리지못하게 한단다.
하루세끼 계속 일본음식만 먹으니
그녀가 주방에 들어가서 좀 고향음식을 할려고 하면
코를 찡그리고 그녀가 한 음식에 젓가락을 대지않는다는거였다.
머 여러가지로 쌓여 폭발직전상태로 나한테로 달려온것이다.
이미 한집안에서 시어머니와 말을 걸지않을정도로 관계가 악화되였는데
남자한테서 한대 뺨을 얻어맞았다고 …
내가 너 이 위기를 극복할려면 어떻게해서든지
남자를 설복해서 분가하라고 일러주었다.
다행히 남자가 여자의 의견을 존중하여 분가했는데
남자의 마음을 돌려세우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다 한다.
지금은 부부관계가 화목한데 서로 자유를 주고 구속하지 않은 친구같은 존재라고 한다.
남자의 나이도 나이여서 아기는 가지지않기로 합의
그녀의 말로는 결혼해서 행복하단다.
돈관리는 어떻게 하냐고 물으니 생활비를 반반씩 분담하고
각자가 자기돈을 따로 저축한단다.
그녀는 그것이 편하다고 그런다.
일본에 있는 다른 동창하고 이 말을 하니
그렇게 결혼해서 살아서 멀하는가 하며 툭 내쏜다.
남자가 여자한테 돈을 맡기지않는것은 여자를 신임못하는 표현이라고
글쎄 집집마다 라이프스타일이 다르겠지만
일본의 가정을 보게되면 돈관리는 보통 집에서 여자가 하고있는걸로 알고있다.
뭐 그녀가 납득하는데 옆에서 먼 말을 할 필요가 있냐
현재 그녀는 정사원으로 노인홈센타에서 치매노인들을 보살피는 일을 하는데
한달 야간출근이 5일정도
수면이 잘보장되지못하고 식사시간이 30분밖에 안되다나니
오늘 온 모습 몸이 비쩍 마르고
얼굴이 완전히 반쪽이 되여있었다.
얼굴은 여드름투성이 주름살이 쫙~쫙~
30대인데 40넘은 아줌마몰골이였다.
결혼해서 3년도 안되였는데
나는 그녀의 몸에서 생기를 보아내지못했다.
하지만 그녀는 이 남자와 결혼해서 행복하다며
오늘도 나보고 결혼을 하라고 권고한다.
일본와서 9년철을 잡는 그녀
인젠 일본을 떠나 중국들어가서 살것같지않다고 한다.
오늘 갈라지면서 그녀보고 다른 곳으로 직장을 옮기라고 권고했다.
결혼해서 행복하다는 그녀가 야간하는 직장때문에 저렇게 걹늙어간다?
아무리 나보다 2살연상이라하지만 너무나도 늙어버린게 알리는지
그녀도 설쇤후 다른 업종의 직장을 고려해봐야겠다고 재삼 다짐한다.
오늘 또 다른 한명의 일본에 있는 대학여자동창의 말이 나왔다.
일본의 兵庫縣(효고껜)에서 대학원나오고 취직했는데
전직하고 입관국에 전직수속을 할때 서류상에서 흠집이 생겨
취로자격증명발행이 거부당했다.(다음비자연장시 필요한 서류)
3번이나 그것도 행정서사를 동원하여 입관국에 들이밀었는데
번번히 퇴짜를 맞았다.
운이 나쁜놈은 뒤로 번저져도 코가 깨진다고 정말 지리리도 운나쁜 년이다.
이놈의 경제위기에도 불구하고 여자 30대 나이에 용케 다시 재취직되였는데
이번에 4번째로 들이민 서류가 오케이를 받겠는지 불안에 조마조마해한다.
근데 그녀도 일본을 그냥 포기할수없다면서 비자를 살리기위해
일본인과의 결혼을 서두르고있다.
죽어도 일본남자가 싫다던 그녀가
현재 일본결혼정보센타에 20만엔이나 회비를 내고 등록하여 남자하고 선보고있다.
사귄지 3달이나 됐는지 이번 양력설연휴에 남자하고 온천여행를 간다고
문자멧세지가 왔다.
[잘해봐 ,화이팅! できちゃった를 해버려!!!]
또 한번 폭탄발언 ㅎㅎㅎ
비자가 머길래,그렇게 결혼을 대가로 비자를 바꾸다니 휴…
얼굴도 모르는 남이였더라면 죽게 욕을 해댔겠는데
대학동창이라 심한 소리는 못하겠고
다 자신이 선택하고 걷는 인생길인지라 조용히 듣고만있었다.
금년 여름 나는 회사를 때려치우고 완전히 중국으로 들어갈려했다.
