隣の部屋のポショー

일본체험수기 · #358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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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펭긴 · 2008-12-23 19:46:44 · 조회 1023
橋さんは隣の部屋にすんでいる。

同じ会社だが、彼は隣のオフィスにいるのだ。

住んでいるというのは、彼はそこで、寝たり、携帯やったり、雑談やったり、競馬をやったりしてなかなか居心地いい生活をしているからだ。

僕はせっかちたが、さすがに年上には敬意を払うように教育されたせいで彼を虐めたりはしなかった。

でもある日、そのような僕の心の限界に挑戦するできことがあった。

お客の前で、僕の仕事を邪魔したのだ。僕はその時、実に怒ってしまい。コイツをやり返せねばと思った。

ちなみに、僕と一緒に居るときの彼の仕事というのは、
1、助手席で寝る
2、お客さんと世間話をする。
3、質問に<知りませんけど>と答える。
4、携帯で競馬をやる。
5、韓国買春旅行の予定を立てる。
6、事件がおきたら逃げる。
などなどだ。

彼に直接は怒れなかった、

やはり、喧嘩になるのもいやだし、年寄りに正面で怒ることも実に難しいことだった。

そして、その場で僕は上司に電話した。

<橋さんをはずしてください。もう、一緒に仕事したくないです。>

僕が60歳近い彼にいつも、丁寧で付き合ってい。

そのせいか、少し僕のことをなめていたらしい。

たが、これから反撃が始まった。

会社内では金が橋さんを嫌がっているという。うわさが流れ。

スケジュールで彼は一気に会社一暇な人間になってしまったのだ。

<さっき、隣に行ってみたら、橋さん寝てたよ。>と上司が言うと、皆が苦笑い。

そもそも、空気が読めなく、仕事をサボって、無責任で有名だった。

それに追い討ちを掛けるように僕から捨てられたのが大きく彼の評価を下げたらしい。

僕はさらに要求した<すべてのところから橋さんを外してほしい。>
でもそれはやはり叶わなかった。

たが、彼も今回の大きい流れには気がついたようだ。

次の時から、起立姿勢で立ち、手は前にもち、僕の指示なしては一言を喋らなかった。

偶に生意気な面も見せるが、僕はもう大人になっている、さすがに一々問題を探して、虐めたりはしなかった。

ほっといた。

この間、変なことがおきた。

会社外のところに会社の車を止めた後、その車を他の社員に譲って、自分は一時間以上歩いて、会社に来たのである。

この凄い出来ことに皆は半信半疑。動機は謎だらけ。

自分の地位に危機感を持って、そうしたのか、ただ、サボりたかったかは不明、

たが、そこまでやることをみて、こいつ可愛いなと思った。

いつも、大き目のジャンバーに、大事な話し合いの最中に本当に寝てしまうなど、

あんまりにも不思議だから、今は 隣の部屋のポニョーと呼んでいる。

ちなみに、内の会社には上司から<崖っぷちのポニョー>呼ばれる子もいるが、この二人はいい勝負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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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美しい村 · 2008-12-23 20:03:15
この1~6までの

1、助手席で寝る→新入社員ならまだしも・・・
2、お客さんと世間話をする→まあ、無いわけではないし円滑に進むことも・・・
3、質問に<知りませんけど>と答える。→若い人ならあるかも・・・
4、携帯で競馬をやる。→かってにすれば・・・
5、韓国買春旅行の予定を立てる→崖の上から落ちてください、外国に言ってまで恥を広めないで下さい
6、事件がおきたら逃げる→サイテー

見方をかえれば、まだ余裕のある会社なのかも~
バブル後はほとんど絶滅してますが・・・
怒るだけ損なので、反面教師として・・・観察をしてあげてください
나고야펭긴 · 2008-12-23 23:20:28
コメント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最近は怒っていません。

ただ、偶に腹立つ時がありますが、人の考えはコントロールできないもんですから、仕方ないですな
kim · 2008-12-23 23:28:25
海纳百川,有容乃大.
천겁만겁papa · 2008-12-24 14:34:06
누가 번역을 좀...
덜멀이야 · 2008-12-24 15:55:29
ポニョー か!!
面白いネームだな~~

