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상은 나의 옆방에서 살고있다
우리 둘은 같은 회사이다 하지만 하시상은 옆칸회사사무실에서 살고 있다
하시상이 회사사무실에 주숙하고있다고 하는것도 별로 다른 뜻이 있어서 말하는것은 아니다 그저 그가 옆칸사무실에서 잠을자기도 하고 휴대폰을 가지고 놀기도하고 잡담을 하기도 하고 경마를 하기도 하기에 살고있다고 하는것이다
하지만 어쩌구저쩌구 해도 연상한테는 종중할줄 알아야된다고 교육을 받은 나인지라 하시상을 괴롭히는 일은 하지 않았다
그러던 그 어느날 끝내는 더이상 참을수 없게 하는 일이 발생하고야 말았다
손님앞에서 내가하는 일에 훼방을 놓았던것이다 그때 나는 더이상 이대로 가만이 있을수는 없다고 생각하고 언젠가는 꼭 보복하려고 마음을 다잡았다
말하던김에 간단이 하시상의 공작내용을 소개하기로 하겠다
1, 조수석에서 잠을 자는 일
2 손님하고 잡담을 하는 일
3 누가 질문하면 모르겠습니다 라고 대답을 하는 일
4 휴대폰인터넷으로 경마를 하는 일
5 한국으로 기생놀이여행스케쥴을 작성하는 일
6 사건이 생기면 도망가는 일
등등이다
그하고 직접 성질 쓰는 것만은 그마두었다
역시 말다툼하기도 싫었고 나이있는 분하고 정면충돌하는 일이 내가 즐기는 일이 아니였다
。
그래서 그자리에서 상사한테 전화를 하였다
하시상하고는 더이상 같이 일하기 싫으니 빼주십시요 하고말이다
60이 넘는 그에게는 언제나 공손하고 대하는 나였기에
조금 나를 업수이 본것같기도 했다
하지만 더이상 참을수없기에 반격을 시작한것이다
다짜고짜로 회사내부에는 김상이 하시상을 싫어한다는 소문이 떠돌기 시작했고
하시상은 스케쥴이 잡혀지지 않아 할일 없는 백수로 되고말았다
아까 옆칸에 가보니깐 하시상 자고있더구만 라고 상사가 말하니 모두들 그저 웃고마는 상태다
분위기도 파악못하고 게으르기도 하고 무책임 하기로 소문난 인간이다
거기에 엎친데 덥친격으로 내한테까지 버림받은차라 그에 대한 평가는 더욱 떨어지고말았다
하지만 그건 역시 방법이 없는 일인거다
그래서인지 그런 하시상도 이번 회사내의 움직임에 눈치를 챈모양이다
기립자세로 손은 앞에 바로 하고는 내가 지시하지 않으면 한마디도 께끼지 않았다
가끔씩 불손한점이 비치기도 하지만 내가 성장해서 어른이 되여서 그런지 너무 시시콜콜 문제를 끄집어내서 그를 못살게 굴거나 하지는 않았다
그저 내버려두었다
요 며칠전 리해하기 힘든 일이 하나 있었다
회사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회사차를 동료에게 넘겨주고는 한시간이나 걸어서 회사에 온것이다
참으로 리해하기 어려운 일인지라 모두들 반신반의하면서 그렇게까지 한 리유에 도리질을 하였다
자기의 지위에 위기를 느꼇는지 아니면 그저 일하기 싫어서 그랬는지 알수가 없다
하지만 그렇게까지 하는걸 보니 어덴가 귀여보이기도 하엿다
언제나 헐썽한 쟘바를 입고는 요긴한 대목에 가서는 그만 자버리는 밉다못해 귀엽다고 말할수밖에 없는거다
너무나 리해하기 힘든 하시상인지라 지금은 모두들 그를 옆방에있는 포뇨라고 이름을 지었다
재미있는 일이지만 우리 회사에는 상사로부터 벼랑끝에 서있는 포뇨라고 불리우는 사원이 또 하나 있다 이 두사람의 불가사의한 거동은 참으로 한번 등수를 달아주기싶은 정도로 희한한 일이다
우리 둘은 같은 회사이다 하지만 하시상은 옆칸회사사무실에서 살고 있다
하시상이 회사사무실에 주숙하고있다고 하는것도 별로 다른 뜻이 있어서 말하는것은 아니다 그저 그가 옆칸사무실에서 잠을자기도 하고 휴대폰을 가지고 놀기도하고 잡담을 하기도 하고 경마를 하기도 하기에 살고있다고 하는것이다
하지만 어쩌구저쩌구 해도 연상한테는 종중할줄 알아야된다고 교육을 받은 나인지라 하시상을 괴롭히는 일은 하지 않았다