아직 2년6개월의 비자가 남아있는데
중국들어간다하니 열에 열명이 말린다.
다시 눌러앉아 3달만에 지인의 소개로 재취직하였는데
일주일만에 취로자격증이 내려왔다.
비자에 쫗기였더라면 나도 확 아무나 잡고 결혼을 했겠는데ㅎㅎㅎ
하느님이 시집보내기 아까운지 나한테는 좀처럼
그런 막부득이한 선택의 기회를 주지않는다.
아하~~~난 아직도 세월을 붙잡고 늘어져야할가부다
취직해서 거이 1년9개월 꼬박꼬박 도시락을 챙기였는데
설연휴여서 집에 들어앉아있는지라 까딱하기 싫다.
그래서 오늘은 농경시대로 돌아가 감자두알 삶아먹었다
정말 하루세끼밥해주는 남자가 있으면 얼릉 시집가겠는데 ㅎㅎㅎ
해맑은 얼굴로 사랑스레 웨쳐대는 광고속 소녀들을 볼때면
왜 이리 가슴이 따끔대는것인지…
오늘도 가는 세월을 붙잡느라 열심히 찍어발랐다.
내가 오늘 열심히 화장을 하는 이유
점심에 대학동창과 만나서 식사를 같이 하기로 약속잡았는데 거이 1년반만에 만난다.
같은 수도권에 살면서도 스케쥴이 맞지않아서 오늘에야 겨우 맞추게 되였다.
여자들이 허영심
만나게 되면 옷매무시부터 얼굴피부 머리스타일등을 일일이 체크하며
근황을 들으며 속으로 은근히 자기처지와 비교하며 저울질해본다.
오늘도 다른 대학동창들의 소식들을 서로 주고받으며
화제가 자연히 결혼으로 돌려지게 되였다.
그녀는 2년전 일본남자와 결혼하였다.
동경에서 공립대학원을 나왔는데 취직이 안돼여
비자때문에 또 다른 국립대학 쯔꾸바대학대학원에 다시 들어갔다,
그러다 5년반 견지해오던 알바가 지겨우니까 1년후 학교를 중퇴했었다.
학교를 중퇴하니 비자가 끊어지기마련이고 불법으로 살진않겠다고
중국에 돌아간다고 남자에게 갈비를 들이댔는데
그것을 계기로 남자한테서 프로포즈를 받게되고
사귀여서 반년만에 결혼에 올인한셈이다.
남자는 그녀보다 11살 연상이다.
그녀는 요즘 세월에 보기드문 살아있는 산화석 33살 숫처녀였다.
숫처녀의 몸으로 그렇게 연상인 일본남자한테 시집가는게 아까워 내가
[너 우리민족남자한테 처녀딱지를 떼지않고 숫처녀로 일본남자한테
시집가는데 정말 아깝다.
장렬하게 애국가를 부르며 시집보내야하는데ㅉㅉㅉ
야 너 시집가기전 다른 남자하고 한번 자고 시집가!
그렇지 않으면 평생 후회할거다,]
내가 이렇게 작살코멘트를 날렸는데도
그녀는 뭐가 좋은지 잘살거다고 나를 곱게 흘기며
행복한 미소를 짓는다
근데 결혼해서 2달만에 나한테 달려와 하루밤 자면서 하소연한다.
시어머니를 모시고 같이 사는데 외국인이라는 편견때문에
도저히 한지붕아래서 못살겠단다.
자기도 김치를 먹으면서 유독 그녀가 김치를 사가지고 오면 냉장고에 냄새가 난다며
비닐봉지로 몇번씩 감싸서 넣는데 언어가 아닌 무언의 몸짓으로 그녀에게
스트레스를 준다고 한다.
음식은 시어머니가 하는데 아니 그녀를 주방에 얼씬거리지못하게 한단다.
하루세끼 계속 일본음식만 먹으니
그녀가 주방에 들어가서 좀 고향음식을 할려고 하면
코를 찡그리고 그녀가 한 음식에 젓가락을 대지않는다는거였다.
머 여러가지로 쌓여 폭발직전상태로 나한테로 달려온것이다.
이미 한집안에서 시어머니와 말을 걸지않을정도로 관계가 악화되였는데
남자한테서 한대 뺨을 얻어맞았다고 …
내가 너 이 위기를 극복할려면 어떻게해서든지
남자를 설복해서 분가하라고 일러주었다.
다행히 남자가 여자의 의견을 존중하여 분가했는데
남자의 마음을 돌려세우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다 한다.
지금은 부부관계가 화목한데 서로 자유를 주고 구속하지 않은 친구같은 존재라고 한다.
남자의 나이도 나이여서 아기는 가지지않기로 합의
그녀의 말로는 결혼해서 행복하단다.
