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변해가는 거울속 나의 모습~~
나 거울을 자주 들여다 안본다. 사람이 정신없이 바삐 돌아치다 보면……………-_-;;
풉,, 농담이고…. ㅠㅠ 사실은 째지게 가난한 생활땜에 집안에 거울한장 못 갖추는 신세다. ㅋ 기와집에서 살아보는게 내 소원이라고 ㅠㅠ;
그러다보니 하루에 거울을 들여다보는 경우는 고작 학교화장실에서 간단히 일을 보고-_- 손을 씻으…..ㅠㅠ 면서 쳐다보는 그때일뿐이다.
어떨땐 거울을 쳐다보면서 흠칫 놀랄때도 있다. 20대후반에 금방 진출한 녀석이 글쎄 초라해질때로 초라해져갖고…… 나의 영원한 동반자 울 연구실의 조교의 보살핌속에서 밤을 새고나서 거울에 비춰진 자신의 모습을 보노라니 하마트면 거울에 깍뜻이 인사를 드릴뻔했다 무슨 한라산에 무우도사가 내려오셨나 했다.. 씨파,,,
누군 OML!! (Oh! My Love!) 이래던데… 이거라구야….. OM2L!!!!!!!!
Oh! My Lamian Life!!
휴~~ 내가 무슨 백수도 아니고…. 허구헌날 맨날 라면이나 처먹고 샹~ 얼굴이 무우가 안될리가ㅉ 남의 얼굴이면 몰라도-_- 본인의 얼굴인데….. ㅠㅠ
조교에 향한 본인의 원한은 그 이동철형제가 신태환에 향한 원한이나 아귀에 향한 김고니-_-의 원한보다는 깊지 못하더라도……………
굳이 그 원한을 행동으로 표현해라면-_- 베개에 조교의 이름을 적고 칼로 무자비하게 찔르고 싶을 충동이라고 할가???
말로 표현해라면 타마르거B-_-;;
노래로-_- 표현해라면…
선생님 들창가 지날때마다 내가슴 언제나 뜨겁습니다 ㅠㅠ;;
뜨겁다못해 아주 끓어번진다…. 이동욱이-_-도 맴속에서 활활 타오르는 불길로 냄의 집에 방화했겠지..
12월도 인젠 중순에 들어섰구나.. 또 한해가 마무리를 짓는구나… 길가에 흝어진 나무잎처럼 산란스런 내 심정…. 앞으로 달리고 달려도 도무지 미래가 보이지 않는 사막과도 같은 현상태…
젊음이라는 깡으로 세상무서운줄 모르고 설쳐대던 그시절, 거센 투지와 끓는 피만 믿고 열심히 사노라면 뭔가 get할수 있을것 같은 그 자신감들은 지금 다 어디에 갔는지.. 그때까지만 해도 머리속은 물처럼 아주 맑았었는데……….
지금의 모습은 무엇인가??
술은 물보다 맑고 피보다 뜨겁다 라는 구호를 웨치면서 깡술을 퍼마시고… 가슴속에서 타오르는 열로 담배에 불을 지펴 머리속의 몽롱함을 밖에 세상으로 내뿜어버리고………
그래… 나란 인간은 잠주해라면-_- 잘해도 잠수해라면 못한다..
그니까 좀 어느 관리원헨님인지 아즈마인지-_-;; 좀 내 아이피를 풀어주쇼.. ㅠㅠ;;
차단인지 쑹화단인지 맞아갖고… 이게 웬 꼴이람-_-;;
단지 정의하고 진리만 위해서 싸웠던것뿐인데………………. -_-;;;
자~~~ 우리 다함께 당당하게 구호를 웨치면서 희망찬? 2009년을 맞이합시다~
하나, 둘, 셋,,
다같이: 술은 물보다 맑고 피보다 뜨겁다!!!!!!!!!!!!!!!!!!! -_-;;;
나 거울을 자주 들여다 안본다. 사람이 정신없이 바삐 돌아치다 보면……………-_-;;
풉,, 농담이고…. ㅠㅠ 사실은 째지게 가난한 생활땜에 집안에 거울한장 못 갖추는 신세다. ㅋ 기와집에서 살아보는게 내 소원이라고 ㅠㅠ;
그러다보니 하루에 거울을 들여다보는 경우는 고작 학교화장실에서 간단히 일을 보고-_- 손을 씻으…..ㅠㅠ 면서 쳐다보는 그때일뿐이다.
