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와서 축일이면 놀러간다고,떠날때는 맘이 둥둥 뜨고 떠나지만 돌아와 되새겨 보면
기대와는 좀 거리를 둔것같다.
지금껏 그냥 인상깊은건 일본해가 넘 아름답고 좋았고 여름이면 그냥 가고싶다는 생각이
다.그외에 경치는 별로이고,서비스가 좋고 편리하다는것에 놀랍지만,시간흐름에 따라 이
젠그런 의식도 무감각으로 느껴진다.그냥 당연하다고 생각이다.그러다 집 돌아갔다오면
모든것이 습관되지 않아,다시 일본을 그리게 된다.
그러니깐 되새겨보면 바다건너에서 일본보면 모든것이 그립지만 정작 오게되면 이고장에
서 느끼는 재미가 적고,여기서 우리고장 보면 모든것이 재미있을거라고 생각되지만,실제
는 기대만큼 실망도 크고 맘이 허탈해진다.
요즘따라 경제위기로 여기저기서 느껴지는 팽팽한 분위기속에서 영문모르게 맘도 무거워
난다.
기대와는 좀 거리를 둔것같다.
지금껏 그냥 인상깊은건 일본해가 넘 아름답고 좋았고 여름이면 그냥 가고싶다는 생각이
다.그외에 경치는 별로이고,서비스가 좋고 편리하다는것에 놀랍지만,시간흐름에 따라 이
젠그런 의식도 무감각으로 느껴진다.그냥 당연하다고 생각이다.그러다 집 돌아갔다오면
모든것이 습관되지 않아,다시 일본을 그리게 된다.
그러니깐 되새겨보면 바다건너에서 일본보면 모든것이 그립지만 정작 오게되면 이고장에
서 느끼는 재미가 적고,여기서 우리고장 보면 모든것이 재미있을거라고 생각되지만,실제
는 기대만큼 실망도 크고 맘이 허탈해진다.
요즘따라 경제위기로 여기저기서 느껴지는 팽팽한 분위기속에서 영문모르게 맘도 무거워
난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내가 지금 사는곳은 시골이라서 산두잇구 바다두잇구 맨날 보는데 맨날 보면 한나두 멋없네여 ^^ 사람이란 만족을 모르는 동물인가바요 동경에 잇을땐 시골에 흙냄새가 너무 좋아보엿엇는데
마사니 소노 도오리!일본에 있으면 고향이 생각나구 고향의 모든것들이 좋아보이구 정작 갔다오면 또 불편해서 일본이 좋아보이구.인간이란게 원래 만족을 모르는 동물이짐.
연변에 오끼나와같은 바다만 하나 있으면 좋겟는데.
연변에 오끼나와같은 바다만 하나 있으면 좋겟는데.

熱海로 바다 보러 갔습니다...
푸른색 바다가 너무 아름다웠고 바다의 향기도 너무 좋았습니다...
바다는 왜 그렇게 아름다울까요...
매일이라도 바다 보구 싶네요...ㅎㅎ
길어졌습니다...죄송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