内の会社の奴らにも付けてあげよ~~
더덜기먹고시파 · 2008-12-25 15:11:20
なんの会社なんですか。
この大変な時に会社でそう普通に寝られるなんて。。。。
首にならないのがもっと不思議。。。。
kinosita81313 · 2008-12-26 12:10:16
橋さんは隣の部屋にすんでいる。
하시상은 나의 옆방에서 살고있다
同じ会社だが、彼は隣のオフィスにいるのだ。
우리 둘은 같은 회사이다 하지만 하시상은 옆칸회사사무실에서 살고있다
住んでいるというのは、彼はそこで、寝たり、携帯やったり、雑談やったり、競馬をやったりしてなかなか居心地いい生活をしているからだ。
하시상이 회사사무실에 주숙하고있다고 하는것도 별로 다른 뜻이 있어서 말하는것은 아니다 그저 그가 옆칸사무실에서 잠을자기도 하고 휴대폰을 가지고 놀기도하고 잡담을 하기도 하고 경마를 하기도 하기에 살고있다고 하는것이다
たが、さすがに年上には敬意を払うように教育されたせいで彼を虐めたりはしなかった。
하지만 어쩌구저쩌구 해도 연상한테는 종중할줄 알아야된다고 교육을 받은 나인지라 하시상을 괴롭히는 일은 하지 않았다
でもある日、そのような僕の心の限界に挑戦するできことがあった。
그러던 그 어느날 끝내는 더이상 참을수 없게 하는 일이 발생하고야 말았다
お客の前で、僕の仕事を邪魔したのだ。僕はその時、実に怒ってしまい。コイツをやり返せねばと思った。
손님앞에서 내가하는 일에 훼방을 놓았던것이다 그때 나는 더이상 이대로 가만이 있을수는 없다고 생각하고 언젠가는 꼭 보복하려고 마음을 다잡았다
ちなみに、僕と一緒に居るときの彼の仕事というのは、
말하던김에 간단이 하시상의 공작내용을 소개하기로 하겠다
1, 조수석에서 잠을 자는 일
2 손님하고 잡담을 하는 일
3 누가 질문하면 모르겠습니다 라고 대답을 하는 일
4 휴대폰인터넷으로 경마를 하는 일
5 한국으로 기생놀이여행스케쥴을 작성하는 일
6 사건이 생기면 도망가는 일
등등이다
1、助手席で寝る
2、お客さんと世間話をする。
3、質問に<知りませんけど>と答える。
4、携帯で競馬をやる。
5、韓国買春旅行の予定を立てる。
6、事件がおきたら逃げる。
などなどだ。