돈관리는 어떻게 하냐고 물으니 생활비를 반반씩 분담하고
각자가 자기돈을 따로 저축한단다.
그녀는 그것이 편하다고 그런다.
일본에 있는 다른 동창하고 이 말을 하니
그렇게 결혼해서 살아서 멀하는가 하며 툭 내쏜다.
남자가 여자한테 돈을 맡기지않는것은 여자를 신임못하는 표현이라고
글쎄 집집마다 라이프스타일이 다르겠지만
일본의 가정을 보게되면 돈관리는 보통 집에서 여자가 하고있는걸로 알고있다.
뭐 그녀가 납득하는데 옆에서 먼 말을 할 필요가 있냐
현재 그녀는 정사원으로 노인홈센타에서 치매노인들을 보살피는 일을 하는데
한달 야간출근이 5일정도
수면이 잘보장되지못하고 식사시간이 30분밖에 안되다나니
오늘 온 모습 몸이 비쩍 마르고
얼굴이 완전히 반쪽이 되여있었다.
얼굴은 여드름투성이 주름살이 쫙~쫙~
30대인데 40넘은 아줌마몰골이였다.
결혼해서 3년도 안되였는데
나는 그녀의 몸에서 생기를 보아내지못했다.
하지만 그녀는 이 남자와 결혼해서 행복하다며
오늘도 나보고 결혼을 하라고 권고한다.
일본와서 9년철을 잡는 그녀
인젠 일본을 떠나 중국들어가서 살것같지않다고 한다.
오늘 갈라지면서 그녀보고 다른 곳으로 직장을 옮기라고 권고했다.
결혼해서 행복하다는 그녀가 야간하는 직장때문에 저렇게 걹늙어간다?
아무리 나보다 2살연상이라하지만 너무나도 늙어버린게 알리는지
그녀도 설쇤후 다른 업종의 직장을 고려해봐야겠다고 재삼 다짐한다.
오늘 또 다른 한명의 일본에 있는 대학여자동창의 말이 나왔다.
일본의 兵庫縣(효고껜)에서 대학원나오고 취직했는데
전직하고 입관국에 전직수속을 할때 서류상에서 흠집이 생겨
취로자격증명발행이 거부당했다.(다음비자연장시 필요한 서류)
3번이나 그것도 행정서사를 동원하여 입관국에 들이밀었는데
번번히 퇴짜를 맞았다.
운이 나쁜놈은 뒤로 번저져도 코가 깨진다고 정말 지리리도 운나쁜 년이다.
이놈의 경제위기에도 불구하고 여자 30대 나이에 용케 다시 재취직되였는데
이번에 4번째로 들이민 서류가 오케이를 받겠는지 불안에 조마조마해한다.
근데 그녀도 일본을 그냥 포기할수없다면서 비자를 살리기위해
일본인과의 결혼을 서두르고있다.
죽어도 일본남자가 싫다던 그녀가
현재 일본결혼정보센타에 20만엔이나 회비를 내고 등록하여 남자하고 선보고있다.
사귄지 3달이나 됐는지 이번 양력설연휴에 남자하고 온천여행를 간다고
문자멧세지가 왔다.
[잘해봐 ,화이팅! できちゃった를 해버려!!!]
또 한번 폭탄발언 ㅎㅎㅎ
비자가 머길래,그렇게 결혼을 대가로 비자를 바꾸다니 휴…
얼굴도 모르는 남이였더라면 죽게 욕을 해댔겠는데
대학동창이라 심한 소리는 못하겠고
다 자신이 선택하고 걷는 인생길인지라 조용히 듣고만있었다.
금년 여름 나는 회사를 때려치우고 완전히 중국으로 들어갈려했다.
아직 2년6개월의 비자가 남아있는데
중국들어간다하니 열에 열명이 말린다.
다시 눌러앉아 3달만에 지인의 소개로 재취직하였는데
일주일만에 취로자격증이 내려왔다.
비자에 쫗기였더라면 나도 확 아무나 잡고 결혼을 했겠는데ㅎㅎㅎ
하느님이 시집보내기 아까운지 나한테는 좀처럼
그런 막부득이한 선택의 기회를 주지않는다.
아하~~~난 아직도 세월을 붙잡고 늘어져야할가부다
취직해서 거이 1년9개월 꼬박꼬박 도시락을 챙기였는데
설연휴여서 집에 들어앉아있는지라 까딱하기 싫다.