그러던 그 어느날 끝내는 더이상 참을수 없게 하는 일이 발생하고야 말았다
손님앞에서 내가하는 일에 훼방을 놓았던것이다 그때 나는 더이상 이대로 가만이 있을수는 없다고 생각하고 언젠가는 꼭 보복하려고 마음을 다잡았다
말하던김에 간단이 하시상의 공작내용을 소개하기로 하겠다
1, 조수석에서 잠을 자는 일
2 손님하고 잡담을 하는 일
3 누가 질문하면 모르겠습니다 라고 대답을 하는 일
4 휴대폰인터넷으로 경마를 하는 일
5 한국으로 기생놀이여행스케쥴을 작성하는 일
6 사건이 생기면 도망가는 일
등등이다
그하고 직접 성질 쓰는 것만은 그마두었다
역시 말다툼하기도 싫었고 나이있는 분하고 정면충돌하는 일이 내가 즐기는 일이 아니였다
。
그래서 그자리에서 상사한테 전화를 하였다
하시상하고는 더이상 같이 일하기 싫으니 빼주십시요 하고말이다
60이 넘는 그에게는 언제나 공손하고 대하는 나였기에
조금 나를 업수이 본것같기도 했다
하지만 더이상 참을수없기에 반격을 시작한것이다
다짜고짜로 회사내부에는 김상이 하시상을 싫어한다는 소문이 떠돌기 시작했고
하시상은 스케쥴이 잡혀지지 않아 할일 없는 백수로 되고말았다
아까 옆칸에 가보니깐 하시상 자고있더구만 라고 상사가 말하니 모두들 그저 웃고마는 상태다
분위기도 파악못하고 게으르기도 하고 무책임 하기로 소문난 인간이다
거기에 엎친데 덥친격으로 내한테까지 버림받은차라 그에 대한 평가는 더욱 떨어지고말았다
하지만 그건 역시 방법이 없는 일인거다
그래서인지 그런 하시상도 이번 회사내의 움직임에 눈치를 챈모양이다
기립자세로 손은 앞에 바로 하고는 내가 지시하지 않으면 한마디도 께끼지 않았다
가끔씩 불손한점이 비치기도 하지만 내가 성장해서 어른이 되여서 그런지 너무 시시콜콜 문제를 끄집어내서 그를 못살게 굴거나 하지는 않았다
그저 내버려두었다
요 며칠전 리해하기 힘든 일이 하나 있었다
회사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회사차를 동료에게 넘겨주고는 한시간이나 걸어서 회사에 온것이다
참으로 리해하기 어려운 일인지라 모두들 반신반의하면서 그렇게까지 한 리유에 도리질을 하였다
자기의 지위에 위기를 느꼇는지 아니면 그저 일하기 싫어서 그랬는지 알수가 없다
하지만 그렇게까지 하는걸 보니 어덴가 귀여보이기도 하엿다
언제나 헐썽한 쟘바를 입고는 요긴한 대목에 가서는 그만 자버리는 밉다못해 귀엽다고 말할수밖에 없는거다
너무나 리해하기 힘든 하시상인지라 지금은 모두들 그를 옆방에있는 포뇨라고 이름을 지었다
재미있는 일이지만 우리 회사에는 상사로부터 벼랑끝에 서있는 포뇨라고 불리우는 사원이 또 하나 있다 이 두사람의 불가사의한 거동은 참으로 한번 등수를 달아주기싶은 정도로 희한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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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무슨일으 함두?
나를 물으시는검둥
아니면 작자를 물으시느검둥
나는 그저 이럭저럭 살아가는 인간입구나
직업은 있지만 너무 아글타글하지는 않습니다
아니면 작자를 물으시느검둥
나는 그저 이럭저럭 살아가는 인간입구나
직업은 있지만 너무 아글타글하지는 않습니다
클스마스는 잘 쇳는가
보이지 않아서 닉넴 바꾸자 햇는데 바꾸지 않길 잘햇구만
보이지 않아서 닉넴 바꾸자 햇는데 바꾸지 않길 잘햇구만
키노시다님이 풍격을 바꾸었는가?
휴...간단하게 말하교 ㅋ,,,,,,
이 말하구 미안해서 다시 봐뚜, 잘 몰겠습꼬마.ㅋ미안....,
이 말하구 미안해서 다시 봐뚜, 잘 몰겠습꼬마.ㅋ미안....,
이 글을 쓴 목적이 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