어떨땐 거울을 쳐다보면서 흠칫 놀랄때도 있다. 20대후반에 금방 진출한 녀석이 글쎄 초라해질때로 초라해져갖고…… 나의 영원한 동반자 울 연구실의 조교의 보살핌속에서 밤을 새고나서 거울에 비춰진 자신의 모습을 보노라니 하마트면 거울에 깍뜻이 인사를 드릴뻔했다 무슨 한라산에 무우도사가 내려오셨나 했다.. 씨파,,,
누군 OML!! (Oh! My Love!) 이래던데… 이거라구야….. OM2L!!!!!!!!
Oh! My Lamian Life!!
휴~~ 내가 무슨 백수도 아니고…. 허구헌날 맨날 라면이나 처먹고 샹~ 얼굴이 무우가 안될리가ㅉ 남의 얼굴이면 몰라도-_- 본인의 얼굴인데….. ㅠㅠ
조교에 향한 본인의 원한은 그 이동철형제가 신태환에 향한 원한이나 아귀에 향한 김고니-_-의 원한보다는 깊지 못하더라도……………
굳이 그 원한을 행동으로 표현해라면-_- 베개에 조교의 이름을 적고 칼로 무자비하게 찔르고 싶을 충동이라고 할가???
말로 표현해라면 타마르거B-_-;;
노래로-_- 표현해라면…
선생님 들창가 지날때마다 내가슴 언제나 뜨겁습니다 ㅠㅠ;;
뜨겁다못해 아주 끓어번진다…. 이동욱이-_-도 맴속에서 활활 타오르는 불길로 냄의 집에 방화했겠지..
12월도 인젠 중순에 들어섰구나.. 또 한해가 마무리를 짓는구나… 길가에 흝어진 나무잎처럼 산란스런 내 심정…. 앞으로 달리고 달려도 도무지 미래가 보이지 않는 사막과도 같은 현상태…
젊음이라는 깡으로 세상무서운줄 모르고 설쳐대던 그시절, 거센 투지와 끓는 피만 믿고 열심히 사노라면 뭔가 get할수 있을것 같은 그 자신감들은 지금 다 어디에 갔는지.. 그때까지만 해도 머리속은 물처럼 아주 맑았었는데……….
지금의 모습은 무엇인가??
술은 물보다 맑고 피보다 뜨겁다 라는 구호를 웨치면서 깡술을 퍼마시고… 가슴속에서 타오르는 열로 담배에 불을 지펴 머리속의 몽롱함을 밖에 세상으로 내뿜어버리고………
그래… 나란 인간은 잠주해라면-_- 잘해도 잠수해라면 못한다..