그래서 오늘은 농경시대로 돌아가 감자두알 삶아먹었다
정말 하루세끼밥해주는 남자가 있으면 얼릉 시집가겠는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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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0)
심리상에서 여유가 생기면 성격이 좋아보일지도ㅎㅎㅎ
내 좋은 인연아 어디 숨어있노 ~~~ㅋㅋㅋ
내 좋은 인연아 어디 숨어있노 ~~~ㅋㅋㅋ
이 여자느 시집가기 글렀구마....아는게 너무 많아서 ㅎㅎ
글쎄말입니다.
자고로 여자는 胸大無腦해야 시집잘간다는데
글렀지믄 정 반대여서 ㅋㅋㅋ
자고로 여자는 胸大無腦해야 시집잘간다는데
글렀지믄 정 반대여서 ㅋㅋㅋ
그러글래 대학교때 맘에 맞는 대상을 찾아서 시집장가가는게 제일루 좋지머.
세상물정을 모르는 나이에 배경이 비슷한 사람끼리 화닥닥 해치워버리는게 시꺼러운 일도 적고말임다.ㅎㅎ
(나도 나이먹고 결혼한 늠이지만ㅎㅎ)
나이가 들어서 결혼을 고려하게 되느라면 조건을 따지지 인물을 따지게 되지
나이는 점점 들어가는데 배우자에 대한 요구도 점점 더 높아져가구..
서른을 넘어서 하는 결혼은 사랑을 기초로 하는 경우도 많겠지만
생존의 일종 수단이라거나 그냥 살아감에 있어서 모종 수요로 하는 사람들도 많은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세상물정을 모르는 나이에 배경이 비슷한 사람끼리 화닥닥 해치워버리는게 시꺼러운 일도 적고말임다.ㅎㅎ
(나도 나이먹고 결혼한 늠이지만ㅎㅎ)
나이가 들어서 결혼을 고려하게 되느라면 조건을 따지지 인물을 따지게 되지
나이는 점점 들어가는데 배우자에 대한 요구도 점점 더 높아져가구..
서른을 넘어서 하는 결혼은 사랑을 기초로 하는 경우도 많겠지만
생존의 일종 수단이라거나 그냥 살아감에 있어서 모종 수요로 하는 사람들도 많은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매모♬(^0^)~♪~~매모♬(^0^)~♪
굴개♬(^0^)~♪~~굴개♬(^0^)~♪
남에 방에서도 자기 댓글을 챙기는 센스!!
저 세상에~~~아즈마이르 보무 언젠가 한번 욜케 해보고싶었짐.호호호~
(쥔장 삐지지 마세욤~크크크...)
남에 방에서도 자기 댓글을 챙기는 센스!!
저 세상에~~~아즈마이르 보무 언젠가 한번 욜케 해보고싶었짐.호호호~
(쥔장 삐지지 마세욤~크크크...)
마모동지 오래간만이구먼 ,
[그러글래 대학교때 맘에 맞는 대상을 찾아서 시집장가가는게 제일루 좋지머.]
쩝 약을 올리자구 !!!
어느 남자분이 저하고 이러더군요.
눈높이는 자신수준에 맞추면 된다.
평생같이 할 사람 나이에 쫓겨 낯추어 찾을 필요가 없다고
세상에 좋은 남자,여자 많은데 자기한테 맞는 반쪽을 못찾았을뿐이라고
즉 같은 레벨수준이여야 혼인이 오래 갈수있다는건데
머리 아프단데...
[그러글래 대학교때 맘에 맞는 대상을 찾아서 시집장가가는게 제일루 좋지머.]
쩝 약을 올리자구 !!!
어느 남자분이 저하고 이러더군요.
눈높이는 자신수준에 맞추면 된다.
평생같이 할 사람 나이에 쫓겨 낯추어 찾을 필요가 없다고
세상에 좋은 남자,여자 많은데 자기한테 맞는 반쪽을 못찾았을뿐이라고
즉 같은 레벨수준이여야 혼인이 오래 갈수있다는건데
머리 아프단데...
님이 말하는 같은 레벨수준이란 어떤 방면을 말하는건지 참 궁금하군요 ㅎㅎ
그 뜻을 <조건>이라는 단어로 리해해도 괜찮아요 ?
눈에 보이는것만이 진실이라고 할수없습니다.
마음으로 몸으로 느껴보세요, 그러면 사랑을 만날수있을지도 ㅎㅎㅎ
그 뜻을 <조건>이라는 단어로 리해해도 괜찮아요 ?
눈에 보이는것만이 진실이라고 할수없습니다.
마음으로 몸으로 느껴보세요, 그러면 사랑을 만날수있을지도 ㅎㅎㅎ
레벨 ≠조건
평생을 같이 할수있는 사람
영혼 육체 물질 이 세가지를 갖추어야 하는데
저는 물질은 포기할수있습니다.
