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ulement toi 님이 올린글 보고 나두 잼있는 이야기 생각나서 올림다
여자들이 지리에 좀 약한건 사실이죠
아래 잼있는 시리즈 읽어보쇼.. 주변에서 발생한 일들을 올린검다
제 1탄 , 주인공 석사졸업생
친구랑 농담하다가.. 어떻게 태국 말이 나왔슴다..
그래 친구하고 ‘넌 머 태국이란 나라 어디 있는지나 아니’ 하니깐
'들어는 봤는데 어디 있는지는 모르겠다' 합데다
그래 내 남극주에 있다구 말했죠 농담으루.. ^^;
그러니깐 친구가..'오, 태국이 남극주에 있구나' 그랩데다..
그래 남극주 어디 있는지 아니하구 또 물었죠
‘남극주는 또 어디야?’ 역시 이것두 모릅데다
그래 내 어이 없어서.. 그 이야기를 집에 와서 외웠죠
그담부터 이 친구 별명 생겼슴다
원래 이름이 리xx인데 남xx라고...
제2탄 , 주인공 우리 엄마
‘가는 어째 남극주두 모르니’ 엄마 이 말 하자마자
내 동생이.. ‘우............어머니두 머 한가지지, 머 남이를 말하는라구 ㅎ ㅎ’
엄마.. 원래 좀 평시에두 우린데 잘 치푸당함다, 모르면서 아는척 잘해서 ㅋ ㅋ
‘그럼 내 물어볼게, 어머니 아는가 보기쇼..’
‘미국의 수도 어딤다?’ 동생이 물었죠
‘아.... 이거 아는데..뉴욕이 아이야?’
그럴줄 알았다는듯이...
‘그럼 그렇지’ 우리는 엄마가 알고 있는 도시가 뉴욕밖에 없을거라구 생각 했죠
그러구나서 엄마가, ‘봐라 내 안단데’ 그럽데다..
그래 동생이 워싱톤이라구 알려줬짐
아버지가 이때..너네 엄마 이건 아는가 물어볼까
"동무, 빠리 수도 어디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동생과 나는 웃기만 했지므
엄마가..." 아, 어디더라....내 말하므 아는데"
그래서..동생이 또... ‘어딘데? 프랑스...?ㅎ ㅎ’
그러니깐 어머니............ ‘아 맞다 맞다 ..프랑스지..아, 내 알았는데.’
아버지는 어머니가 그렇게 말할줄 알구 이런 물음을 한건데 ㅎ ㅎ
정말 배터지게 웃었죠...
그래도 이건 저 위에 남극주 모르던 석사졸업생보다는 낫죠?
넘 잼있어서 이거 또 친구들이랑 밥 먹으면서 얘기 했어요
제 3탄. 주인공 정말 똑똑한 여자애인데..
친구 4이서 밥 먹고 있을때 ..남자 둘 여자 둘이든지…
이야기 다 하구
다 웃구나서..이때 친구가 갑자기
뭘 물었냐면……………
그 물음이…………………………………..
‘야, 그래 빠리 수도는 도대체 어디니?’
이런……………..
그 물음에 잠깐 침묵했다가 또 폭소 터졌어요…
친구는 이유를 몰라서.. 왜 우리가 웃지 하고 아마 이해 안됬을거예요..
그래, 빠리는 도시이고 프랑스가 나라라고..
프랑스 수도가 빠리라고 알려줬어요….
나중에 이 친구가 자기 친구들한테 물으니깐
다 프랑스 수도 빠리인거 모르더라구 하더래요..
나두 믿기지 않슴다 ㅎ 정말 믿기지 않지만..
심심하므 주변에 여성 친구들한테 빠리 수도 어딘가 물어보쇼..
아마 모르는 여자들이 적지 않을검다 ㅋ ㅋ
여자들이 지리에 좀 약한건 사실이죠
아래 잼있는 시리즈 읽어보쇼.. 주변에서 발생한 일들을 올린검다
제 1탄 , 주인공 석사졸업생
친구랑 농담하다가.. 어떻게 태국 말이 나왔슴다..
그래 친구하고 ‘넌 머 태국이란 나라 어디 있는지나 아니’ 하니깐
'들어는 봤는데 어디 있는지는 모르겠다' 합데다
그래 내 남극주에 있다구 말했죠 농담으루.. ^^;
그러니깐 친구가..'오, 태국이 남극주에 있구나' 그랩데다..
그래 남극주 어디 있는지 아니하구 또 물었죠
‘남극주는 또 어디야?’ 역시 이것두 모릅데다
그래 내 어이 없어서.. 그 이야기를 집에 와서 외웠죠
그담부터 이 친구 별명 생겼슴다
원래 이름이 리xx인데 남xx라고...
제2탄 , 주인공 우리 엄마
‘가는 어째 남극주두 모르니’ 엄마 이 말 하자마자
내 동생이.. ‘우............어머니두 머 한가지지, 머 남이를 말하는라구 ㅎ ㅎ’
엄마.. 원래 좀 평시에두 우린데 잘 치푸당함다, 모르면서 아는척 잘해서 ㅋ ㅋ
‘그럼 내 물어볼게, 어머니 아는가 보기쇼..’
‘미국의 수도 어딤다?’ 동생이 물었죠
‘아.... 이거 아는데..뉴욕이 아이야?’