彼に直接は怒れなかった、
그하고 직접 성질 쓰는 것만은 그마두었다
やはり、喧嘩になるのもいやだし、年寄りに正面で怒ることも実に難しいことだった。
역시 말다툼하기도 싫었고 나이있는 분하고 정면충돌하는 일이 내가 즐기는 일이 아니였다
そして、その場で僕は上司に電話した。
그래서 그자리에서 상사한테 전화를 하였다
<橋さんをはずしてください。もう、一緒に仕事したくないです。>
하시상하고는 더이상 같이 일하기 싫으니 빼주십시요 하고말이다
僕が60歳近い彼にいつも、丁寧で付き合ってい。
60이 넘는 그에게는 언제나 공손하고 대하는 나였기에
そのせいか、少し僕のことをなめていたらしい。
조금 나를 업수이 본것같기도 했다
たが、これから反撃が始まった。
하지만 더이상 참을수없기에 반격을 시작한것이다
会社内では金が橋さんを嫌がっているという。うわさが流れ。
다짜고짜로 회사내부에는 김상이 하시상을 싫어한다는 소문이 떠돌기 시작했고
スケジュールで彼は一気に会社一暇な人間になってしまったのだ。
하시상은 스케쥴이 잡혀지지 않아 할일 없는 백수로 되고말았다
<さっき、隣に行ってみたら、橋さん寝てたよ。>と上司が言うと、皆が苦笑い。
아까 옆칸에 가보니깐 하시상 자고있더구만 라고 상사가 말하니 모두들 그저 웃고마는 상태다
そもそも、空気が読めなく、仕事をサボって、無責任で有名だった。
분위기도 파악못하고 게으르기도 하고 무책임 하기로 소문난 인간이다
それに追い討ちを掛けるように僕から捨てられたのが大きく彼の評価を下げたらしい。
거기에 엎친데 덥친격으로 내한테까지 버림받은차라 그에 대한 평가는 더욱 떨어지고말았다
僕はさらに要求した<すべてのところから橋さんを外してほしい。>
でもそれはやはり叶わなかった。
하지만 그건 역시 방법이 없는 일인거다
たが、彼も今回の大きい流れには気がついたようだ。
그래서인지 그런 하시상도 이번 회사내의 움직임에 눈치를 챈모양이다
次の時から、起立姿勢で立ち、手は前にもち、僕の指示なしては一言を喋らなかった。
기립자세로 손은 앞에 바로 하고는 내가 지시하지 않으면 한마디도 께끼지 않았다
偶に生意気な面も見せるが、僕はもう大人になっている、さすがに一々問題を探して、虐めたりはしなかった。
가끔씩 불손한점이 비치기도 하지만 내가 성장해서 어른이 되여서 그런지 너무 시시콜콜 문제를 끄집어내서 그를 못살게 굴거나 하지는 않았다
ほっといた。
그저 내버려두었다
この間、変なことがおきた。
요 며칠전 리해하기 힘든 일이 하나 있었다
会社外のところに会社の車を止めた後、その車を他の社員に譲って、自分は一時間以上歩いて、会社に来たのである。
회사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회사차를 동료에게 넘겨주고는 한시간이나 걸어서 회사에 온것이다
この凄い出来ことに皆は半信半疑。動機は謎だらけ。
참으로 리해하기 어려운 일인지라 모두들 반신반의하면서 그렇게까지 한 리유에 도리질을 하였다
自分の地位に危機感を持って、そうしたのか、ただ、サボりたかったかは不明、
자기의 지위에 위기를 느꼇는지 아니면 그저 일하기 싫어서 그랬는지 알수가 없다
たが、そこまでやることをみて、こいつ可愛いなと思った。
하지만 그렇게까지 하는걸 보니 어덴가 귀여보이기도 하엿다
いつも、大き目のジャンバーに、大事な話し合いの最中に本当に寝てしまうなど、
언제나 헐썽한 쟘바를 입고는 요긴한 대목에 가서는 그만 자버리는 밉다못해 귀엽다고 말할수밖에 없는거다
あんまりにも不思議だから、今は 隣の部屋のポニョーと呼んでいる。
너무나 리해하기 힘든 하시상인지라 지금은 모두들 그를 옆방에있는 포뇨라고 이름을 지었다
ちなみに、内の会社には上司から<崖っぷちのポニョー>呼ばれる子もいるが、この二人はいい勝負である。
재미있는 일이지만 우리 회사에는 상사로부터 벼랑끝에 서있는 포뇨라고 불리우는 사원이 또 하나 있다 이 두사람의 불가사의한 거동은 참으로 한번 등수를 달아주기싶은 정도로 희한한 일이다
akasia · 2008-12-28 14:05:48
회사내의 한장면을 알기쉽게 묘사한 좋은 글이라고봅니다.
이글을 읽고 몇가지를 깨달은것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1. 년세가 많은 분한테는 아무리 어찌해도 막 대할수없다는것 (존경)
2. 외국인이라도 열심히하면 회사내에서 인정받을수있다는것
3. 잘못하다간 회사에서 몰리움 당할수있다는것 (崖っぷちのポニョー)
회사생활이란 정말 리얼하군요. 商场如战场 이라고, 항상 정신을 바딱 차리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ㅎㅎㅎ
래년부터 입사하는 저에게 있어서 의미심각한 좋은 문장이였습니다.
나고야펭긴님, 새해에도 힘내세요 !!
나고야펭긴 · 2008-12-28 17:52:12
kim----고마운 말씀이네요.사람은 넓은 마음으로 살아야지요.

천겁만겁----와주셔서 고맙습니다.좋은 하루가 되세요.밑에 번역해놓은건 이미 보셧으리라.

덜멀이야----코멘트 고맙습니다.좋은 이름이지요.찌나미니 우리회사에서는

股の下のポニョー 라는 말도 있습니다.
남자들에게 있고 여자애가 좋아하는 ㅎㅎㅎ


더덜기먹고싶어----음...지금 회사의 우에서는 그사람을 그비내려고 조사를 하고 있답니다.

기노시다----번역해주어서 고맙습니다.번역수준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쓴 본인도 그렇게 정확하게 번역 못하겟는데.

아카시아----좋은 회사 인 모양이네요.힘써 잘하세요.한번들어가면 3년정도하면 성과가 나올지도 모르지요.
다갘이 힘내서 좋은 생활 누립시다.
akasia · 2008-12-30 00:13:36
좋은 회사라고 말하기보다 제가 하고싶었던 일이라고 말하는것이 옳을듯 ㅎㅎ
시간나면 취직활동수기를 올리고싶습니다. 후배들한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란지 ..
짜이잰개구리 · 2008-12-31 16:25:19
그렇게 서로 자신의 경험을 소개하는것은 좋은 일이 랍니다.
나도 다음번에는 崖っぷちのポニョー를 써볼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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