왜냐하면 엄청난 부를 요구하지 않는 이상
둘이 벌면 중등레벨의 생활은 유지할수있죠.
그런데 영혼과 육체의 천평이 어느한쪽으로 기울어지면
혼인이 삐걱거리기 일상입니다.
이상 마음으로 몸으로 느껴서 내린 결론입니다.
평생을 같이 할수있는 사람
영혼 육체 물질 이 세가지를 갖추어야 하는데
저는 물질은 포기할수있습니다.
왜냐하면 엄청난 부를 요구하지 않는 이상
둘이 벌면 중등레벨의 생활은 유지할수있죠.
그런데 영혼과 육체의 천평이 어느한쪽으로 기울어지면
혼인이 삐걱거리기 일상입니다.
이상 마음으로 몸으로 느껴서 내린 결론입니다.
너무도 생동한 문장에 사연이 눈앞에 선히 떠오르는것같네요!
마모님의 말에 저 200%동감임다.^^
마모님의 말에 저 200%동감임다.^^
비공개
취로자격증 다음번 비자연장에 필요되는 증명입니다,
전직후 3달이내에 입관국에 가서 수속을 해야합니다.
3달지났으면 입관국에 전화해서 문의해보세요,
전직후 3달이내에 입관국에 가서 수속을 해야합니다.
3달지났으면 입관국에 전화해서 문의해보세요,
비자나 어떤 목적을 위한 결혼은 진짜로 행복할가?
이 문장의 주인공들 자신들은 행복하다고 하겟지만 전혀 행복해보이지 않는다는것.
사람마다 다 자신의 인생이 있겟지만 이건 아님두.
이 문장의 주인공들 자신들은 행복하다고 하겟지만 전혀 행복해보이지 않는다는것.
사람마다 다 자신의 인생이 있겟지만 이건 아님두.
그런 사람들에게 있어서 결혼도 일종의 목적을 위한 수단이라고 생각하겠죠.
행복이란 자신만이 느끼는거니까
그사람들이 그것을 행복이라고 한다면
다른사람들이 머 더 긴가민가 할필요가 없지요.
행복이란 자신만이 느끼는거니까
그사람들이 그것을 행복이라고 한다면
다른사람들이 머 더 긴가민가 할필요가 없지요.
내 옆을 봐도 일본남자하고 결혼한 조선족 여자가 대반입니다.
제일 처음에는 불쾌하여 좀 불부은 소리도 하고 그랬는데,
생각해보면 다른 사람의 인생이 걸린 일인지라,정말 뭐라 못하겠더군요.
정말 속이 후다닥 뒤번저지는 느낌입니다.
근데 조선족남자들이 일본여자 얻어서 같이 사는거는 별로 보지 못했다느,
조선족남자들이 매력이 없어 그런가? 한족남자들이 일본여자 얻어 사는건 종종 보는데...
어쨋든 여성들이 생명력이 끈질기다는것.
그리고 머니머니 해도 개인적인 선택이라,
행복이든 불행이든 옆사람들이 얘기할 일이 아니란건만은 확실합니다.
제일 처음에는 불쾌하여 좀 불부은 소리도 하고 그랬는데,
생각해보면 다른 사람의 인생이 걸린 일인지라,정말 뭐라 못하겠더군요.
정말 속이 후다닥 뒤번저지는 느낌입니다.
근데 조선족남자들이 일본여자 얻어서 같이 사는거는 별로 보지 못했다느,
조선족남자들이 매력이 없어 그런가? 한족남자들이 일본여자 얻어 사는건 종종 보는데...
어쨋든 여성들이 생명력이 끈질기다는것.
그리고 머니머니 해도 개인적인 선택이라,
행복이든 불행이든 옆사람들이 얘기할 일이 아니란건만은 확실합니다.
우리 회사에 조선족남자분이 있는데 저의 직속상급입니다.
일본온지 17년
현재 마누라는 일본인 우리회사 업무과과장이구요.
그분이 하시는 말
자기가 일본땅을 디딜때 주위에 조선족여자 보고죽자해도 없었다고.
지금 마누라 제가 보기에도 일본여자치곤 정말 부드러운 여자더군요.
집안배경 문화적소질 교양 모두 훌륭한 여자입니다.
국적을 떠나서
인간성을 기본 바탕으로 한다면 그 혼인 오래 갈수있죠.
일본온지 17년
현재 마누라는 일본인 우리회사 업무과과장이구요.
그분이 하시는 말
자기가 일본땅을 디딜때 주위에 조선족여자 보고죽자해도 없었다고.
지금 마누라 제가 보기에도 일본여자치곤 정말 부드러운 여자더군요.
집안배경 문화적소질 교양 모두 훌륭한 여자입니다.