그니까 좀 어느 관리원헨님인지 아즈마인지-_-;; 좀 내 아이피를 풀어주쇼.. ㅠㅠ;;
차단인지 쑹화단인지 맞아갖고… 이게 웬 꼴이람-_-;;
단지 정의하고 진리만 위해서 싸웠던것뿐인데………………. -_-;;;
자~~~ 우리 다함께 당당하게 구호를 웨치면서 희망찬? 2009년을 맞이합시다~
하나, 둘, 셋,,
다같이: 술은 물보다 맑고 피보다 뜨겁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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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3)
참 잘 썼습니다,,ㅎ
참 잘 평가해주셨습니다.. ㅎ
겸손이란거두 모르나? 참
중간쯤까지는 잘 썼다 했는데
마지막구절에 가서는 왜 또 술이 나오는지?ㅎㅎ
근데 남자란데 뭐 여자처럼 거울 쳐다보고 감상두 이리두 많은지ㅎㅎ
마지막구절에 가서는 왜 또 술이 나오는지?ㅎㅎ
근데 남자란데 뭐 여자처럼 거울 쳐다보고 감상두 이리두 많은지ㅎㅎ
남자가 거울 쳐다보는데 왜?? ㅉ
자존심상하게스리.... ㅋㅋ
자존심상하게스리.... ㅋㅋ
그나저나,머리 빗어본지,8년 거의 돼께타,,ㅎ
옛날에느 머리랑 빗어 봐는데말이,ㅎ
그냥 빡빡깍으무사 머리빗을일이 없지머 ㅋㅋㅋㅋ
거울 잘 들여 다 아이 봄 자기에 대해서두 생소하짐.
니 말 맞따나 인사할찌두 몰짐 ㅎㅎㅎ
니 말 맞따나 인사할찌두 몰짐 ㅎㅎㅎ
어찌라구 아이피는 차단맞았길래?차단맞앗는데 어뜨케 이 글은 썼슴두?
궁금해서뤼....ㅎㅎ
궁금해서뤼....ㅎㅎ
쉼터를 문명하고 건강한 모습을 유지시키기 위해서 쉼터의 쿵뿌펀즈들하고 퉁꿔이위찐했단말이꾸마~~ 근데 어떤 문센지 금마네들은 살아있더란말이~~~ -_-
이글은 다른 아이피로 들어왔습지~~ ㅎㅎ
이글은 다른 아이피로 들어왔습지~~ ㅎㅎ
ㅉㅉ 가치 죽엇댓는가?아무래나 다시 살아낫으이 댔으그마...
어전 그런 쿵푸펀즈들과 어울리지 맙또...
어전 그런 쿵푸펀즈들과 어울리지 맙또...
그럼 옛날에 옆구리 차는 김밥이란 말임두
그분을 암두?? 그분은 내 헨님이꾸마~-_-;;
글구 찬게 아니구 채였을께꾸마 풉,,,,
글구 찬게 아니구 채였을께꾸마 풉,,,,
누가 차단해주데 ,,
오나 그램 내 쑹화단 해줄께 ~~~~
어느 관리원님이야 ,, 내 이름 대구 풀어달라하무 풀어줄껀데 ,,ㅋㅌㅋㅌ
비온뒤라 날씨두 몹시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 ~~~
,,, ,,,,
ps.x...y
오나 그램 내 쑹화단 해줄께 ~~~~
어느 관리원님이야 ,, 내 이름 대구 풀어달라하무 풀어줄껀데 ,,ㅋㅌㅋㅌ
비온뒤라 날씨두 몹시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 ~~~
,,, ,,,,
ps.x...y
니 이름 댔다가 이것마저 당하겠다. 어떻게 용케 살군게라구...
야를 바라 ,, 내 이름 대바라 그래무 알아준다 ,, 아님 내 찾아간다 ,,
ㅋㅋㅋㅋ
ㅋㅋㅋㅋ
돌들어 제발등깠다는 말인감?ㅋㅋ
내 글쎄 전날에 돌을 들어서 어느 개대갈을-_- 묘준해서 깐다는게 글쎄 그 개대갈이 돌보다 더 돌이재요?? 내 던진 돌이 오히려 튕겨갖고 내 발등에 떨어졌다우...
그 개대갈이 진짜 개대갈이더란데... -_-;
내 이렇게 말하면 엔지니어가 또 찔려갖고 자기를 말하는가 하고 생각할것 같지무... ㅍ
그 개대갈이 진짜 개대갈이더란데... -_-;
내 이렇게 말하면 엔지니어가 또 찔려갖고 자기를 말하는가 하고 생각할것 같지무... ㅍ
술 잘먹는 여자는 진짜 !!!!! 싫다 시러 ~~
술 못먹는 남자는 진짜 !!!!! 싫다 시러 ~~
오호호호호호 ~~~~김빠비 여자라구 오해 당하구낭 ,,
ㅋㅋㅋ
하기사 여자처럼 나야나야 하지 ,, ㅋㅋㅋㅋ
ㅋㅋㅋ
하기사 여자처럼 나야나야 하지 ,, ㅋㅋㅋㅋ
ㅉㅉㅉ 어더마즐 소리만.....