그럴줄 알았다는듯이...
‘그럼 그렇지’ 우리는 엄마가 알고 있는 도시가 뉴욕밖에 없을거라구 생각 했죠
그러구나서 엄마가, ‘봐라 내 안단데’ 그럽데다..
그래 동생이 워싱톤이라구 알려줬짐
아버지가 이때..너네 엄마 이건 아는가 물어볼까
"동무, 빠리 수도 어디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동생과 나는 웃기만 했지므
엄마가..." 아, 어디더라....내 말하므 아는데"
그래서..동생이 또... ‘어딘데? 프랑스...?ㅎ ㅎ’
그러니깐 어머니............ ‘아 맞다 맞다 ..프랑스지..아, 내 알았는데.’
아버지는 어머니가 그렇게 말할줄 알구 이런 물음을 한건데 ㅎ ㅎ
정말 배터지게 웃었죠...
그래도 이건 저 위에 남극주 모르던 석사졸업생보다는 낫죠?
넘 잼있어서 이거 또 친구들이랑 밥 먹으면서 얘기 했어요
제 3탄. 주인공 정말 똑똑한 여자애인데..
친구 4이서 밥 먹고 있을때 ..남자 둘 여자 둘이든지…
이야기 다 하구
다 웃구나서..이때 친구가 갑자기
뭘 물었냐면……………
그 물음이…………………………………..
‘야, 그래 빠리 수도는 도대체 어디니?’
이런……………..
그 물음에 잠깐 침묵했다가 또 폭소 터졌어요…
친구는 이유를 몰라서.. 왜 우리가 웃지 하고 아마 이해 안됬을거예요..
그래, 빠리는 도시이고 프랑스가 나라라고..
프랑스 수도가 빠리라고 알려줬어요….
나중에 이 친구가 자기 친구들한테 물으니깐
다 프랑스 수도 빠리인거 모르더라구 하더래요..
나두 믿기지 않슴다 ㅎ 정말 믿기지 않지만..
심심하므 주변에 여성 친구들한테 빠리 수도 어딘가 물어보쇼..
아마 모르는 여자들이 적지 않을검다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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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ㅎㅎㅎㅎㅎㅎ
친구들이 참 잘낫구만
남자들은 뽈보기 좋아하고 올림픽이랑 이런 스포츠를 즐기니깐
세계 지리에 대해서 잘 알수 있지만
여자들은 이런데 관심이 적어서 잘 모르는거 같애요
기본적인 상식이지만..
암튼 글은 잼있게 봐라고 올린거니깐, 친구 무식하다고 욕하기는 없기예요 ^ ^
세계 지리에 대해서 잘 알수 있지만
여자들은 이런데 관심이 적어서 잘 모르는거 같애요
기본적인 상식이지만..
암튼 글은 잼있게 봐라고 올린거니깐, 친구 무식하다고 욕하기는 없기예요 ^ ^
하하하하하
잘웃고 갑니다!ㅋㅋ
잘웃고 갑니다!ㅋㅋ
주인공들이 웃기는라 일부러 그렇게 얘기했슴다.
그거가지구 또 정말 모르는가 해서 웃었잼까???
그거가지구 또 정말 모르는가 해서 웃었잼까???
정말 모릅데다..ㅎ
자기분야에서만 석사이무 됩지비..
무슨 뭐나 다 알아야 하겠씀두?ㅋㅋ
사칙운산을 필산으로 못해두
계산기를 다룰줄 알면
照样월급을 높게 받을수 있쓰꾸마.ㅋㅋ
무슨 뭐나 다 알아야 하겠씀두?ㅋㅋ
사칙운산을 필산으로 못해두
계산기를 다룰줄 알면
照样월급을 높게 받을수 있쓰꾸마.ㅋㅋ
맞는 말임다..
북경대 졸업생두 생활상식은 정말 모릅데다 ㅎ
자기 분야만 넘 연구하다 보면 그런가 봄다..
북경대 졸업생두 생활상식은 정말 모릅데다 ㅎ
자기 분야만 넘 연구하다 보면 그런가 봄다..
ㅎㅎㅎㅎㅎ
잘 웃고 감더
잘 웃고 감더
칫~
와늘 런차이들이랑 같이 훈하는구마...
님 친구들두 런차이짐 ...비츠비츠
ㅋㅋㅋㅋ그래길래 제두 나두 다 런차이란말이..
그렇구나,,ㅎ
이상하게 지리만 물어봤네.왜 물리학이랑,의학이랑 물어안봤을가?2G하구3G하구4G가 어떻게 다른가?ㅋㅋㅋㅋ
여자들이 지리 잘 모르니깐 ... 주인공이 화학석사생이거든요 ㅎ
근데 4G는 뭡니까?
근데 4G는 뭡니까?
自嘲笑话...
이러고보니 주위친구들하고 말장난을 한지도 오래네요 ㅎㅎㅎ
이러고보니 주위친구들하고 말장난을 한지도 오래네요 ㅎㅎㅎ
호주 수도 뭔가구 물어보면 대부분 사람들은 <시드니> 라구 대답하꾸마 ..
참 재미잇게 읽엇슴다.

주인장엄마: 석사졸업생보다 낫다.
똑똑한?여자애: 제밥그릇이나 잘챙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