국적을 떠나서
인간성을 기본 바탕으로 한다면 그 혼인 오래 갈수있죠.
쥔장이 살아 계시는 산화석이 아임두?ㅋ
중학교때 작문경색에대뚜 참가했댔갰습끄마.
세상으 영 잘 보시는것같으끄마.
저 위에 뉘기 말씀마따나, 눈으 깜꾸, 귀를 막구 시집으 가셔야겠다는...ㅇㅎㅎㅎ
중학교때 작문경색에대뚜 참가했댔갰습끄마.
세상으 영 잘 보시는것같으끄마.
저 위에 뉘기 말씀마따나, 눈으 깜꾸, 귀를 막구 시집으 가셔야겠다는...ㅇㅎㅎㅎ
생물학적인 각도에서 남녀의 생리구조에 연구가 깊지머 ㅎㅎㅎ
리론과 실천을 결합해야한다는게 저의 신조입니다.^^
글은 책을 많이 읽게되면 자연히 술술 나오게 되여있는법입니다.
세상에님 료리고수이던데 언제 료리대결을 해봅시다.
도전장을 던지였소!!!
저의 냉장고에 료리에 필요되는 조미료는 거이 있습니다.ㅎㅎㅎ
리론과 실천을 결합해야한다는게 저의 신조입니다.^^
글은 책을 많이 읽게되면 자연히 술술 나오게 되여있는법입니다.
세상에님 료리고수이던데 언제 료리대결을 해봅시다.
도전장을 던지였소!!!
저의 냉장고에 료리에 필요되는 조미료는 거이 있습니다.ㅎㅎㅎ
쥔장의 닉넴으 본것두 같구 아이 본것두 같으루 한게, 아직 급이 낮잼두?
내까 달기기에는 말이 ㅎ
집에 위루는 있음두? 모우쭈씨위루란 위루말구 .ㅋ
내까 달기기에는 말이 ㅎ
집에 위루는 있음두? 모우쭈씨위루란 위루말구 .ㅋ
鱼露 又称鱼酱油、虾油,胶东称为鱼汤,是潮汕地区流行的调味酱汁。越南、韩国和泰国的菜肴中经常用到鱼露。按照美食家们的说法:吃了鱼露,就等于去过了越南。
한국어로 하면 젓갈이라해야겠죠.
김치절구는데 쓰는 새우젓,멸치액젓이 냉장고에 있고
볶음요리에 쓰는 李锦记의 蚝油 일본어로 オイスターソース를
상온에 보관하고있습니다.
사천요리에 꼭 필요되는 郫县豆瓣酱是豆瓣酱当中最正宗的,
干煸牛肉丝就是用郫县豆瓣酱做才好吃。
我经常用老干妈辣三丁来做干烧明虾,或者麻婆豆腐,不用超市卖的现成的调料。
이만하면 알아봐줘야 하지않을까요 ㅎㅎㅎ
한국어로 하면 젓갈이라해야겠죠.
김치절구는데 쓰는 새우젓,멸치액젓이 냉장고에 있고
볶음요리에 쓰는 李锦记의 蚝油 일본어로 オイスターソース를
상온에 보관하고있습니다.
사천요리에 꼭 필요되는 郫县豆瓣酱是豆瓣酱当中最正宗的,
干煸牛肉丝就是用郫县豆瓣酱做才好吃。
我经常用老干妈辣三丁来做干烧明虾,或者麻婆豆腐,不用超市卖的现成的调料。
이만하면 알아봐줘야 하지않을까요 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쌘떠우빤쨩까지 아시는구먼.....
내 무릎으 납싸닥 꿇었읍끄마....페이푸 ㅎㅎㅎ
근데, 내 요지간에 피쌘떠우빤쨩으 사지못해서 그래는데, 어디서 샀음두?
혹시 가게에 있는 사람까 부탁으 하셨음두?
피쌘떠우빤쨩까지 아시는구먼.....
내 무릎으 납싸닥 꿇었읍끄마....페이푸 ㅎㅎㅎ
근데, 내 요지간에 피쌘떠우빤쨩으 사지못해서 그래는데, 어디서 샀음두?
혹시 가게에 있는 사람까 부탁으 하셨음두?
30대라고 하니 참 내주위에도 이글의 주인공같은 사람들이 살고있는것같습니다.
글이 참 생동하고 멋있어서 잘 보고갑니다.
글이 참 생동하고 멋있어서 잘 보고갑니다.
유정엄마님 종종 사랑게시판이라든가 좋은 코멘트를 남기셨던데
다 살아온 경험에 근거하여 주는 조언이겠죠.
사람의 성장은 대가를 지불하게 되여있더군요.
다 살아온 경험에 근거하여 주는 조언이겠죠.