유머만땅한 글을 웃으면서 잘 읽어보았습니다.ㅋㅋㅋ
참 재밌게 표현하네요.ㅎㅎㅎ
참 재밌게 표현하네요.ㅎㅎㅎ
재밌는 좋은 글인데 제목이 확~하지 않아요.ㅋㅋ
전 제목보구 들어온게 아니구 리플개수를 보구 들어와본거죠.ㅎㅎ
제목을 멋있게 고치면 클릭수가 많을지두요.^^
전 제목보구 들어온게 아니구 리플개수를 보구 들어와본거죠.ㅎㅎ
제목을 멋있게 고치면 클릭수가 많을지두요.^^
저것두 머리 잡아뜯으면서 생각한겐데.... ㅠㅠ
힌트 감사합니다. 다음 글은 제목을 확~ 하고 지을겁니다.. -_-
제목을 확~ 하게 못 지으면 혼자서 무풀방지에 리플을 가득가득 달아야 겠네요... 댓글개수를 보고 코스모스 한들한들 들어오시게... ^^
힌트 감사합니다. 다음 글은 제목을 확~ 하고 지을겁니다.. -_-
제목을 확~ 하게 못 지으면 혼자서 무풀방지에 리플을 가득가득 달아야 겠네요... 댓글개수를 보고 코스모스 한들한들 들어오시게... ^^
글쓴이가 깁빠비므 무조건 재밋슴다.확 들어와보무 됨다...ㅎㅎ
아이고,,, 감사합니다...
이것참 예의상 한상 차려드리고 싶은데...... 아시다싶이.................
째지게 가난해서 거울한장 못갖춘 형편임다 -_-
이것참 예의상 한상 차려드리고 싶은데...... 아시다싶이.................
째지게 가난해서 거울한장 못갖춘 형편임다 -_-
또 차단당해?ㅎㅎ 젊은 늠이 좀 가꾸메 살아라,,ㅎ ,술은 적당히 하구,ㅎ
전에 깔리운게 아직 탕썽이 아이와서 그냥 깔린대로 있슴다...
햐~~ 내 지금 인물에 더 가꿔........................
봤자 어차피 빙비루를 나마잔에 붓어 마시는게 아니겠슴까.. ㅎ 거기서 거기지무...
그리고 술상에서 젤 무서운 단어.. 적당히... 그리고 성의껏... ㅎㅎ
햐~~ 내 지금 인물에 더 가꿔........................
봤자 어차피 빙비루를 나마잔에 붓어 마시는게 아니겠슴까.. ㅎ 거기서 거기지무...
그리고 술상에서 젤 무서운 단어.. 적당히... 그리고 성의껏... ㅎㅎ
ID도 아니고 IP를 차단한거봐서는 회복하기 바쁠것 같슴더.ㅎㅎ
IP 바꾸면 될거 가지구.ㅋㅋ
간드레사 固定IP 신청한거사 아이겠지?
IP 바꾸면 될거 가지구.ㅋㅋ
간드레사 固定IP 신청한거사 아이겠지?
ㅎㅎㅎ 내 핵교 연구실에서 反恐하다가 잘못 걸렸다는겜더...
쉼터 놀겠다고 핵교 전체 서버를 바꿔달랬다가 별로 싸대기맞을것 같지무...
쉼터 놀겠다고 핵교 전체 서버를 바꿔달랬다가 별로 싸대기맞을것 같지무...
照妖镜~
룰루랄라~
룰루랄라~