사람의 성장은 대가를 지불하게 되여있더군요.
이 여장남자분이 또 오셨군..ㅋ
경찰이 빨리 왔으람...ㅎㅎ천거비를 자바가게설.
그래말이 저렇게 이라리를 캐는 사람은 북조선으로 정배를 보내야한단데 ㅎㅎㅎ
님의 글에 넘 동감임다. 나두 같은 30대래서 옆에 님 친구같은 친구두 잇음다.
그러나 아무리 친구래두 말해줄께 있구 말 못하구 그저 잘 되기만 바랄때두 잇음다.
그러나 아무리 친구래두 말해줄께 있구 말 못하구 그저 잘 되기만 바랄때두 잇음다.
그렇죠 ,입을 다물구 있어야 할때가 있죠.
따뜻한 가정을 이루고 싶은
간절한 마음
왜놈에게 시집가서 고생하는
친구에 대한 에탄 마음
......
이국땅에서 막막한 인생
이러지두 저리지두 못하구
하루하루 살아가는 처지
......
세윌이 흘러가구
이 땅에 발자국을 남기다보면
우리는 언젠가
소중한 그 무엇인가를
잃어버리구 말았다는 느낌을...
간절한 마음
왜놈에게 시집가서 고생하는
친구에 대한 에탄 마음
......
이국땅에서 막막한 인생
이러지두 저리지두 못하구
하루하루 살아가는 처지
......
세윌이 흘러가구
이 땅에 발자국을 남기다보면
우리는 언젠가
소중한 그 무엇인가를
잃어버리구 말았다는 느낌을...
저는 잃었다고는 생각안합니다.
얻은것이 더 많다고 해야죠.
유학이란걸 와서 시야를 넓히고
이 나이에만이 경험할수있는거 하고
같은 또래 여자들이 적령기에 결혼하고 출산의 경험을 할때
저는 딴짓을 하다보니 ㅎㅎㅎ
다른 여자들보다 그 과정을 늦게 경험할뿐이겠죠.
얻은것이 더 많다고 해야죠.
유학이란걸 와서 시야를 넓히고
이 나이에만이 경험할수있는거 하고
같은 또래 여자들이 적령기에 결혼하고 출산의 경험을 할때
저는 딴짓을 하다보니 ㅎㅎㅎ
다른 여자들보다 그 과정을 늦게 경험할뿐이겠죠.
좋은 직장 있겠다, 총명한 두뇌가 있겠다, 사람의 고충을 들어주는 너그러운 마음씨가 있겠다, 콸콸한 성격이 있겠다, 그럼 이제는 맘에 맞는 남자를 만나 시집가는 일밖에 안남았네요 ㅎㅎ
새해에는 행복한 사랑 가꾸어나가길 바랍니다 ~
다른 친구의 일 말고, 님의 행복한 모습을 우리들에게 보여주세요 ^^
새해에는 행복한 사랑 가꾸어나가길 바랍니다 ~
다른 친구의 일 말고, 님의 행복한 모습을 우리들에게 보여주세요 ^^
그러게 말입니다,
오늘 친구들과 송년회를 하면서 내년에는 결혼을 목표로를 부르짖다 왔는데
맘에 맞는 남자
요즘 많이 헷갈립니다.
내가 정녕 원하는 남자가 어떤 남자인지...
제가 100%로 열정을 태울수있는 남자가 아니면 그남자는 불행합니다.
제자신을 너무나도 잘 알고있기에
여러가지로 미안한 짓을 많이 해왔고...
저때문에 자존심많이 구겨진 남자들에게 속으로 사죄하고있습니다.
여자도 남자의 인생을 책임져야죠.
여자 잘못만나 이혼남으로 덜컥 되여버린 남자들을 적잖게 보아왔기에
그래서 프로포즈에 함부로 승낙을 못하겠습니다.
오늘 친구들과 송년회를 하면서 내년에는 결혼을 목표로를 부르짖다 왔는데
맘에 맞는 남자
요즘 많이 헷갈립니다.
내가 정녕 원하는 남자가 어떤 남자인지...
제가 100%로 열정을 태울수있는 남자가 아니면 그남자는 불행합니다.
제자신을 너무나도 잘 알고있기에
여러가지로 미안한 짓을 많이 해왔고...
저때문에 자존심많이 구겨진 남자들에게 속으로 사죄하고있습니다.
여자도 남자의 인생을 책임져야죠.
여자 잘못만나 이혼남으로 덜컥 되여버린 남자들을 적잖게 보아왔기에
그래서 프로포즈에 함부로 승낙을 못하겠습니다.
왜 여기까지 와서 갑자기 프로포즈거절 공개선언이 돼뿌렸네요?ㅠㅠ
왠지 슬푸도다...
아직 너울 안쓴 여성분들이 부럽다면 또 약을 올려주는 격이 되는지는 모르겠지만..ㅋㅋ
내남자는 어드메 있을까?요남잘까?아님 조남잘까?
어드메 꽁꽁 숨어서 나와주질 않니야?요래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결혼하고 아기낳은뒤 맨날 푸시시해서 하루삼치 때시걱 끓여서 들이댈 근심만 하고나면 또 날이 새로 바뀌여가고..
으악~!여자의 인생이란 결국엔 거기에서 거기구나?!라네요~~ㅎ
왠지 슬푸도다...
아직 너울 안쓴 여성분들이 부럽다면 또 약을 올려주는 격이 되는지는 모르겠지만..ㅋㅋ
내남자는 어드메 있을까?요남잘까?아님 조남잘까?
어드메 꽁꽁 숨어서 나와주질 않니야?요래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결혼하고 아기낳은뒤 맨날 푸시시해서 하루삼치 때시걱 끓여서 들이댈 근심만 하고나면 또 날이 새로 바뀌여가고..
으악~!여자의 인생이란 결국엔 거기에서 거기구나?!라네요~~ㅎ
아직두 아이자구 멀하는가 ?ㅎㅎㅎ
내 사실 시집안가는게 그 하루세때 끌여댈것 생각하믄 기가 막힌단말이
그래서 인젠 눈을 낮추어서 날 하루세때 밥 끓여줄 사람을 찾자구 ㅋㅋㅋ
그리고 생각해보오
여름에 과일이랑 비싼데
혼자믄 포도당 복숭아랑 수박이랑 와작와작 다 내입에 들어가는데
애기 있으믄 다 가 입에 들어가서 내입에 들어올게 없지무
그래서 부모네 위대하다는게짐
내가 이렇게 생각이 유치찬란해서 결혼못하짐 ㅋㅋㅋ
내 사실 시집안가는게 그 하루세때 끌여댈것 생각하믄 기가 막힌단말이
그래서 인젠 눈을 낮추어서 날 하루세때 밥 끓여줄 사람을 찾자구 ㅋㅋㅋ
그리고 생각해보오
여름에 과일이랑 비싼데
혼자믄 포도당 복숭아랑 수박이랑 와작와작 다 내입에 들어가는데
애기 있으믄 다 가 입에 들어가서 내입에 들어올게 없지무
그래서 부모네 위대하다는게짐
내가 이렇게 생각이 유치찬란해서 결혼못하짐 ㅋㅋㅋ
ㅎㅎㅎ,마모님..웃겼으~~~
33살인게 처녀인가? 그램 83살짜리 아매중도 처녀라구 말해 되겠슴다 예..
저의 친구중에 32살짜리 숫처녀 또 한명있어요.
동대의학박사1학년생 곱게 생겼지머 똑똑하고 야무지구
집안배경이 다 엘리트들이고
중매를 설까하니 모두 숫처녀라니까 책임못지겠다며
뒤로 나눕어서 ㅎㅎㅎ
내원 요즘엔 숫처녀를 싫어하는 남자들을 다 보게된단데
동대의학박사1학년생 곱게 생겼지머 똑똑하고 야무지구
집안배경이 다 엘리트들이고
중매를 설까하니 모두 숫처녀라니까 책임못지겠다며
뒤로 나눕어서 ㅎㅎㅎ
내원 요즘엔 숫처녀를 싫어하는 남자들을 다 보게된단데
비자땜에 울고웃는 재일외국인의 인생극..
이젠 사랑지상주의 타령도 감히 외치고 못 다닐것 같습니다..
제 뜻대로 잘 안되는게 인생이니까..
이젠 사랑지상주의 타령도 감히 외치고 못 다닐것 같습니다..
제 뜻대로 잘 안되는게 인생이니까..
앞치마동지 벌써부터 비관하면 어떻합니까?
전 아직도 시퍼런 대파처럼 기가 죽지않고 살아있는데 ㅎㅎㅎ
저보다 어리신분이 좀 더 씩씩하고 당당해야죠.
살짝 미친년의 일상 잘보고 있는데
기죽지말고 쭉 밀고나가세요.
전 아직도 시퍼런 대파처럼 기가 죽지않고 살아있는데 ㅎㅎㅎ
저보다 어리신분이 좀 더 씩씩하고 당당해야죠.
살짝 미친년의 일상 잘보고 있는데
기죽지말고 쭉 밀고나가세요.

그런 막부득이한 선택의 기회를 주지않는다.
ㅎㅎ
성격이 참 좋아 보입니다...
좋은 분 한테 좋은 인연이 찾아 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